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채널코퍼레이션

[채널코퍼레이션] Enterprise, Sales Account Executive 공고 분석

연매출 2,500억 원 이상의 엔터프라이즈급 신규 고객과 계약을 이끌어 내는 Account Executive입니다. 채널톡 Enterprise 세일즈 팀에서 영업 기회를 발굴하고 제안부터 계약까지 세일즈 프로세스를 수행합니다. 공고는 이 팀이 기존 고객 관리가 아니라 신규 고객 확보를 맡고 지금 새로 세팅하는 중이라며 함께 0to1 해 볼 사람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Inside Sales가 발굴한 리드를 클로징하는 Mid-Market AE 공고와 달리 이 공고의 AE는 기회 발굴부터 맡습니다. 자격 요건에 연차 조건은 없고 B2B SaaS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성공 경험과 큰 딜을 클로징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9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에 따르면 채널톡은 SMB와 Mid-market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제품 경쟁력을 증명해 왔고, 더 큰 성장 곡선을 만들기 위해 Enterprise 고객을 전담하는 세일즈 팀을 새로 세팅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연간 반복 매출 500억 원을 넘었다고 발표했고, 같은 발표에서 ALF 고객사로 이스타항공과 대웅제약 같은 기업을 소개했습니다. 공고는 대한민국에서도 세일즈포스 같은 B2B Software Company가 나올 수 있으며 채널톡이 그 회사가 되어 보자는 비전을 적었습니다. 중견·대기업에 SaaS를 처음 들여 계약까지 이끈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이 이 팀이 새로 만들어 갈 영업과 가장 가깝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신규 영업 기회를 발굴하고 제안부터 계약까지의 세일즈 프로세스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드를 넘겨받는 구조가 아니라 신규 고객 확보 팀이라 기회 발굴부터 맡습니다. 직접 찾은 대형 고객을 계약까지 이끈 건이 있다면 발굴 경로와 계약까지 걸린 기간을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 고객의 비즈니스 구조와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딜을 진전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상이 연매출 2,500억 원 이상 기업이라 한 딜에 여러 부서가 관여하는 구조를 전제로 합니다. 딜 하나에서 결정권자와 실무 검토자를 각각 어떻게 설득했는지가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의 핵심입니다.

  • 세일즈 리더와 함께 계정 전략을 수립하고 담당 계정의 파이프라인을 책임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E마다 담당 계정이 있고 그 계정의 파이프라인을 AE가 책임집니다. 목표 계정 목록을 받아 계정별 접근 전략을 세우고 파이프라인을 키운 경험이 있다면 계정 수와 파이프라인이 늘어난 폭이 이 업무에서 꺼낼 숫자입니다.

  • 고객 미팅, 제안서, 견적, 계약 협의 등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전반의 실행을 담당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안서와 견적, 계약 협의까지 AE가 직접 실행합니다. 대기업 구매 절차에 맞춰 견적과 계약 조건을 조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 무엇을 양보하고 무엇을 지켰는지를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 CRM으로 영업 기회와 진행 현황을 관리하고 다음 액션을 명확히 정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alesforce 등 CRM과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인센티브 계산을 자동화하는 일은 같은 회사 RevOps 팀 Sales Engineer 공고의 업무입니다. 그래서 AE가 CRM에 남긴 기록은 리포트와 인센티브 계산의 데이터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써 본 CRM 도구와 그 도구로 딜 단계를 어떻게 정의해 다음 액션을 관리했는지 밝힌 사례 하나로 이 업무와 자격 요건의 CRM 관리 경험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세일즈 과정에서 고객의 요구사항과 피드백을 정리해 팀과 공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요구사항에는 보안과 계약 조건이 자주 포함됩니다. 같은 회사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공고는 세일즈 미팅에 동행해 고객 보안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Legal Counsel 공고는 DPA·보안 부속서를 협상합니다. 요구사항 정리는 이런 조직과 딜을 함께 진행하는 출발점입니다. 고객 피드백을 정리해 제품이나 제안 방식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우대 사항의 초기팀 세일즈 전략·프로세스 경험도 같은 사례에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B2B SaaS 세일즈 경험이 있고,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세일즈에 성공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타깃이 연매출 2,500억 원 이상 기업이라, 그 규모의 고객과 계약한 건을 고객 업종, 계약 규모, 도입 범위로 정리하면 공고가 그린 고객과 얼마나 가까운 일을 해 왔는지 바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고객 조직 안의 여러 이해관계자와 커뮤니케이션하며 큰 딜을 성공적으로 클로징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매출 2,500억 원 이상 기업이 상담 솔루션을 들일 때는 CS 운영 조직과 IT·보안, 구매, 법무가 함께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딜 안에서는 부서마다 다른 반대를 만나게 됩니다. 클로징한 가장 큰 딜 하나를 골라 관여한 부서와 각 부서의 반대를 어떻게 풀었는지 순서대로 정리하면 면접에서 이 요건을 한 사례로 풀어 갈 수 있습니다.

  • 비교적 긴 세일즈 사이클에서 검토, 반려, 경쟁 상황 등을 겪으며 딜을 끝까지 가져간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Deployment Strategist 공고가 Enterprise 딜을 Discovery, Pilot, Production Launch, Expansion 순서로 적은 것처럼, 이 고객층에서는 파일럿을 거친 뒤 본 계약으로 가는 긴 사이클이 흔합니다. 이 요건은 한 번에 성사되지 않는 딜을 전제로 합니다. 반려된 제안을 다시 살려 계약한 건이 있다면 그 사이에 바꾼 조건과 걸린 기간을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 CRM을 활용해 고객, 파이프라인, 우선순위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함께 올라온 Sales Operations Analyst 공고의 업무는 세일즈 성과와 전환율 분석, Tableau·Hex 대시보드 운영입니다. 그래서 AE의 파이프라인 숫자는 RevOps 팀의 분석에도 쓰입니다. 긴 세일즈 사이클의 딜을 여러 개 함께 진행하는 업무라 우선순위 관리가 따라옵니다. 분기별 파이프라인 규모와 단계별 전환율을 CRM 기록으로 정리하면 관리 방식을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주어진 목표와 파이프라인에 대해 주도적으로 실행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id-Market 쪽은 Inside Sales Representative가 발굴한 리드를 AE가 클로징한다고 같은 회사 Mid-Market, Sales Account Executive 공고가 적었습니다. 이 팀은 분석 시점 새로 세팅하는 중이었습니다. 기회 발굴부터 맡아 파이프라인을 스스로 채우는 것까지 이 자리의 책임 범위입니다. 맡았던 목표와 달성률, 목표를 놓친 해에 무엇을 바꿨는지 정리하면 담당 계정의 파이프라인을 책임지는 업무를 해 본 범위가 드러납니다.

3우대 사항

  • CS, CRM, 컨택센터 관련 도메인에서 세일즈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톡이 파는 상담·CRM 제품과 같은 도메인입니다. 컨택센터 솔루션이나 CRM을 대기업에 팔아 본 경험이 있다면 고객사가 쓰던 기존 시스템을 바꾸게 한 과정이 이 공고의 엔터프라이즈 영업과 그대로 이어집니다.

  •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를 스스로 정리하고 실행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엔터프라이즈 전담 팀을 새로 세팅하는 단계입니다. 새 시장이나 새 고객층에 처음 진입하며 영업 방식을 직접 만든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정했고 결과가 어땠는지를 함께 밝히는 편이 좋습니다.

  • 초기팀에서 세일즈 전략을 고민하고 프로세스를 만들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Sales Specialist (Public Sector) 공고도 첫 레퍼런스를 만들어 공공시장을 넓혀 가는 구조를 직접 설계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이 회사 영업 조직에는 이 팀 말고도 새 고객층을 처음부터 세우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공고는 함께 0to1 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지원을 권했습니다. 팀의 첫 세일즈 플레이북이나 제안서 양식, 딜 단계 정의를 직접 만든 경험이 있다면 그 산출물을 함께 보여 줄 때 0to1 경험이 가장 구체적으로 전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2월 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채널톡 채용

  •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oftware Engineer 공고

  •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ecurity Engineer 공고

  •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PR Manager 공고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엔터프라이즈 딜 목록

      연매출 규모가 큰 고객과 진행한 딜을 고객 업종, 관여한 부서 수, 세일즈 사이클 기간, 계약 규모, 결과로 표에 정리합니다. 자격 요건 세 항목을 이 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2

      반려를 넘긴 딜 하나

      검토나 반려, 경쟁 상황을 겪고도 계약까지 간 딜 하나를 골라 무엇이 막혔고 어떻게 풀었는지를 시간 순서로 정리합니다. 자격 요건이 이 경험을 따로 묻습니다.

    3. 3

      채널톡 엔터프라이즈 제안 메모

      채널톡 뉴스룸의 2026년 10월 발표에 나온 고객 사례를 읽고, 관심 있는 대기업 업종 하나를 골라 채널톡을 어떻게 제안할지 메모해 가면 면접에서 바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B2B 영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