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NPU 딥러닝 컴파일러 개발 공고 분석

딥러닝 모델을 NPU에서 효율적으로 실행하도록 Frontend 컴파일러와 Runtime을 개발하는 딥러닝 컴파일러 개발 공고입니다. Graph-level 최적화와 Operator-level lowering pass, IR과 컴파일 파이프라인 설계를 맡고, 컴파일된 코드를 실행하는 runtime과 메모리·자원 관리 기능을 만듭니다. Backend 컴파일러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NPU 아키텍트, Backend 컴파일러 개발자와 함께 End-to-End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30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의 조직은 자율주행·로보틱스용 AI 반도체(NPU)의 아키텍처 설계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함께 맡고, 딥러닝 컴파일러와 성능 시뮬레이터 개발을 업무로 소개했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026년 7월 그룹이 자율주행, 로보틱스, AI 팩토리 등의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그 NPU 위에서 딥러닝 모델을 돌리기 위한 Frontend 컴파일러와 Runtime을 맡고, 하드웨어 아키텍트와 같은 조직에서 End-to-End 성능을 함께 맞춥니다. TVM이나 MLIR 같은 오픈소스 스택으로 GPU나 가속기용 컴파일러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ISA를 설계하는 아키텍트와 같은 조직에서 컴파일러를 함께 맞춰 가는 일이라는 점에 이어 지원 동기를 쓸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현대자동차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Frontend Compiler를 개발합니다. Graph-level optimization pass와 Operator-level lowering pass를 개발하고, Dataflow와 메모리 계층 스케쥴링을 최적화하며, IR과 컴파일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ass 개발에 더해 IR과 파이프라인 설계까지 맡는 이 업무는 기존 컴파일러에 기능을 더하는 일보다 구조를 정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직접 설계한 IR이나 pass가 어떤 최적화를 가능하게 했는지를 모델과 수치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컴파일된 코드를 실행하기 위한 runtime과 메모리·자원 관리 기능을 개발하고, Runtime 관점에서 성능 프로파일링과 병목 분석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컴파일러와 runtime을 한 사람이 함께 다루는 범위입니다. 추론 실행 중 메모리 할당이나 스케줄링이 병목이 된 문제를 프로파일링으로 찾아 고친 경험이 있다면 이 업무와 직접 이어집니다.

  • Code Generation 영역에서 Backend compiler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End-to-end 성능과 품질을 개선합니다. 병목 구간을 분석해 frontend/backend 경계에서 개선 포인트를 도출하고, Backend, runtime, 하드웨어 아키텍트와 협업해 end-to-end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rontend와 Backend 사이 경계가 이 공고의 협업 지점입니다. 다른 팀이 만든 Backend나 하드웨어와 맞물리는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그 경계에서 성능 문제를 풀어 본 경험이 있다면 상대 팀과 나눈 역할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인공지능/전자/컴퓨터공학 분야 석사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IR·pass 설계는 대학원 컴파일러 연구에서도 다루는 주제입니다. 학위 과정에서 컴파일러 최적화나 추론 가속을 다뤘다면 그 연구 주제가 업무의 Frontend와 Runtime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함께 쓰면 좋습니다.

  • 딥러닝 컴파일러(Graph-level) 최적화, Lowering Pass 개발 및 Runtime 환경 개발 경험이 2년 이상 필요합니다(관련 전공은 경력으로 인정).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괄호의 '관련 전공은 경력으로 인정'에 따라 대학원에서 딥러닝 컴파일러를 연구한 기간도 경력 설명의 일부가 됩니다. 업무가 Frontend와 Runtime에 걸쳐 있으니 두 영역에서 각각 무엇을 만들어 봤는지를 연구와 실무를 가리지 않고 자세히 쓰면 업무 범위와 비교하기 쉽습니다.

  • Graph/IR transformation, runtime, inference 성능 최적화 가운데 하나 이상을 이해하거나 경험해 본 적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영역은 업무의 Frontend Compiler, Runtime, End-to-end 성능 개선에 하나씩 이어집니다. 경험이 한 영역에 몰려 있다면 그 결과가 나머지 두 영역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까지 설명하면 업무 전체와의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 C/C++/Python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자격이 C/C++와 Python을 함께 적었습니다. pass와 runtime 구현은 C/C++로, 모델 분석과 테스트는 Python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언어를 오가며 컴파일러를 개발한 경험이 있다면 각각 무엇을 맡았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NPU 또는 GPU를 대상으로 한 컴파일러 분야 박사 학위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도 같은 NPU 조직의 아키텍처 설계 공고처럼 석사 필수에 박사 우대입니다. 박사 연구가 Graph-level 최적화·lowering·runtime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밝힙니다. 그 연구를 TVM·MLIR 같은 오픈소스 스택 위에서 했다면 우대 사항의 스택 확장·내재화 경험까지 한 사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NPU, GPU 등 AI 가속기 전문 팹리스(Fabless)나 관련 기업에서 일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의 컴파일러 팀은 아키텍처와 컴파일러를 한 조직이 맡는 이 공고의 구성과 같은 환경에서 일합니다. 그 회사에서 하드웨어 팀과 컴파일러 팀이 어떻게 협업했는지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오픈소스 컴파일러 스택(예: TVM, MLIR, LLVM, XLA)을 기반으로 확장하고 내재화해 본 경험과, 딥러닝 모델 가속기를 대상으로 컴파일러나 런타임을 개발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내재화'라는 표현은 오픈소스를 그대로 쓰기보다 자체 NPU에 맞게 고쳐 사내 스택으로 만드는 방향을 보여 줍니다. 오픈소스 스택에 새 하드웨어 백엔드나 방언(dialect)을 더해 본 일이 이 방향과 가장 가깝습니다.

  • 최신 AI 모델 구조와 저정밀 추론에 대한 이해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이 자율주행·로보틱스용 NPU를 만들어 차량과 로봇에서 돌아갈 모델을 다룹니다. 양자화된 모델을 가속기에서 돌리며 정확도와 속도를 함께 맞춰 본 경험이 있다면 사용한 정밀도와 정확도 변화를 함께 쓰면 좋습니다.

  • AI 가속기나 특정 도메인에 최적화된 DSL(Domain Specific Language)을 설계하고 컴파일러 파이프라인에 적용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IR·컴파일 파이프라인 설계와 이어지는 우대 사항입니다. DSL을 설계했다면 그 언어로 무엇을 표현하게 했고 컴파일러가 그것을 어떻게 최적화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 비즈니스 영어로 소통하고 영어 문서를 작성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에 TVM, MLIR, LLVM, XLA 같은 오픈소스 컴파일러 스택 기반 확장 경험이 함께 적혀 있고, 이런 커뮤니티의 논의와 문서는 대부분 영어로 이뤄집니다. 오픈소스에 기여하거나 영어로 설계 문서를 써 본 경험이 그 근거가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15일
  • 고용형태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근무지 : 판교
  • 경력 조건 : 경력 2년 이상
  • 학력 조건 : 인공지능/전자/컴퓨터공학 분야 석사 이상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
  • C++
  • Python
  • TVM
  • MLIR
  • LLVM
  • XLA

전형과 지원

현대자동차 경력 채용은 매월 진행되고 서류 전형, 면접 전형과 인성 검사, 채용 검진 및 입사 순입니다. 분석한 경력 공고는 모두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인성검사), 채용검진, 최종합격을 적었고 '필요 시 전형단계에서 과제가 진행 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서류전형에서 Pre-Interview, 면접에서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페이지는 '일반/연구직의 경우 필요시 서류전형에서 Pre-Interview, 면접전형에서 과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FAQ는 지원서를 채용담당자와 지원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함께 확인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단계부터 현업 담당자가 지원서를 보므로, 지원서에 쓴 프로젝트가 면접과 과제의 출발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서에 적은 사례마다 내가 직접 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현대자동차 채용 사이트 채용 프로세스

  • 상시 공고는 같은 공고에 180일 뒤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FAQ는 채용 종료 일정이 없는 상시 공고에 대해 '동일 공고 재 지원의 경우, 180일 이후 지원 가능합니다.'와 '타 공고 지원 희망 시, 즉시 지원 가능하신 점 참고 바랍니다.'라고 답합니다. 과거 탈락 이력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공고 대부분이 마감일 2026년 12월 31일의 상시 공고입니다. 같은 공고에 다시 지원하려면 반년을 기다려야 하므로, 처음 지원할 때 경력을 충분히 정리해 내는 편이 낫습니다.

    현대자동차 채용 사이트 FAQ

  • 경력 공고끼리는 중복 지원할 수 있습니다

    FAQ는 '경력-경력'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고 답하고, 현대자동차그룹 채용은 계열사별로 이뤄져 다른 그룹사에 지원했어도 현대차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그룹사 재직 중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조직의 비슷한 공고(로보틱스랩의 관절로봇 공고들처럼)에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고마다 업무가 다르므로 지원서도 공고별로 맞춰 쓰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자동차 채용 사이트 FAQ

  • 면접에서 영어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FAQ는 영어 면접이 진행될 경우 사전에 공지하고, 일반 면접에서도 지원 직무에 따라 '외국어 역량 파악을 위한 영어 질문이 있을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공고 상당수가 필수 자격에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적었습니다. 그런 공고라면 최근 프로젝트 하나를 영어로 2~3분 안에 설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자동차 채용 사이트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직접 만든 pass 하나 설명하기

      Graph-level 최적화나 lowering pass 가운데 직접 만든 것 하나를 골라 대상 연산, 변환 방식, 적용 전후 성능을 정리합니다.

    2. 2

      runtime 병목 사례 준비하기

      프로파일링으로 메모리나 스케줄링 병목을 찾아 고친 경험을 원인, 조치, 결과 순서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3. 3

      하드웨어 팀과 맞춘 경험 꺼내 보기

      하드웨어 아키텍트나 Backend 팀과 인터페이스를 정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제약을 서로 주고받았는지 말로 설명해 봅니다.

    시스템 SW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