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힐링페이퍼

[힐링페이퍼] 보안 엔지니어 (Detection & Response) 공고 분석

한국·일본·태국을 넘어 글로벌 유저와 파트너의 데이터를 지키는 DevSecOps 스쿼드의 보안 엔지니어(Detection & Response) 공고입니다. AWS·GCP 클라우드 보안 통제와 Kubernetes 접근 통제, SIEM의 요구사항 정의부터 솔루션 선정·구축·운영, 이벤트 분석과 사고 대응까지 넓게 맡으며, 경력 조건은 보안 엔지니어링 또는 이에 준하는 개발·인프라 경험 5년 이상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6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5년 10월 중국·대만 버전을 열어 언니 앱을 6개 언어로 넓혔고, 2026년 7월에는 하반기 태국 현지 진출을 예고했습니다. 이 공고의 DevSecOps 스쿼드는 한국·일본·태국을 넘어 글로벌 유저와 파트너의 데이터를 보호한다고 적었고, SIEM을 요구사항 정의부터 솔루션 선정과 구축까지 주도할 사람을 찾습니다. 탐지 체계를 처음부터 세워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로그부터 모았고 무엇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했는지가 SIEM 도입 단계와 가장 가까운 설명입니다.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AWS·GCP의 조직·계정 구조, 네트워크 노출, 감사 로그·암호화 기준을 세우고 IaC·Policy as Code로 보안 통제를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클라우드를 함께 쓰는 환경입니다. 정책을 문서가 아니라 코드로 강제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규칙을 코드로 막았는지 예를 들 수 있어야 합니다.

  • 서비스 계정·워크로드 아이덴티티와 KMS·시크릿 등 머신 자격증명의 최소 권한과 수명주기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WS·GCP와 Kubernetes를 함께 쓰는 환경이라 관리할 서비스 계정과 시크릿도 세 곳에 있습니다. 키 교체를 자동화했거나 서비스 계정의 과한 권한을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줄인 범위와 그 뒤 장애를 어떻게 막았는지가 이 업무의 수명주기 관리와 맞습니다.

  • Kubernetes 클러스터의 접근 통제·런타임 보안 설정과 감사 로그 수집 기준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와 병원 운영 SaaS KOS가 모두 Kubernetes에서 돌아간다고 공고와 블로그가 적었습니다. 클러스터 감사 로그를 어떤 기준으로 남겼는지 정리해 둘 만합니다.

  • WAF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로 외부 노출을 관리하고 설정 오류·비정상 행위 탐지와 대응을 자동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탐지에서 끝나지 않고 대응까지 자동화한다고 적었습니다. 설정 오류를 찾아 자동으로 되돌리거나 알림을 보내게 만든 경험이 있다면 자동으로 처리한 범위와 사람이 확인하는 범위를 어떻게 나눴는지가 이 업무에서 중요하게 쓰입니다.

  • SIEM 요구사항 정의부터 솔루션 선정과 PoC, 아키텍처 설계·구축·운영·고도화까지 주도하고, 운영 결과로 반복되거나 불필요한 알람을 줄이며 탐지 룰을 계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에 'SIEM 도입부터 운영·고도화까지 주도'한다고 적어 SIEM을 새로 들이는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솔루션을 비교해 고른 기준과 PoC에서 확인한 항목은 합류 뒤 가장 먼저 맡을 가능성이 큰 일에 그대로 쓰입니다.

  • 보안 알림을 분류·심층 분석해 오탐·정탐을 판정하고 후속 조치와 에스컬레이션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로그로 위협 헌팅과 침해사고 조사·대응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탐지와 사고 대응을 같은 사람이 맡고 성장 항목은 사고에서 얻은 교훈을 탐지 룰과 자동 대응으로 발전시킨다고 적었습니다. 실제 사고 하나를 골라 탐지 경로와 판단, 조치에 더해 그 뒤 바꾼 탐지 룰까지 시간 순서로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 SOAR와 프로그래밍·API 기반 대응 플레이북을 설계·구현·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에 플레이북의 승인 단계와 실패·예외 처리까지 적었습니다. 자동 대응이 잘못 동작했을 때 막는 장치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이 업무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 개발·인프라·Enterprise Security 담당자와 협력해 클라우드 보안 통제와 감사 로그를 개선하고, 대응 훈련과 사고 회고로 운영 체계를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채용 사이트에 보안 엔지니어(Identity & Enterprise Security) 공고가 함께 올라와 있었습니다. 다른 보안 담당과 역할을 나눠 협업해 본 경험이 있다면 경계를 어떻게 정했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자격 요건의 '직무 경계를 넘어 적극적으로 협업'과도 연결됩니다.

2자격 요건

  • 5년 이상의 보안 엔지니어링 또는 이에 준하는 개발·인프라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절반이 클라우드 계정·네트워크·Kubernetes 보안 통제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일이라 개발·인프라 경력에서 해 본 일과 같은 종류입니다. 인프라나 개발 경력이라면 그동안 맡았던 권한, 로그, 네트워크 통제 업무를 자세히 쓰면 이 경력의 범위가 드러납니다.

  • AWS 등 퍼블릭 클라우드의 IAM·네트워크·감사 로그 구조를 이해하고 보안 설정을 직접 점검·개선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AM·네트워크·감사 로그는 업무에서 IaC·Policy as Code로 통제를 구현하는 범위이기도 합니다. 직접 점검해 찾은 설정 오류를 코드로 다시 막았다면 점검과 구현을 함께 해 본 경험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SIEM의 요구사항 정의·솔루션 선정·PoC·구축부터 운영·고도화까지 직접 해 봤어야 하고, 다양한 로그 소스를 연동해 파싱·정규화·상관 분석 룰을 구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동할 로그 소스는 업무에 적힌 AWS·GCP 감사 로그와 Kubernetes 감사 로그 같은 클라우드 로그가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연동해 본 로그 소스의 종류와 수, 직접 만든 상관 분석 룰의 예를 함께 준비해 두는 게 좋습니다.

  • 실제 보안 운영 환경에서 이벤트를 분석해 오탐·정탐을 판정하고 필요한 조치와 에스컬레이션을 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서는 판정 뒤 에스컬레이션과 후속 조치까지 이 엔지니어가 맡고 자격 요건은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구분해 전달하는 태도를 따로 적었습니다. 오탐·정탐을 판정한 사례를 들 때 어떤 근거로 판단했고 누구에게 어떻게 넘겼는지까지 쓰면 됩니다.

  • 알람 처리 결과로 탐지 룰·임계치·예외 조건을 조정하고, 탐지의 유효성을 검증하며 불필요한 알람과 반복 분석 업무를 줄여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이 알람 처리 시간·미처리 티켓·반복 발생률 같은 운영 지표를 따로 적어 이 팀은 알람 감축을 숫자로 봅니다. 줄인 알람 수와 함께 놓친 탐지가 없는지 확인한 방법까지 쓰는 게 좋습니다.

  • SQL이나 로그 검색 언어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Python·Go 등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 이상으로 조사·운영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대응 플레이북이 프로그래밍·API 기반이라 조사 스크립트를 쓰는 일은 대응 자동화로 바로 이어집니다. 직접 만든 조사 스크립트나 자동화 도구가 있다면 무엇을 줄였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 ISMS 등 보안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담당 영역의 기술적 보호조치 구현·운영과 이행 점검에 적극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4년 3월 미용의료 플랫폼 최초로 ISMS 인증을 받았다고 회사소개에 적었고, 같은 채용 사이트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공고는 ISMS-P 전환을 준비한다고 적었습니다. 인증 심사에서 기술 영역 증적을 준비해 본 경험이 이 요건과 이어집니다.

  •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면서 공동의 문제를 위해 직무 경계를 넘어 협업하고, 복잡한 보안 문제를 명확히 정의해 확인된 사실과 추정·관측의 한계를 구분해 여러 직군과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고 조사 결과를 개발자나 경영진에게 전달할 때 확인된 것과 추정을 나눠 말하는 습관을 묻는 요건입니다. 사고 보고서를 쓴 경험이 있다면 그 구성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AWS·GCP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IAM·네트워크·로깅 등 보안 통제를 설계·구축·운영해 봤거나, 멀티계정·멀티프로젝트 환경의 보안 가드레일과 중앙 로그·탐지 체계를 구축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AWS와 GCP를 함께 다루고 SIEM도 새로 들이는 단계라 두 클라우드의 로그를 한곳에 모아 탐지에 쓴 경험이 있다면 업무의 두 축을 함께 해 본 셈이라 그 구성을 자세히 적을 만합니다.

  • SIEM의 로그 수집 장애, 대용량 데이터 처리, 검색·탐지 성능, 라이선스·인프라 비용을 개선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IEM을 새로 들이는 단계라 라이선스와 수집 비용은 솔루션 선정 때부터 함께 따지게 됩니다. SIEM 비용을 줄이려고 수집 범위나 보관 기간을 조정한 결정이 있다면 근거와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담당 서비스의 구조와 동작 방식을 깊이 이해해 서비스 특성에 맞는 위협 시나리오를 설계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는 병원 광고와 상담·예약, 후기를 다루는 서비스라 일반 웹 공격 외에 후기 조작이나 계정 도용 같은 시나리오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비스 기능에서 출발한 위협 시나리오를 만들어 본 경험이 이 우대에 맞습니다.

  • Terraform 등 IaC나 클라우드 API로 보안 설정을 관리·점검·대응 자동화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와 성장 항목 모두 IaC와 자동화로 보안 기준을 운영 체계에 정착시킨다고 적었습니다. Terraform 모듈이나 정책 코드로 막은 설정을 하나 들어 사람이 점검하던 일을 얼마나 줄였는지가 이 경험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 SOAR와 SIEM·EDR·티켓 시스템을 연동하고 플레이북의 승인 단계·실패·예외 처리까지 구현·운영해 봤거나, 탐지 룰과 수집 파이프라인을 코드로 관리·테스트하고 알람 처리 시간·미처리 티켓·반복 발생률 등 운영 지표로 품질을 개선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 사항은 자격 요건의 알람 감축을 알람 처리 시간·미처리 티켓·반복 발생률 같은 운영 지표로 관리해 본 경험을 묻습니다. 탐지 룰을 코드로 관리하며 이런 지표를 개선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전후 숫자를 함께 적어야 합니다.

  • AI·LLM 기반 도구로 보안 이벤트 분석, 위협 탐지, 침해사고 조사·대응을 자동화해 봤거나, 보안 관련 전공 학위나 CISSP·GCIA·GCIH 등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AI Foundation 조직이 사내 AI 활용의 권한·보안 가드레일을 맡는다고 블로그에 밝혔습니다. 보안 업무에 LLM을 붙여 본 경험이 있다면 오탐 처리 시간처럼 줄어든 수치까지 적어야 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2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WS
  • GCP
  • Kubernetes
  • SIEM
  • SOAR
  • WAF
  • KMS
  • Terraform
  • SQL
  • Python
  • Go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자주 묻는 질문)

  •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퍼포먼스 마케터 (그로스 마케터) 공고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O 공고 세 건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자주 묻는 질문)

  •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신사업 FDE와 Analytics Engineer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백엔드 개발자 공고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SIEM 도입 기록

      SIEM을 도입하거나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요구사항, 비교한 솔루션, PoC 확인 항목, 결정 이유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2. 2

      사고 대응 타임라인

      직접 대응한 보안 사고 하나를 탐지부터 회고까지 시간 순서로 적고,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나눠 표시해 둡니다.

    3. 3

      알람 감축 수치

      탐지 룰이나 임계치를 조정해 줄인 알람 수와 그 과정에서 탐지 누락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정리합니다.

    보안 엔지니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