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삼일PwC

[삼일PwC] System Engineer 채용 공고 분석

On-Premise와 클라우드 환경의 시스템 아키텍처를 구성하고 운영할 System Engineer 공고로, 클라우드는 Azure가 Main이고 AWS와 GCP가 Sub로 적혀 있습니다. 클라우드 보안과 규정 준수 관리, CI/CD, 모니터링에 더해 고객사 IT/보안/운영 조직과의 기술 논의와 설득까지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자격요건의 연차는 '3~10년 이상의 아키텍처 엔지니어 업무 경험'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2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삼일PwC는 2025년 10월 택스 에이전트를, 2026년 9월 FRA를 출시하며 두 서비스 모두 ISO 27001 인증 체계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클라우드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내세웠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내부통제 자동화 솔루션을 PwC 해외 현지 법인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ystem Engineer 공고는 Azure를 Main으로 적고 클라우드 보안과 규정 준수 관리, CI/CD 파이프라인을 맡기고 고객사 IT/보안/운영 조직과의 기술 논의도 업무에 포함했습니다. 회사가 두 서비스를 소개하며 Azure 기반 보안을 내세운 만큼 Azure를 운영하며 보안 요건을 맞춘 경험은 이 공고의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그 요건을 두고 고객사 조직과 설계를 협의해 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밝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삼일PwC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삼일PwC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On-Premise 및 클라우드 환경의 시스템 아키텍처를 구성하고 운영합니다(Main: Azure, Sub: AWS, GCP).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zure가 Main인 것은 회사가 택스 에이전트와 FRA를 Azure 클라우드의 보안을 내세워 출시한 사실과 맞물리고, On-Premise가 함께 있는 것은 자격요건의 On-Prem Linux·GPU 환경과 망분리 경험을 가리킵니다. 두 환경을 함께 운영하거나 둘 사이를 이어 본 구성이 있다면 그 구성을 중심으로 경력을 정리할 때 이 업무와의 관계가 바로 보입니다.

  • 클라우드 환경 보안 및 규정 준수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프라 구성과 함께 보안 설정과 규정 준수 점검이 같은 사람의 업무입니다. 접근 권한이나 네트워크 정책을 감사나 인증 요구에 맞춰 바꾼 경험이 이 업무와 직접 연결됩니다.

  • CI/CD 파이프라인을 설계·구현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설계부터 맡으므로 남이 만든 파이프라인을 쓴 경험보다 단계와 도구를 직접 고른 경험이 필요합니다. 자격요건의 망분리 환경에서는 외부 저장소에 바로 접근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부 이미지 저장소나 패키지 미러를 두고 배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파이프라인을 구성해 봤다면 단계와 쓴 도구, 그 제약을 어떻게 풀었는지를 경력기술서에 씁니다.

  • 서비스 모니터링 및 Troubleshooting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니터링 대상에는 서버 자원뿐 아니라 LLM 서비스의 응답 지연, GPU 사용률처럼 AI 서비스에서 따로 보는 지표도 포함되기 쉽습니다. On-Premise와 클라우드가 섞인 구성에서는 장애가 어느 쪽에서 시작됐는지 좁히는 데부터 시간이 걸립니다. 장애 원인을 찾아 재발을 막은 사례를 쓸 때 어떤 지표로 감지했고 어느 구간이 원인이었는지까지 밝혀야 이 환경의 운영 경험이 전해집니다.

  • 고객사 IT/보안/운영 조직을 대상으로 기술적 논의를 하고 설계 대안을 제시하며 이해관계자를 설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내 인프라 담당과 달리 고객사 조직과 논의합니다. 보안 요건이 다른 고객사와 설계를 놓고 협의해 결론을 낸 경험이 있다면 누구와 무엇을 합의했는지가 경력의 내용이 됩니다.

2자격 요건

  • 3~10년 이상의 아키텍처 엔지니어 업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가 '3~10년 이상'으로 적혀 있어 10년이 상한인지는 문구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최소 3년의 아키텍처 엔지니어 경험은 분명한 조건이므로 그 기간을 업무 단위로 나눠 정리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경험은 구축 뒤의 비용 관리, 권한 관리, 장애 대응을 겪어 봤는지를 말합니다. 업무는 Azure를 Main, AWS·GCP를 Sub로 적었습니다. 어느 클라우드에서 무엇을 운영했는지를 서비스 이름, 규모, 기간으로 밝히면 이 공고의 환경과 얼마나 가까운지 드러납니다.

  • IT Infrastructure 기본 지식(서버,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방화벽, 스토리지)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클라우드뿐 아니라 서버부터 스토리지까지 전통적인 인프라 구성 요소가 모두 나열돼 있습니다. On-Premise 환경을 다뤄 본 경력이 이 조건을 직접 채웁니다.

  • On-Prem Linux, GPU 환경, Docker 등 배포 및 인프라 운용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FRA에 Azure 클라우드 기반 보안과 Private LLM을 써서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시점에 같은 AX Node는 LLM 서빙을 다루는 LLMOps Engineer도 채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조건의 On-Prem GPU 환경은 클라우드 밖에서 내부 모델을 서빙하는 기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GPU 서버를 운용해 봤다면 NVIDIA 드라이버·CUDA 버전과 컨테이너 런타임을 어떻게 맞췄는지를 버전 이름과 함께 적습니다.

  • Enterprise 환경(망분리·보안·접근통제) 기반 아키텍처 설계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망분리와 접근통제가 있는 기업 환경에서 설계한 경험을 필수로 둡니다. 금융이나 공공처럼 망분리 규정이 있는 환경에서 일했다면 그 제약 안에서 어떤 구조를 택했는지가 이 조건에 대한 답이 됩니다.

  • Infrastructure as Code(IaC)를 위한 기본적인 Terraform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zure 자원은 Azure 전용인 ARM 템플릿이나 Bicep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Terraform은 Sub로 적힌 AWS·GCP까지 같은 방식으로 다룹니다. 요구 수준이 '기본적인' 지식이므로 직접 작성한 코드로 어떤 자원을 만들었는지 한두 줄 밝힙니다. Azure provider를 써 봤다면 함께 적는 편이 이 환경에 맞습니다.

  • 글로벌 환경에서 원활하게 Communication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삼일PwC는 PwC 글로벌 네트워크의 Member Firm입니다. 그래서 해외 PwC 조직과 인프라·보안 기준을 맞출 일이 생기기 쉽습니다. 해외 조직이나 외국인 동료와 설계나 장애를 논의해 본 경험이 있다면 논의한 사람과 쓴 언어, 합의한 결론을 함께 밝힙니다.

3우대 사항

  • 컴퓨터 공학 또는 관련 전공 4년제 학사 학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실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컴퓨터 공학 전공 우대는 자격요건의 서버·데이터베이스·네트워크·방화벽·스토리지 기본 지식의 바탕이 되는 조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전공이라면 이 기본 지식을 망분리 환경 설계나 장애 대응 같은 실무에서 쓴 사례로 보여 주게 됩니다.

  • 클라우드 아키텍처 및 보안 관련 자격 인증 보유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키텍처와 보안 두 분야의 자격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업무의 주 클라우드가 Azure이므로 보유한 자격이 어느 클라우드의 것인지 이름까지 밝혀 두는 게 좋습니다.

  • Docker, Kubernetes 등 Container 기반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ubernetes 경험은 CI/CD 파이프라인 운영과 우대 사항의 클라우드 기반 Application 배포의 바탕이 됩니다. 회사가 내부통제 자동화 솔루션을 해외 법인에 SaaS로 공급하기로 한 사실과 함께 보면, 같은 서비스를 여러 환경에 컨테이너로 배포하고 운영해 본 경험이 이 공고에서 쓰일 경력입니다.

  • CI/CD·DevSecOps 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CI/CD에 보안 점검을 더한 DevSecOps가 우대 사항입니다. 파이프라인에 취약점 검사나 정책 검사를 넣어 본 경험은 업무의 클라우드 보안 관리와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기반 Application 배포 및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AX Node의 AI Engineer 공고는 AI Agent와 MCP 서버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배포·운영할 대상이 그 애플리케이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프라를 넘어 그 위의 Application 배포까지 다뤄 봤다면 개발 조직과 배포 방식을 어떻게 정했는지, 무중단 배포나 롤백을 어떻게 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삼일회계법인 본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 경력 조건 : 경력 3~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zure
  • AWS
  • GCP
  • Linux
  • Docker
  • Terraform
  • Kubernetes

전형과 지원

삼일PwC 수시채용은 서류전형 합격자에게만 면접을 개별로 알리고, 경력 채용은 개별 면접과 매월 한 번 열리는 Firm Interview를 거쳐 확정됩니다. 면접 횟수와 인성검사 순서는 공고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 응시 방법과 면접 통지

    수시채용 페이지는 진행 중인 공고에서 이력서 작성하기를 눌러 이력서를 작성해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접수 마감은 '각 채용 분야별 확인 요망'이고 면접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며 면접 대상자는 개별 통지'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감일 칸이 '채용 시 마감'인 공고는 언제 닫힐지 미리 알 수 없으므로 지원을 정했다면 미루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서류 결과는 면접 대상자에게만 개별로 알려 주므로 지원서에 적은 연락처가 정확한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삼일PwC 수시채용

  • 개별 면접 뒤 매월 한 번 열리는 Firm Interview

    채용 FAQ는 경력 채용에서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보자의 경우, 개별 면접과 매월 1회 실시되는 Firm Interview를 통해 채용이 확정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입사지원 후 절차를 묻는 질문에도 'Firm Interview 후 채용이 확정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irm Interview가 한 달에 한 번 열리므로 개별 면접을 마친 시점에 따라 최종 결과까지 걸리는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직장의 퇴사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개별 면접 단계에서 다음 Firm Interview 날짜를 물어 두면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삼일PwC 채용 관련 FAQ

  • 실무진 면접과 리더십 면접

    제56기 사업보고서는 채용에 인성검사제도를 도입해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검증'하고 '실무진 면접 및 리더십 면접의 2단계 면접'으로 직무적합성과 조직적합성을 검증한다고 적었습니다. 수시채용은 '매월 경력직 공인회계사 또는 기타 전문가 채용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적합성과 조직적합성을 두 단계 면접에서 함께 검증하므로 맡았던 업무의 방법과 결과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지원 동기도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삼일회계법인 제56기 사업보고서(2026-09-30 제출)

  • 공고마다 다른 면접 횟수와 인성검사 순서

    대부분의 공고에서 지원자는 서류 뒤 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합니다. 인성검사를 치르는 시점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1차 면접과 2차 면접 사이에 인성검사를 둔 공고는 Risk Assurance 본부 SPA팀 보안전문가, PEF Tax Service팀, 가치평가 서비스 업무혁신 신입인력, Global Sector PE advisory, 금융본부(FS BCM1&2) 경력직 회계사, Global Sector Cross-Border Business 공고입니다. 이 공고들 가운데 금융본부(FS BCM1&2) 공고를 뺀 나머지에는 인성검사가 2차 면접 뒤에 시행될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고 Risk Assurance 본부 Trust팀 공고에도 같은 단서가 있습니다. PI/ERP Consultant(정규직) 공고는 서류 전형 바로 뒤에 인성 검사(필요시)를 두었습니다. AI Engineer, LLMOps Engineer, System Engineer, 데이터 엔지니어, 제조/공정 AX, DX 전문가 공고는 '채용 절차 도중, 필요시 인성검사 시행 가능'이라고만 적었고, Deals PMI / Strategy 전문팀 공고도 '전형도중 필요시 인성검사 시행 예정'이라고만 적었습니다. Deals 재무자문팀, Middle Market Corporate Finance, Deals Cross-border CF팀, AX Node 사업비정산 회계사, 금융본부 LLM/Data Engineer 공고는 서류 뒤에 인성 검사(필요시)와 면접전형 한 번을 두었고, Tax 경력직 Full-time 공고는 '서류 및 1차 심사' 뒤에 같은 두 단계를 두었습니다. 바이오플랫폼 공고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두 단계로 진행되고, AX Node 컨설팅 프로젝트 경력직 컨설턴트 공고는 인성검사 없이 서류전형과 1차·2차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라도 인성검사가 면접 앞에 올 수도 있고 뒤에 올 수도 있으므로 지원한 공고의 채용 절차 칸을 기준으로 일정을 잡는 편이 정확합니다. AX Node의 AI Engineer, LLMOps Engineer, System Engineer, PI/ERP Consultant(정규직), 데이터 엔지니어, 제조/공정 AX, DX 전문가 공고와 Tax 경력직 Full-time 공고를 뺀 공고에는 최종 제출(완료)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하다는 안내도 있어 제출 전에 내용을 다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삼일PwC Risk Assurance 본부 SPA팀 보안전문가 공고

  • Trust팀 공고의 사전과제

    Risk Assurance 본부 Trust팀 공고는 '서류전형 → 1차 면접 → 인성 검사(필요시) → 사전과제 → 2차 면접 →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2차 면접 앞에 사전과제가 들어간 것은 이 공고뿐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 면접을 통과한 뒤 2차 면접 전에 과제를 준비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분석으로 리스크를 분석하는 팀이므로 다뤄 본 분석 도구와 리스크 모델링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과제와 면접 준비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삼일PwC Risk Assurance 본부 Trust팀 공고

  • 이력서 첨부와 경력기술서

    공고의 이력서 작성 시 유의사항은 '내 관련 이력' 란에 본인 이력서를 첨부하되 '특별히 정해진 양식은 없으며, 자기소개서는 별도로 첨부하지 않아도 됨'이라고 안내합니다. 한글 파일(.hwp)은 첨부할 때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AX Node의 AI Engineer, LLMOps Engineer, System Engineer, PI/ERP Consultant(정규직), 데이터 엔지니어, 제조/공정 AX, DX 전문가 공고와 Tax 경력직 Full-time 공고에는 '경력자의 경우 경력기술서 상세 기술'이 기타 사항으로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양식이 없고 자기소개서를 따로 첨부하지 않아도 되므로 첨부하는 이력서 한 부에 경력과 지원 동기가 함께 드러나야 합니다. AX Node 공고라면 프로젝트마다 쓴 기술과 맡은 역할을 경력기술서에 자세히 적고, 파일은 한글(.hwp)이 아닌 형식으로 저장해 내야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삼일PwC System Engineer 공고

  • 제출 뒤 수정과 등록 확인

    채용 FAQ는 진행 중인 채용의 이력서 수정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간단한 수정이 꼭 필요하면 수정 내용을 인사팀에 보내도록 안내합니다. 전반적으로 고칠 때는 이력서를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 최종 제출하면 그 내용으로 자동 업데이트된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이 등록됐는지는 지원 뒤 이력서에 적은 개인 E-mail로 자동 통보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반적으로 고치려면 이력서를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하므로 제출 전에 경력 기간과 직함을 한 번 더 확인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 제출 뒤 자동 통보 메일이 오지 않았다면 등록이 끝났는지 인사팀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일PwC 채용 관련 FAQ

  • 여러 공고 동시 지원과 재지원

    채용 FAQ는 수시채용에 대해 '여러 직군에 동시지원이 가능하며, 자질이 뛰어난 후보자에 대해서는 다양한 Position에 면접기회가 주어집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불합격한 뒤 다시 지원하는 것도 '채용기준에 적합하다면, 언제든지 응시가 가능하며, 과거 지원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비슷한 공고가 여러 Line of Service에 올라와 있다면 하나만 고르지 않고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공고마다 업무와 자격 요건이 다르므로 이력서도 공고별로 강조할 경험을 조정해 내면 각 공고에서 맞는 경험이 더 잘 보입니다.

    삼일PwC 채용 관련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Azure 경험을 서비스 이름으로 정리하기

      업무는 Azure를 Main으로 적었습니다. 다뤄 본 Azure 서비스와 그 위에 구성한 아키텍처를 서비스 이름으로 정리하고, AWS나 GCP 경험은 대응하는 Azure 서비스와 짝지어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2. 2

      망분리 환경 설계 사례 고르기

      자격요건에 망분리·보안·접근통제가 있는 Enterprise 환경의 아키텍처 설계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설계한 사례 하나를 골라 어떤 제약이 있었고 그 안에서 무엇을 택했는지 순서대로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설계 대안을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3. 3

      고객을 설득한 경험 준비하기

      업무에 고객사 조직 대상의 기술 논의와 이해관계자 설득이 들어 있습니다. 제안한 설계를 상대가 처음에 받아들이지 않았던 경우를 떠올려 무엇을 근거로 합의에 이르렀는지 정리해 두세요.

    DevOps·SRE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