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가 보는 것
- 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
-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 성장을 갈망하는 사람
- 실패에서 배우는 사람
- 유쾌한 사람
- 만들고 싶은 세상이 있는 사람
2026년 10월 27일 기준으로 공개돼 있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팀스파르타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개요
- 설립
- 팀스파르타 주식회사는 2020년 3월에 설립됐고, 감사보고서는 회사가 교육서비스업 및 정보통신업을 영위한다고 적었습니다. 최대주주는 이범규 대표입니다.
- 2025년 실적
- 감사보고서 기준 2025 사업연도 영업수익은 약 734억 원으로 전년 약 607억 원보다 늘었고, 영업이익은 약 95억 원(전년 약 113억 원)입니다. 같은 기간 급여는 약 82억 원에서 약 162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 교육 규모
- 채용 사이트는 스파르타클럽 누적 수강생 75만 명 이상(2024년 12월 기준), 스파르타 기업교육 누적 수강생 1만 5천 명 이상(2025년 7월 기준), 부트캠프 누적 수료생 7,100명 이상(2025년 4월 기준)을 내걸었습니다.
- 예비유니콘
- 2025년 9월 보도에 따르면 팀스파르타는 '2025 예비유니콘' 15개 기업에 선정됐고, 보도 시점 임직원 수는 200여 명입니다.
- 채용 사이트 공고
-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에는 37건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정규직 23건 외에 인턴 7건, 계약직 3건, 파트너 모집 2건, 인재풀 등록과 평생교육사 특별 채용 창구가 2건이었습니다.
인재상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는 일하는 방식을 핵심가치 세 개(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로, 함께 일할 사람을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라는 인재상 다섯 개로 나눠 적었습니다. 채용 문답 글은 인터뷰에서 핵심가치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으므로, 세 가치마다 꺼낼 사례를 하나씩 준비해 두면 동료 인터뷰와 리더 인터뷰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빠르게
회사는 '빠르게'를 '간결하게 일합니다'로 정의하고, 반드시 해야 할 일과 하면 좋을 일을 구분해 목적 달성을 위한 가장 가벼운 형태로 일을 설계한다고 적었습니다. 신규 입사자에게 주는 코드북은 세 가치 가운데 회사의 성패를 위해 가장 중요한 가치가 '빠르게'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드북은 '늘 최소한의 준비로 시장에 나가서 빠르게 맞고 돌아와야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완성도를 높이려고 오래 붙든 일보다, 범위를 줄여 먼저 내놓고 반응을 보고 고친 일이 이 가치에 맞는 사례이고, 그때 무엇을 빼기로 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와우하게
회사는 '고객이 예측하지 못한 순간에 감동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일합니다'라고 적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와우-! 소리가 나오는 작은 아이디어'를 찾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문답 글은 채용팀이 이 가치를 지원자 대기실을 계절마다 바꿔 꾸미는 일로 실천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큰 기획보다 고객이 예상하지 못한 작은 장면을 만든 경험이 이 가치와 이어지므로, 그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었고 고객 반응이 어땠는지를 함께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진정성있게
회사는 '고객보다 고객을 더 생각하며 일합니다'라고 적고, 고객이 시간을 쓰는 것에 고마움과 책임감을 느끼며 진심을 다해 고객의 목표를 함께 이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스파르타의 고객은 부트캠프 수강생, 기업교육 담당자, 정부사업 참여자처럼 공고마다 다릅니다. 지원하는 공고의 고객이 누구인지 먼저 정하고, 그 고객의 목표를 끝까지 챙긴 경험을 고르면 이 가치에 대한 답이 구체적입니다.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회사는 이 인재상을 '겸손한 자세로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존중과 배려를 담은 표현을 합니다'로 설명했습니다. 코드북은 다른 의견을 자유롭게 내고 피드백에 익숙한 조직이 되려면 듣는 사람이 편안해야 한다며 '오늘부터 말을 예쁘게 하는 연습을 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문답 글에 따르면 입사 첫 달 온보딩에 '예쁘게 말하기 세션'이 따로 있습니다. 의견이 부딪친 동료에게 반대 의견을 전하면서 관계를 지킨 경험이 이 인재상과 이어지고, 그때 실제로 쓴 표현을 기억해 두면 면접에서 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성장을 갈망하는 사람
회사는 '더 잘하고 싶다는 진정성 있는 마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성장을 갈망하고 노력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코드북은 연차와 관계없이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가급적 기회를 주자는 것이 리더십의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에 기대지 않고 기회를 준다는 문장이 함께 있어, 맡은 범위를 넘어 손을 들고 해 본 일이 이 인재상의 사례가 됩니다. 그 일을 하려고 무엇을 새로 배웠는지까지 적으면 성장을 '노력'으로 설명하는 회사 문장과 이어집니다.
실패에서 배우는 사람
회사는 '실패에 굴하지 않고 배울 점을 찾아내 더 나은 시도로 한 걸음 나아갑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코드북은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업무 특성상 '기본은 실패'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패를 기본값으로 두는 회사라 실패 자체보다 다음 시도를 어떻게 바꿨는지가 이야기의 중심이 됩니다. 결과가 좋지 않았던 시도 하나를 골라 원인을 무엇으로 봤고 다음에 무엇을 다르게 했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해 두면 됩니다.
유쾌한 사람
회사는 '어떤 상황에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눕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코드북은 유머를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부드럽게 해 주는 윤활유에 비유하며 너무 긴장하지 않고 일하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인재상은 일이 어려운 순간에 팀 분위기를 어떻게 지켰는지로 드러납니다. 마감이 몰리거나 결과가 나빴던 시기에 동료와 함께 버틴 방식을 하나 준비해 두면 인터뷰에서 꺼낼 수 있습니다.
만들고 싶은 세상이 있는 사람
회사는 '만들고 싶은 세상을 마음에 품고 일하며 이렇게 모인 꿈과 행동으로 세상을 바꾸어 나갑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채용 사이트 첫 화면은 회사의 목표를 '저마다 가슴 뛰는 자기 일을 하나씩 갖고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내건 목표가 사람들의 커리어 전환이라서, 지원 동기에서 내가 바꾸고 싶은 것과 이 목표가 어디서 만나는지를 말할 수 있으면 이 인재상에 대한 답이 됩니다. 교육·커리어 영역 경험이 없다면 지원하는 공고의 고객(수강생·기업·게임 이용자)을 기준으로 이어 보는 게 좋습니다.
조직문화
팀스파르타는 신규 입사자가 첫날 받는 「코드북」에 일하는 방식을 문서로 적어 두었고, AX사업본부 Staff·HRM Manager 공고처럼 일부 채용 공고는 이 문서를 링크로 겁니다. 아래 항목은 그 문서와 팀블로그에 회사가 직접 적은 일하는 방식입니다.
늘 하는 일과 새로운 시도를 80 대 20으로 나눠 일합니다
코드북은 '늘 하는 일'을 BAU, '특별한 시도'를 Non-BAU로 부르고, 일 잘하는 사람은 BAU를 자동화·기계화·표준화하고 Non-BAU로 '10배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업무 비중을 80% 대 20%로 유지하고, 컴퓨터나 파트타임 인력에 맡길 수 있는 일은 반드시 위임하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반복 업무를 맡는 운영 직무에도 반복 업무를 줄이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 함께 기대된다는 뜻입니다. 운영하던 일을 표준화하거나 자동화해 시간을 줄인 경험과, 그렇게 생긴 시간으로 시도한 새 일을 한 쌍으로 준비해 두면 이 문화와 맞는 사례가 됩니다.
일의 맥락을 자주 공유하고 동료를 개인으로 알아 갑니다
코드북은 '모든 일은 절대로 혼자 돌아가지 않습니다'라며 일의 '컨텍스트'를 자주 공유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개인으로서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적었습니다. 회사의 성공에 도움이 된다면 다른 사람의 일을 돕고, 도움이 필요하면 눈치 보지 않고 요청해도 된다고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역할 경계를 넘어 다른 팀의 일을 도운 경험과 막혔을 때 먼저 도움을 청한 경험이 모두 이 문화에서 쓰이는 이야기입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협업 관계자도 들어온다고 채용 문답 글이 밝혔으므로, 다른 팀과 맥락을 맞춘 방식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개발 직군도 AI로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회사는 2026년 3월 전 직군을 대상으로 n8n과 Claude Code를 배우는 AX 교육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팀블로그는 그 뒤 컬처팀이 교육 리마인드 자동화와 이수 현황 대시보드를, 채용팀이 TO 관리 대시보드를, 세일즈팀이 지원자용 AI 커리어맵 웹서비스를 직접 만든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X 교육을 파는 회사가 안에서도 직군과 관계없이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원하는 직무가 개발이 아니어도 AI 도구로 내 업무의 반복 작업을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만들었고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숫자로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보상과 복지도 매니저와 이야기해 함께 정합니다
코드북은 '회사의 복지와 더불어 개인의 보상 역시, 회사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적고, 보상에 관한 이야기를 매니저에게 꺼내도 편견을 갖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정책이 '팀원을 성숙한 성인으로 대하는 것'에서 출발했다고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규칙보다 개인의 판단에 맡기는 범위가 넓다는 뜻이고, 그만큼 스스로 판단해 결정한 일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해진 절차가 없던 상황에서 회사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직접 판단한 경험이 이 문화와 이어집니다.
사업 방향
팀스파르타는 코딩 교육에서 출발해 국비지원 부트캠프, 기업 AI 교육과 구축, 게임과 외주 개발로 사업을 넓혔고 스스로를 'IT 연합체'라고 부릅니다. 공고가 어느 브랜드·사업 조직 소속인지에 따라 고객과 매출 구조가 크게 달라지므로, 지원 전에 그 조직이 아래 사업 가운데 어디에 속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산하 사업을 다섯 브랜드로 나눴습니다
2026년 5월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브랜드를 전면 개편하며 산하 사업을 기업 맞춤형 AI 교육 '스파르타 AI 기업교육', AX 솔루션 '스파르타 빌더스', B2G 교육 사업 '스파르타클럽', 게임 사업부 '스파르타 게임즈', 일본 사업 '스파르타 재팬'으로 체계화했습니다. 같은 보도에서 회사는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제목 앞의 브랜드나 공고 본문의 조직 이름이 이 다섯 가운데 어디에 속하는지 보면 고객이 수강생인지, 기업 담당자인지, 게임 이용자인지가 정해집니다. 같은 직무 이름이어도 브랜드에 따라 이력서에서 강조할 고객 경험이 달라집니다.
기업 AX를 진단부터 구축·정착까지 맡는 B2B 본부가 있습니다
AX사업본부 공고는 본부를 '스파르타 AX 파트너스'라는 이름으로 기업이 AI로 일하게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B2B 조직으로 소개하고, 지금까지 300곳이 넘는 기업과 AX를 시작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공고에 따르면 AX교육팀은 국내 10대 대기업에서 모두 교육을 진행했습니다(Account Executive 공고는 지금 교육을 제공 중인 곳을 Top 10 대기업 중 90%로 적었습니다). AX솔루션팀과 AI 개발 자회사 스파르타빌더스는 FDE로 상주해 PoC와 구축을 맡고, AXOps팀은 폐쇄망 AI 에이전트 'AX Fortress'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교육으로 시작한 고객을 구축과 제품 판매로 넓히는 흐름을 본부가 직접 과제로 적었습니다. B2B 공고에 지원한다면 교육·컨설팅·SI 가운데 내가 해 본 일이 이 흐름의 어느 단계에 있는지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맡을 범위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AI 기업교육 매출이 해마다 몇 배씩 늘고 있습니다
AX교육팀 소개 페이지는 2024년 전년 대비 4배 이상, 2025년 3배 이상 매출이 성장해 팀스파르타 신사업 가운데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에는 전년 대비 2.5배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대기업 고객 기준 재의뢰율이 90%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재의뢰율을 내세운 팀이라 수주 한 건보다 재계약과 확장으로 고객 관계를 키운 경험이 B2B 공고에서 쓰입니다. 같은 고객사에서 다음 계약을 따낸 과정을 숫자와 함께 준비해 둘 만합니다.
일본 기업교육 시장에서 현지 기업을 수주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보도에 따르면 팀스파르타의 2026년 1분기 일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늘었고, NEC와 세븐뱅크, 오므론, 반다이남코세븐즈 등 현지 기업을 수주해 AX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회사는 Claude Code 기반 바이브 코딩 과정도 현지화해 일본 시장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일본법인을 100%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일본어 역량이나 일본 고객 경험이 있다면 기업교육·세일즈 공고에서 그 경험을 드러내 둘 만한 이유가 됩니다.
국비지원 부트캠프와 정부 일경험 사업을 함께 운영합니다
2025년 9월 보도에 따르면 팀스파르타는 K-디지털트레이닝(KDT) '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로 7,000여 명의 누적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B2G 사업기획 매니저 공고는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수주와 평가 대응, 운영과 성과를 총괄하고 KDT·KDC 등 다른 B2G 사업 제안에도 참여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부 사업은 사업 지침에 맞춘 예산 집행, 증빙, 정산과 결과 보고가 업무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교육 운영이나 B2G 공고에 지원한다면 수강생 성과(수료율·취업률)와 함께 사업 지침과 정산을 다뤄 본 경험을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공고 분석
팀스파르타의 공고 19건에서 업무와 자격 요건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스파르타게임즈] 2D 모바일 게임 기획자
스파르타게임즈가 새로 만드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의 콘텐츠, 시스템, 밸런스, BM 기획에 두루 참여하는 2D 모바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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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게임즈] 퍼포먼스 마케터
북미·아시아·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스파르타게임즈 모바일 게임의 UA 캠페인을 Meta, Google, Tik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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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교육 운영기획 매니저 (IT 부트캠프)
국비지원 IT 취업 부트캠프 내일배움캠프에서 트랙 하나를 맡아 수강생 지표로 문제를 정의하고 운영 방식과 수준별 학습·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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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리크루터
현업 Hiring Manager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채용 전략을 세우고 다이렉트 소싱부터 처우 협의까지 채용 전 사이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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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브랜드팀 팀장 (Brand Lead / Head of Brand)
개인 교육에서 기업 AI 교육과 기술 솔루션 구축까지 넓어진 팀스파르타의 기업 브랜드와 사업·서비스 브랜드의 역할을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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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신사업 Business Developer
경력자의 이직을 돕는 신사업 '내일출근'에서 세미나·상담·입과·프로그램 참여로 이어지는 고객 여정을 운영하고, 전환 퍼널과…
경력 1년 이상
[팀스파르타] 커리어개발팀 팀장
내일배움캠프 KDT 훈련생의 목표 취업률을 책임지고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기업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이끌며 팀원을 관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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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커리큘럼 기획 매니저 (AI 부트캠프)
AI 캠퍼스 KANT의 데이터·AX·LLM·Physical AI 등 교육과정에서 학습 목표와 교과 순서를 짜고…
경력 3년 이상
[팀스파르타] Account Executive (AX Consultant)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기업 고객에게 AI 교육을 설계해 제안하고 계약까지 이끄는 AX교육팀의 Account…
경력 3년 이상
[팀스파르타] AI-Native Product Designer (Product Engineer)
부트캠프 수료생의 취업을 돕는 스파르타커리어의 문제를 정의하고 화면을 설계한 뒤 AI로 직접 구현·배포해 지표로 확인하는…
경력 1년 이상
[팀스파르타] AI-Native Product Owner (신사업)
취업준비생이 내일배움카드로 들을 국비지원 교육과정을 탐색·비교·지원하는 내배픽과, 교육기관의 수강생 모집을 돕는 파트너센터를…
경력 2년 이상
[팀스파르타] AX사업본부 Staff
기업 AX 교육과 구축, 폐쇄망 AI 제품을 함께 파는 AX사업본부에서 본부장 가까이 손익 구조를 KPI로 잇고 매출·수익성…
경력 3년 이상
[팀스파르타] B2G 사업기획 매니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PM)
청년의 직무 경험과 취업 역량을 지원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제안서 작성과 수주부터 연간 운영, 성과평가 대응까지…
경력 3년 이상
[팀스파르타] Business Relations Manager (기업 파트너십)
KDT·KDC·미래내일 일경험 같은 B2G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외부 파트너를 발굴해 협업을 설계하고, KDT 수료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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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CX 매니저
채팅과 전화로 들어오는 팀스파르타 고객 문의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AI 상담 프로세스를 설계하며, VOC를 분석해…
경력 0년 이상
[팀스파르타] Foundation Model Research Engineer (AX Architect)
인터넷이 끊긴 국방·공공·금융·의료 개발 현장에서 쓰는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을 사전학습부터 서빙까지 직접 만드는…
경력 3년 이상
[팀스파르타] Growth Manager
고객이 오래 비교한 뒤 고르는 팀스파르타 교육 상품을 두고 웨비나·콘텐츠·제휴로 리드를 모아 유효 상담 기회(SQL)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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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HRM Manager
정규직부터 아르바이트까지 고용 형태가 섞인 팀스파르타 구성원의 발령·근태·휴가 운영과 병역특례·기업부설연구소 행정을 오너로…
경력 1년 이상
[팀스파르타] Product Designer
AX교육팀의 기업교육 데이터를 제품으로 옮기며 고객사 HRD 담당자·수강생·운영 매니저가 함께 쓰는 진단 서비스와 운영…
경력 1년 이상
자주 묻는 질문
- 팀스파르타 핵심가치와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 핵심가치는 빠르게(간결하게 일합니다), 와우하게(고객이 예측하지 못한 순간에 감동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일합니다), 진정성있게(고객보다 고객을 더 생각하며 일합니다) 세 가지이고, 인재상은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으로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성장을 갈망하는 사람, 실패에서 배우는 사람, 유쾌한 사람, 만들고 싶은 세상이 있는 사람 다섯 가지입니다.
- 팀스파르타 채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였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 과제 전형이 있는 공고, 동료 인터뷰 없이 리더 인터뷰로 가는 공고도 있어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절을 확인해야 합니다.
- 팀스파르타 면접에서는 무엇을 묻나요?
- 채용 문답 글은 인터뷰에 핵심가치인 빠르게·와우하게·진정성있게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료 인터뷰에서는 팀장·파트장과 다른 팀 협업 관계자까지 대면으로 만나고, 리더 인터뷰에서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다고 설명했습니다.
- 팀스파르타에 떨어지면 다시 지원할 수 있나요?
-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고,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도 있다고 FAQ가 답합니다.
- 팀스파르타는 병역특례 채용을 하나요?
-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팀스파르타에 지원할 계획이라면
지원 현황 관리에 등록해 두면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