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보보호 관리체계 운영 담당자 공고 분석

카카오뱅크의 전사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운영하는 정보보호매니지먼트팀의 공고입니다. 점검과 모니터링으로 보안 리스크를 찾아 개선하고 ISMS-P, ISO27001 같은 인증 심사와 감독 기관 점검에 대응하는 자리이며, 정보보호 업무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카카오뱅크는 반기보고서에서 ISMS-P와 ISO/IEC 27001, 27701, 27017, 27018 인증을 획득했고 취득 뒤 매년 재심사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팀은 공고에서 AI 기반 업무환경으로의 전환이 빨라지면서 기존 보안 체계가 다루지 않던 새로운 위험에 대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 공고는 매년 돌아오는 인증 대응과 함께 AI 업무환경의 이상행위 모니터링까지 맡깁니다.

카카오뱅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카카오뱅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개인정보와 클라우드를 포함한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위험을 평가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가 받은 인증 가운데 ISO/IEC 27017은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27018은 퍼블릭 클라우드의 개인정보 보호 표준입니다. 같은 회사 DevOps·쿠버네티스 엔지니어 공고에 AWS EKS가 적혀 있어, 위험평가 대상에는 퍼블릭 클라우드 위의 서비스도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을 포함해 위험평가를 해 봤다면 계정 권한이나 저장소 공개 설정처럼 어떤 클라우드 자산을 범위로 삼았는지 밝히면 이 업무의 어느 부분까지 해 봤는지가 드러납니다.

  • 정보보호 점검체계를 설계·운영하고 데이터 기반 점검 자동화를 개발·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는 반기보고서에서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자체 구축했다고 밝혀, 「데이터 기반 점검」은 이렇게 모인 로그와 데이터를 점검에 쓰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인증 재심사가 매년 돌아오므로 통제 항목의 증적을 자동으로 모으는 점검은 심사 준비 부담도 함께 줄입니다. 점검 항목을 스크립트나 쿼리로 자동화해 걸리는 시간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수동 점검일 때 걸린 시간과 자동화 뒤 걸린 시간을 함께 보여 줄 만합니다.

  • AI 업무환경에서의 임직원 이상행위 모니터링을 설계·개발·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도구가 업무에 들어오며 생긴 새 위험을 맡습니다. AI나 SaaS 도구의 사용 기록에서 이상 징후를 찾는 방법을 설계해 본 경험이 가장 직접적인 근거입니다.

  • 정보유출이나 외부 원격 실행 시도 같은 보안 위반이 생기면 상세 조사와 대응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보유출이 확인되면 개인정보보호법과 신용정보법에 따라 정보주체 통지와 감독기관 신고 기한이 걸려 있어, 조사는 유출 범위를 빠르게 확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조사했던 사건을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선에서 범위 확정, 조치, 신고 판단 순서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하면 사고 대응 경험이 절차로 전달됩니다.

  • ISMS-P, ISO27001/27701 같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심사에 대응하고 임직원 보안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SMS-P 인증기준에는 임직원 보안 인식 제고와 교육훈련도 통제 항목으로 있어, 이 업무에서 심사 대응과 인식 활동은 한 흐름입니다. 팀이 AI 업무환경의 새 위험을 과제로 적은 만큼, AI 도구 사용 수칙처럼 새 주제로 교육이나 캠페인을 만들어 본 경험과 심사에서 받은 결함을 개선한 사례를 함께 보여 주면 이 업무의 두 부분이 모두 드러납니다.

2자격 요건

  • 정보보호 업무 경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AI 기반 업무환경으로 바뀌며 기존 보안 체계가 다루지 않던 위험에 대응하는 것을 중요한 과제로 적었고, 업무도 인증 대응에 더해 점검 자동화, 이상행위 모니터링, 보안 위반 조사까지 걸쳐 있습니다. 정보보호 경력 가운데 관리체계 운영 밖에서 탐지나 조사, 자동화를 맡은 일이 있다면 그 부분을 자세히 적을수록 업무와의 접점이 넓어집니다.

  •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개선사항을 찾아 적용하고 관리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SMS-P 인증기준에도 「관리체계 점검 및 개선」이 따로 있어, 이 요건은 내부 점검이나 심사에서 나온 문제를 원인까지 고쳐 재발을 막는 일을 가리킵니다. 운영에 그치지 않고 무엇을 바꿨으며 그 뒤 점검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함께 보이는 편이 정확합니다.

  • DB와 로그를 직접 조회해 점검하고 이상행위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일처럼, 이 요건은 보안 솔루션이 띄운 경보를 보는 것보다 DB와 로그를 쿼리로 직접 뒤져 이상행위를 찾는 일을 말합니다. AI 업무환경처럼 기존 솔루션이 아직 다루지 않는 영역은 볼 화면이 없을 수 있어서, 솔루션 화면으로 확인한 경험과 쿼리로 데이터를 직접 확인한 경험을 나눠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 업무 자동화 개발과 스크립팅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보보호 관리체계 운영은 현업에서 정책 수립과 심사 대응 같은 문서 업무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공고는 자동화 개발과 스크립팅을 필수로 요구하고 DB·로그 직접 조회와 탐지 룰 구현까지 자격 요건에 함께 적었습니다. 직접 작성한 스크립트가 어떤 점검이나 증적 수집을 자동화했는지를 보이면 이 역량이 업무의 점검 자동화와 바로 이어집니다.

  • 탐지 룰, 분석 파이프라인, 모니터링 자동화를 직접 구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탐지 룰은 SIEM 같은 도구에서 이상 징후를 잡는 조건이고, 분석 파이프라인은 그 룰이 볼 로그를 모으고 정리하는 경로입니다. 업무의 AI 업무환경 이상행위 모니터링은 아직 정해진 룰이 적은 영역이라 이 둘을 직접 만들어야 할 가능성이 크므로, 만든 룰이 실제로 무엇을 잡아냈는지와 로그를 어디서 어떻게 모았는지를 함께 보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 전자금융감독규정, 신용정보법, 개인정보보호법 같은 정보보호 요구사항을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법령을 기술적 통제로 옮기는 해석 능력이 필요합니다. 규정 조항을 실제 점검 항목으로 바꿔 본 경험을 들 수 있으면 좋습니다.

  • 내·외부 감사와 정보보호 인증 심사에 대응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는 ISMS-P와 ISO/IEC 27001·27701·27017·27018 인증을 받아 매년 재심사로 유지한다고 밝혀, 심사 대응은 해마다 돌아오는 업무입니다. 같은 인증의 재심사를 여러 해 맡아 지적 사항을 다음 심사 전에 고쳐 봤다면 심사 종류와 함께 그 개선 과정이 이 요건의 핵심입니다.

3우대 사항

  • 금융회사 ISMS-P 인증심사에 대응해 봤거나 ISMS-P 인증심사원 자격이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 심사 경험을 따로 적었습니다. 금융권이 아닌 곳의 심사 경험이라면 전자금융감독규정처럼 금융권에만 걸리는 요건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설명하면 됩니다.

  • 보안 이벤트 분석을 바탕으로 자동화된 보안 모니터링 시나리오를 설계·개발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안 이벤트 분석을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는 퇴사 예정자의 대량 다운로드나 업무 시간 밖 접속처럼 실제로 일어난 사건 패턴을 여러 로그에 걸친 탐지 흐름으로 바꾼 것을 말합니다. 업무의 이상행위 모니터링도 이런 방식으로 설계할 가능성이 커서, 탐지 조건을 어떤 사건에서 끌어냈고 오탐을 어떻게 줄였는지에서 설계 역량이 나타납니다.

  • 임직원의 정보유출 같은 보안 위반 행위를 상세 조사하고 대응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업무환경의 임직원 이상행위 모니터링과 정보유출·외부 원격 실행 시도에 대한 상세 조사가 업무에 나란히 있어, 탐지에서 조사까지 한 팀이 처리합니다. 모니터링 경보에서 시작해 조사와 재발 방지까지 이어 간 사례가 있다면 조사 절차와 증거를 어떻게 남겼는지가 이 우대에서 설명할 내용입니다.

  • AI와 신기술에 관심과 탐구심이 높은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권은 망분리 규제로 업무망에서 외부 AI 서비스를 쓰기 어려웠는데, 금융위원회가 2024년부터 망분리 규제를 단계적으로 완화하며 생성형 AI와 SaaS 사용을 허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팀이 AI 기반 업무환경 전환을 새 위험의 출발점으로 적은 것도 이 변화와 같은 시기의 일이므로, 최근 직접 써 본 AI 도구와 그때 떠올린 보안 쟁점을 함께 말할 수 있으면 관심이 경험으로 보입니다.

  • AI 에이전트·MCP 환경을 이해하고 Claude Code, Gemini, 오픈소스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를 써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CP는 AI 에이전트가 사내 문서나 시스템 같은 외부 도구에 접근하게 해 주는 연결 방식이고, Claude Code 같은 도구는 임직원 PC에서 명령을 직접 실행합니다. 그래서 에이전트의 정상 동작과 업무의 「외부 원격 실행 시도」가 로그에서 비슷하게 보일 수 있어, 써 보며 명령 실행 기록이나 연결된 데이터 범위에서 어떤 보안 위험을 발견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으면 AI 이상행위 모니터링 설계와 바로 연결됩니다.

  • AI·SaaS 기반 업무 솔루션을 써 보고 보안 요구사항을 찾아낼 수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AI 기반 업무환경으로의 전환을 새 위험의 출발점으로 적었고, 우대 사항에도 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 도구를 써 본 경험이 따로 있습니다. 사내에 AI·SaaS 도구를 들일 때 데이터 반출이나 권한 범위 같은 보안 요구사항을 정리해 도입 조건으로 만든 경험이 이 우대에 대한 실제 사례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laude Code
  • Gemini
  • MCP

전형과 지원

카카오뱅크는 공고마다 영입 프로세스를 따로 적습니다. 과제전형이 있는 공고와 없는 공고, 실무진 면접이 두 번인 공고, 실무진과 경영진 면접 사이에 그룹장 면접이 있는 공고가 섞여 있어서 지원하려는 공고의 프로세스와 서류전형 결과 발표일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공고마다 다른 단계

    기본 흐름은 서류전형, 실무진 면접전형, 경영진 면접전형, 연봉 및 처우 협의, 최종합격이고, 공고에 따라 그 사이에 그룹장 면접이 들어갑니다. 공고에 따라 서류 뒤에 과제전형이나 코딩테스트전형이 붙고, IR 담당자 공고처럼 1차 실무진 면접 대상자에게 사전과제가 나오기도 합니다. 1차 실무진 면접 대상자는 면접 전에 컬처핏 프로파일 검사를 받습니다. 경영진 면접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처핏 프로파일은 서베이 형태이고 결과로 합격 여부를 정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면접에서 컬처핏 질문을 하는 데 쓰이므로, 일하는 방식 일곱 가지에 맞춘 사례를 1차 면접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Vision AI 엔지니어 공고

  • 중복 지원과 공동체 지원

    채용 FAQ는 중복 지원이 어렵다고 밝히고, 먼저 지원한 직무에서 불합격 안내를 받으면 다른 직무로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카카오 공동체 회사 사이의 중복 지원은 가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 안에서는 공고 하나를 골라 지원해야 합니다. 같은 분류에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목록과 필수 경험에 적힌 일을 내가 가장 많이 해 본 공고를 고르면 됩니다.

    카카오뱅크 지원 가이드

  • 재지원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재지원은 언제든 가능하지만 같은 직무라면 이전 전형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최소 6개월 정도 간격을 두기를 권장한다고 적었습니다. 전형에 대한 개별 피드백은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6개월은 기간 제한이 아니라 권장 사항입니다. 피드백을 받을 수 없으므로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한다면 그사이 새로 쌓은 경험이 분명히 보이도록 이력서를 고쳐야 합니다.

    카카오뱅크 지원 가이드

  • 결과 안내 기간과 연봉 결정

    과제 결과는 제출일로부터 2주 이내, 실무진 면접 결과는 2주 이내, 경영진 면접 결과는 1주 이내에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공고에 연봉이 없으면 마지막 면접 합격 뒤 소득 자료를 받아 보상 담당자가 연봉을 제안하고, 협의를 거쳐 최종 합격이 정해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계별 대기 기간이 공개되어 있어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소득 자료를 내야 하므로 원천징수영수증 같은 서류를 미리 확인해 두면 마지막 단계가 늦어지지 않습니다.

    카카오뱅크 지원 가이드

  • 경력직 기준과 신용정보 조회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 근무 기간이 만 1년 이상이면 경력직으로 영입하고, 1년 미만이면 정규직 전환형 인턴 전형 참여 의사를 확인한 뒤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마지막 면접 뒤에는 카카오뱅크 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신용 점수를 기준으로 신용정보 조회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1년 미만이라면 경력직 공고에 지원해도 인턴 전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신용정보 조회는 은행이라 생기는 절차이므로 최종 단계 전에 내 신용 상태를 한 번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카카오뱅크 지원 가이드

  • 공고마다 접수 마감일이 있습니다

    공고에는 모집기간을 영입 완료 시 마감이라고 적으면서도 접수 마감일과 서류전형 결과 발표일을 함께 표시합니다. 분석 시점에 진행 중이던 공고도 모두 접수 마감일이 따로 잡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접수 마감일이 지나면 공고가 목록에서 빠지고 이 페이지에도 마감으로 표시됩니다. 같은 직무가 새 공고로 다시 올라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마감된 공고라면 채용 사이트에서 같은 이름의 공고를 다시 찾아보면 됩니다.

    카카오뱅크 진행 중 공고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 뒤에 1차 실무진 면접과 2차 경영진 면접이 있습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12일까지, 서류전형 결과 발표는 10월 19일 이내로 적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자동화한 점검 사례

      스크립트나 쿼리로 자동화한 보안 점검 하나를 골라 대상, 방법, 줄어든 시간과 찾아낸 문제를 정리해 두세요.

    2. 2

      법령을 점검 항목으로 옮긴 경험

      전자금융감독규정이나 신용정보법 조항을 실제 점검 항목으로 바꿔 본 경험을 예로 준비하세요. 규정을 해석하는 능력과 점검을 설계하는 능력이 한 사례에 함께 담깁니다.

    3. 3

      AI 도구의 보안 쟁점 정리

      Claude Code나 오픈소스 에이전트 같은 도구를 쓰며 발견한 보안 위험과 대응 방법을 정리해 두면 AI 업무환경 이상행위 모니터링을 이야기할 때 근거가 됩니다.

    보안컨설팅(ISMS-P)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