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6년 7월 리브랜딩과 함께 앱 사용자 경험을 전면 개편하고 첫 화면에 고민 탐색 콘텐츠를 크게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대규모 iOS 앱을 레거시에서 최신 아키텍처로 옮기는 과정과 신규 기능 개발을 함께 맡을 개발자를 찾고, 한국·일본에서 검증된 서비스를 글로벌로 넓히는 과정도 함께한다고 적었습니다. 화면을 크게 바꾸는 동안 기존 코드를 옮겨 본 적이 있다면 지금 이 팀과 같은 상황을 겪어 본 것이라, 두 일을 어떤 순서로 나눠 진행했는지 이력서에 분명히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Swift, UIKit, SwiftUI로 강남언니 iOS 앱을 개발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IKit과 SwiftUI를 함께 적었고 성장 항목에 레거시에서 최신 아키텍처로 옮기는 과정을 들었습니다. 두 프레임워크가 섞인 코드베이스에서 화면을 옮겨 본 경험이 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유저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UI/UX를 구현하고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는 시술 가격과 후기를 비교하고 상담·예약까지 이어지는 앱이라, 목록과 상세 화면의 스크롤 성능과 입력 흐름이 사용 경험을 좌우합니다. 이런 화면을 다듬은 경험이 있다면 개선 전후 수치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코드 품질과 성능을 계속 개선하고 기술 부채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은 대규모 iOS 앱을 레거시에서 최신 아키텍처로 옮기는 과정을 적었고 우대 사항에도 대규모 리팩토링이 있습니다. 기술 부채를 어떤 기준으로 골라 갚았는지와 기능 개발 일정 사이에서 어떻게 시간을 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기존 기능을 개선해 유저 가치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7월 앱 UX를 전면 개편하고 첫 화면에 고민 탐색 콘텐츠를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큰 개편과 기능 추가를 동시에 진행해 본 경험이 이 업무 환경과 가깝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디자이너와 협업해 앱 요구사항을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쿼드에 PO,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으로 속해 있어 요구사항도 스쿼드 안에서 함께 정합니다. 디자이너와 구현 범위를 조정하며 무엇을 기준으로 줄이거나 늘렸는지가 이 업무에 맞는 사례입니다.
최신 iOS 개발 동향을 파악하고 적용해 앱 경쟁력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의 Swift Concurrency와 TCA는 레거시 전환의 목표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새 기술을 기존 앱에 들여올 때 팀을 어떤 근거로 설득했고 어떤 순서로 적용했는지가 이 업무와 전환 작업을 함께 해 본 경험을 보여 줍니다.
테스트와 코드 리뷰로 앱의 안정성과 품질을 보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기반 자동 코드 리뷰와 E2E 테스트 자동화를 검증 장치로 갖췄다고 적었습니다. 테스트 자동화를 추가해 배포 사고를 줄인 경험이 있으면 그 범위를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iOS 개발 경력 3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대규모 앱의 아키텍처 전환과 신규 기능 개발을 함께 요구합니다. iOS 경력 가운데 출시한 앱의 규모와 맡았던 화면 범위, 구조를 바꿔 본 일을 함께 적어야 이 두 업무를 해 본 경력이 드러납니다.
Swift, SwiftUI로 앱을 개발하고 출시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UIKit과 SwiftUI가 함께 있고 이 요건은 SwiftUI로 출시까지 해 본 경험입니다. UIKit 앱 안에 SwiftUI 화면을 넣어 출시해 봤다면 두 프레임워크를 함께 쓴 방식이 이 팀의 전환 작업에 그대로 쓰입니다.
TCA / MVVM / Clean Architecture 등 아키텍처 설계와 디자인 패턴 적용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에 TCA(The Composable Architecture)가 있어 합류하면 TCA 코드를 다루게 될 수 있습니다. TCA를 써 보지 않았다면 MVVM 등에서 상태 관리를 어떻게 나눴는지를 TCA와 비교해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Swift Concurrency 등 동시성 프로그래밍을 이해하고 경험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존 콜백 코드를 async/await로 바꿔 본 경험은 성장 항목의 레거시 전환과도 연결되므로 바꾼 범위와 그때 생긴 문제까지 준비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AI 활용 개발과 디자인 시스템을 결합해 제품을 만드는 방식 자체를 바꿀 넓은 비전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웹 쪽에서는 디자인 시스템 Cell 팀이 AI로 컴포넌트·문서 생성을 자동화한다고 적었습니다. iOS 컴포넌트나 화면 생성에서 AI로 비슷한 시도를 해 봤다면 무엇을 자동화했고 사람이 어디를 확인했는지 설명하는 편이 낫습니다.
AI를 적극 활용하면서도 그 결과를 비판적으로 검증할 줄 알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AI 기반 자동 코드 리뷰와 E2E 테스트 자동화를 갖췄지만 산출물은 사람이 비판적으로 검증하고 책임진다고 적었습니다. 자동 검증이 놓친 문제를 사람이 리뷰에서 잡아낸 실제 예가 이 우대에 대한 가장 구체적인 설명입니다.
레거시 코드를 최신 아키텍처로 옮긴 대규모 리팩토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에 같은 과정을 함께 경험한다고 적혀 있어, 이 우대에 적힌 리팩토링은 합류 뒤 맡을 일이기도 합니다. 옮긴 모듈 수나 기간,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옮긴 방법을 숫자와 함께 밝히면 됩니다.
공통 컴포넌트나 디자인 시스템을 설계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ell 팀에 이미 iOS 담당자가 있어 함께 일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앱 공통 컴포넌트를 만들어 여러 화면에 쓰게 했다면 몇 개 화면이 그 컴포넌트로 옮겨 왔는지 같은 도입 범위가 근거가 됩니다.
타 직군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쿼드에서 PO·디자이너와 한 팀으로 일하고 2차 협업 인터뷰가 협업 방식을 다룹니다. 개발자가 아닌 동료와 의견이 달랐을 때 어떻게 결정했는지를 하나 준비하면 협업 인터뷰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wift
- UIKit
- SwiftUI
- Swift Concurrency
- TCA
- Swift Package Manager
- Claude Code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O 공고 세 건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신사업 FDE와 Analytics Engineer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 공고는 서류지원 뒤 콜 스크리닝 인터뷰를 먼저 거치고, 직무 인터뷰도 오프라인으로 진행합니다.
기본 전형보다 단계가 하나 많고 직무 인터뷰부터 대면입니다. 오프라인 인터뷰가 세 번이므로 일정을 미리 잡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아키텍처 비교
TCA를 써 보지 않았다면 지금 쓰는 구조와 TCA의 상태 관리 방식을 비교한 메모를 준비합니다.
- 2
전환 사례
UIKit 화면을 SwiftUI로, 콜백 코드를 Swift Concurrency로 옮긴 경험을 하나 골라 범위와 걸린 기간을 정리합니다.
- 3
AI 사용 기준
AI 도구로 만든 코드에서 리뷰나 테스트로 잡아낸 문제를 한두 개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