힐링페이퍼가 보는 것
- Radical Transparency
- Radical Candor
- Radical Collaboration
-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s
- Disagree and Commit
- Acknowledge that we can be wrong
2026년 10월 26일 기준으로 공개돼 있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힐링페이퍼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개요
- 설립
- 주식회사 힐링페이퍼는 2012년 7월 13일에 설립됐습니다. 감사보고서는 주요 사업을 '비보험 의료 영역의 ICT 및 소프트웨어 개발'로 적었고, 최대주주는 대표이사 홍승일입니다.
- 서비스
- 2015년 1월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를 출시했고, 2019년 11월 일본, 2023년 12월 외국인용 앱 UNNI, 2024년 11월 태국어 버전으로 넓혔습니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에 있습니다.
- 2025년 실적
- 감사보고서 기준 2025 사업연도 영업수익은 약 752억 원으로 전년 530억 원보다 약 42% 늘었고, 영업이익은 약 75억 원(전년 약 129억 원)입니다. 일본 법인 등 자회사를 뺀 별도 기준 숫자입니다.
- 매출 구성
- 같은 감사보고서에서 2025년 영업수익은 성과형광고 매출 약 593억 원, 배너광고 매출 약 84억 원, 크로스보더 매출 약 71억 원, 기타 약 4억 원으로 나뉩니다. 크로스보더 매출은 전년 약 52억 원에서 늘었습니다.
- 이용 규모
- 회사는 2026년 7월 보도자료에서 국내외 유저 950만 명에게 시술 가격과 후기 정보를 제공하고, 누적 후기 320만 건, 상담신청 880만 건, 예약 400만 건이 쌓였다고 밝혔습니다.
- 채용 사이트 공고
- 분석 시점(2026년 10월 26일) 채용 사이트에는 45건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체험형 인턴 6건, 계약직 3건, 인재풀 등록·사외 추천 창구 2건을 빼면 경력 공고가 34건이었습니다.
강남언니, ‘글로벌 뷰티 내비게이터‘로 전면 리브랜딩… 미용의료 전체 여정에 밀착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7-13)
인재상
힐링페이퍼 조직문화 페이지는 핵심가치 세 개와 인재상 세 개를 나눠 적었습니다. 핵심가치는 팀 전체가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원칙이고 인재상은 기준·논쟁·실패를 대하는 한 사람의 태도라서, 이력서와 면접에 쓸 사례도 팀에서 함께 한 일과 혼자 판단한 일로 나눠 준비하게 됩니다.
Radical Transparency
회사는 극도의 투명함을 '결과뿐 아니라 의도와 맥락, 과정까지도 알 수 있을 만큼 공유하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CPO는 스쿼드와 챕터에서 오간 논의와 액션 아이템이 담긴 회의록이 모든 동료에게 공개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과를 보고한 경험보다 결정의 맥락을 문서로 남겨 다른 팀이 그 문서를 근거로 움직이게 한 경험이 이 가치와 이어집니다. 회의록이나 결정 문서를 어떤 형식으로 남겼는지까지 이야기할 수 있으면 면접에서 구체적인 답이 됩니다.
Radical Candor
회사는 진실을 '공개적'으로 당사자에게 '직접' 말하는 것을 솔직함이라고 부르고, '솔직함 없는 투명함은 공허하고 투명함 없는 솔직함은 맹목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가치는 분기마다 Continue-Stop-Start 형식으로 동료 피드백을 주고받는 제도로 이어집니다. 동료에게 불편한 이야기를 직접 건넨 경험과, 받은 피드백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꾼 경험이 함께 있을 때 이 가치를 실제로 해 본 사람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Radical Collaboration
회사는 협업을 '일하는 방법'이 아니라 분업과 협력을 포함한 도구로 '하나의 목적을 함께 달성하고자 하는 것 그 자체'로 정의했습니다. CEO는 축구 경기의 목표가 공격수의 골이 아니라 팀의 승리라며 조직 전체의 목표를 위한 최적화를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의 결과보다 팀 목표를 위해 우선순위를 바꾼 경험이 이 가치에 대한 답입니다. 그 결정으로 내 일에서 무엇을 미뤘고 팀 목표에는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함께 적어야 회사가 말한 '조직 전체의 목표를 위한 최적화'와 연결됩니다.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s
회사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높은 기준을 추구하는 것만이 지속적인 고객 만족을 만들어냅니다'라고 적고, 높은 기준은 배울 수 있고 전염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단계의 바레이저 인터뷰도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이 맡는다고 채용 사이트가 설명합니다. 처음 요구보다 높은 기준을 스스로 세워 끝낸 작업과, 그 기준을 동료에게 퍼뜨린 과정을 하나씩 준비해 두면 이 인재상을 묻는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Disagree and Commit
회사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사실에 근거한 의견을 가지고 격렬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히되, 일단 결정하면 반대했던 사람과 지지했던 사람이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헌신한다고 적었습니다. CTO는 '49:51의 애매한 논쟁 상황에서 도달한 결론'에도 전적으로 헌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근거를 들어 반대했지만 팀이 다른 결론을 낸 뒤 그 결론을 실행한 경험이 이 인재상의 사례입니다. 그때 낸 근거와 결정 뒤에 맡은 일을 함께 적어야 반대와 헌신이 모두 드러납니다.
Acknowledge that we can be wrong
회사는 혁신에 '성공적인 실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자신의 의견으로 결정됐을 때가 아니라 더 좋은 결론에 도달했을 때 토론에서 이겼다고 말한다고 적었습니다. CBO는 핵심가치와 인재상도 틀릴 수 있다고 보고 계속 묻고 고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패한 시도에서 무엇을 배웠고 다음 결정을 어떻게 바꿨는지가 이 인재상과 이어집니다. 강남언니 백엔드 공고도 '문제 해결에 필요하다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내려놓을 수 있는 분'을 자격 요건에 적었고 웹 프론트엔드 공고에도 비슷한 문장이 있으므로, 익숙한 방식을 버리고 다른 방법을 택한 사례가 있으면 그 판단의 계기를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조직문화
힐링페이퍼는 고객 여정 단위의 스쿼드와 직무별 챕터로 일하고, 시즌마다 스쿼드 OKR을 세우며 매주 올핸즈로 방향을 맞춘다고 조직문화 페이지와 공고에 적었습니다. 아래 항목에서 지원하는 팀이 어떤 단위로 결정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 여정 단위 스쿼드에서 PO·디자이너·개발자가 한 팀으로 일합니다
강남언니 백엔드 공고는 고객의 여정을 기반으로 나눈 스쿼드 단위로 일하고, 개발자는 역량과 관심사, 스쿼드 상황에 따라 가장 적합한 고객경험 스쿼드에 배정된다고 적었습니다. 각 스쿼드는 PO,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으로 협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 백엔드·Android 공고의 개발자는 지원할 때 스쿼드를 고르지 않고 합류한 뒤 배정됩니다(iOS 공고는 고객경험 스쿼드 또는 플랫폼 조직). 공고는 스쿼드끼리 협업해 유저가 정보를 찾고 비교하고 예약하는 여정이 이어지게 한다고 적었으므로, 한 화면만이 아니라 여러 단계가 이어진 흐름을 다뤄 본 경험이 어느 스쿼드에서든 쓰입니다.
회의록과 지표를 전사에 공개합니다
조직문화 페이지는 맥락과 결과가 담긴 지표와 문서를 전사에 투명하게 공유하고, 매주 모두 한자리에 모여 조직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올핸즈 전사미팅을 연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른 팀의 논의와 지표를 읽고 내 일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 기본인 환경입니다. 결정을 문서로 남겨 다른 팀이 그 문서로 일하게 만든 경험이 있다면 이 방식에 바로 적응할 수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시즌마다 스쿼드별 OKR을 세웁니다
조직문화 페이지는 스쿼드별 시즌 OKR을 일하는 방법으로 꼽았습니다. 2022년 회사 블로그는 2020년 10월 OKR을 도입해 3개월 안팎의 시즌마다 목표를 새로 세우고, 전사 워크숍인 얼라인먼트데이에서 스쿼드별 OKR을 발표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쿼드가 시즌마다 목표를 다시 세우는 회사라 프로젝트를 적을 때 그 시즌의 목표와 핵심 지표, 결과를 한 묶음으로 쓰면 이 회사가 일을 나누는 단위에 맞춰 경력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분기마다 동료 피드백을, 입사자와는 두 번 성장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조직문화 페이지는 Continue-Stop-Start 형식의 분기별 동료 피드백(CSS)과 Keep-Problem-Try 회고(KPT)를 운영하고, 입사자와는 입사 후 중간과 최종 두 번에 걸쳐 성장 피드백을 주고받는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입사 뒤 중간과 최종 두 시점에 입사자와 성장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적응 과정을 함께 봅니다.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꾼 사례는 인재상의 Radical Candor 질문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전사 AI 활용의 기준은 AI Foundation 조직이 만듭니다
회사 블로그 2026년 5월 글에 따르면 힐링페이퍼는 직군과 상관없이 AI 도구 사용 비용을 지원하고, AI Foundation 조직을 만들어 권한·보안 가드레일과 AI 비용 가시화를 붙였습니다. 팀마다 에이블러(A.I.bler)라는 준전문가를 두어 그 팀의 문제를 AI로 함께 푼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글은 HR 동료가 만든 면접 일정 자동화 도구와 디자이너가 만든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개발 직군이 아니어도 AI로 반복 업무를 줄인 경험이 있다면 줄어든 시간과 퍼진 범위를 숫자로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분석 시점 iOS·웹 프론트엔드·보안 엔지니어(Detection & Response) 공고도 우대 사항에 AI 활용을 적었습니다.
개발 전 과정에 AI를 쓰고, 산출물은 사람이 검증합니다
강남언니 iOS 공고는 기획, 설계, 구현, 코드 리뷰, 검증, 릴리즈까지 개발 전 과정에 AI를 활용하고 AI 기반 자동 코드 리뷰와 E2E 테스트 자동화 같은 검증 장치를 갖췄다고 적었습니다. 동시에 'AI의 산출물은 사람이 비판적으로 검증하고 책임져요'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를 써 본 경험만으로는 이 원칙의 절반만 설명할 수 있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어떤 테스트나 리뷰로 확인했고 무엇을 고쳤는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웹 프론트엔드 공고도 'AI 생산물을 그대로 신뢰하지 않고 개발자로서 검증하고 책임질 수 있으신 분'을 자격 요건에 적었습니다.
사업 방향
힐링페이퍼의 매출은 대부분 국내 플랫폼 강남언니의 광고에서 나오고, 회사는 외국인 환자 예약(UNNI 앱·언니가이드 센터), 병원 운영 SaaS(KOS), 미국 신사업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분석 시점 경력 공고도 이 영역에 나뉘어 올라와 있었습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병원 광고에서 나옵니다
2025년 감사보고서에서 별도 영업수익 약 752억 원 가운데 성과형광고 매출이 약 593억 원, 배너광고 매출이 약 84억 원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 영업기획 파트 리드 공고는 영업 스쿼드가 광고 매출 전반을 담당한다고 적었습니다. 영업·영업기획 공고는 회사 매출의 대부분을 만드는 일을 맡으므로, 병원이나 광고주의 광고 집행을 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광고비와 전환, 재계약 같은 숫자로 결과를 적어야 이 매출 구조와 이어집니다.
글로벌 브랜드 이름을 '언니'로 통일했습니다
회사는 2026년 7월 '뷰티 내비게이터'로 전면 리브랜딩하며 글로벌 브랜드 명칭을 'Unni(언니)'로 통일했다고 밝혔습니다. 언니 앱으로 병원을 예약한 해외 유저는 7월 기준 전년보다 태국 13배, 중화권 12배 늘었고, 하반기에는 태국 현지 진출을 예정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일본·태국 시장을 맡는 마케팅 공고와 다국어 상담을 다루는 FDE 공고가 이 확장과 연결됩니다. 해외 시장에서 서비스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시장의 진입 단계와 내가 맡은 범위를 함께 적어야 지금 회사가 있는 단계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강남언니, ‘글로벌 뷰티 내비게이터‘로 전면 리브랜딩… 미용의료 전체 여정에 밀착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7-13)
외국인 예약이 70만 명을 넘었고 일본 법인 매출은 두 배 가까이 됐습니다
회사는 언니 앱으로 한국 피부과·성형외과 상담신청과 예약을 마친 외국인이 2026년 3월 누적 70만 명을 넘었고, 그 가운데 일본이 가장 큰 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2025년 전체 매출은 979억 원으로 전년보다 45% 늘었고 일본 법인 매출은 76억 원에서 137억 원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979억 원은 회사가 발표한 전체 매출이라 감사보고서의 별도 영업수익(약 752억 원)과 범위가 다릅니다. 분석 시점에 함께 올라와 있던 일본어 원어민 수준의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는 회사가 해외 이용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이라고 밝힌 일본 시장을 맡으므로 일본 이용자를 대상으로 낸 성과를 숫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강남언니, 외국인 환자 200만 시대...K-미용의료 앱 ‘언니’ 예약 외국인 70만 돌파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4-27)
오프라인 공간 '언니가이드 센터'를 열었습니다
회사는 2026년 3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언니가이드 센터'를 열고, 국내외 소비자에게 같은 가격 정보를 주는 병의원을 중심으로 예약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Foundation의 FDE 공고는 언니가이드 센터 상담사와 함께 일하며 다국어 상담·예약 AI Agent를 만든다고 적었고, 신사업 FDE 공고는 고객 예약 웹과 상담센터 어드민을 개발합니다. 온라인 서비스와 오프라인 운영이 이어진 제품을 만들어 본 경험이 이 사업에서 직접 쓰입니다.
글로벌 900만이 쓰는 강남언니, K-뷰티 확대 외국인 환자 유치 ‘언니가이드 센터’ 개소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3-04)
병원 운영 SaaS 'KOS'를 만들고 있습니다
병원 운영 솔루션 공고는 KOS 팀이 미용의료 병원의 운영 체계를 바꾸는 엔터프라이즈 SaaS를 만들고, 병원 공간과 인력, 현장 프로세스를 고려해 오프라인 운영과 소프트웨어 경험을 연결한다고 적었습니다. 공고는 지금을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앞둔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가 병원을 찾는 단계까지를 돕는다면 KOS는 예약·내원·고객 관리 등 병원 운영 전반을 맡는 제품입니다. 여러 직군이 함께 쓰는 B2B 업무 도구를 설계해 본 경험이 이 사업부 디자이너 공고의 우대 사항입니다.
미국에서 새 사업을 처음부터 만드는 팀이 있습니다
미국 사업개발 공고는 미국 사업팀이 회사의 전략적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플랫폼 사업(강남언니)을 넘어 새로운 사업을 제로(0)에서 만드는 소수 정예 글로벌 팀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 사업팀은 다양한 사업 가설을 세워 실행·검증하며 시장에 맞는 방향을 찾아가는 단계라고 설명합니다. 이 팀의 일이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것이므로 0에서 사업을 시작해 본 경험도 무엇을 가설로 세웠고 무엇으로 검증했는지까지 적어야 합니다.
공고 분석
힐링페이퍼의 공고 24건에서 업무와 자격 요건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백엔드 개발자
강남언니 제품 트라이브의 고객경험 스쿼드에서 Kotlin과 Spring Boot로 백엔드 서비스와 API를 설계·개발하는…
경력 3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브랜드 마케터 (일본)
UNNI(강남언니)가 일본 미용의료 업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도록 일본 브랜드 전략과 캠페인, 로열티…
경력 2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영업기획 파트 리드
강남언니 광고 매출 전반을 맡는 영업 스쿼드에서 영업기획파트를 이끄는 파트 리드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디자인 시스템)
강남언니 웹·앱·백오피스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잇는 디자인 플랫폼 Cell에서 웹 영역을 전담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콘텐츠 마케터
강남언니를 처음 알게 된 국내 사용자가 앱에 들어와 가입하기까지의 전환을 콘텐츠와 마케팅 실험으로 늘리는 그로스마케팅팀…
경력 3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콘텐츠 운영 정책 매니저
강남언니 운영팀에서 이벤트 도메인의 운영 기준을 세우고 검수와 제작 품질을 관리하는 콘텐츠 운영 정책 매니저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텍스트 콘텐츠 에디터 (일본)
일본 UNNI(강남언니) 웹과 앱의 텍스트 콘텐츠를 관리하고, 미용의료 정보를 쉽게 풀어 쓴 글을 기획·제작하며…
경력 3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퍼포먼스 마케터 (그로스 마케터)
퍼포먼스·콘텐츠·CRM 파트가 함께 일하는 강남언니 그로스마케팅팀에서 온라인 광고 매체를 관리하고…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프로덕트 디자이너 (시니어)
강남언니 6~8명 규모 스쿼드에서 사용자 문제 정의부터 출시 후 개선까지 제품 경험 전반의 결정에 참여하는 시니어 프로덕트…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Account Manager
강남언니 영업 스쿼드에서 성장 가능성과 전략적 중요도가 높은 병의원을 발굴하고, 플랫폼과 광고 상품으로 파트너의 중장기 성장…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Analytics Engineer
힐링페이퍼 데이터플랫폼 스쿼드에서 전사 공통 KPI 마트를 설계·운영하고 도메인 팀과 데이터 품질을 관리하며, KPI 정의와…
경력 3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Android 개발자
강남언니 Android 앱을 Kotlin과 Jetpack 라이브러리로 개발하고 개선하는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iOS 개발자
강남언니 iOS 앱을 Swift, UIKit, SwiftUI로 개발하고 개선하는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Product Owner (글로벌)
한국 미용의료를 찾는 외국인 고객이 정보 격차 없이 미용의료 정보를 탐색하고 비교하도록 웹, 앱, 미니앱에서 가입부터 내원…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Product Owner (파트너/정산)
강남언니 파트너가 파트너센터에서 업무를 하고 안정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계정·정산 도메인의 정책과 제품을 만드는…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개발자 (B2B SaaS)
미용의료 병원의 운영 전반을 다루는 글로벌 B2B SaaS KOS에서 병원 도메인의 문제를 이해하고 확장 가능한…
경력 2년 이상
[힐링페이퍼] [병원 운영 솔루션] 프로덕트 디자이너 (B2B SaaS)
힐링페이퍼 병원 운영 솔루션 사업부 KOS 팀에서 미용의료 병원의 운영을 바꾸는 엔터프라이즈 SaaS를 설계하는 프로덕트…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신사업] 미국 사업개발 매니저
회사의 전략적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플랫폼 사업(강남언니)을 넘어 새로운 사업을 제로(0)에서 만드는 미국 사업팀의 사업개발…
경력 3년 이상
[힐링페이퍼] [신사업] Forward Deployed Engineer
미용의료 산업에서 플랫폼 밖의 신규 사업을 만드는 신사업 스쿼드의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힐링페이퍼] [AI Foundation] Forward Deployed Engineer
힐링페이퍼의 AI 조직인 AI Foundation 스쿼드에서 외국인 고객의 병원 선택·상담·예약을 돕는 언니가이드 AI…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힐링페이퍼 전사 보안팀에서 개인정보보호 정책과 글로벌 규제 대응, 처리 전 과정 관리, Privacy by Design…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글로벌 재무팀 매니저
국내외 사업의 재무 기반을 만들고 운영하는 재무팀에서 사업부별 손익 분석과 경영진 보고, 미래 손익·현금흐름 추정, 해외…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보안 엔지니어 (Detection & Response)
한국·일본·태국을 넘어 글로벌 유저와 파트너의 데이터를 지키는 DevSecOps 스쿼드의 보안 엔지니어(Detection &…
경력 5년 이상
[힐링페이퍼] Senior Account Manager - Thailand
태국 현지의 미용의료 클리닉을 찾아 Unni 플랫폼에 입점시키고 관계와 성과를 관리하는 Thailand Squad의…
경력 4년 이상
자주 묻는 질문
- 힐링페이퍼(강남언니) 핵심가치와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 핵심가치는 Radical Transparency(극도의 투명함), Radical Candor(극도의 솔직함), Radical Collaboration(극도의 협업) 세 가지이고, 인재상은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s(높은 기준을 추구합니다), Disagree and Commit(소신있게 반대하고 헌신합니다), Acknowledge that we can be wrong(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 가지입니다.
- 강남언니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경력 공고 대부분은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입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냅니다.
- 강남언니 바레이저 인터뷰는 무엇인가요?
-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설명하고, 3차 바레이저 인터뷰에서 앞 단계에서 나눈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지원자가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다고 안내합니다.
- 강남언니에 떨어지면 다시 지원할 수 있나요?
- 채용 사이트 FAQ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중복 지원할 수 있습니다.
- 힐링페이퍼 개발 공고는 병역특례가 되나요?
- 분석 시점의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적었고,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힐링페이퍼에 지원할 계획이라면
지원 현황 관리에 등록해 두면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