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채널코퍼레이션

[채널코퍼레이션] PR Manager 공고 분석

채널톡과 채널코퍼레이션의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처음부터 끝까지 맡는 PR Manager 공고입니다. 연간 PR 전략과 제품 출시·투자·글로벌 진출 같은 모멘텀별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릴레이션, 이슈·위기 관리, 경영진 브랜딩, 고객 스토리 발굴, 디지털 PR과 AI 검색 대응, 일본·미국 팀과의 협업까지 업무에 적혀 있습니다. 인하우스나 PR 에이전시에서 PR 실무 7년 이상이 자격 요건이고, 서류에 포트폴리오를 내고 글쓰기 과제를 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2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2026년 10월 한 달 동안 회사는 연간 반복 매출 500억 원 돌파와 AI 전화 상담 보이스 알프의 정식 출시를 잇달아 발표했습니다. 이 공고는 한국·일본·미국에서 수많은 온라인 비즈니스가 채널톡으로 고객을 만나고 있고 AI 에이전트 '알프(ALF)'를 중심으로 AI가 실제로 일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적은 뒤, PR을 채널톡이 어떤 문제를 풀고 있는지 시장과 미디어, 고객이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만드는 일로 정의했습니다. 기술 제품의 출시나 투자 발표를 맡아 본 경험이 있다면 발표마다 핵심 메시지와 보도 결과를 함께 정리해 두면 포트폴리오 설명이 쉬워집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PR 전략 수립: 채널톡과 채널코퍼레이션의 핵심 메시지와 연간 홍보 방향을 기획하고, 제품 출시·투자·글로벌 진출 등 주요 모멘텀별 커뮤니케이션을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도와 회사 발표를 보면 2025년 1월 110억 원 투자 유치, 2026년 7월 채널웍스·코스 베타 출시, 10월 일본 사업 ARR 10억 엔 돌파처럼 투자·제품·글로벌 모멘텀이 이어졌습니다. 이 업무에는 연간 방향을 정하는 일과 이런 개별 발표를 이끄는 일이 함께 있습니다. 직접 기획한 연간 PR 계획이나 대형 발표가 있다면 주제와 보도 결과를 함께 쓰는 게 좋습니다.

  • 미디어 릴레이션: IT·테크·경제·스타트업 매체와 관계를 쌓고 보도자료·기획기사·인터뷰 등 언론 대응 전반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매체 분야마다 잘 맞는 발표가 다른 편입니다. ARR 같은 실적 숫자는 경제 매체, 보이스 알프 같은 제품 출시는 IT·테크 매체, 창업자 이야기는 스타트업 매체와 이어지기 쉽습니다. 투자 소식은 한 분야에 머물지 않습니다. 2025년 1월 채널코퍼레이션의 110억 원 투자 소식은 IT 매체 바이라인네트워크가 보도했습니다. 관계를 쌓아 온 매체가 이 분야에 있다면 분야 이름과 함께 그 매체와 만든 기사 유형을 적을 수 있습니다.

  • 이슈·위기 관리: 대내외 이슈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리스크를 미리 막으며, 위기가 생기면 대응 전략을 세워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이슈 관리는 일본·미국 팀과 메시지를 맞추고 글로벌 이슈의 국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업무와 함께 적혀 있어, 한 나라 안에서 끝나지 않는 이슈도 맡게 됩니다. 위기 대응 경험은 비밀 유지 범위 안에서 상황의 종류와 본인이 맡은 판단을 중심으로 쓰되, 여러 나라나 여러 이해관계자가 걸린 사례라면 그 구조를 함께 밝혀 둘 만합니다.

  • 리더십 브랜딩: 대표·경영진의 인터뷰, 기고, 연사 활동을 기획해 채널톡의 비전과 인사이트를 시장에 알립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6년 10월 ARR 500억 원 돌파와 보이스 알프 출시처럼 회사의 큰 발표가 잇달아 나오는 시기라, 경영진 인터뷰와 기고는 그런 모멘텀을 대표의 말로 설명하는 일과 이어집니다. 경영진 메시지를 발표 일정에 맞춰 기획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발표에 어떤 매체를 붙였는지까지 적어 둘 만합니다.

  • 고객 스토리 발굴: 플래그십 고객사와 성장 중인 비즈니스의 대표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인사이트가 담긴 콘텐츠로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Marketing Specialist 공고도 여러 산업의 고객 사례를 콘텐츠로 만들지만, 이 공고는 플래그십 고객사와 성장 중인 비즈니스의 대표를 직접 인터뷰하는 쪽입니다. 공고는 수만 개의 고객사가 만들어 내는 성공 사례를 직접 발굴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회사의 ARR 발표도 이스타항공, 대웅제약, 라라스윗, 유심사를 고객 사례로 들었습니다. 대표나 경영진을 인터뷰해 기사나 콘텐츠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대표 작업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PR·온드 미디어: 블로그, 뉴스레터, 소셜 등 온라인 채널에서 채널톡의 이야기를 확산하고, AI 검색 환경에서도 채널톡이 정확하게 언급·인용되도록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검색에서 어떻게 언급되는지까지 PR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온드 미디어나 검색 노출을 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표로 봤는지까지 밝혀 두세요.

  • 글로벌 협업: 일본·미국 팀과 협업해 국가별 PR 메시지를 맞추고, 글로벌 이슈의 국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10월 일본 사업 ARR이 전체의 약 5분의 1이라고 발표하며 르타오, United Arrows, VAIO 등 일본 고객사를 소개했습니다. 일본·미국 팀과 국가별 메시지를 맞춰 본 경험을 적는다면 같은 발표를 나라마다 어떻게 다르게 풀었는지가 중심이어야 합니다.

2자격 요건

  • 인하우스나 PR 에이전시에서 PR 실무 경력이 7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하우스와 에이전시 경력은 모두 이 연차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 Marketing Specialist 공고가 PR을 포함한 마케팅 경력 5년 이상을 묻는 데 비해 이 공고는 PR 실무만으로 7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에이전시 경력이라면 맡은 고객사의 업종을 적고, IT나 B2B 고객사를 맡았다면 우대 사항의 B2B SaaS·AI·IT 인하우스 PR 경험과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 보도자료, 기획기사, 인터뷰 답변서 등 여러 형식의 글을 핵심 메시지 중심으로 완성도 있게 쓰고 에디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에도 글쓰기 과제가 있습니다. 형식별 대표 작업물이 포트폴리오에 하나씩 있으면 이 요건을 서류 단계에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기자와 직접 소통하며 관계를 쌓아 왔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관계를 쌓을 대상으로 든 매체는 IT·테크·경제·스타트업 분야이고, 우대 사항에는 그 분야 매체의 기자·에디터 경력까지 있습니다. 이 분야 기자와 기획기사나 인터뷰를 함께 만들어 온 기간을 매체 분야와 함께 밝혀 두면 그 관계의 폭이 전해집니다.

  • 이슈 모니터링부터 위기 대응까지 직접 리드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에서 이슈 관리는 언론 대응뿐 아니라 AI 검색 환경에서 채널톡이 정확하게 언급·인용되도록 관리하는 디지털 PR 업무와 함께 놓여 있습니다. 모니터링 범위를 기사에서 온라인 채널이나 검색 결과로 넓혀 봤다면 어디까지 직접 리드했는지 함께 밝혀 두세요.

  • 복잡한 기술과 제품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2026년 10월 발표에서 소개한 보이스 알프는 발화가 끝났는지 판단하는 턴 감지 모델과 한국어 상담용 TTS를 자체 개발해 넣은 제품입니다. 이런 기술 설명을 일반 독자가 알아듣는 말로 바꿔 쓴 보도자료가 있다면 이 요건을 직접 보여 줍니다.

  • 영어로 보도자료와 문서를 쓰고 글로벌 팀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일본·미국 팀과 국가별 PR 메시지를 맞추는 일이 이 공고의 업무라, 영어는 글로벌 팀과 메시지를 조율하는 언어입니다. 영어 보도자료를 한국어 원문을 옮기지 않고 처음부터 써 본 작업이라면 포트폴리오에 함께 담아 두세요.

  • 스스로 이슈를 센싱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빠르게 실행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한국·일본·미국 시장에 동시에 도전하는 B2B SaaS의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실행하는 일로 이 역할을 소개했고, 회사 엔지니어링팀의 Move Fast도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시도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누가 요청하기 전에 먼저 기획해 내보낸 보도나 대응이 있다면 판단의 근거와 실행까지 걸린 시간을 붙여 써야 이 요건이 말하는 속도가 전달됩니다.

3우대 사항

  • B2B SaaS, AI, IT 스타트업에서 인하우스 PR을 경험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PR을 채널톡이 어떤 문제를 풀고 있는지 시장과 미디어, 고객이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만드는 일로 정의했습니다. B2B SaaS나 AI 회사에서 일반 매체 독자에게 제품의 쓰임을 설명해 본 사례는 이 정의에 맞춰 꺼내기 좋은 경험입니다.

  • IT·스타트업 전문 매체에서 기자나 에디터로 일하며 창업자 인터뷰를 여러 차례 진행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창업자 인터뷰를 해 본 경험은 이 공고의 두 업무에 쓰입니다. 고객 스토리 발굴은 성장 중인 비즈니스의 대표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일이고, 리더십 브랜딩은 반대로 채널톡 대표의 인터뷰와 기고를 기획하는 일입니다. 기자나 에디터로 진행한 창업자 인터뷰 수와 매체 이름에 더해 질문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보여 주면 두 업무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보입니다.

  • 투자 유치, 신제품 출시, 해외 진출 같은 굵직한 모멘텀의 PR을 리드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10월에만 ARR 500억 원 돌파와 보이스 알프 정식 출시를 잇달아 발표했고, 업무의 모멘텀별 커뮤니케이션도 제품 출시·투자·글로벌 진출을 예로 듭니다. 이런 발표를 리드해 봤다면 하나를 골라 메시지를 정한 과정부터 보도 결과까지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그 정리는 글쓰기 과제와 면접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 일본어로 소통할 수 있거나 글로벌 PR 경험이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일본어는 일본 팀과 PR 메시지를 맞추고 일본에서 생긴 이슈를 국내에 전하는 업무에서 쓰이는 언어입니다. 일본 매체 대응이나 일본어 보도자료처럼 PR 업무에 일본어를 써 본 상황을 적으면 수준과 쓰임이 함께 전해집니다.

  • 브랜드 마케팅·콘텐츠 마케팅을 이해하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채용 사이트의 Marketing Specialist 공고도 고객 사례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일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마케팅팀과 같이 만든 캠페인이 있다면 PR이 맡은 부분을 나눠 쓸 수 있습니다.

  • 생성형 AI 툴로 모니터링·콘텐츠 제작 등 PR 업무의 생산성을 높여 본 분, AI 검색(GEO) 등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관심이 많은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AI 검색 대응과 연결되는 우대입니다. AI 도구로 줄인 작업 시간이나 AI 검색 노출을 관리해 본 방법을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3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채널톡 채용

  •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oftware Engineer 공고

  •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ecurity Engineer 공고

  •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PR Manager 공고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를 내고 작업물별 기여도를 적어야 합니다.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과제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이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하며 1차 인터뷰에서 그 과제를 리뷰합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에 과제전형이 하나 더 있고 서류 단계부터 포트폴리오를 냅니다. 1차 인터뷰는 지원자의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도 진행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포트폴리오와 기여도

      보도자료, 기획기사, 인터뷰 답변서, 영어 작업물을 형식별로 골라 각 작업물에서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표시하세요.

    2. 2

      채널톡 최근 발표 읽기

      2026년 10월의 ARR 500억 원 돌파와 보이스 알프 출시 발표를 읽고, 내가 맡았다면 어떤 매체에 어떤 각도로 제안했을지 정리해 두면 과제와 면접에서 쓸 수 있습니다.

    3. 3

      글쓰기 과제 연습

      서류 합격 뒤 글쓰기 과제가 있습니다. B2B 기술 제품 하나를 골라 짧은 보도자료를 써 보는 연습을 해 두세요.

    PR·커뮤니케이션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