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여기어때는 2026년 9월 7일 해외투어 서비스를 열었고, 기술 블로그는 웹과 앱 웹뷰를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개발해 25주 만에 오픈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보다 앞서 생성형 AI 숙소 검색을 도입하는 등 앱에 새 서비스와 기능이 계속 붙고 있습니다. 이 공고의 Android개발팀은 수백만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숙소 예약 경험을 주는 것을 목표로 신규 기능과 함께 코드 품질, 아키텍처, CI/CD 개선을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기능을 빠르게 붙이면서 모듈화와 테스트로 앱의 안정성을 지켜 낸 경험은 이 팀의 목표와 직접 이어집니다.
여기어때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여기어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Jetpack Compose, MVVM, Coroutine, Flow 기반으로 Android 앱의 신규 기능과 UI를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ompose 화면은 ViewModel이 Flow로 내보내는 상태를 Coroutine 안에서 구독해 그리는 구조가 흔합니다. 그래서 적힌 네 기술은 한 화면 안에서 함께 쓰입니다. Compose로 만든 화면이 있다면 화면 수와 맡은 범위에 더해 상태를 어디서 만들고 어떻게 화면에 흘렸는지까지 밝힐 수 있습니다.
앱 성능을 개선하고 크래시를 모니터링하며 오류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시 뒤 크래시 모니터링과 오류 대응도 이 팀 개발자가 맡습니다. 개발자 한 사람이 신규 기능 개발과 운영 안정성을 함께 챙깁니다.
JUnit, MockK, CI/CD 등으로 지속적인 테스트와 품질 개선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otlin 전용 모킹 라이브러리인 MockK는 suspend 함수와 Flow를 쓰는 ViewModel 테스트에 주로 쓰입니다. 팀 소개도 신규 기능과 함께 코드 품질과 CI/CD 개선을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JUnit·MockK 테스트를 CI/CD에 붙여 봤다면 도구 이름과 함께 어느 단계에서 테스트가 돌았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Retrofit 등으로 서버 API를 연동하고 상태를 처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태 처리는 API 응답을 로딩·성공·오류 같은 화면 상태로 바꿔 Compose에 내려 주는 일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화면 개발과 서버 연동을 한 사람이 함께 맡습니다. 같은 회사 Product Owner [주문/결제] 공고는 국내숙소부터 렌터카·레저티켓까지 모든 상품이 하나의 주문결제 플랫폼에서 거래된다고 적었습니다. 예약·결제처럼 응답의 경우가 많은 화면에서 오류와 재시도를 처리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클린 아키텍처 기반의 모듈화와 리팩토링 작업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기어때 앱에는 해외투어, 생성형 AI 숙소 검색처럼 새 서비스가 계속 붙고 있어, 모듈화는 기존 예약 기능을 건드리지 않고 새 기능을 얹기 위한 구조로 해석됩니다. 모듈을 나눈 뒤 새 기능 개발 속도나 빌드 시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적으면 이 업무를 주도해 본 경험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2자격 요건
UI/UX, 성능, 안정성까지 고려해 사용자 중심의 앱 경험을 고민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이 목표로 적은 것은 수백만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숙소 예약 경험을 주는 일입니다. 업무에도 크래시 모니터링과 오류 대응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요건의 안정성은 예약 흐름에서 앱이 죽거나 멈추지 않게 하는 일과 관련됩니다. 사용자 불편을 보고 화면이나 성능을 고친 사례라면 크래시율이나 화면 로딩 시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와 함께 꺼낼 수 있습니다.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여기고 코드 리뷰와 기술 공유로 팀과 함께 성장하려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기어때 기술 블로그에는 해외투어 프론트엔드 구축기록과 사내 배포 플랫폼 구축기처럼 개발자가 쓴 프로젝트 기록이 실려 있습니다. 리더십 원칙의 Have Courage는 다소 불편해도 생각을 꺼내 이야기하라고 말합니다. 코드 리뷰에서 근거를 들어 다른 의견을 낸 경험은 이 요건과 그 원칙을 함께 보여 줍니다. 팀에 공유한 기술 글이나 발표가 있다면 제목이나 주제를 함께 적으세요.
Android 플랫폼을 깊이 이해하고 바뀌는 기술 흐름에도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Google Play는 해마다 Android 앱에 target SDK 상향을 요구합니다. 그때마다 권한과 백그라운드 동작을 다시 맞추는 일이 생깁니다. 업무에도 클린 아키텍처 기반 리팩토링 주도가 있습니다. View를 Compose로, RxJava를 Coroutine으로 옮긴 것 같은 전환 경험은 왜 옮겼고 무엇이 나아졌는지까지 이야기할 만합니다.
Jetpack Compose, Kotlin Coroutines, Hilt, Clean Architecture 등 현대 Android 기술 스택에 익숙하거나 빠르게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Hilt가 Dagger 위에 만든 의존성 주입 라이브러리이므로 Dagger나 Koin으로 의존성을 나눠 본 경험도 같은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아직 Compose가 낯설다면 XML View 화면 일부를 Compose로 옮겨 본 것처럼 새 스택을 익혀 실제 화면에 적용한 경험이 학습 속도를 보여 줍니다.
현실의 복잡한 문제를 기술적으로 '탁월하게' 풀어내는 데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숙소 예약 앱에서는 결제 도중 앱이 백그라운드로 가거나 프로세스가 종료됐을 때 예약 상태를 되살리는 일처럼 화면 밖에서 생기는 문제가 잦습니다. 실제 서비스에서 만난 복잡한 문제 하나를 골라 원인을 어떻게 찾았고 왜 그 해결책을 골랐는지까지 말하면 관심이 경험으로 보입니다.
3우대 사항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행을 좋아하는 마음을 우대합니다. 여기어때 앱을 직접 써 보며 느낀 불편이나 개선 아이디어가 있다면 면접에서 꺼낼 수 있습니다.
Android 외의 다른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블로그는 해외투어를 웹과 앱 웹뷰를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개발해 25주 만에 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앱 안에 웹뷰로 들어오는 서비스가 있으면 웹뷰와 네이티브 사이의 브릿지나 로그인 상태 공유처럼 웹을 알아야 풀리는 일이 Android 개발자에게도 옵니다. 서버나 웹을 다룬 경험은 짧게라도 덧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가독성을 늘 고민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가독성 고민은 필수 요건의 코드 리뷰와 업무의 모듈화·리팩토링에서 함께 쓰이는 습관입니다. 코드 리뷰에서 가독성을 이유로 의견을 냈거나 이름 규칙을 정리해 ktlint·detekt 같은 정적 분석 규칙으로 만든 일이 있다면 이 우대 사항에 맞는 예입니다.
비효율을 개선해 더 쉽고 편리하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더십 원칙의 Innovate도 꾸준히 더 나은 방법을 찾아 적용한다고 적었습니다. Android에서는 모듈을 나눠 Gradle 빌드 시간을 줄이거나 반복 작업을 스크립트로 자동화한 일이 대표적입니다. 줄어든 시간을 숫자로 말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기술 블로그에 따르면 회사는 AI와 바이브코딩을 전사로 넓히고 있습니다. AI 도구로 반복 작업을 줄인 경험도 이 우대에 맞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479)
- 경력 조건 : 경력 3~10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ndroid
- Jetpack Compose
- MVVM
- Coroutine
- Flow
- JUnit
- MockK
- CI/CD
- Retrofit
- Kotlin Coroutines
- Hilt
- Clean Architecture
전형과 지원
여기어때 합류 여정은 서류 심사,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입사 확정 순서이고 직군과 직책에 따라 코딩 테스트, 과제 테스트, 사전과제, 추가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등이 추가되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FAQ가 24개 질문에 답해 두어 인터뷰 형식과 결과 안내 기간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단계
합류 여정 페이지는 1차 인터뷰를 '지원 포지션의 실무진 2~3명과 다대일 방식'으로, 2차 인터뷰를 '임원진과 1:1'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2차에서는 직무 적합성과 함께 회사의 조직문화에 맞는지를 확인하고, FAQ는 모든 인터뷰가 약 60분간 진행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는 실무 역량, 2차는 조직문화 적합성에 무게가 있습니다. 2차를 앞두고 리더십 원칙 아홉 개에 맞춘 사례를 정리해 두면 임원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코딩 테스트·과제·레퍼런스 체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7건 가운데 Data Analyst [Business Insight]와 Technical Product Owner는 코딩 테스트를, Android Developer와 Data Analyst [User Behavior]는 과제 테스트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제목에 Leader가 붙은 공고 5건은 2차 인터뷰 뒤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습니다. FAQ는 직책 포지션이면 레퍼런스 체크를 반드시 진행하고 사전과제 기한은 약 3~7일이라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데이터 직군이라도 공고에 따라 코딩 테스트를 보기도 하고 과제 테스트를 보기도 합니다. 지원하는 공고 본문의 전형 안내에서 추가 단계를 확인하세요. FAQ는 사전과제를 인터뷰에서 면접관과 함께 리뷰하거나 발표한다고 밝혔으므로 작업 과정을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경력 연차가 부족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FAQ는 공고에 적힌 경력 연차가 부족한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하며, 공고에 적힌 경력 연차는 해당 포지션에 필요한 역량 수준의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력직도 신입 포지션에 지원할 수 있지만 경력 기간이 모두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조건을 탈락선으로 보지 말고, 공고의 업무를 해 본 경험이 있으면 지원 범위에 넣을 수 있습니다. 공고의 연차보다 경력이 짧은데 지원할 때는 그 업무를 실제로 맡은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역량 수준을 판단할 근거가 생깁니다.
재지원과 복수 지원
FAQ는 같은 포지션 재지원이 최종 전형 결과 안내일 기준 6개월 후에 가능하고 새로운 포지션은 즉시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도 가능하지만 우선순위가 높은 포지션에 먼저 지원하길 권하고, 중복으로 서류에 합격하면 이후 전형을 동시에 진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낼 수는 있지만 서류에 함께 합격해도 이후 전형을 모두 동시에 진행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장 원하는 공고를 정하고 그 공고에 맞춘 이력서로 먼저 지원하는 편이 낫습니다.
서류·결과 안내·수습
FAQ는 이력서를 별도 양식 없이 자유 형식으로 내고 분량과 파일 개수에 제한이 없으며, 연봉 정보와 주민등록번호는 빼 달라고 안내합니다.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14일 이내에 안내하고, 마감일을 정하지 않은 공고는 채용이 끝나면 종료됩니다.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7건 모두에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AQ는 마감일이 없는 공고를 충원 시 마감되는 포지션으로 안내하며 빠른 지원을 권합니다. 이력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포트폴리오로 더하라고 안내했으므로 지원 전에 함께 준비해 둘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 전형 뒤 과제 테스트가 있습니다.
이 공고의 전형은 서류 전형, 과제 테스트,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입사 확정 순서이고 과제 상세는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데이터 직군의 코딩 테스트가 포지션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고 서류 합격 시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Compose 작업 정리
Jetpack Compose로 만든 화면과 상태 관리 방식을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 2
품질 개선 숫자
크래시율이나 성능을 개선한 경험을 전후 숫자와 함께 정리합니다.
- 3
과제 테스트 대비
전형에 과제 테스트가 있으므로 MVVM과 테스트 코드를 갖춘 작은 앱을 만들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