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에 따르면 CX파트는 AI 상담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오퍼레이션 AX를 통해 AI native 조직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자동화로 아낀 리소스를 '전략적 사고와 설계가 필요한 일'에 쓰려 합니다. 2026년 5월 보도에서 회사는 브랜드를 개편하며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이 공고의 CX 매니저는 문의 해결에 더해 AI 상담 흐름을 설계하고 VOC를 전사로 전달하는 일을 함께 맡습니다. 고객 응대 경험과 반복 업무를 도구로 줄여 본 경험을 나란히 준비해 두면 두 업무를 모두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팀스파르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팀스파르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단순 문의 응대가 아닌 '고객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 전체'를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3년 CX 매니저 인터뷰에서 팀원들은 상담에서 모은 피드백을 정리해 프로덕트에 반영되게 하는 '티켓 발행'과 학습 상담을 통한 세일즈까지 맡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응대 건수보다 문의에서 출발해 실제로 바뀐 것(정책, 화면, 안내 문구)을 하나 들어 설명할 수 있으면 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채팅, 전화 등으로 들어오는 고객이 겪는 어려움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CX 전략가로 일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5년 3월 팀블로그 글은 버그가 의심되는 문의에서 기기와 브라우저, 진입 경로와 액션, 에러 메시지와 스크린샷을 모아 개발팀에 넘기고, 같은 이슈가 여러 고객에게 생기면 공통점을 분석해 공유한다고 적었습니다. 문의 여러 건에서 패턴을 찾아 원인을 좁혀 간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을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AI 상담 프로세스와 유저 플로우를 설계하고, 고객의 니즈를 24시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CX파트가 오퍼레이션 AX를 통해 AI native 조직으로 바뀌는 중이며, LLM을 쓰는 수준을 넘어 필요한 자동화 프로세스를 AI로 직접 개발하고 관리한다고 적었습니다. 챗봇 시나리오나 자동 응답 흐름을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하게 했고 해결률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숫자로 보여 주는 게 좋습니다.
VOC를 수집·분석하고 유관 부서와 협업해 제품·운영·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함께 해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블로그 글은 하루에 CX팀이 35회 멘션될 만큼 PM, 마케터, 디자이너가 VOC를 찾는다고 소개했습니다. VOC를 분류하고 우선순위를 붙여 다른 팀에 넘긴 뒤 실제 개선까지 확인해 봤다면 입사 뒤에도 여러 팀과 그 과정을 반복합니다.
고객 리서치를 바탕으로 고객 인사이트를 전사에 공유하고 제품/운영 개선을 추진해 고객 경험을 그로스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3년 인터뷰는 CX파트가 의견을 내 '탄탄한 제작 문화 TF'를 만들고, 새 서비스 배포 직전에 내부 구성원이 오류를 미리 찾는 '스파르타의 눈'을 운영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내 제안으로 팀 밖의 프로세스가 바뀐 경험이 있다면 제안의 근거가 된 고객 데이터와 바뀐 결과를 함께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고객의 문제를 분석하고 직접 해결까지 이끌어 본 사람을 찾습니다. 고객 피드백이나 경험으로 문제를 발견해 개선까지 이끈 경험, 반복되는 문의나 불편 속에서 '왜'라고 묻고 본질을 파악해 해결하려는 태도, 고객의 상황을 구조화해 전략적으로 솔루션을 제안하는 역량을 꼽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3년 인터뷰에서 CX 매니저는 백색 화면 문의를 여러 차례 원격으로 살핀 끝에 구글 자동 번역이 원인인 버그를 찾아낸 사례를 들며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같은 문의가 반복될 때 응대로 끝내지 않고 원인을 찾아 재발을 막은 경험을 하나 골라 두면 동료 인터뷰에서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CX 직무에 애정을 가지고 진심인 사람을 찾습니다. 고객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고 그들의 성공을 응원하는 사람, 고객의 니즈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진정성 있는 고객 경험을 고민해 본 사람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핵심가치 '진정성있게'는 '고객보다 고객을 더 생각하며 일합니다'로 정의돼 있고, 같은 인터뷰는 이를 '예민한' 고객이 되어 제품을 바라보는 '고객 빙의'로 설명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 불편을 먼저 찾아내 바꾼 작은 사례도 이 요건에 대한 답이 됩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잘 듣고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공감 능력, 상황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다양한 고객과의 대화에서 신뢰감과 편안함을 주는 역량을 꼽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CX 매니저가 고객뿐 아니라 PM, 개발자와도 소통하며 생소한 개발 용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바꿔 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화난 고객과의 대화를 마무리한 사례와 개발팀에 고객 문제를 전달한 사례를 하나씩 준비하면 두 방향의 소통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피드백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회고와 실행으로 성장하는 사람, 혼자 일하기보다 팀과 함께 몰입하고 협업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인재상의 '실패에서 배우는 사람'과 코드북의 '기본은 실패'라는 문장이 이 요건과 같은 방향입니다. 피드백을 받고 응대 방식이나 업무 절차를 실제로 바꾼 경험을 한 가지 준비해 두면 됩니다.
3우대 사항
고객 응대, 세일즈, 교육 설계 등 고객 접점 경험(온/오프라인 아르바이트 무관)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3년 인터뷰에 나온 CX 매니저 두 사람은 기업교육 컨설턴트와 호텔리어, 직업상담사를 거쳐 합류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포함해 고객을 직접 상대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고객을 하루 몇 명 응대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숫자로 적으면 됩니다.
VOC 분석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제품 개선을 제안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초기에 이슈를 제기할 때 문의 건수 같은 숫자로 설득력을 갖추는 데 집중했다고 회고했습니다. VOC를 건수와 유형으로 묶어 개선을 제안한 자료가 있다면 그 숫자가 어떤 결정을 이끌었는지가 이 우대의 중심입니다.
스타트업이나 프로젝트 등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실행해 해결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CX파트를 고객과 조직 사이의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고 실행으로 해결하는 팀으로 소개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은 문제를 찾아 실행까지 간 사례를 범위와 결과를 숫자로 밝히는 게 좋습니다.
스타트업에서의 업무에 흥미와 도전 의식을 느끼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CX 직무가 회사마다 정형화돼 있지 않고, 팀스파르타의 CX는 단순 응대나 빠른 상담을 넘어 고객 경험을 높이고 비즈니스와 고객의 성공을 함께 돕는 역할이라고 답했습니다. 정해진 업무 범위 밖의 일을 맡아 새로 만든 경험이 이 설명과 같은 방향입니다.
팀 안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조화로운 분위기를 잘 만드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인터뷰는 CX 파트가 바라는 스마트함으로 '문제를 다각도로 볼 수 있는 것'과 '예쁘게 말하기'를 꼽았고, 회사 인재상에도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의견이 다른 동료에게 반대 의견을 전하면서 관계를 지킨 사례를 준비해 둘 만합니다.
AI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CX파트가 자동화로 아낀 리소스를 '전략적 사고와 설계가 필요한 일'에 투자한다고 적었습니다. 반복 문의 응대나 VOC 분류를 AI 도구로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줄어든 시간과 그 시간으로 새로 맡은 일을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5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아남타워 3-4F
- 경력 조건 : 신입~3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의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바로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가 6건이었고, 게임 기획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를 두었습니다.
인터뷰 세 단계
채용 문답 글은 화상 인터뷰가 약 20~30분 동안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고, 동료 인터뷰부터는 대면으로 팀장·파트장, 팀 동료, 타 팀 협업 관계자를 만나 경험과 직무 역량, 일을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이야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리더 인터뷰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앞으로의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리더 인터뷰가 모두 대면이고 두 번 모두 컬처핏을 함께 본다고 밝혔습니다(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리더 인터뷰로 갑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사람도 들어오므로 협업 사례를, 리더 인터뷰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따로 준비해 두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지 않게 됩니다.
단계마다 보는 것
채용 문답 글은 서류에서 이력서의 역량이 공고의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와 일치하는지를, 과제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역량과 논리적 사고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는 세 핵심가치(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 기준이 공고의 자격 요건 절과 직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자격 요건 항목마다 이력서의 어느 경험과 이어지는지 한 번씩 확인하고 내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 직무 과제에서는 정렬과 여백 같은 디테일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도 적었습니다.
제출 서류와 포트폴리오
합류 여정 페이지 FAQ는 서류 양식이 자유이고 모든 서류를 PDF로 내 달라고 안내합니다. 공고들은 서류에서 연봉 관련 정보를 빼 달라고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9건이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었습니다(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줄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 내라고 안내하므로, 노션 같은 링크를 쓴다면 공유 권한까지 확인해 두라는 채용 문답 글의 당부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서류 결과를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인터뷰 결과를 평균 1~3일 안에 합격·불합격 모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며,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 지원해도 포지션마다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전형은 따로 진행됩니다. 채용 문답 글은 지나치게 많은 포지션에 지원하면 직무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절을 비교해 내 경험과 가장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쪽이 낫습니다.
수습과 병역특례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3개월 수습기간이 있고 수습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역특례로 지원하려면 일반 공고가 아니라 산업기능요원 별도 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개발 외 직군은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FAQ가 밝혔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원인을 찾은 문의 사례
반복되던 문의 하나를 골라 원인을 찾은 과정과 그 뒤 바뀐 제품·안내·정책을 정리합니다.
- 2
VOC 분석 자료
VOC를 유형과 건수로 묶어 개선을 제안한 자료가 있다면 선택 서류인 포트폴리오에 넣어 낼 수 있습니다.
- 3
자동화해 본 반복 업무
AI 도구나 자동화로 줄인 응대·정리 업무를 전후 시간과 함께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