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 커리큘럼 기획 매니저 (AI 부트캠프) 공고 분석

AI 캠퍼스 KANT의 데이터·AX·LLM·Physical AI 등 교육과정에서 학습 목표와 교과 순서를 짜고 교안·실습·프로젝트를 점검해 고치는 커리큘럼 기획 매니저 공고입니다. 근무지는 팀스파르타 본사가 있는 테헤란로가 아니라 구로구 디지털로33길의 15·16층이고, 신규 과정과 변경심사에 필요한 교과 편성·시수·평가계획 문서 작성도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경력 조건은 3~7년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7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를 새로 만들어 연간 약 1300억 원으로 AI 전문인력 1만여 명을 키우겠다고 발표했고,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팀스파르타는 4월 그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온라인 중심이던 교육을 오프라인까지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데이터 사이언스, 에이전틱 AI, 프라이빗 AI,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다섯 분야 과정을 전면 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로봇팔 같은 장비를 쓰는 실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고는 KANT를 팀스파르타의 AI 캠퍼스로 소개하고 과정별 학습 목표와 실습·프로젝트 설계, 심사 문서 작성을 이 매니저에게 맡깁니다. 기술 실습이 들어간 교육 과정을 설계해 본 경험과 정부 훈련 사업 서류를 다뤄 본 경험은 이 공고 업무의 두 갈래와 각각 연결됩니다.

팀스파르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팀스파르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담당 교육과정의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개선합니다. 교육 대상과 목표 직무에 맞춰 학습 목표, 교과 순서, 난이도와 교육시간을 구성하고, 튜터와 함께 기존 과정을 개선하며 새로운 교육과정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에 따르면 KANT 과정은 데이터, AX, LLM, Physical AI부터 Product Design, Unreal 기반 게임 개발까지 걸쳐 있어 담당 과정에 따라 목표 직무가 크게 다릅니다. 목표 직무에서 거꾸로 학습 목표와 교과 순서를 짜 본 경험이라면 어떤 직무 요건을 근거로 순서와 난이도를 정했는지가 이 업무와 가장 가까운 설명입니다.

  • 교안과 실습,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 실습과 프로젝트로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선수지식과 예상 수행 시간, 결과물 기준을 점검하며, 수강생이 어려움을 겪는 구간의 설명과 과제를 보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는 설명이 충분한지, 실습을 직접 따라 할 수 있는지, 배운 내용을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을 교육 기획의 출발점이라고 적었습니다. 교안을 만들며 실습을 끝까지 직접 따라 해 보고 막히는 지점을 고친 경험이 있다면 고친 구간과 그 뒤 과제 완료율의 변화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AI를 기획 업무에 활용하고 교육에 접목합니다. 생성형 AI를 자료 조사, 교안 초안, 실습 예시와 평가 문항 제작에 활용하고, AI가 만든 결과의 정확성과 적절성을 검증하며, 담당 과정의 직무 특성에 맞는 AI 활용 경험을 교육에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도 생성형 AI 활용 경험과 함께 '본인이 검증하고 수정한 내용'을 설명할 수 있기를 요구하므로, 이 업무에서 무게가 실린 쪽은 AI를 쓴 사실보다 결과를 검증한 과정입니다. AI로 만든 교안 초안이나 평가 문항에서 틀린 내용을 찾아 고친 사례를 구체적으로 준비해 둘 만합니다.

  • 학습 데이터와 현장의 피드백을 교육 개선으로 연결합니다. 과제 제출 현황, 평가 결과, 반복되는 질문과 수강생 의견을 살펴보고, 운영기획 매니저 및 튜터와 함께 개선이 필요한 원인을 파악해 적용 이후의 변화까지 확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과정에 운영기획 매니저가 따로 있어, 커리큘럼 기획 매니저는 운영에서 나온 지표와 의견을 받아 교과 내용으로 고치는 쪽을 맡습니다. 과제 제출률이나 반복 질문을 근거로 교안이나 과제를 바꾸고 그 뒤 결과를 다시 확인한 경험은 원인 판단부터 변화 확인까지 한 사이클로 정리하는 편이 이 업무의 순서와 맞습니다.

  • 튜터와 협업하며 교육 준비 과정을 관리합니다. 담당 교과에 필요한 역량을 정리해 튜터 선발에 참여하고, 교안 제작과 검수 일정, 수업 준비와 수정 사항을 조율하며 교육이 계획에 맞게 진행되도록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튜터 선발 기준을 만드는 일부터 교안 검수 일정까지 이 포지션이 관리합니다. 강사의 역량 기준을 정해 선발에 참여했거나 여러 강사의 교안 일정을 맞춰 개강을 지켜 봤다면 함께 일한 강사 수와 일정 규모가 관리 범위를 알려 줍니다.

  • 산업과 채용 수요를 교육 내용으로 구체화합니다. AI 관련 직무와 채용 요건, 기업의 활용 사례를 조사하고, 현업 전문가와 협의하며 수강생에게 필요한 역량과 실습, 프로젝트 주제로 발전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AI 캠퍼스를 전면 오프라인으로 운영하며 교육생이 팀 단위로 참여하는 '협동 프로젝트'로 실제 기업과 비슷한 협업 구조를 경험하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공고나 현업 인터뷰를 분석해 프로젝트 주제를 정해 본 경험이라면 어떤 자료에서 어떤 역량을 뽑아 과제로 바꿨는지가 이 업무와 같은 과정입니다.

  •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문서를 작성하고 관리합니다. 신규 과정과 변경심사에 필요한 교육목표, 교과 편성, 시수와 평가계획을 정리하고, 행정 담당자와 협업해 문서의 정합성을 확인하며, 교육 내용의 변경 이력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KANT 소개에 고용노동부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운영기관 선정 기사를 함께 걸었고, 업무에는 신규 과정과 변경심사에 필요한 교과 편성·시수·평가계획 정리가 들어 있습니다. 교과 편성표나 평가계획처럼 정해진 양식의 문서를 교육 내용과 맞춰 고쳐 본 경험이 있다면 변경 이력을 어떻게 관리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AI 기술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강생의 실무 역량을 키우는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싶은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부 AI 캠퍼스는 AI 엔지니어,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AI 융합가, AI 하드웨어 엔지니어 네 직군의 실무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AI 직무를 직접 해 보지 않았더라도 이런 직군의 업무를 조사해 교육 내용으로 옮겨 본 경험이 이 요건과 이어지고, 근거로 삼은 직무 자료를 함께 밝히는 게 좋습니다.

  • 교육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업이나 커리큘럼을 직접 개선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과제 제출 현황과 반복 질문에서 원인을 찾아 고치는 일이므로, 어떤 현장 신호를 보고 무엇을 바꿨는지가 이 경험의 중심입니다. 개선 뒤 같은 신호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확인한 사례라면 업무의 '적용 이후의 변화까지 확인'과도 이어집니다.

  • 생성형 AI를 업무나 프로젝트에 활용해 봤으며, 활용 목적과 과정, 본인이 검증하고 수정한 내용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3월 전 직군에 n8n과 Claude Code 교육을 했고 비개발 직군이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든 사례를 팀블로그에 소개했습니다. 교안이나 자료를 AI로 만들 때 사실 확인을 어떻게 했고 무엇을 고쳤는지를 도구 이름과 함께 정리하면 이 요건과 업무의 AI 활용 항목이 한 사례 안에 들어옵니다.

  • 새로운 AI 기술과 도구를 직접 학습하고, 이해한 내용과 추가 확인이 필요한 내용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ANT 과정에는 LLM과 Physical AI처럼 기술이 빠르게 바뀌는 분야가 있고, 업무는 튜터와 현업 전문가와 함께 교육 내용을 정하는 일입니다. 새 기술을 익히며 스스로 정리한 내용과 전문가에게 확인받은 내용을 나눠 관리한 방식이 이 요건이 묻는 구분과 같습니다.

  • 여러 담당자와 일정, 요청사항과 완료 기준을 명확하게 협의하고, 맡은 일을 끝까지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협업 상대는 튜터, 현업 전문가, 운영기획 매니저, 행정 담당자로 업무마다 달라집니다. 교안 제작과 검수처럼 여러 사람의 결과물이 모여야 끝나는 일을 기한 안에 마친 경험이라면 완료 기준을 어떻게 정해 공유했는지가 그 경험의 핵심입니다.

  •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를 설명하고 실행 가능한 개선안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ANT 과정은 고용노동부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과정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교과 편성이나 시수를 바꾸는 개선안은 업무에 적힌 변경심사 문서를 거쳐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실행 가능한' 개선안은 심사 양식 안에서 바꿀 수 있는 범위를 알아야 나옵니다. 포트폴리오가 필수이므로 수강생 데이터를 집계해 문제를 설명한 보고서나 회의 자료가 있다면 그 자료로 이어진 결정과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AI, 소프트웨어, 데이터 등 기술 분야의 교육을 운영하거나 관련 내용을 학습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교육 운영기획 매니저 (IT 부트캠프) 공고도 SW 개발 지식이나 부트캠프 수료 경험을 우대합니다. 기술을 직접 배워 본 경험이 이 회사 교육 직무에서 공통으로 쓰인다는 뜻입니다. 운영해 본 과정이라면 분야와 규모를, 직접 배운 경우라면 어디까지 실습했는지를 밝힐 때 담당 과정의 실습을 점검하는 업무에 맞는 정보가 됩니다. 두 경험이 모두 있다면 배운 사람과 운영한 사람의 시선을 함께 갖춘 점이 강점입니다.

  • 강의자료, 실습 과제, 프로젝트 안내서나 평가 기준을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포트폴리오에 직접 만든 강의자료나 과제 안내서를 넣는다면 업무가 점검 기준으로 꼽은 선수지식·예상 수행 시간·결과물 기준이 그 자료에 들어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평가 기준을 만들었다면 그 기준으로 채점한 결과까지 있을 때 기준의 쓰임새가 분명합니다.

  • 생성형 AI나 자동화 도구를 활용해 반복 업무를 줄이거나 교육 품질을 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로 평가 문항이나 실습 예시를 만들어 제작 시간을 줄였다면 줄어든 시간과 함께 품질을 어떻게 확인했는지도 함께 적어야 합니다. 이 우대는 반복 업무를 줄인 경험과 교육 품질을 높인 경험 두 가지를 적었고, 자격 요건도 AI 결과의 검증을 따로 묻습니다.

  • 기초 코딩, API 활용, 데이터 분석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실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실습의 예상 수행 시간과 결과물 기준을 점검하는 일이 있어, 실습 코드를 직접 돌려 보는 기획자는 튜터에게 묻기 전에 막히는 구간을 먼저 찾게 됩니다. 코드를 직접 실행해 실습 오류를 찾아낸 경험은 어떤 실습이었는지와 함께 이력서에 남길 만합니다.

  • 튜터나 현업 전문가와 협업해 교육 내용을 구체화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팀블로그 인터뷰에서 내일배움캠프 교육 운영기획 매니저는 튜터와 함께 게임 서버 역량을 빠르게 익히고 채용 공고를 분석해 커리큘럼을 다시 설계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전문가와 함께 교육 내용을 정한 경험이 있다면 전문가 의견 가운데 무엇을 반영하고 무엇을 수강생 수준에 맞게 바꿨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 정부지원 교육사업의 교과 편성이나 심사 서류를 작성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6년 1월 보도는 노동부가 기관별 AI 전문성과 훈련 기반시설, 훈련 과정을 전문가 평가로 심사해 AI 캠퍼스 운영기관을 고른다고 전했습니다. KDT나 다른 정부 훈련 사업의 교과 편성표, 시수표, 변경 신청 서류를 써 본 경험이 있다면 사업 이름과 함께 맡은 서류를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48 (구로동, 대륭포스트타워7차) 15,16F 구로디지털단지역 도보 10분 거리
  • 경력 조건 : 경력 3~7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의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바로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가 6건이었고, 게임 기획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를 두었습니다.

  • 인터뷰 세 단계

    채용 문답 글은 화상 인터뷰가 약 20~30분 동안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고, 동료 인터뷰부터는 대면으로 팀장·파트장, 팀 동료, 타 팀 협업 관계자를 만나 경험과 직무 역량, 일을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이야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리더 인터뷰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앞으로의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리더 인터뷰가 모두 대면이고 두 번 모두 컬처핏을 함께 본다고 밝혔습니다(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리더 인터뷰로 갑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사람도 들어오므로 협업 사례를, 리더 인터뷰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따로 준비해 두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지 않게 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단계마다 보는 것

    채용 문답 글은 서류에서 이력서의 역량이 공고의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와 일치하는지를, 과제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역량과 논리적 사고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는 세 핵심가치(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 기준이 공고의 자격 요건 절과 직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자격 요건 항목마다 이력서의 어느 경험과 이어지는지 한 번씩 확인하고 내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 직무 과제에서는 정렬과 여백 같은 디테일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도 적었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제출 서류와 포트폴리오

    합류 여정 페이지 FAQ는 서류 양식이 자유이고 모든 서류를 PDF로 내 달라고 안내합니다. 공고들은 서류에서 연봉 관련 정보를 빼 달라고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9건이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었습니다(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줄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 내라고 안내하므로, 노션 같은 링크를 쓴다면 공유 권한까지 확인해 두라는 채용 문답 글의 당부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서류 결과를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인터뷰 결과를 평균 1~3일 안에 합격·불합격 모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며,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 지원해도 포지션마다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전형은 따로 진행됩니다. 채용 문답 글은 지나치게 많은 포지션에 지원하면 직무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절을 비교해 내 경험과 가장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쪽이 낫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수습과 병역특례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3개월 수습기간이 있고 수습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역특례로 지원하려면 일반 공고가 아니라 산업기능요원 별도 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개발 외 직군은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FAQ가 밝혔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직무에서 거꾸로 짠 커리큘럼

      목표 직무의 요건에서 학습 목표와 교과 순서를 정한 과정 하나를 골라 근거 자료와 함께 포트폴리오에 정리합니다.

    2. 2

      AI 결과 검증 사례

      생성형 AI로 만든 교안·문항·예시에서 틀린 내용을 찾아 고친 사례를 도구 이름과 확인 방법까지 준비합니다.

    3. 3

      정부 훈련 사업 서류

      교과 편성표, 시수표, 평가계획, 변경 신청처럼 써 본 심사 서류가 있다면 사업 이름과 맡은 범위를 이력서에 남깁니다.

    교육기획·인스트럭셔널 디자이너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