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프로덕트팀 소개에 따르면 패스오더는 WPF 기반 점주용 PC 주문접수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면서 Electron 기반 React Native 앱을 새로 만들고 있고, MVP 테스트를 거쳐 신규 앱으로 완전히 전환할 예정입니다. 팀 블로그의 Windows 개발자 글은 이 프로그램 개발을 전국 수만 개 매장에서 일어나는 수십만 건의 주문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일로 소개합니다. 같은 프로덕트팀의 Android Developer(React Native) 공고도 운영 중인 Native 앱에 React Native를 점진적으로 통합하는 전환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운영 중인 레거시 데스크톱 앱을 새 플랫폼으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전환 기간에 매장 운영을 어떻게 지켰는지가 이 공고의 전환 업무와 바로 이어지는 지원 동기가 됩니다.
- Windows Developer(C#, WPF, React Native) 공고
- 점주님의 일상을 더더욱 이롭게 (페이타랩 팀 블로그, 2026-08-04)
- Android Developer(React Native) 공고
페이타랩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페이타랩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신규 앱 개발: React Native·TypeScript와 Electron으로 신규 주문접수 앱의 구조와 핵심 사용자 흐름을 설계하고 MVP를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Electron 앱은 화면을 그리는 renderer와 OS 자원을 다루는 main 프로세스로 나뉩니다. 프린터 연동이나 Socket 연결을 어느 쪽에 둘지가 구조 설계의 첫 결정입니다. 공고는 MVP를 매장에 먼저 적용해 검증한 뒤 범위를 넓힌다고 설명했습니다. 데스크톱 앱을 새로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구조를 정한 기준과 MVP에 넣은 기능의 범위를 함께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분석 시점에 같은 팀 Android·iOS 앱도 React Native로 옮기거나 옮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TypeScript 코드를 클라이언트끼리 나눠 쓸 여지도 있습니다.
기능 이관: 기존 WPF 앱의 기능과 구조를 분석해 RESTful API·Socket 통신, 프린터 연동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신규 앱으로 옮기고, 기능별 전환 범위와 순서를 정해 전체 기능을 단계적으로 탑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블로그의 Windows 개발자 글은 모바일 앱에서 주문 버튼을 누르는 순간 카페의 Windows 프로그램 화면에 실시간으로 주문이 떠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실시간 통신이나 하드웨어 연동 기능을 다른 환경으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전환 순서를 어떻게 정했는지가 이 업무와 직접 이어집니다.
배포·전환: MVP를 매장에 적용해 기능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적용 매장과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히며, 전환 기간에는 기존 WPF 앱과 신규 앱을 병행 운영해 운영 영향을 최소화하고 최종적으로 신규 앱에 완전히 안착하도록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앱을 점주님이 매일 사용하는 주문접수 앱이라고 부릅니다. 단계적 배포나 구버전과 신버전의 병행 운영을 해 봤다면 적용 범위를 넓힌 기준과 장애에 대비한 방법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C#·WPF와 .NET Framework에 대한 이해, React Native·TypeScript로 개발해 본 경험, RESTful API 연동·Socket 통신 기반 응용프로그램을 직접 개발·운영한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기존 WPF 앱을 분석할 수 있더라도 신규 환경으로 옮기거나 공존 기간에 두 앱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역량이 없다면 '이번 포지션과는 맞지 않아요'라고 밝혔습니다. 소개는 기존 앱의 기능·구조 분석, React Native·TypeScript 개발, API·Socket 통신과 프린터 연동의 구현·운영을 중심으로 해 달라고 했습니다. 같은 팀 Android·iOS 공고도 React Native·TypeScript 개발 경험을 요구합니다. 주문접수 앱에서는 Socket 연결이 끊겼을 때의 재연결과 주문 누락 방지가 운영의 핵심이라 그 처리 방식을 구체적으로 밝힐 만합니다.
C#·WPF 기반 레거시 서비스의 기능과 구조를 분석·유지보수하고 신규 플랫폼으로 이전해 본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유지보수와 이전이 한 항목에 함께 있습니다. 레거시 앱을 옮긴 경험이라면 무엇을 그대로 옮기고 무엇을 다시 만들었는지 나눠 쓰는 편이 좋습니다.
RESTful API·Socket 통신과 Thermal Printer 등 POS 연동이 필요한 응용프로그램을 직접 개발·운영해 본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스택 칸도 하드웨어 연동 항목에 Thermal Printer를 적었습니다. POS나 영수증 프린터를 연동해 봤다면 매장에서 겪은 출력 오류나 연결 끊김을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운영 경험을 보여 줍니다.
기존 WPF 앱과 신규 앱이 공존하는 기간의 안정성을 책임감 있게 관리하고, 완전 전환을 목표로 변화와 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인드셋·태도 칸의 유일한 항목이 공존 기간의 안정성입니다. 두 버전을 함께 운영하며 장애를 막았거나 전환 일정을 끝까지 맞춘 경험을 이 항목에서 이야기하면 됩니다.
C# 또는 C++ 가운데 하나 이상의 언어에 능숙하고, .NET Framework·WPF 기반 응용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개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매장용 프린터나 POS 장비의 SDK는 C·C++ 네이티브 라이브러리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C#에서 P/Invoke로 그런 라이브러리를 불러 본 경험이 있다면 두 언어를 함께 다룬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C++ 경력이 중심이라면 업무에 기존 WPF 앱의 기능과 구조를 분석하는 일이 있으므로 .NET Framework·WPF 앱을 다뤄 본 부분을 따로 밝혀야 업무와의 연결이 보입니다.
React Native·TypeScript·Electron 기반의 데스크톱 앱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Windows에서 React Native를 쓰는 길로는 react-native-windows도 있지만 이 팀은 신규 주문접수 앱을 Electron 기반으로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Electron 위에서 React Native 코드를 돌려 본 경험이 있다면 세 기술을 한 프로젝트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험이 없다면 Electron 데스크톱 앱과 React Native 앱에서 각각 무엇을 만들었는지 나눠 밝히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1월 6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경력 3년 미만은 6개월)
- 근무지 : 서울 삼성역 인근 (강남구 영동대로 85길 34, 6층)
- 경력 조건 : 경력 무관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React Native
- TypeScript
- Electron
- C#
- .NET Framework
- WPF
- Visual Studio
- RESTful API
- Socket
- Thermal Printer
전형과 지원
페이타랩은 전형이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추가 전형의 시험이 다릅니다. 분석 시점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은 이력서와 함께 낼 사전질문이 따로 있어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제출 서류 칸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형은 여섯 단계이고 직무에 따라 시험이 다릅니다
서류접수, 추가 전형, 1차 직무 인터뷰, 2차 CEO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최종합격과 처우협의 순입니다. 추가 전형은 프로덕트팀 개발 직무가 코딩테스트 약 2시간, 그로스해킹팀 직무가 SQL 테스트 약 1시간 30분이고 둘 다 필수 과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이 아닌 직무는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 과제, 추가 질문을 받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할 팀이 어디인지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분석가와 그로스 마케터로 지원한다면 SQL 시험이 필수 과정이므로 이력서 준비와 별개로 시간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2차 인터뷰가 CEO 단계라는 점도 미리 알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일부 공고는 사전질문을 함께 받습니다
분석 시점(2026-10-04) 공고 41건 가운데 9건이 제출 서류에 사전질문을 포함했고, 그로스해킹팀·영업·파트너지원·경영지원 쪽 공고입니다. 그로스해킹팀 Data Analyst 공고는 페이타랩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이유와 팀의 일하는 방식이 맞는다고 느낀 점, 그리고 문제 정의부터 회고까지 실험을 설계해 개선한 경험을 물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질문이 있는 공고는 이력서만 내서는 지원이 끝나지 않습니다. 실험 과정을 단계별로 쓰라고 형식까지 정한 질문도 있으므로 답변을 쓸 시간을 따로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습 기간이 경력에 따라 다르고 급여는 전액 지급합니다
공고에 '경력 3년 이상 [3개월] / 3년 미만 [6개월]' 수습이라고 적혀 있고, 수습 기간에도 '급여 100% 및 동일한 복지가 적용'되며 수습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계약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기능요원 복무가 가능한 공고는 편입 절차 때문에 수습을 3개월로 운영한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3년을 기준으로 수습 기간이 두 배 차이가 나므로 처우 협의 전에 본인이 어느 쪽인지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불합격 사유에 대한 피드백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따로 밝히고 있어서, 전형 중에 받은 질문을 기록해 두는 것이 다음 지원에 쓸 수 있는 유일한 자료입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다시 지원할 준비가 충분히 되셨다면, 언제든지 재지원이 가능해요"라고 밝히고 중복 지원도 가능하며 합격하면 "조금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제안"한다고 적었습니다. 불합격 피드백은 주지 않고 서류 이후 전형부터는 결과를 꼭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커피챗
"평가를 위한 자리라기 보다는 앞으로 쌓아가실 커리어와 함께 할 페이타랩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서로에게 잘 맞는 '핏'인지 편안하게 대화하며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적었고 유선은 15~20분, 화상은 20~45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 자리가 아니라고 회사가 밝혔으므로 궁금한 것을 묻는 쪽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부산과 서울 두 곳 가운데 어디서 일하게 되는지처럼 공고에 안 적힌 것을 확인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공고가 정한 세 질문으로 경력 소개하기
공고는 기존 앱의 어떤 기능과 구조를 분석했는지, React Native·TypeScript 환경에서 무엇을 개발했는지, API·Socket 통신과 프린터 연동을 어떻게 구현·운영했는지를 중심으로 소개해 달라고 했습니다. 세 질문에 프로젝트를 하나씩 붙여 경력기술서의 뼈대로 삼으세요.
- 2
산업기능요원이라면 병역유형 적기
이 포지션은 현역 전직, 보충역 신규, 보충역 전직으로 산업기능요원 복무가 가능하고 지원할 때 병역유형을 기재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은 편입 절차 때문에 수습기간이 3개월로 운영됩니다.
- 3
사전 테스트 일정 비워 두기
전형은 서류 전형, 사전 테스트(필요 시 생략), 1차·2차 인터뷰, 서류·레퍼런스 체크, 최종 합격 순입니다. 채용 가이드는 프로덕트팀 개발 직무의 추가 전형으로 약 2시간의 코딩테스트를 적었으므로 서류를 낸 뒤의 일정에 시간을 비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