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뱅크] IT Governance Manager 공고 분석

토스뱅크 IT Planning Tribe의 IT Governance Team에서 외부 업체에 맡기는 업무와 IT 서비스의 리스크를 계약 단계부터 관리하고, 제3자 업무 연속성을 위한 비상 대응·출구전략을 점검하는 IT Governance Manager 공고입니다. 팀은 BCP(IT DRP 포함)와 업무 위수탁, AI 거버넌스도 함께 맡으며 플랫폼·구매·리스크·컴플라이언스 부서와 밀접하게 협업합니다. 연차 조건은 없고, 가이드라인을 내규로 만든 경험과 위수탁 운영·계약 검토·협력사 점검 경험을 바라는 사람으로 들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7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SBS Biz는 2026년 7월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제3자 IT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업권별 협회는 이 가이드라인을 기초로 모범 규준을 만들어 11월 이후 시행할 계획이고, 경영진은 '총괄관리부서'를 지정해 운영해야 합니다. 이 공고의 IT Governance Team은 이 가이드라인과 은행권 제3자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에 맞춰 내부 절차를 세우고, 계약 단계별 리스크 평가와 주요 제3자 실사, 업무 연속성 점검을 맡습니다. 새 감독 기준을 처음 내규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조항을 어떤 절차와 통제 항목으로 바꿨는지를 이 팀의 내부 절차 수립 업무와 이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은행권 제3자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과 금융회사의 제3자 IT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에 맞춰 내부 절차를 수립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가이드라인을 은행의 절차로 옮기는 일부터 맡습니다. 감독 기준이 새로 나오거나 바뀌었을 때 내규와 업무 절차를 고쳐 본 경험은 어느 조항을 어떤 절차로 바꿨는지 설명할 때 이 업무와 연결됩니다.

  • 계약 단계별로 리스크를 평가하고, 주요 제3자 관리 기준을 세우며 실사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가 계약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단계마다 이어집니다. 업체 선정 전 실사부터 계약 중 점검, 종료까지 어느 단계를 맡아 봤는지 나눠 설명할 수 있으면 이력서 안내가 요구한 리스크 평가, 계약서 작성, 업체 실사 경험을 한 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제3자 업무 연속성 관리를 위해 비상 대응, 출구전략 등을 점검하고 이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이 BCP(IT DRP 포함)도 맡고 있습니다. 수탁사 장애를 가정한 훈련이나 계약 종료 때 업무를 옮기는 계획을 세워 본 경험이 있다면 대상 업무와 전환 기준까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법령, 규정 및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내규와 업무 절차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도 같은 경험을 들며 '기준을 어떻게 반영했는지' 구체적으로 써 달라고 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의 어느 조항이 내규의 어느 절차와 통제 항목이 됐는지 대응시켜 보이면 첫 업무인 내부 절차 수립을 어떤 방식으로 해 왔는지가 분명해집니다.

  • 정보처리 업무 위탁, 일반 업무 위·수탁에 대한 이해도와 운영 경험(현황 관리, 보고서 작성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는 이 경험을 '관리 대상 규모와 주기'를 포함해 써 달라고 했습니다. 관리한 수탁사 수와 점검 주기, 보고서를 올린 대상을 함께 정리하면 운영 경험의 크기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제3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계약을 검토하고 관리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계약 단계별 리스크 평가와 직접 이어지는 경험입니다. 계약서에서 리스크를 줄이려고 직접 고치거나 추가한 조항이 있다면 어떤 리스크를 보고 무엇을 바꿨는지 꺼낼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인증 대응, 협력사 점검(서면, 현장 점검) 경험, 개인(신용)정보 수탁사 점검 경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는 이 경험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을 '점검 항목 설계, 현장 점검 수행 여부 등'으로 구분해 달라고 했습니다. 점검표를 직접 설계했는지, 현장에 나가 점검했는지를 나눠 적으면 업무의 주요 제3자 실사·관리와 어느 부분이 이어지는지 드러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3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1, 13층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증권 Executive Assistant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 뒤 처우 협의 없이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토스인슈어런스 Commission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내규로 옮긴 조항 대응표 만들기

      다뤄 본 법령·가이드라인 조항과 그것을 반영한 내규·절차를 나란히 놓은 표를 만들어 둡니다. 이력서 안내가 기준을 어떻게 반영했는지 구체적으로 써 달라고 했습니다.

    2. 2

      위수탁 관리 규모 숫자로 정리하기

      관리한 수탁사 수, 점검 주기, 작성한 보고서 종류를 정리합니다. 안내가 위수탁 경험이 있다면 '관리 대상 규모와 주기'를 포함해 써 달라고 했습니다.

    3. 3

      점검에서 맡은 역할 나누기

      인증 대응과 협력사 점검 경험을 점검 항목 설계, 서면 점검, 현장 점검으로 나눠 본인이 직접 한 부분을 표시해 두세요.

    보안컨설팅(ISMS-P)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