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2026년 7월 상반기 타운홀을 전한 뉴스룸 글에서 뷰티셀렉션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고 연초에 세운 상반기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하반기 타운홀 글은 2026년 계획으로 'Omni-channel: 온라인 1위를 넘어, 글로벌 주요 오프라인 채널로의 공격적 확장'을 들었습니다. 이 공고의 Korea Department는 바이오던스의 한국 사업을 총괄하는 조직이고, 신성장 채널 매니저는 면세·군납·약국 같은 신규 B2B·오프라인 채널을 열고 운영 기준까지 세웁니다. 온라인 밖의 판로를 처음부터 만들어 가는 일이므로 새 채널에 입점해 첫해 매출을 만든 경험이 있다면 채널 이름과 숫자로 정리해 꺼낼 수 있습니다.
-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바이오던스] 신성장 채널 매니저(2026-10-14 게시)
- 뷰티셀렉션 뉴스룸, [26년 상반기 타운홀] 10X 성장의 증명, 글로벌 K뷰티 브랜드를 향한 위대한 도약(2026-07-06)
- 뷰티셀렉션 뉴스룸, [25년 하반기 타운홀 미팅] 가능성을 '확신'으로 증명한 기록(2025-12-31)
뷰티셀렉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뷰티셀렉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신성장 채널 전략 수립 및 리딩: 신규 B2B·오프라인 채널을 발굴하고 채널별 성장 전략을 세우며 채널별 매출 목표를 정해 데이터 기반으로 실적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떤 채널을 열지 고르는 일부터 맡습니다. 신규 채널을 검토해 들어갈지 말지 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판단에 쓴 기준과 입점 뒤 매출 목표 대비 실적을 한 사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면세·군납·약국 채널 신규 입점 및 영업: 면세 바이어(MD), 군납 기관, 약국 등 채널별 거래처와 소통하며 신규 입점을 추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대가 면세점 바이어, 공공 성격의 군납 기관, 개별 약국으로 성격이 모두 다릅니다. 맡아 본 채널의 거래처 유형과 입점까지 걸린 기간을 적으면 경험의 폭이 드러납니다.
면세·군납·약국 채널 신규 입점 및 영업: 군납 입점 계약과 경쟁 입찰, 권역별 약국 방문 영업 등 채널 특성에 맞춘 영업을 전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약국 방문 영업은 우대 사항의 제약·OTC·헬스케어·건강기능식품 영업과 이어지고, 군납 계약과 경쟁 입찰은 우대 사항의 군납 입찰 경험과 관련이 있습니다. 화장품이 아닌 제품으로 약국 권역 영업이나 공공 입찰을 해 본 경력은 이 업무의 방식을 이미 겪은 이력이므로, 거래처 수나 낙찰 건수까지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거래처 맞춤 제안 및 판매 활성화: 거래처 특성에 맞춰 제품을 제안하고 거래 조건을 협상하며, 채널별 프로모션 전략과 판매 활성화 방안을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점 뒤 판매를 늘리는 일까지 이어집니다. 거래처별로 제안 제품이나 조건을 다르게 가져간 사례와 입점 뒤 프로모션으로 매출을 움직인 사례를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채널 운영 체계 구축 및 성과 관리: 발주, 매출 마감, 수금·정산, 재고 등 채널 운영 프로세스와 관리 기준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업에 더해 운영 기준을 만드는 일이 있습니다. 새 채널을 열면서 발주나 정산 절차를 처음 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기준을 만들었는지가 이 업무의 예가 됩니다.
채널 운영 체계 구축 및 성과 관리: 채널별 매출·수익성을 분석해 추가 입점과 프로모션 등 성장 기회를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매출만이 아니라 수익성까지 봅니다. 채널마다 수수료나 판촉 비용을 따져 다음 입점이나 행사를 정한 경험이 이 업무의 사례가 됩니다.
2자격 요건
유통·채널 영업 관련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유통 영업과 채널 영업을 함께 적어 범위가 넓습니다. 화장품 밖의 소비재나 헬스케어 유통 영업 경력도 이 조건에 들어 있고, 업무에 나온 신규 입점과 거래처 관리 경험은 자세히 쓸 수 있습니다.
B2B·오프라인 신규 채널을 직접 개척해 본 경험이 필요하고, 다이소 같은 신규 채널 입점 경험도 포함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다이소를 예로 들어 신규 채널의 범위를 보여 줍니다. 기존 거래처 관리보다 처음 거래를 연 경험을 묻는 조건이므로 입점한 채널 이름과 첫 발주까지의 과정을 적어 두면 됩니다.
면세, 군납, 약국 등의 채널 운영 경험과 바이어(MD)·거래처 네트워크를 갖춘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 운영 경험과 네트워크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세 채널 가운데 다뤄 본 곳이 있다면 거래한 바이어나 거래처 규모를 밝힐 수 있고, 다른 채널 경험이라면 비슷한 거래 구조를 다룬 점을 함께 쓰는 편이 좋습니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채널 성과를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리딩하며 목표를 달성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별 매출 목표를 정해 데이터로 실적을 관리하는 것은 신성장 채널 전략 업무의 한 부분입니다. 목표 대비 달성률과 실적을 관리하는 동안 데이터를 보고 바꾼 결정이 한 사례 안에 있어야 합니다.
3우대 사항
신규 채널 입점 뒤 매출을 안정적으로 키워 낸 레퍼런스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면세는 관광객 흐름과 MD의 매대 배정, 약국은 약사의 추천과 재주문이 입점 뒤 매출을 좌우하는 편입니다. 그만큼 채널마다 매출을 키우는 방법이 다릅니다. 입점 첫해와 다음 해 매출을 나란히 적고 그 사이에 쓴 판매 활성화 방법을 함께 밝히면 성장 폭과 이유가 함께 보입니다.
군납 입점 계약과 경쟁 입찰 프로세스를 경험해 본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군납 입점 계약과 경쟁 입찰이 따로 있습니다. 입찰에 참여한 횟수와 맡은 단계(서류 준비, 가격 산정, 계약 등)를 나눠 적을 수 있습니다.
제약, OTC,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영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약, OTC,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은 약국 채널과 이어지는 업종입니다. 약국이나 병원 유통을 다뤄 본 영업 경험이 있다면 화장품이 아니어도 약국 거래처 구조를 아는 경험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뷰티셀렉션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뷰티셀렉션 채용 사이트는 기본 프로세스를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네 단계로 소개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보는지와 결과 안내 기간이 공개돼 있어 지원 전에 일정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네 단계와 추가 전형
기본 프로세스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채용 사이트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코딩 테스트 등 추가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FAQ에서는 추가되는 전형을 사전에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2차 인터뷰 합격 시, 필요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를 거쳐 처우 협의 후 최종 합격이 확정됩니다'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체크는 모든 지원자가 거치는 단계가 아니라 필요할 때 붙는 단계입니다. 경력직이라면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한 사람 가운데 평판 조회에 응해 줄 사람을 미리 생각해 두면 일정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보는 것
서류 접수는 '숫자보다 서사를, 형식보다 진심을 봅니다'라고 적고 지원자가 걸어온 여정과 팀과의 연결 가능성을 본다고 밝혔습니다. 1차 인터뷰는 실무진이 직무 경험과 역량, 팀 안에서의 협업과 몰입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2차 인터뷰는 리더십이 조직 문화와 일의 철학, 커리어의 방향성을 깊이 나누는 단계이고 '지금보다 이후의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는 경력의 흐름이 왜 이 포지션으로 이어지는지가 드러나는지를 봅니다. 자리를 옮긴 이유와 그때 배운 것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사'라는 기준에 답할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회사의 사업 방향과 이어 말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터뷰에서 공통으로 나누는 네 가지
채용 FAQ는 보통 1차는 실무자, 2차는 리더와 진행하고 공통적으로 네 가지를 중심으로 대화한다고 적었습니다. 네 가지는 왜 뷰티셀렉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이 포지션에서 어떤 업무를 기대하는지, 본인의 과거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본인의 가치관과 일하는 방식,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회사는 인터뷰를 검증보다 함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질문 네 가지가 공개돼 있어 답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인재상과 Leadership Principles에 비춰 답할 수 있으므로 일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사례를 원칙 이름과 함께 정리해 두면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결과 안내와 일정
전형 결과는 단계별로 7일 이내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전체 채용 과정은 보통 한 달 정도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결과를 메일 또는 메시지로 알립니다. 인터뷰는 대면이 기본이지만 일정에 따라 18시 이후나 화상 면접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달 안팎의 일정이 공개돼 있어 다른 회사 지원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재직 중이라면 18시 이후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채용 사이트로 접수하거나 채용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는 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 기본 정보만 적고 출신 지역과 혼인 여부 등은 빼 달라고 안내합니다. 일부 포지션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결과물을 링크로 낼 수 있으므로 디자인, 콘텐츠, 개발 직무는 결과물을 정리한 페이지를 따로 준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링크가 비공개로 막혀 있으면 검토하는 사람이 열어 볼 수 없으니 제출 전에 공개 설정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과 커피챗
같은 포지션은 최종 결과를 받은 시점으로부터 6개월 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은 언제든 지원할 수 있으며 불이익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정식 지원 전에 팀과 커피챗을 하고 싶다면 페이지 상단의 인재풀 등록에서 신청하라고 안내합니다. 커피챗에서는 문화와 분위기, 관심 포지션의 주요 업무, 커리어 성장 기회, 팀과 조직 구조를 이야기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른 포지션 재지원에 제한이 없어 한 공고에서 떨어져도 다른 공고에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같은 포지션은 6개월 뒤에야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커피챗으로 포지션의 주요 업무를 먼저 물어보고 가장 맞는 공고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개척한 채널 목록 만들기
직접 연 채널마다 거래처 유형, 입점까지 걸린 기간, 첫해 매출과 다음 해 매출을 표로 정리합니다.
- 2
채널별 영업 방식 나눠 적기
입찰, 방문 영업, 바이어 상담처럼 채널마다 썼던 영업 방식을 나눠 적습니다. 면세·군납·약국 가운데 해 본 채널이 있다면 그 과정을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 3
바이오던스 국내 판매처 살펴보기
바이오던스 제품이 지금 어떤 국내 채널에서 팔리는지 살펴보고, 면세·군납·약국 채널에 어울리는 제품을 골라 이유를 정리해 둡니다. 인터뷰에서 채널 전략을 이야기할 때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