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보는 것
- 고객 최우선
- 도전적 실행
- 소통과 협력
- 인재 존중
- 글로벌 지향
2026년 10월 30일 기준으로 공개돼 있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현대자동차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개요
- 직원 수
- 2026년 6월 말 현대자동차(주) 직원은 71,793명이고 평균 근속 연수는 14.9년입니다.
2년 이하 계약직인 기간제 근로자 11,195명을 포함하고, 연결 종속회사 인원은 들어 있지 않은 수치입니다.
인재상
현대자동차 채용 사이트에는 「인재상」이라는 이름의 페이지 대신 Hyundai Way 페이지가 있습니다. 회사는 이 페이지에서 핵심가치 다섯 가지를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Hyundai Way 10가지를 그 핵심가치를 실천하는 일하는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아래 다섯 항목은 핵심가치이고, 각 항목에 그 가치에 딸린 Hyundai Way 두 가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고객 최우선
영어 이름은 Customer이고 회사는 '우리의 의사결정 기준은 고객감동이다'라고 적었습니다. 딸린 Hyundai Way는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Safety and Quality)과 집요함(Tenacity)입니다. 회사는 '우리에게 있어 품질은, 제품 품질은 물론 업무의 품질까지 나아갑니다.'와 ''적당히'로는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품질을 제품만이 아니라 업무의 품질로까지 넓혀 적은 점이 특징입니다. 연구개발 직무가 아니어도, 맡은 업무에서 문제의 원인을 끝까지 파고들어 재발을 막은 경험이 이 가치를 설명하는 사례가 됩니다.
도전적 실행
영어 이름은 Challenge이고 '새로운 내일은 오늘의 도전에서 시작된다'라고 적었습니다. 딸린 Hyundai Way는 시도와 발전(Progress)과 민첩한 실행(Agility)입니다. 회사는 '우리는 100%를 준비하기 위해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기 보단, 실행 속에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100%, 120%를 만들어 나갑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완벽한 계획보다 실행 중 조정을 앞세운 가치입니다. 작게 시도해 가능성을 확인한 뒤 범위를 넓힌 프로젝트가 있다면, 처음 시도의 규모와 그 결과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함께 설명할 때 이 가치와 이어집니다.
소통과 협력
영어 이름은 Collaboration이고 '열린 마음으로 협업하여 더 큰 가능성을 이룬다'라고 적었습니다. 딸린 Hyundai Way는 협업(Alignment)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입니다. 회사는 협업을 '자동차의 타이어를 한 방향으로 조절하는 것처럼 우리 모두는 한 방향을 바라보며 일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말하는 협업의 핵심은 결정 전 치열한 논의와 결정 뒤의 한 방향입니다. 다른 조직과 의견이 달랐던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합의에 이르렀고 결정 뒤에 어떻게 함께 실행했는지를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인재 존중
영어 이름은 People이고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한다'라고 적었습니다. 딸린 Hyundai Way는 다양성 포용(Diversity and Inclusion)과 전문성(Expertise)입니다. 회사는 '기술을 모르는 비즈니스, 비즈니스를 모르는 기술은 고객을 감동시킬 수 없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문성을 자기 분야의 깊이에 더해 시장 니즈와 기술·데이터까지 넓히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기술 직무라면 그 기술이 어떤 사업 문제를 풀었는지를, 사업 직무라면 다뤄 본 기술과 데이터를 함께 적으면 이 정의에 맞는 경험이 드러납니다.
글로벌 지향
영어 이름은 Globality이고 '최고의 모빌리티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한다'라고 적었습니다. 딸린 Hyundai Way는 윤리준수(Integrity)와 데이터 기반 사고(Data-Driven Thinking)입니다. 회사는 '우리는 과거 경험이나 직감만으로 의사결정하지 않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글로벌 시장을 다루는 가치에 데이터 기반 사고를 묶었습니다. 해외 법인이나 여러 시장을 대상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데이터로 시장 간 차이를 확인하고 결정을 내렸는지까지 설명해야 이 가치와 연결됩니다.
조직문화
현대자동차는 Hyundai Way 페이지에서 일하는 방식이 '주요 사업 모멘텀에 맞춰 진화하고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아래 네 항목에서 결정과 실행, 데이터 활용, 그룹 업무 도구를 회사와 그룹이 어떻게 설명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정 전에는 치열하게 논의하고, 결정 뒤에는 한 방향으로 갑니다
Hyundai Way의 협업(Alignment)은 '공동의 목표를 위해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치열하게 논의하고 결정된 사항에 대해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가죠.'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반대 의견을 낸 경험 자체보다 결정이 난 뒤 그 방향으로 일을 마무리한 경험이 이 문화와 맞습니다. 여러 조직이 함께 움직인 프로젝트를 설명할 때 결정 전후 내 역할을 나눠 말하면 좋습니다.
계획을 완벽하게 세우기보다 실행하며 고쳐 나갑니다
민첩한 실행(Agility)은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계획을 완벽하게 실행하기란 불가능합니다.'라고 적고, 시도와 발전(Progress)은 '우리는 작은 시도를 통해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확인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대자동차 공고의 상당수가 신사업 조직(로보틱스, 달 탐사 모빌리티, 반도체)에서 나왔습니다. 정답이 없는 과제에서 작은 시제품이나 실증으로 방향을 확인해 간 경험은 이런 조직에서 바로 쓰입니다.
의사결정에 경험과 직감보다 데이터를 씁니다
데이터 기반 사고(Data-Driven Thinking)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해 현상을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 문제를 해결합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데이터 직무가 아니어도 판단 근거로 어떤 데이터를 썼는지를 묻는 문화입니다. 프로젝트 사례마다 결정을 바꾼 숫자나 분석이 있었다면 그 내용을 함께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전사 업무를 Jira·Confluence 같은 협업 도구로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26년 8월 DX·AX 여정을 공개하며 DX의 핵심을 '임직원들의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정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룹은 업무 현황과 의사결정 사항을 관리하는 지라(JIRA)·두레이(Dooray)와 문서 공동 작성용 컨플루언스(Confluence)를 2022년부터 순차 도입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룹이 업무 관리에 소프트웨어 조직의 도구를 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도구로 프로젝트를 운영해 본 경험은 직무와 상관없이 입사 뒤 일하는 방식과 이어집니다.
사업 방향
현대자동차는 2026년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 대와 xEV 판매 비중 60%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혔고, 그룹은 자율주행·로보틱스·AI 팩토리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내걸었습니다. 분석한 공고의 조직 가운데 로보틱스랩, AVP, SDF, 달 탐사 모빌리티, 반도체, ICT가 이 방향과 이어집니다.
그룹은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내걸었습니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2026년 7월 '자율주행, 로보틱스, AI 팩토리(AI Defined Factory) 등의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동차 밖의 로봇·공장·도시까지 AI로 연결하는 것이 그룹의 방향입니다. AI나 로봇 직무는 물론, 제조나 IT 직무도 이 전환 과제와 어떤 지점에서 만나는지 생각해 두면 지원 동기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로봇 제품을 양산하고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CES 2026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은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를 1분기에 양산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현대차·기아는 3월 '모베드 얼라이언스'를 출범하며 국내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1월 딥엑스와 함께 로봇용 온-디바이스 AI 칩 개발을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보틱스가 연구 단계에서 양산·판매 단계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분석 시점 로보틱스랩 공고에는 연구 직무와 함께 관절로봇 양산개발, SW 검증, 품질 관리 직무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양산 제품을 내 본 경험이 있다면 연구 경험과 함께 강조할 만합니다.
자율주행과 SDV를 데이터 플라이휠로 키웁니다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회사는 SDV 기술 향상을 위해 데이터 수집, 분석, AI·서비스 개선, OTA 배포가 선순환하는 '데이터 플라이휠'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고, 2028년 첫 SDV 양산모델에 엔비디아와 협업한 레벨 2 플러스 자율주행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발표는 박민우 AVP본부장(사장)이 맡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DV와 자율주행의 경쟁력을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모아 반영하느냐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이나 차량 소프트웨어 배포, 서비스 운영 데이터로 제품을 개선해 본 경험은 AVP와 SDV 쪽 공고에서 무게가 있습니다.
공장을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DF)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26년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울산 EV 신공장을 AI 기반 품질 관리·검사와 첨단생산 기술 108개를 도입한 소프트웨어중심공장(SDF)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2026년 4월 SDF, 제조 AI, 제조 로보틱스, 제조 물류지능화 네 분야의 경력직을 집중 채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조 현장의 IT·AI 인력을 회사가 직접 늘리고 있습니다. 공장 시스템이나 제조 데이터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공정의 무엇을 디지털로 바꿨는지를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달 탐사 로버까지 모빌리티 범위를 넓힙니다
현대차그룹은 2026년 7월 영남권 투자 계획을 밝히며 '도심 항공부터 우주 발사체, 달 탐사에 이르는 미래 항공·우주 모빌리티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적고, 자동차와 로봇 개발에서 축적한 자율주행·AI 기술을 적용한 달 탐사 로버를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달 탐사 모빌리티 공고는 필수 자격에 모두 우주항공 분야 경력을 적었고 자동차 경력은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위성이나 발사체 개발에 참여해 본 경험이 이 공고들의 중심입니다.
AI를 전사 업무와 고객 서비스에 넣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26년 8월 정비 지원 AI 서비스와 고객 리뷰 대응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고, 진은숙 ICT담당 사장은 'AI를 비롯한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이해하고 업무와 사업에 적용해 조직 경쟁력으로 내재화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CT 조직의 과제가 시스템 구축에서 AI 적용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ERP·판매·애프터세일즈 시스템을 맡아 본 경험에 AI나 자동화를 붙여 본 사례가 있다면 ICT 공고에서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고 분석
현대자동차의 공고 38건에서 업무와 자격 요건이 실제로 무엇을 요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관절로봇 기구설계 및 메커니즘 개발
양팔로봇 같은 다관절 로봇의 구동부와 메커니즘, HW 패키징을 설계하는 관절로봇 기구설계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관절로봇 시스템 SW 개발
관절형 로봇의 시스템 SW를 통합하고 로봇 운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관절로봇 시스템 SW 개발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관절로봇 양산개발
선행 개발된 관절 로봇을 양산 설계와 도면 출도로 양산까지 옮기는 관절로봇 양산개발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관절로봇 회로 설계
양팔 로봇의 전원부와 모터드라이버 회로, 그 보드의 펌웨어를 함께 개발하는 관절로봇 회로 설계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관절로봇 HW 검증/평가
다관절 로봇의 구조·동역학 해석과 성능·신뢰성 시험으로 설계를 검증하는 관절로봇 HW 검증/평가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관절로봇 SW 검증/평가
관절형·착용 로봇 양산 제품의 소프트웨어를 통합 테스트하고 성능을 최적화하는 SW 검증/평가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로봇 SW 품질 관리
판매된 모바일 로봇의 소프트웨어 결함을 분석하고 품질 기준을 세우는 로봇 SW 품질 관리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모바일로봇 위치 추정 및 주행 제어
여러 로봇의 협동 작업을 위해 LiDAR·RGB-D 기반 SLAM과 주행 제어를 개발하는 로보틱스랩 연구직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모바일로봇 전장 시스템 개발
모바일 로봇의 제어기·모터드라이버 회로와 전장 플랫폼을 설계하는 로보틱스랩 전장 시스템 개발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학습 기반 Bi-manipulation 모델 개발
AI 모델이 로봇 Action을 직접 예측하는 양팔 E2E 매니퓰레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로보틱스랩 연구직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Bi-manipulator 제어
Bi-Manipulator 로봇의 실시간 제어와 힘·인지 기반 조작 제어를 개발하는 로보틱스랩 연구직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Perceptive AI 개발
카메라 입력으로 물체와 환경을 인식하는 비전 AI를 만들어 로봇에 탑재하는 Perceptive AI 개발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AVP] 모빌리티 서비스 Data Engineer
셔클 서비스의 이벤트 데이터를 모으고 가공하는 데이터 플랫폼과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모빌리티 서비스 Data Engineer…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AVP] 모빌리티 서비스 Frontend Engineer
셔클 운영자와 분석 담당자가 쓰는 관제·분석용 웹 도구를 개발하는 모빌리티 서비스 Frontend Engineer 공고입니다.
경력 8년 이상
[현대자동차] [AVP] 모빌리티 서비스 Software Engineer for Map
길찾기와 검색·지오코딩 엔진부터 지도 운영툴 API까지 셔클의 지도 기능을 개발하는 Software Engineer for…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AVP] 모빌리티 서비스 UI 디자이너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의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모빌리티 서비스 UI 디자이너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AVP] 모빌리티 서비스 UX 기획
라이더 앱·기사 앱·관제툴로 이어지는 셔클 서비스 전반의 UX를 기획하는 모빌리티 서비스 UX 기획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AVP] 모빌리티 플랫폼 Infra Engineer
셔클 플랫폼이 올라가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Infra Engineer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AVP] 모빌리티 플랫폼 UX 기획
자율주행 차량을 실시간으로 관제하고 운영하는 시스템의 정보 구조와 운영 흐름을 설계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UX 기획 공고입니다.
경력 7년 이상
[현대자동차] [ICT] Backend Developer
현대자동차 ICT 조직에서 웹 서비스와 플랫폼의 Java 백엔드 서버를 개발하는 Backend Developer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ICT] IT Project Manager - 구매 솔루션
구매 업무를 받치는 솔루션의 구축·운영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ICT 조직의 IT Project Manager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ICT] IT Project Manager - 충전 플랫폼 전개/운영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충전 플랫폼을 기획·구축하고 해외로 전개하는 IT Project Manager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ICT] IT Project Manager - Aftersales Service Systems
Aftersales IT 시스템의 기획과 글로벌 구축을 이끄는 IT Project Manager 공고입니다.
경력 4년 이상
[현대자동차] [ICT] IT Project Manager - Sales System PM
국내외 판매채널의 글로벌 Back-office 표준 플랫폼 프로젝트를 이끄는 Sales System PM 공고입니다.
경력 8년 이상
[현대자동차] [ICT] Solution Architect - ERP SD 판매 모듈
판매/물류 부문 차세대 ERP의 SD 판매 모듈을 설계·구축하고 해외로 전개하는 Solution Architect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SDF] 데이터 아키텍트
전사 제조·공급망 데이터의 모델과 표준, 거버넌스를 설계하고 시행하는 SDF 데이터 아키텍트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SDF] 제조 DX 솔루션/시스템 아키텍트
생산 현장에 전개할 제조 DX 애플리케이션의 솔루션·시스템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SDF 아키텍트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달 탐사 모빌리티 열제어 시스템 엔지니어
달 표면에서 움직일 탐사 모빌리티의 열제어계를 설계하고 시험으로 검증하는 열제어 시스템 엔지니어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달 탐사 모빌리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카메라 인지와 VSLAM·VIO로 달 표면 로버가 스스로 위치를 추정하게 만드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달 탐사 모빌리티 제품보증(PA) 엔지니어
개발 전 과정의 제품보증(PA)을 총괄해 달 탐사 모빌리티의 신뢰성과 부적합을 관리하는 PA 엔지니어 공고입니다.
경력 5년 이상
[현대자동차] 달 탐사 모빌리티 체계종합 엔지니어
달 탐사 모빌리티의 시스템 요구도 정의부터 체계 시험까지 개발 엔지니어링을 이끄는 체계종합 엔지니어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신사업 기회 발굴 및 전략 리서치
AI·반도체, 모빌리티 등 5개 핵심 섹터를 리서치해 그룹의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전략 리서치 공고입니다.
경력 10년 이상
[현대자동차] 차량 사이버보안 기술
차량에 대한 사이버보안 위협을 분석하고 모의해킹과 보안 기술 개발을 맡는 차량 사이버보안 연구직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NPU 딥러닝 컴파일러 개발
딥러닝 모델을 NPU에서 효율적으로 실행하도록 Frontend 컴파일러와 Runtime을 개발하는 딥러닝 컴파일러 개발…
경력 2년 이상
[현대자동차] NPU 설계
NPU 하드웨어의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정의하고 RTL을 설계·검증하는 NPU 설계 공고입니다.
경력 3년 이상
[현대자동차] NPU 아키텍처 설계
자율주행·로보틱스용 NPU의 아키텍처와 명령어 집합(ISA)을 설계하는 NPU 아키텍처 설계 공고입니다.
경력 2년 이상
[현대자동차] NPU/SoC 개발 PM
자율주행용 NPU·SoC 개발 과제의 일정과 목표, 품질을 관리하는 반도체 개발 PM 공고입니다.
경력 8년 이상
[현대자동차] SDV E&E 아키텍처 기반 통합제어기 Software 통합·배포·검증
SDV E&E 아키텍처 기반 통합제어기의 소프트웨어를 차종별로 통합·배포·검증하는 공고입니다.
경력 8년 이상
자주 묻는 질문
- 현대자동차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 현대자동차는 인재상 대신 Hyundai Way를 공개합니다. 의사결정 기준인 핵심가치는 고객 최우선, 도전적 실행, 소통과 협력, 인재 존중, 글로벌 지향 다섯 가지이고, 이를 실천하는 일하는 방식 Hyundai Way 10가지가 함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 경력 채용 전형은 어떻게 되나요?
- 서류 전형, 면접 전형과 인성 검사, 채용 검진 및 입사 순이고 경력 채용은 매월 진행됩니다. 일반·연구직은 필요하면 서류전형에서 Pre-Interview, 면접전형에서 과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 상시 공고에 다시 지원할 수 있나요?
- 같은 상시 공고에는 180일이 지난 뒤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공고에는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과거 탈락 이력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현대자동차 경력 공고 여러 개에 함께 지원할 수 있나요?
- FAQ는 경력 공고끼리의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채용은 계열사별로 이뤄져 다른 그룹사에 지원했어도 현대자동차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지원할 계획이라면
지원 현황 관리에 등록해 두면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