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2025년 9월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이사회·감사위원회 교육 프로그램에서 이상훈 T&T Cyber Risk & Compliance 수석위원은 '사이버 위협은 이제 단순한 IT 이슈가 아니라 기업 재무와 평판,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 리스크'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룹은 같은 달 FY25 실적 보도자료에서 그해 상반기 통상&디지털, AI, 사이버 & 리질리언스 통합 서비스 그룹을 순차적으로 출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T&T부문 Cyber & Strategic 조직에서 모의해킹, 관리체계, 침해사고 대응 같은 정보보안 트랙과 국내외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트랙을 함께 다룹니다. 점검 결과를 경영진이나 이사회 보고용으로 정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기술 진단 내용을 경영 리스크로 옮긴 방식을 수석위원 발표와 연결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 한국 딜로이트 그룹 보도자료, 2025 이사회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2025-09-12)
- 한국 딜로이트 그룹 보도자료, FY25 매출 7% 증가·딜로이트 컨설팅 성장 견인(2025-09-01)
딜로이트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딜로이트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정보보안] 보안 취약점 점검 및 모의해킹(웹, 모바일 앱, OT시스템 등)과 모의침투 시나리오 작성 및 취약점 분석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점검 대상에 웹과 모바일 앱 말고 OT시스템이 함께 있고, 우대사항에 해킹 대회 입상과 OSCP가 있습니다. 모의해킹 경력은 점검한 시스템 종류(웹, 앱, OT)와 직접 쓴 침투 시나리오를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정보보안] 국내/외 정보보안 컴플라이언스 진단 및 관리체계 수립(ISO27001, ISMS-P, PCI-DSS 등)과 정보보안 리스크 관리 체계 수립 및 운영지원(NIST 800-30 등)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CI-DSS는 카드 결제 데이터 보안 기준이라 금융·결제 고객사 프로젝트 경험이 이 업무에 쓰입니다. 인증 준비 컨설팅과 NIST 800-30 같은 위험평가 방법론 적용은 성격이 다른 경험이라 기준 이름별로 구분해 두는 편이 비교하기 쉽습니다.
[정보보안] 산업제어 및 자동화시스템(IACS) 보안 관리체계와 프로세스를 수립(NIST CSF, IEC 62443)하고 IT/OT 보안 아키텍처를 검토·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OT는 점검, 관리체계, 아키텍처, 우대 자격(ISA/IEC 62443)까지 이 공고 여러 곳에 나옵니다. 제조·에너지 현장의 제어시스템 보안 경력은 IT 보안 경력과 성격이 달라 IEC 62443 같은 기준 이름을 붙여 구분하는 게 좋습니다.
[정보보안] 정보보안 전략 및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보안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과 정보보안 정책/지침/프로세스 수립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점검 말고 문서와 계획을 만드는 일도 같은 트랙에 있습니다. 응시자격의 보고서 작성 및 발표 skill은 이 업무에서 마스터플랜과 정책 문서를 고객에게 전달할 때 필요합니다.
[정보보안]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및 포렌식(보안 사고 분석, 보안 이벤트/로그, 악성코드 분석 등)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고가 난 뒤의 대응과 분석까지 컨설팅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응시자격에는 기업 정보보안 업무 경험자도 있으므로 사내 보안관제나 침해 대응에서 다룬 사고 유형과 분석 방법이 이 업무의 보안 사고 분석과 로그·악성코드 분석으로 연결됩니다.
[정보보안] Connected Vehicle, OT/IoT, Cloud, Blockchain 등 Emerging Tech 관련 보안 표준을 수립하고 보안성을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기술 목록이 우대사항의 운영 및 보안업무 경험에도 나옵니다. 차량, IoT, 클라우드 가운데 한 분야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운영 중에 지킨 보안 기준을 이 업무의 보안성 검토와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정보보호]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 진단 및 관리체계 수립(개인정보보호법, GDPR, CCPA 등)과 개인정보보호 인증 체계 수립 및 관리체계 운영 지원(ISO27701, ISMS-P 등)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내 법과 유럽 GDPR, 미국 캘리포니아 CCPA가 함께 있어 해외 사업을 하는 고객사 프로젝트도 맡을 수 있습니다. 진단해 본 법과 인증을 이름 그대로 밝히면 국내 기준만 다뤘는지 해외 기준까지 다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개인정보보호] 개인정보 생명주기 별 흐름분석,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기술적/관리적 보호대책 검토 및 대응 방안 수립, 데이터 유출 방지 체계 및 보호대책 수립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흐름분석 결과가 처리시스템의 보호대책 검토와 유출 방지 체계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흐름도를 직접 작성하고 거기서 찾은 취약 지점에 대책을 제안해 본 경험이 있다면 한 사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 개인정보 수탁사 점검업무 및 교육지원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사가 처리를 맡긴 업체를 점검하고 교육하는 일까지 맡습니다. 수탁사 점검 체크리스트를 만들거나 현장 점검을 다녀온 경험이라면 점검한 업체 수까지 밝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모집 직급은 Consultant ~ Senior Manager이고 모집직급 칸에는 Senior Manager와 '면접 후 결정'이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급은 면접 뒤에 정합니다. 두 트랙을 모두 해 봤는지, 프로젝트에서 실무를 맡았는지 이끌었는지를 프로젝트마다 밝혀 두면 면접에서 직급을 이야기할 때 근거가 됩니다.
2자격 요건
4년제 학사 학위 이상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공 조건은 없습니다. 업무는 모의해킹 같은 기술 트랙과 개인정보보호법·GDPR 같은 법 기준 트랙으로 나뉩니다. 그래서 개인정보보호 트랙에서는 법학이나 행정 전공도 업무와 이어지는 배경입니다. 정보보안이나 IT/OT 분야 대학원 학위가 있다면 학력란에 전공과 연구 주제를 함께 적어 우대사항의 학위·연구 실적 항목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유경험자 또는 기업 정보보안 업무 경험자여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컨설팅 펌 경력과 기업 보안 조직 경력을 공고가 나란히 받습니다. 사내 보안 담당이었다면 관리체계 운영이나 인증 심사 대응처럼 담당업무 목록에 나오는 일이 경력 기술의 중심이 됩니다.
논리적 사고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취약점이나 컴플라이언스 진단 결과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개선 과제로 만든 과정에서 이 능력이 드러납니다.
보고서 작성 및 발표 skill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점검 결과와 마스터플랜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일이 업무 곳곳에 있습니다. 직접 작성한 진단 보고서의 범위와 발표한 대상(실무자, 경영진)을 밝힐 수 있습니다.
원활한 의사소통 및 협업 업무가 가능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수탁사 점검과 교육지원은 고객사 밖의 사람과 일하는 업무입니다. 수탁사 점검에서는 계약 당사자가 아닌 수탁사에 고객사를 대신해 자료를 요청하고 현장을 봅니다. 그래서 권한 없이 협조를 끌어내는 소통이 필요합니다. 여러 부서나 외부 업체와 일정을 맞춰 점검을 마친 경험이 이 요건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장 여부보다 형사재판이 진행 중이거나 출국금지·여권 발급 제한을 받는 사정이 없는지를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데 흔히 쓰이는 문구입니다. 업무에 국내/외 컴플라이언스와 GDPR·CCPA가 있지만 해외 출장 일정은 공고에 나오지 않습니다.
Global Talent Standards에 따른 역량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하단 설명은 이 기준을 Client Service Professionals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으로 채용에 반영한다고 적었습니다. 고객사 프로젝트에서 진단 결과를 보고하거나 요구사항을 협의한 경험은 사내 보안 경력과 구분되는 고객 대응 경험입니다.
3우대 사항
정보보안, IT/OT 관련 석사/박사 학위 보유자와 정보보안, IT/OT 관련 연구/논문/학술지 실적 보유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학위가 없어도 학회 발표나 논문 같은 연구 실적이 있으면 따로 밝힐 수 있습니다. OT 보안을 연구했다면 그 주제가 업무의 IACS 보안 관리체계와 이어집니다.
정보보안, IT/OT 관련 자격증(CISSP, CISA, CIPP/E, OSCP, ISMS-P, ISO 27001, ISA/IEC 62443, 기술사 등) 보유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IPP/E는 유럽 개인정보, OSCP는 모의해킹, ISA/IEC 62443은 OT 보안 쪽 자격이라 가진 자격이 두 트랙 가운데 어느 업무와 이어지는지 함께 밝히면 지원 트랙이 분명해집니다.
국내/외 해킹 대회 입상(DEFCON, Cyberlimpics, CODEGATE 등)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의해킹·취약점 분석 업무 쪽 우대입니다. 입상한 대회 이름과 연도, 팀에서 맡은 분야를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Connected Vehicle, OT/IoT, Cloud, Blockchain 등 Emerging Tech 관련 운영 및 보안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안 업무만이 아니라 운영 경험도 함께 우대합니다. 해당 기술 시스템을 운영해 본 경력이라면 그 시스템에서 보안 요건을 맞춘 일이 이 우대의 핵심입니다.
공인전자문서중계자, 마이데이터사업자, 본인확인기관 심사대응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가지 모두 정부 기관의 지정이나 허가 심사를 받아야 하는 사업자입니다. 심사 준비에서 맡은 서류나 기술 요건 점검 범위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외국어 능통(speaking, writing)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GDPR·CCPA 같은 해외 법 기준과 국내/외 컴플라이언스 진단이 업무에 있습니다. 외국어로 쓴 보고서와 해외 고객과 진행한 회의는 각각 쓰기와 말하기의 근거가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3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 여의도
- 경력 조건 : 경력 2년 이상 12년 이하
- 학력 조건 : 대학교(학사)졸 이상
전형과 지원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 딜로이트커뮤니케이션즈 공고는 하단 기타사항에 같은 전형 단계를 적습니다. 채용 FAQ는 공고별로 절차와 순서가 다를 수 있다며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네 단계와 Background check
공고 하단에 적힌 전형 단계는 서류 전형, 인성 검사, 면접 전형, 최종 합격 순입니다. 채용 직급에 따라 Background check/Reference check이 추가로 진행될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있습니다. 안진회계법인 T&T 부문 정보보안 계열 공고는 같은 자리에 '인성검사 대신 Background check/Reference check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공고 상단의 전형단계 칸은 서류 전형, 면접 전형, 인성 검사, 최종 합격, 최종 승인 순이라 하단과 순서가 다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성 검사가 면접 앞인지 뒤인지는 같은 공고 안에서도 위아래 표기가 다르므로 서류 결과를 받을 때 안내되는 순서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정확합니다. 경력직은 직급에 따라 이전 직장 평판 조회가 붙을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아 두면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면접에서 보는 것
채용 FAQ는 면접전형이 최소 30분간 1명 이상의 면접위원과 함께 입사의지(Why Deloitte?), 인재상 적합성, 직무수행 전문성을 검증한다고 적었습니다. 일반적인 질의응답 방식이고 채용 부문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사전 과제 브리핑, case 과제 해결, 그룹 면접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면접은 부서 상황에 따라 여러 차례 진행되며 필요하면 영어 인터뷰를 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검증 항목에 'Why Deloitte?'가 따로 적혀 있으므로 왜 이 법인과 이 부서인지를 회사가 밝힌 사업 방향과 연결해 답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해외 조직과 협업하는 부서라면 영어로 경력을 설명하는 연습도 함께 해 둘 만합니다.
서류에서 보는 것과 자격증
채용 FAQ는 경력자의 서류를 직무 관련 경험과 전문지식 위주로 심사하고 필요하면 자격증 소지 여부를 1차로 고려한다고 적었습니다. 회계법인 감사 부서는 KICPA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하고 감사 이외 부문은 CFA, CISA, FRM, Oracle, SAP 등의 자격증을 우대하지만 필수 요건으로 두지는 않습니다. 입사지원서는 최종 제출 뒤에는 어떤 내용도 고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감사 부서와 그 밖의 부문은 자격증의 무게가 다릅니다. 감사 이외 부문은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직무 관련 경험이 잘 드러나도록 지원서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 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으니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제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복 지원과 재지원
공고 하단에는 '타 공고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채용 FAQ도 전형이 진행되는 동안 중복지원은 불가능하지만 재지원에는 제한이 없고 기존 지원 여부는 전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서류전형에 합격하고도 면접에 불참한 이력이 있다면 지원서와 면접에서 법인에 대한 열정을 표현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슷한 공고가 여러 건 올라와 있어도 전형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한 공고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재지원 제한은 없으므로 가장 맞는 공고를 먼저 고르고 결과가 나온 뒤 다른 공고에 지원하는 순서가 됩니다.
일부 공고의 수습 3개월
딜로이트 컨설팅의 Operation 전략, AI 전략/거버넌스, 인사/조직, Cloud 보안, Digital Twin&NVIDIA 솔루션, SAP 구축 공고는 담당업무 칸에 '수습기간 3개월 적용 (수습기간 중 평가에 따라 수습기간 연장 가능성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법인의 데이터 엔지니어 공고, HR Strategy&Technology 컨설팅 공고, Monitor Deloitte M&A 공고와 Monitor Deloitte 전략컨설팅 공고, 안진회계법인의 감사·세무·T&T·경영자문·위험관리·경영지원부문 IT 공고, 딜로이트커뮤니케이션즈 공고에는 이 문구가 없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은 법인 공통 규정으로 안내된 것이 아니라 공고마다 따로 적혀 있습니다. 지원할 공고의 담당업무 칸에 이 문구가 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처우 협의 때 수습 여부를 묻는 편이 확실합니다.
입사 서류
채용 FAQ는 입사 때 낼 증빙서류를 최종 합격 뒤 이메일로 안내하고 입사일 이후 일주일 안에 직접 내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공인어학시험 점수는 발급일 기준 3년까지 인정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경우 국내거소신고증과 근무에 문제가 없는 비자 증빙을 내야 하고 입사지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합격이 취소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학 점수는 발급일이 3년 안이어야 인정되므로 지원서에 적을 점수의 발급일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습니다. 지원서와 증빙서류의 내용이 다르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날짜와 직함은 증빙서류 기준으로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채용 직급에 따라 인성검사 대신 Background check/Reference check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회사 공통 안내는 이 확인 절차가 추가로 붙을 수 있다고 적는데 이 공고는 인성검사를 대신한다고 적었습니다. 직급을 면접 뒤에 정하므로 어떤 절차를 밟게 되는지는 서류 결과와 함께 오는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지원할 트랙 정하기
담당업무는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두 트랙입니다. 해 온 일이 어느 트랙에 더 많은지 정하고, 다른 트랙 경험은 따로 묶어 적습니다.
- 2
기준·법 이름별로 프로젝트 정리하기
업무에 ISO27001, ISMS-P, PCI-DSS, NIST, IEC 62443, 개인정보보호법, GDPR, CCPA, ISO27701이 이름으로 나옵니다. 참여한 프로젝트마다 따른 기준과 맡은 단계를 한 줄씩 정리하세요.
- 3
Reference check 대비하기
직급에 따라 인성검사 대신 Background check/Reference check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한 상사나 동료 가운데 프로젝트를 설명해 줄 사람에게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