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채널코퍼레이션

[채널코퍼레이션] Sales Specialist (Public Sector) 공고 분석

채널톡의 AI 상담 에이전트 ALF를 공공기관에 SaaS로 판매하기 위해 인증·조달 등록·주요 기관 공략 전략을 세우고, SI 파트너와 조달 채널 같은 판매 경로를 개척하며, 첫 공공 레퍼런스를 만드는 Sales Specialist (Public Sector) 공고입니다. 공고는 구축형 SI가 아닌 SaaS로, 시나리오 챗봇이 아닌 AI Agent로 이 시장에 들어간다고 적었고, 공고 머리의 팀 표기가 'Talent Pool'이라 합류할 팀 이름은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연차 조건은 없고 공공기관 대상 IT 솔루션 영업 경험과 나라장터 등 공공 조달 채널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자격 요건으로 들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7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회사는 2026년 10월 발표에서 ALF가 맡은 상담의 최근 1년 평균 해결률이 64%라고 밝히며 이스타항공, 대웅제약, 라라스윗, 유심사 같은 민간 고객사를 사례로 들었습니다. 이 공고는 민간에서 쓰이는 이 AI 상담 에이전트를 공공시장에 가져가려 한다고 밝히고, 공공기관에서도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SaaS 직접구매와 보안체계 개편이 맞물리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업무는 인증과 조달 등록, 파트너 개척, 첫 레퍼런스 확보로 이어지는 진출 과정 전체입니다. 공공 조달 경험이 있는 영업이라면 민간 도입 사례를 공공기관이 받아들일 근거로 바꿔 설득한 경험을 지원서에 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공공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만듭니다: 인증, 조달 등록, 주요 기관 공략까지 채널톡의 공공시장 진출 전략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구축형 SI가 아닌 SaaS로, 시나리오 챗봇이 아닌 AI Agent로 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SaaS 직접구매와 보안체계 개편이 맞물리면서 공공 시장이 새로 생기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들이며 인증이나 보안 요건을 맞춰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절차를 거쳤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SI 파트너, 조달 채널, 공공 솔루션 마켓 등 채널톡이 공공기관에 이를 수 있는 경로를 직접 개척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공공시장이 혼자 뚫는 시장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함께 일한 SI나 조달 파트너, 그 관계로 따낸 사업의 이름과 규모가 파트너 생태계 업무와 직접 이어집니다.

  • 첫 레퍼런스로 다음 100개를 엽니다: 첫 레퍼런스를 만들고, 그 성과를 무기로 시장을 넓혀 가는 구조를 직접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공공기관 담당자가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이 '다른 기관도 쓰고 있나요?'라고 적었습니다. 레퍼런스가 없는 제품을 공공기관에 처음 도입시켜 본 경험이 있다면 첫 기관을 어떻게 설득했고 그 뒤 몇 곳으로 넓혔는지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공공기관 대상 IT 솔루션 영업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매년 수천만 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공공기관에서 AI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영업한 솔루션의 종류와 대상 기관, 계약 규모를 밝히면 상담·민원 분야와 얼마나 가까운 경력인지가 분명해집니다.

  • 나라장터 등 공공 조달 채널의 흐름을 몸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조달 등록을 공공시장 진출 업무의 한 단계로 두고 구축형 SI가 아닌 SaaS로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SaaS는 나라장터 입찰 말고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해 기관과 계약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조달 방식을 겪어 봤는지가 진출 전략을 세우는 데 쓰입니다. 조달 등록이나 입찰을 직접 진행해 봤다면 맡았던 단계를 등록·제안·계약으로 나눠 설명하는 게 좋습니다.

  • 다수의 이해관계자를 설득하며 복잡한 딜을 끝까지 이끌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I 파트너와 조달 채널을 거치는 업무 구조라 고객 기관 밖의 이해관계자도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딜 하나를 골라 관여한 조직과 각자의 요구, 마지막에 계약을 이끈 근거를 함께 적으면 복잡한 딜의 구조가 드러납니다.

  • '관계'만으로 따는 영업이 아니라 제품의 가치를 구조적으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10월 ALF의 최근 1년 평균 해결률이 64%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런 숫자를 기관의 민원 처리량과 연결해 도입 효과를 설명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제안서의 논리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 혼자서 판을 벌이고, 필요한 리소스를 사내에서 끌어와 실행까지 완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공 진출 전략부터 파트너 개척까지 새로 시작하는 일입니다. 새 시장을 맡아 사내 기술·법무 인력의 도움을 끌어와 첫 계약까지 간 경험이 있다면 받은 지원과 결과가 이 요건과 가장 가깝습니다.

3우대 사항

  • AICC, AI 챗봇, CX/CS 솔루션 도메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LF와 같은 제품군입니다. 이 분야를 팔아 봤다면 경쟁 제품과 비교해 어떤 근거로 설득했는지, 공고가 넘어서겠다고 한 '시나리오 챗봇'과 무엇이 다른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 공공기관 인증 프로세스를 직접 리드하거나 참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공시장 진출 전략의 첫 단계로 인증이 적혀 있습니다. 어떤 인증을 받는 데 기간이 얼마나 걸렸는지가 진출 일정을 세우는 데 바로 쓰일 정보입니다.

  • SI 파트너와의 협업 채널을 구축하거나 관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적힌 파트너 생태계 구축은 SI 파트너 같은 협업 채널을 직접 개척하고 관리하는 일입니다. 관리한 파트너 수와 파트너를 통해 올린 매출을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SaaS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형 SI 영업과 달리 구독 계약과 갱신이 매출이 되는 구조입니다. 공공기관에 구독형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연간 계약을 갱신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차이를 다룬 방식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4월 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채널톡 채용

  •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oftware Engineer 공고

  •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ecurity Engineer 공고

  •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PR Manager 공고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공공 영업 이력 표

      영업한 기관, 솔루션, 조달 방식, 계약 규모를 표로 정리해 공공 조달 흐름을 어디까지 맡았는지 보여 줍니다.

    2. 2

      레퍼런스 확산 사례

      첫 도입 기관을 만든 뒤 다른 기관으로 넓힌 경험이 있다면 기관 수와 걸린 기간을 정리합니다.

    3. 3

      ALF 공공 제안 초안

      민원 상담이 많은 기관 하나를 정해 ALF 도입 효과를 설명하는 한 장 제안을 만들어 두면 면접에서 구조적으로 설득하는 방식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B2B 영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