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AI개발 Cell은 이 공고의 팀 소개에서 스스로를 Cowork Company 안의 데이터 활용 조직이라고 소개하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MLOps 엔지니어로 구성돼 전사 데이터로 AI/ML 모델을 만들어 서비스에 적용하며 팀 구성이 오래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비상교육은 2025 사업보고서에서 2026년에 AX와 글로벌 진출에 더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AI/ML 서비스의 전체 아키텍처와 DevOps 체계를 설계하는 일과 함께 '향후 합류할 DevOps 엔지니어들을 리딩하는 역할'을 맡기고, 같은 회사 DevOps/AI Platform 엔지니어 공고(경력 5년 이상)는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일을 맡깁니다. 생긴 지 오래되지 않은 조직에서 플랫폼 구조와 DevOps 팀의 일하는 방식을 함께 정하는 역할이므로, 새 팀을 꾸리며 기술 표준과 배포 체계를 처음부터 세워 본 경험을 경력기술서의 중심 사례로 삼을 수 있습니다.
비상교육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비상교육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AI 플랫폼의 전체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기술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따르면 AI개발 Cell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MLOps 엔지니어로 구성돼 있고 구성된 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플랫폼을 처음부터 그리거나 기존 구조를 단계적으로 바꾼 경험이 있다면 출발 시점의 구조와 로드맵의 단계를 함께 보여 주는 자료가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MSA를 설계해 서비스의 경계를 정의하고, API 설계를 표준화하며 API Gateway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비스를 나누는 기준과 서비스 사이의 호출 규칙을 함께 정합니다. 서비스 경계를 나눈 근거와 그 결과로 정한 API 규칙을 한 사례로 묶어 꺼내면 됩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ML 서빙 인프라 간 통합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따르면 AI개발 Cell은 데이터 엔지니어와 협업해 사내 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합니다. 학습 데이터가 들어오는 경로와 모델을 서빙하는 경로를 한 구조로 연결해 본 경험이 있다면 두 경로가 만나는 지점에서 무엇을 표준으로 정했는지가 면접에서 다룰 내용입니다.
CI/CD 전략을 수립하고 GitOps 기반 배포 체계를 설계하며, 브랜치 전략, 배포 단위, 릴리즈 프로세스를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드는 일보다 어떤 단위로 어떻게 배포할지 규칙을 정하는 쪽입니다. 팀이 따를 브랜치 전략과 릴리즈 절차를 문서로 정해 정착시킨 경험이 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장애 대응 체계와 인시던트 관리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보안·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반영한 DevSecOps 체계를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장애를 직접 처리하는 일보다 대응 절차와 보안 기준을 체계로 만드는 일에 무게가 있습니다. 인시던트 등급 기준이나 대응 절차를 만들어 본 경험과 파이프라인에 보안 점검 단계를 둔 경험을 나눠 쓸 수 있습니다.
AI ML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조직과 협업하여 기술 표준을 정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표현대로 이 역할은 'AI 개발 조직을 기술적으로 지원하는 DevOps & 플랫폼 아키텍트'입니다. 다른 직군이 쓰는 개발 환경이나 배포 방식을 표준으로 정하고 그 팀들이 실제로 따르게 만든 과정이 기술 표준 정립 업무에 직접 필요한 경험입니다.
코드 리뷰, 설계 리뷰, 기술 멘토링을 진행하고 기술 문서화와 지식 공유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에 '향후 합류할 DevOps 엔지니어들을 리딩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멘토링한 인원과 기간, 직접 만든 문서나 지식 공유 방식은 새로 꾸릴 팀을 이끄는 경험과 연결됩니다.
2자격 요건
DevOps / Platform Engineering 경력 10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플랫폼 아키텍처, 배포 체계, 장애·보안 체계 설계와 팀 리딩으로 이어지므로 인프라 엔지니어나 백엔드 개발자로 배포와 운영을 함께 맡아 온 경력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설계 결정을 직접 내린 일을 자세히 쓰는 게 좋습니다.
Tech Lead 또는 아키텍트 역할로 대규모 시스템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기술 의사결정을 주도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설계부터 운영까지 폭넓은 기술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조직의 기술 역량을 끌어올릴 사람을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어떤 선택지를 두고 무엇을 근거로 결정했는지가 남은 설계 문서가 있다면 민감한 내용을 뺀 형태로 면접에 가져가면 됩니다.
Kubernetes 기반 플랫폼을 설계·구축·운영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5년 이상 공고가 Kubernetes 기반 서비스의 배포·운영 경험을 요구한다면 이 공고는 플랫폼 자체의 설계 경험을 요구합니다. 여러 팀이 같은 클러스터를 쓰도록 네임스페이스와 권한을 나눈 설계는 우대 사항의 멀티테넌시 환경 구축과도 이어집니다.
CI/CD 파이프라인 전략을 수립하고 GitOps 체계를 구축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GitOps를 도입하며 저장소 구조와 환경별 배포 승인 방식을 정해 본 과정에는 업무의 브랜치 전략과 배포 단위 정의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AWS, GCP, NCP 등) 및 온프레미스 혼합 환경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GPU 최적화 엔지니어 공고도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에 걸친 GPU 클러스터를 맡습니다. 두 환경을 함께 다뤘다면 어떤 워크로드를 어디에 두었고 그 기준이 무엇이었는지가 아키텍처 설계 경험의 핵심입니다.
모니터링·로깅 체계를 설계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장애 대응 체계 수립과 연결되는 요건입니다. 어떤 지표와 로그를 남기도록 기준을 정했고 그 기준이 인시던트 대응에서 어떻게 쓰였는지가 설계 경험을 보여 줍니다.
개발자, PM, 비즈니스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기술 커뮤니케이션 역량, 기술 문서 작성 및 프레젠테이션 역량, 요구사항을 구체적인 기술 설계로 풀어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즈니스 쪽 요구를 받아 설계 문서로 옮기고 그 설계를 발표해 합의를 얻은 사례 하나로 세 역량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공통사항으로 해외여행 또는 비자발급 요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해외 출장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해외여행 결격 사유 조항은 해외 출장에 대비하는 뜻도 있지만, 형사재판을 받고 있거나 출국금지·여권이나 비자 발급 제한으로 출국할 수 없는 지원자를 간접적으로 거르려는 목적이 더 큽니다.
3우대 사항
AI/ML 서비스 아키텍처/이벤트 기반 아키텍처 설계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를 보면 AI개발 Cell은 예측, 분류, 최적화, 추천 같은 데이터 분석 모델을 만들어 서비스에 적용합니다. 모델 서빙과 서비스 사이를 이벤트로 연결해 본 설계가 있다면 업무의 ML 서빙 통합 설계와 바로 연결됩니다.
GPU 클러스터 및 멀티테넌시 환경 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GPU 클러스터를 여러 팀이 나눠 쓰도록 격리와 할당 기준을 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몇 개 팀이 어떤 기준으로 자원을 나눴는지 쓸 수 있습니다.
ML 파이프라인(Kubeflow, MLflow 등) 설계·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MLOps 환경을 지향하고 MLOps 플랫폼 도입과 적용에 관심 있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Kubeflow나 MLflow를 도입한 경험이 있다면 도입 전 팀이 모델을 어떻게 배포했고 도입 뒤 무엇이 바뀌었는지 비교한 내용이 팀 소개의 MLOps 지향과 맞습니다.
아키텍처 프레임워크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기술 로드맵 수립과 기술 표준 정립이 있습니다. 특정 아키텍처 프레임워크로 현재 구조와 목표 구조를 문서화해 본 경험이 있다면 로드맵을 세운 사례와 묶어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공통사항에 관련학과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GPU 최적화 엔지니어 (DevOps) 공고는 CKA·CKAD·CKS, AWS Professional 같은 자격증을 이름까지 들어 우대합니다. 이 공고에는 공통 문구만 붙었습니다. 이 공고의 필수 Skill은 리드 경험과 Kubernetes 플랫폼 설계가 중심입니다. 자격증이 있다면 취득 연도와 함께 그 지식으로 설계한 플랫폼을 경력기술서에 자세히 쓰는 편이 맞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1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비상교육 본사 (과천)
- 경력 조건 :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대졸(4년제)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MSA
- API Gateway
- CI/CD
- GitOps
- DevSecOps
- Kubernetes
- AWS
- GCP
- NCP
- Kubeflow
- MLflow
전형과 지원
비상교육의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AI 역량검사, 두 차례의 면접, 최종 합격 순이고 신입과 경력이 같은 절차를 거칩니다. 채용 FAQ는 서류 결과 발표에 최대 3주 정도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다섯 단계
서류 전형, AI 역량검사, 1차 면접(직무 평가), 2차 면접(컬처핏 평가), 최종 합격 순입니다. 서류 전형에서 신입은 자기소개서, 경력은 경력기술서를 반드시 내야 합니다. 포지션에 따라 절차가 바뀌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는 직무, 2차는 컬처핏으로 면접마다 보는 것이 나뉘어 있습니다. 1차에는 업무 사례를, 2차에는 인재상과 믿음 일곱 문장에 맞춘 사례를 따로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AI 역량검사
서류 전형 합격자에게 개별로 응시 안내가 가고,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약 3~40분 정도'가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정답이 있는 검사가 아니므로 너무 오래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응답하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를 통과하면 면접 전에 온라인 검사를 한 번 더 거칩니다. 안내를 받은 뒤 조용한 환경에서 한 번에 응시할 시간을 미리 비워 두면 됩니다.
필기시험과 실무 테스트
특정 과목의 교과서·교재 개발 직군 신입은 1차 면접 때 과목별 문제풀이 형식의 필기시험을 1시간 내외로 볼 수 있다고 FAQ가 안내합니다. 채용 절차 페이지도 일부 직무(콘텐츠/교과서)에 지필평가가 있을 수 있다고 적었고, 미디어콘텐츠 기획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실무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교과서·교재 신입은 1차 면접 때 필기시험이 있을 수 있고, 콘텐츠·교과서 직무에는 지필평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원한 과목의 교육과정 내용을 미리 훑어 두는 게 좋습니다.
중복 지원과 그 밖의 규칙
채용 절차 페이지에 따르면 여러 공고에 중복 지원할 수 있지만 서류 전형에 합격하면 채용 담당자와 사전 논의가 이뤄지고,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채용은 수시채용이라 합격자가 나오면 공고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FAQ는 적힌 경력 연차에 못 미쳐도 그에 준하는 역량이 있으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고, 지원서는 3년 동안 보관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중복 지원은 되지만 한 번에 한 포지션만 진행하므로 가장 맞는 공고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연차가 조금 모자라도 공고의 업무를 해 본 경험이 분명하다면 지원을 미룰 이유가 줄어듭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역할에 맞는 공고 고르기
비상교육은 중복 지원을 받지만 서류 전형에 합격하면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회사 DevOps/AI Platform 엔지니어 공고(경력 5년 이상)는 플랫폼 구축·운영을, 이 공고는 아키텍처 설계와 팀 리딩을 맡으므로 최근 몇 년의 역할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 보고 지원할 공고를 정하세요.
- 2
설계 결정 하나를 근거와 함께 정리하기
공고의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는 '"왜"를 먼저 고민하고, 설계 근거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분'으로 시작하고 '완벽한 설계보다 점진적 개선을 추구하는 분'이 뒤를 잇습니다. MSA 경계나 배포 전략처럼 직접 내린 설계 결정 하나를 골라 검토한 대안과 고른 이유, 그 뒤 점진적으로 고친 부분을 정리해 두면 1차 직무 면접의 설계 질문에 바로 답하기 좋습니다.
- 3
원격 협업 사례 준비하기
팀 소개에 나온 대로 이 팀은 주3회 원격 근무를 하며 MS팀즈와 jira/confluence로 소통하고 업무를 공유합니다. 문서와 화상회의로 설계 리뷰와 멘토링을 이끈 경험을 정리해 두면 공고의 '지식을 공유하고 동료의 성장을 돕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분'과 이어지는 사례로 2차 컬처핏 면접에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