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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페이퍼] [강남언니] 백엔드 개발자 공고 분석

강남언니 제품 트라이브의 고객경험 스쿼드에서 Kotlin과 Spring Boot로 백엔드 서비스와 API를 설계·개발하는 공고입니다. 개발자는 지원할 때 스쿼드를 고르지 않고 합류한 뒤 역량과 스쿼드 상황에 따라 배정되며, 자격 요건은 연차 대신 웹 서버 엔지니어링 역량과 협업 태도로 적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6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6년 7월 리브랜딩에서 글로벌 브랜드 이름을 '언니'로 통일하고, 강남언니가 시술 찾기부터 내원 사후관리까지 미용의료 여정 전반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유저가 정보를 찾고 비교하고 예약하는 여정을 스쿼드 단위로 나눠 맡는 강남언니 백엔드 개발자를 찾습니다. 스쿼드는 합류한 뒤 배정되므로 상담신청과 예약까지 이어지는 흐름의 백엔드를 다뤄 봤다면 그 흐름에서 맡은 구간이 이력서에서 분명히 보여야 합니다.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Kotlin과 Spring Boot로 강남언니 백엔드 서비스를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과 성장 항목에는 Java와 Kotlin이 모두 있고 업무의 설계·개발 항목은 Kotlin으로 적었습니다. 두 언어를 함께 쓰는 코드베이스에서 Kotlin으로 개발하는 환경이라 Java로 주로 일했다면 Kotlin으로 옮겨 쓴 코드나 학습 기록을 함께 보여 주면 됩니다.

  • RESTful API를 설계·구현해 효율적인 클라이언트-서버 통신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는 iOS·Android 앱과 웹, 백오피스를 함께 운영합니다(웹 프론트엔드 공고). 한 API를 여러 클라이언트와 여러 앱 버전이 함께 쓰는 환경에서 응답 형식을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옛 버전 앱을 어떻게 지켰는지까지 설명하는 게 좋습니다.

  • 대용량 트래픽에도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서버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2026년 7월 밝힌 이용자는 국내외 950만 명이고 누적 후기 320만 건, 상담신청 880만 건이 쌓였습니다. 이 규모의 조회와 쓰기를 견디도록 서버 구조를 바꿔 본 경험에는 그때 처리한 요청 수나 데이터 양을 함께 적어야 이 서비스의 규모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베이스 모델링과 쿼리 최적화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처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에 MySQL, MongoDB, Elasticsearch가 함께 있고 성장 항목도 이 세 저장소로 데이터 모델링과 최적화 경험을 쌓는다고 적었습니다. 데이터마다 저장소를 고른 이유와 그 저장소에서 쿼리를 다듬은 과정을 한 사례로 설명하면 이 업무의 모델링과 최적화를 함께 다뤄 본 경험이 됩니다.

  • 유저와 병원 파트너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하고 계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매출의 대부분은 병원이 집행하는 성과형광고와 배너광고에서 나옵니다(2025년 감사보고서). 병원 파트너를 위한 로직도 그 매출과 이어진 기능이라 소비자와 공급자가 함께 쓰는 서비스에서 공급자 쪽 기능을 만들어 본 경험이 이 업무에 맞습니다.

  • 시스템 모니터링과 로깅을 구축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장애 대응 체계를 마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 체계를 백엔드 개발자가 직접 마련하는 구조입니다. 장애를 겪은 뒤 알림이나 대시보드를 새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감지하도록 바꿨는지와 그 뒤 달라진 대응 시간이 이 업무를 해 본 근거가 됩니다.

  • 코드 리뷰와 단위 테스트로 코드 품질을 유지하고 계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에 서류 다음 코드 리뷰 테스트가 있어 리뷰 능력은 지원 단계부터 봅니다. 평소 리뷰에서 자주 남긴 코멘트의 종류를 정리해 두면 테스트와 면접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웹 서버 엔지니어링 경험과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API 설계에서 확장 가능한 서버 구조,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까지 넓습니다. 연차 대신 역량으로 적은 요건이라 이 범위 가운데 어디까지 직접 맡아 봤는지를 서비스 단위로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 하나 이상의 객체지향(OO) 프로그래밍 언어를 능숙하게 다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언어는 Kotlin이지만 이 요건에는 언어 이름이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주로 쓴 언어로 설계한 도메인 모델이나 모듈 구조를 예로 들면 우대 사항의 모듈화 설계 원칙과 이어지는 기본기가 드러납니다.

  •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답을 찾기 위해 동료의 의견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문화 페이지는 인재상 Acknowledge that we can be wrong을 설명하며 자신의 의견으로 결정됐을 때가 아니라 더 좋은 결론에 도달했을 때 토론에서 이겼다고 말한다고 적었습니다. 동료 의견을 듣고 처음 설계를 바꾼 사례가 있다면 무엇을 근거로 바꿨는지까지 준비하면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는 2차 협업 인터뷰에서도 꺼낼 사례가 생깁니다.

  • 자신의 생각을 말, 글, 그림으로 합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회의록과 지표를 전사에 공개한다고 밝혔으므로 설계를 글과 그림으로 남기는 일이 일상에 가깝습니다. 직접 쓴 설계 문서나 다이어그램이 있다면 면접에 가져갈 수 있게 준비해 둡니다.

  • 문제 해결에 필요하다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와 CQRS 같은 설계 원칙을 실무에 적용한다고 적어 익숙한 구조를 바꾸는 판단이 실제 업무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으로 풀다가 다른 구조로 방향을 바꾼 사례를 하나 골라 바꾸게 된 근거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지금보다 더 나은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에 CQRS·TDD·CI/CD처럼 설계와 개발 방식이 여럿 있고 성장 항목도 같은 기술을 적었습니다. 성장하고 싶다는 말보다 최근 1~2년 사이 이 가운데 무엇을 새로 적용해 봤는지가 이 요건을 가장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3우대 사항

  • 모듈화 설계 원칙의 개념과 장단점을 이해하거나, 서버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패턴의 개념과 장단점을 이해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설계와 운영을 적었습니다. 서비스를 나누거나 합칠 때 고른 구조와 버린 대안을 함께 말할 수 있는 사례가 있으면 '장단점을 이해하는 분'이라는 우대를 직무 인터뷰에서 구체적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HTTP API의 장단점을 이해하거나, 전통적 아키텍처와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차이를 이해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의 인프라는 AWS와 Kubernetes이고 성장 항목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개발과 운영을 적었습니다.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옮겨 본 경험이나 HTTP 대신 다른 통신 방식을 검토해 본 경험이 있으면 비교한 기준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CQRS(Command Query Responsibility Segregation)를 이해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성장 항목에도 CQRS 같은 설계 원칙을 실무에 적용한다고 적혀 있어 CQRS는 이 팀이 실제로 쓰거나 쓰려는 구조입니다. 쓰기와 읽기 모델을 나눠 본 경험이 있다면 나누게 된 조회 패턴과 그 뒤 생긴 동기화 문제를 함께 적으면 실무 적용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 2년 이상의 NoSQL 데이터베이스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에 MongoDB와 Elasticsearch가 있어 NoSQL 운영 경험이 실제 업무에 바로 쓰입니다. 운영 중 겪은 인덱스 설계나 용량 문제를 하나 골라 두면 이 우대와 업무의 데이터 관리 항목에 한 사례로 답할 수 있습니다.

  • 테스트 주도 개발을 이해하고 경험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장 항목에도 테스트 주도 개발이 다시 나와 이 팀이 평소에 쓰는 개발 방식에 가깝습니다. 테스트를 먼저 써서 설계가 달라진 경험이 있다면 그 차이를 코드 예로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 1년 이상의 Continuous Integration과 Continuous Deployment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 체계가 함께 있어 CI/CD 운영 경험은 배포 사고를 줄여 본 경험으로 설명할 때 이 공고와 연결됩니다. 배포 단계나 검사 항목을 직접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바꾸기 전후의 배포 시간이나 실패율이 근거가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2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Java
  • Kotlin
  • Spring Boot
  • JPA
  • Hibernate
  • MySQL
  • MongoDB
  • Elasticsearch
  • AWS
  • Kubernetes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자주 묻는 질문)

  •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퍼포먼스 마케터 (그로스 마케터) 공고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O 공고 세 건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자주 묻는 질문)

  •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신사업 FDE와 Analytics Engineer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백엔드 개발자 공고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 공고는 서류지원 뒤 코드 리뷰 테스트를 거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로 이어집니다.

      기본 전형에 코드 리뷰 테스트가 하나 더 붙습니다. 코드를 새로 짜는 시험이 아니라 리뷰 능력을 보는 단계라서, 남이 쓴 코드에서 설계 문제와 버그 가능성을 찾아 근거와 함께 설명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리뷰 코멘트 정리

      최근 코드 리뷰에서 남긴 코멘트 가운데 설계·성능·테스트에 관한 것을 몇 개 골라, 왜 그렇게 지적했는지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2. 2

      Kotlin 경험 확인

      Kotlin으로 작성한 코드가 없다면 Java 코드를 Kotlin으로 옮겨 본 작은 예제라도 준비해 둡니다.

    3. 3

      저장소 선택 사례

      MySQL·MongoDB·Elasticsearch처럼 성격이 다른 저장소를 함께 쓴 경험이 있으면 데이터마다 저장소를 고른 이유를 한 단락으로 적어 둡니다.

    백엔드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