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일본 사업 ARR이 10억 엔을 넘어 전체 ARR의 약 5분의 1이 일본에서 나온다고 회사가 2026년 10월 발표했습니다. 이 공고는 한국·일본·미국 시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인프라 설계를 기회로 들고, 가파르게 늘어나는 사용량을 처리하기 위한 구조 개선과 ISMS 인증 대비를 업무에 적었습니다. 여러 리전이나 인증 환경에서 인프라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지원한 시장과 인증 이름을 함께 쓰면 공고가 말한 환경과 얼마나 가까운지 알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가파르게 늘어나는 사용량을 처리하려고 기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리뷰하고 더 확장 가능한 구조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지속적으로 리뷰'라고 적은 만큼 한 번의 구조 이전으로 끝나기보다 늘어나는 사용량에 맞춰 병목을 찾고 고치는 일이 반복됩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채팅 상담에 더해 AI 전화 상담 보이스 알프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그 출시로 처리할 사용량의 종류도 늘었습니다. 트래픽이 늘었을 때 구조를 바꿔 대응한 경험이 있다면 무엇이 병목이었는지와 바꾸기 전후의 처리량을 함께 쓰는 게 좋습니다.
내부 개발자 플랫폼을 만들어 다양한 환경에 편하게 배포하고 에러를 설정하는 등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특정 팀 대신 운영을 맡는 조직이 아니라 모든 제품팀이 스스로 개발·배포·관측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팀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른 팀이 스스로 쓰는 셀프서비스 도구를 만든 경험이 이 업무에 가깝습니다.
개발팀과 지속적으로 상의해 기존 인프라와 서버 기능을 개선하고 새로운 인프라 도입 의견을 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인프라 도입 제안까지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회사 CTO 인터뷰는 Core 팀의 역할을 모든 Feature 팀이 효율적으로 일할 기술 기반을 만드는 일로 소개했습니다. 이 업무도 같은 방향이라 제안의 출발점은 개발팀이 겪는 불편일 때가 많습니다. 새 도구를 제안해 도입한 경험이 있다면 개발팀의 어떤 요청에서 출발했고 왜 그 도구를 골랐는지까지 쓰면 제안의 근거가 드러납니다.
Github Action으로 코드의 테스트, 빌드와 필요한 경우 배포까지 자동화하고, ArgoCD로 기능 개발환경의 배포를 자동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I는 Github Action, 개발환경 배포는 ArgoCD로 나뉘어 있습니다. 같은 도구를 써 봤다면 이름을 그대로 쓰고, 다른 도구였다면 테스트·빌드·배포 가운데 어느 단계를 자동화했는지가 중심이 됩니다.
AWS 전반을 관리하고 Kubernetes를 운영하며, 비효율적인 인프라를 개선해 비용을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과 비용이 한 업무로 묶여 있습니다. 클라우드 비용을 줄여 본 경험은 줄인 금액이나 비율로 적어야 우대 사항의 '클라우드 비용 30% 이상 절감 사례'와 비교가 됩니다.
Terraform으로 Infrastructure as Code 기반 운영 자동화를 구축하고, Helm chart와 Kubernetes manifest 파일로 Kubernetes 인프라를 코드화해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6명 규모 팀이 한국·일본·미국 시장의 인프라와 내부 개발자 플랫폼을 함께 맡는 구조라, Terraform·Helm으로 코드화한 인프라가 여러 환경을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 내는 바탕이 됩니다. 모듈을 재사용해 환경이나 리전을 늘려 본 경험이 있다면 그 범위가 이 업무와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Datadog, CloudWatch, Sentry 같은 외부 서비스로 APM 모니터링과 알람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atadog, CloudWatch, Sentry처럼 관측 도구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알람 기준을 직접 설계해 장애 감지 시간을 줄여 봤다면 줄어든 시간이 이 업무의 사례가 됩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인프라 레벨에서 고민하고 대응하며, ISMS 인증에 대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한국·일본·미국 시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인프라 설계를 기회로 들었습니다. 여러 리전을 운영하거나 인증 심사에 인프라 자료를 낸 경험이 이 업무와 맞습니다.
2자격 요건
복잡한 분산 시스템 이슈에 체계적으로 접근해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용량이 가파르게 늘어 기존 시스템을 계속 리뷰하고 확장 가능한 구조로 고친다는 업무와 함께 보면, 이 요건의 분산 시스템 이슈는 구조를 바꾸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와 이어집니다. Kubernetes 위에서 생긴 장애의 원인을 좁혀 구조 변경까지 이어 간 사례라면 이 공고의 일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프로덕션 환경에서 Kubernetes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트러블슈팅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AWS 위에서 Kubernetes를 운영하고 Helm chart와 ArgoCD로 배포합니다. 우대 사항에는 Istio 서비스 메쉬 트러블슈팅도 있습니다. 이 요건은 학습용 클러스터가 아니라 프로덕션 운영 경험을 묻습니다. 운영한 클러스터 규모와 해결한 장애 유형에 더해 원인을 좁혀 간 순서를 말할 수 있으면 인터뷰에서 본다는 문제 접근 방식까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
Terraform 등을 활용해 인프라 자동화를 구현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Terraform이 들어 있습니다. CloudFormation이나 Pulumi 같은 다른 IaC 도구 경험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하면 변경 이력이 리뷰와 커밋으로 남습니다. 이 이력은 업무에 있는 ISMS 인증 대비에서 변경 관리 증적으로도 쓰입니다. 어떤 범위를 코드화했고 변경을 어떤 절차로 반영했는지를 중심으로 쓸 수 있습니다.
하나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능숙하게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프라 직군인데도 프로그래밍 능력을 따로 요구하는 것은 운영 자동화와 다른 팀이 쓰는 도구를 직접 개발하는 일이 업무에 있어서일 수 있습니다. 우대 사항의 Kubernetes·Terraform 오픈소스 기여를 생각하면 두 프로젝트가 쓰는 Go를 다뤄 본 경험도 쓸모가 있습니다. 자동화 스크립트나 운영 도구를 어떤 언어로 만들었고 누가 썼는지가 이 요건을 설명해 줍니다.
학부 수준의 Computer Science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 설명에도 인터뷰에서 학부 수준의 CS 및 DevOps 관련 질문을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운영체제와 네트워크 기초를 다시 보고 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3우대 사항
대규모 트래픽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한국과 일본에서 24만 개 채널이 채널톡을 쓰고 매달 1,000만 건이 넘는 상담이 오간다고 밝혔고, 업무에는 가파르게 늘어나는 사용량을 처리하는 구조 개선이 있습니다. 트래픽이 몇 배로 늘 때 어떤 구조를 바꿨는지가 이 우대에서 보여 줄 부분입니다.
FinOps 실무 경험과 클라우드 비용 30% 이상 절감 사례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감사보고서 기준 회사의 영업손실은 2024년 115억 원에서 2025년 36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이 공고는 비효율적인 인프라를 고쳐 비용을 최적화하는 일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FinOps는 한 번의 절감보다 팀별 비용 가시화와 예약 인스턴스·스팟 같은 구매 방식 조정을 꾸준히 운영하는 일입니다. 절감 비율과 함께 줄인 리소스와 그 상태를 유지한 방식을 적을 수 있습니다.
ArgoCD, Flux 등을 활용한 GitOps 워크플로우 구현 경험과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전환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이미 ArgoCD로 기능 개발환경의 배포를 자동화하는 일이 들어 있습니다. Flux를 썼더라도 Git 저장소를 배포 상태의 기준으로 삼는 같은 GitOps 방식이라 이 환경에 옮겨 설명할 수 있습니다. 레거시를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한 경험이라면 단계와 기간, 전환 뒤 달라진 운영 방식까지 적는 편이 낫습니다.
DevSecOps 도구 체인을 구축하고 컴플라이언스를 자동화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ISMS 인증 대비가 있어 보안 점검을 배포 파이프라인에 자동으로 붙여 본 경험이 이 업무와도 이어집니다.
Istio 서비스 메쉬를 운영하며 트러블슈팅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톡 기술 블로그에는 DevOps팀이 Istio Ambient mode 도입과 업그레이드 과정을 정리한 연재 글이 있습니다. Istio를 운영해 봤다면 어떤 문제를 만났고 어떻게 풀었는지가 면접에서 이야기할 거리가 됩니다.
내부 개발자 플랫폼(IDP) 구축이나 셀프서비스 도구 개발 경험, Kubernetes·Terraform 등 인프라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5년 6월 CTO 인터뷰가 소개한 개발팀은 약 90명이고, 이 공고의 DevOps 팀은 6명입니다. 제품팀이 스스로 쓰는 셀프서비스 도구가 소수 인원으로 지원하는 바탕이 되는 구조로 보입니다. 업무에 내부 개발자 플랫폼을 만드는 일이 있으니, 만든 도구를 몇 개 팀이 썼는지와 그 도구로 줄어든 요청을 적으면 플랫폼의 규모가 전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2년 1월 2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WS
- Kubernetes
- GitOps
- Github Action
- ArgoCD
- Terraform
- Helm
- Datadog
- CloudWatch
- Sentry
- Istio
- Flux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채용 과정은 서류 제출, 1차 인터뷰(온라인), 2차 인터뷰, 3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인터뷰에서는 학부 수준의 CS 및 DevOps 관련 질문을 하고, 단순 지식의 유무보다 이해 정도와 문제 접근 방식,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보다 인터뷰가 한 번 더 있고 1차는 온라인입니다. 채널과 핏이 맞는지 서로 묻는 시간도 인터뷰에 함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운영 사례를 숫자로
클러스터 규모, 처리 트래픽, 비용 절감 비율, 장애 대응 시간처럼 운영 경험을 숫자로 바꿔 두면 1차 온라인 인터뷰에서 설명이 짧아집니다.
- 2
CS 기초 복습
인터뷰에서 학부 수준의 CS와 DevOps 질문을 한다고 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운영체제, 네트워크, 컨테이너 동작 원리를 다시 보고 가세요.
- 3
기술 블로그의 Istio 연재
채널톡 기술 블로그에 DevOps팀의 Istio Ambient mode 도입기와 Grafana Mimir에 Kafka를 도입한 글이 있습니다. 읽고 비슷한 선택을 해 본 경험과 비교해 두면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이어 가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