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센트비는 2026년 5월 PCI-DSS 레벨 1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했고 올해는 최신 v4.0.1 심사를 받았다고 발표했으며, 채용 사이트는 ISO 27001·ISO 27701 인증과 싱가포르 통화청(MAS) 라이선스를 함께 내세웁니다. 이 공고의 GRC Manager는 그 인증들을 유지하고 ISMS-P와 SOC 2 Type II를 새로 준비하며 오픈뱅킹 감사와 싱가포르 금융감사에 대응합니다. 인증 심사에 증적을 준비하거나 감사 질의에 답변해 본 경험이 있다면 맡았던 통제 항목을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센트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센트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정보보호 인증(ISO/IEC 27001·27701·27017·27018, PCI-DSS)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미 받은 인증 다섯 가지를 해마다 유지하는 일입니다. 인증 사후 심사나 갱신 심사에 증적을 준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인증에서 어느 범위를 맡았는지 밝히는 게 좋습니다.
정보보호 인증(ISMS-P, SOC 2 Type II) 신규 취득을 준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인증 두 가지를 처음부터 준비하는 일입니다. 인증 취득 프로젝트에 참여해 본 경험은 준비 기간과 맡은 통제 항목까지 보여야 이 업무와 비교됩니다.
오픈뱅킹 감사, 싱가포르 금융감사, 금융 클라우드 이용 보고 등 금융사 Due Diligence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센트비는 싱가포르 법인으로 싱가포르 통화청(MAS) 라이선스를 받았고, 토스·유어페이·지캐시 같은 금융사와 제휴해 송금 기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보안 실사를 요청하는 국내외 금융기관이 여럿입니다. 금융기관이나 감독기관의 보안 점검에 자료를 내 봤다면 어느 기관의 어떤 요구였는지 함께 정리해 두세요.
기업용 송금 서비스의 분기·반기·연간 취약점 보고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entBiz의 고객에는 중소기업과 함께 글로벌 금융기관과 이커머스, Web3 기업이 있고, 분기·반기·연간이라는 보고 주기는 이런 고객에게 보안 수준을 정기적으로 보여 주는 일을 시사합니다. 취약점 점검 결과를 고객이나 외부 기관에 내는 보고서로 정리해 봤다면 보고 주기와 대상을 함께 적어 둘 만합니다.
정보보호 정책서를 갱신하고 금융기관이 요청하는 문서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회의록·문서 정리 능력이 쓰이는 곳이 이 업무입니다. ISMS-P 신규 취득을 준비하는 동안에는 인증 기준에 맞춰 정책서를 고칠 범위가 커질 수 있습니다. 직접 고친 정책서나 금융기관 보안 질의서에 쓴 답변서를 예로 듭니다.
생성형 AI 서비스의 보안 가이드라인과 가드레일 운영·개선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내에서 쓰는 생성형 AI 서비스에 보안 기준을 세우는 일입니다. AI 도구 사용 규칙을 만들거나 검토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규칙에 무엇을 담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해외송금 서비스와 파트너사의 보안수준 검토 요청서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는 80여 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한다고 밝혔습니다. 업무에 해외송금 서비스와 파트너사의 보안수준 검토 요청서 작성이 들어 있어 보안 질의서나 점검표를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도움이 됩니다.
보안 관제를 보조하고 E-DLP, EDR 등 탐지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하며, 사내 정보보호 캠페인과 전사 교육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Cybersecurity Engineering Manager 공고가 EDR·E-DLP 운영과 정책 개선을 맡고, 이 자리는 탐지 결과를 분석하는 쪽을 보조합니다. 정보보안 리드는 인터뷰에서 보안을 모든 구성원이 함께 지킬 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사내 캠페인과 전사 교육은 그 목표를 실행하는 수단입니다. 솔루션 결과를 다룬 경험과 교육을 진행한 경험은 서로 다른 경험이므로 나눠 쓰면 각각 분명해집니다.
2자격 요건
정보 보호 관련 경험이 1~3년이어야 합니다. 정보보호학과 전공(예정자 포함), 정보보호 교육 이수,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경력 없이 신입으로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Cybersecurity Engineering Manager 공고가 인프라·보안 운영 3~8년을 요구하는 것과 달리 이 자리는 1~3년입니다. 신입으로 지원한다면 업무에 있는 ISO 27001이나 ISMS-P 기준을 수업이나 프로젝트에서 다뤄 본 경험을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논리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증·감사 업무는 통제 항목이 요구하는 바를 회사 환경에 맞게 해석해 어떤 증적으로 답할지 정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 자리는 국내 인증과 싱가포르 금융감사, 오픈뱅킹 감사처럼 기준이 다른 요구를 함께 다룹니다. 기준이 모호한 요구사항을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책을 정해 본 사례가 이 요건과 가깝습니다.
회의록과 문서 정리 같은 문서 작업에 능동적이고 익숙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SMS-P 같은 인증 심사는 정보보호위원회처럼 경영진이 참여한 회의를 실제로 열었는지를 회의록으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책서와 감사 대응 문서를 쓰는 자리라 회의록도 그 증적의 하나가 됩니다. 정책서·감사 답변 외에 회의록이나 점검 결과처럼 작성해 본 문서 종류를 적을 수 있습니다.
유연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증과 감사는 개발, 인프라, 운영 부서의 자료를 받아야 끝나는 일입니다. 다른 부서에 자료를 요청해 기한 안에 모은 경험이 이 요건과 맞습니다.
3우대 사항
전자금융거래법·감독규정,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개인정보처리방침 등 법규·정책·가이드라인을 이해하고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센트비의 설립 목적에는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이 있습니다. 업무의 금융 클라우드 이용 보고도 전자금융감독규정이 정한 절차입니다. 회사가 유지하는 ISO 27701은 개인정보 관리 인증이라 개인정보보호법과 처리방침 이해가 인증 유지에 함께 쓰입니다. 금융 보안 업무는 법령 해석과 함께 가므로 공부했거나 업무에 적용해 본 법령을 이름과 적용 사례로 적으면 경험이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Claude, ChatGPT, Gemini 같은 생성형 AI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entBe Product실 리더는 인터뷰에서 스펙을 Knowledge Base로 모아 Claude로 확인하는 환경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는 생성형 AI 보안 가이드라인 운영도 지원하므로 직접 써 본 경험이 규칙을 만들 때 쓰입니다. 정책서 초안이나 질의서 답변에 AI를 쓰며 민감 정보를 어떻게 걸렀는지까지 적으면 활용과 통제를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AWS를 이해하고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증 범위에 클라우드 보안 인증(27017)이 들어 있어 AWS를 이해하면 인증 업무에 바로 도움이 됩니다.
문서 작성과 발표 경험, 전사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교육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는 서울 본사와 싱가포르 법인, 김해 오프라인 CS센터를 사업장으로 소개합니다. 그래서 전사 교육이 근무지와 국적이 다른 구성원을 함께 대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청중에 맞춰 같은 내용을 다르게 전해 본 경험이 쓸모 있습니다. 이 우대는 업무의 전사 정보보호 교육 지원과 이어지므로 발표 주제와 대상 인원을 밝히면 해 본 교육의 규모가 보입니다.
금융 산업과 핀테크 업계에 관심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정보보호 전공이나 교육, 자격이 있으면 신입도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고, 우대 사항에는 전자금융거래법·감독규정과 신용정보법이 함께 있습니다. 신입이라면 이런 금융 보안 법규를 공부하거나 오픈뱅킹·PCI-DSS 같은 금융권 요구를 다뤄 본 프로젝트가 이 관심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CISSP, CISA, CPPG, CIPP 같은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자격증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ISSP와 CISA는 정식 자격을 받으려면 대체로 5년 안팎의 실무 경력이 필요합니다. 1~3년 경력이라면 목록 가운데 CPPG·CIPP 같은 개인정보 쪽 자격이 준비하기 쉽습니다. 회사가 유지하는 ISO 27701도 개인정보 관리 인증입니다. 가진 자격은 취득 연도와 함께, 준비 중이면 시험 일정과 함께 적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26일
- 고용형태 : 정규직(3개월 시용 기간, 급여 100% 지급)
- 근무지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ONE CENTINEL (여의도역 도보 5분)
- 경력 조건 : 경력 1~3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laude
- ChatGPT
- Gemini
- MS Office
- 한글
- Jira
- Confluence
- Google Workspace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의 합류 여정은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컬쳐핏 인터뷰, 처우협의, 최종합격 다섯 단계이고, 포지션에 따라 인터뷰 뒤에 레퍼런스 체크가 붙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대부분은 레퍼런스 체크 단계를 전형에 적어 두었고, 과제나 커피챗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다섯 단계와 레퍼런스 체크
채용 FAQ는 직무 인터뷰에 실무 담당자가 참여해 업무 역량과 경험을 보고, 컬처핏 인터뷰는 CEO 또는 임원진이 함께 진행하며 조직 문화와의 적합성을 확인한다고 답했습니다. 공고의 채용 과정은 대개 서류 전형, 직무 인터뷰 전형, 컬처핏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전형,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처핏 인터뷰에 경영진이 직접 들어오므로 핵심가치 세 가지에 맞는 사례가 하나씩은 필요합니다. 레퍼런스 체크가 있는 공고라면 이전 직장 동료에게 미리 양해를 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
합류 여정 페이지는 결과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최대 2주 안에 연락한다고 적었고, FAQ는 전형별 결과를 각 전형 종료 뒤 영업일 기준 10~14일 안에 알린다고 답했습니다. 같은 포지션에는 결과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야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마다 결과 안내까지 영업일 기준 10~14일이 걸릴 수 있어 일정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재지원 제한은 같은 포지션에 대해 안내돼 있고, 다른 포지션에 대한 제한은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경력 중심 이력서와 기여한 부분
공고의 제출 서류는 경력 중심 이력서가 필수이고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는 선택입니다(송금 도메인 Product Manager 공고는 포트폴리오도 필수입니다). 공고마다 '본인이 직접 기여한 역할과 성과가 잘 드러나도록 구체적으로 작성'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예로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한 경험, 직접 기여한 부분과 문제 해결 경험, 숫자로 된 결과, 얻은 러닝과 이후 적용한 점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에는 회사가 이력서에서 보려는 내용이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맡은 역할과 결과 숫자, 그 뒤에 바꾼 방식을 따로 적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같은 내용을 그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SentBiz QA를 뺀 공고는 문제 해결 경험을 문제 정의, 가설과 해결책, 실행과 검증, 결과의 흐름으로 적어 달라는 문장도 덧붙였습니다.
수습과 입사 전 확인
정규직 공고는 고용 형태를 '정규직 (3개월 시용 기간, 급여 100% 지급)'으로 적었습니다. 합류 여정 페이지는 신규 입사자에게 직원 알기 제도(KYE)를 수행하며 자금 세탁 등의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면 입사 진행이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라 입사 단계에 신원 확인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시용 기간 동안 급여는 100% 지급된다고 명시돼 있어 처우 협의 때 따로 묻지 않아도 되는 부분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인증별 경험 나눠 적기
업무 항목에는 유지할 인증 다섯 가지와 새로 준비할 인증 두 가지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다뤄 본 인증과 맡은 단계를 인증별로 나눠 적어 두세요.
- 2
신입이라면 지원 근거 정리
공고는 정보보호 전공, 교육 이수, 자격증 가운데 하나가 있으면 신입도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해당하는 근거와 함께 보안 관련 프로젝트를 정리해 두세요.
- 3
문서 예시 준비
정책서와 금융기관 요청 문서를 쓰는 일이 많습니다.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작성해 본 문서의 구조를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