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토스 커리어 아티클 '토스플레이스 비즈니스 최전선 이야기, Account Manager를 통해 들려드려요'(2026년 10월 1일)에서 Enterprise Sales Team 솔루션 영업 파트 담당자는 여러 업종의 고객사에 토스포스(POS) 도입을 제안하고 계약까지 이끌며, 고객사의 운영 환경 전체를 분석해 맞는 구조를 설계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현재 과제가 최대한 다양한 브랜드의 매장에서 토스포스를 쓸 수 있게 커버리지를 넓히는 것이라고 말했고, 전국 수백·수천 개 매장을 가진 프랜차이즈가 도입하면 그것 자체로 시장의 기준이 바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공고의 팀 소개도 솔루션영업 파트가 토스포스를 기반으로 고객사를 넓히고 페이스페이 영역의 확대와 락인을 주도한다고 적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와 함께 여러 매장의 POS를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몇 개 매장을 어떤 순서로 전환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 토스플레이스 Solution Account Manager 공고
- 토스플레이스 비즈니스 최전선 이야기, Account Manager를 통해 들려드려요. (토스 커리어 아티클, 2026-10-01)
- 토스플레이스는 왜, 모두가 무모하다던 오프라인 매장으로 갔을까 (토스 커리어 아티클, 2026-07-16)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중대형 브랜드 고객사가 운영하고 있는 자체 POS, ERP, 주문 시스템 등 복잡한 IT 인프라를 이해하고, 토스포스가 어디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진입 지점을 발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6년 10월 토스 커리어 아티클에서 솔루션 영업 파트 담당자는 고객 미팅 전에 매장 규모, 피크타임 패턴, 현재 결제 흐름의 병목부터 파악해 제안서로 정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사의 POS·ERP 연동 구조를 그려 보고 연동 범위를 제안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제안서에 무엇을 담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업종의 신규 고객사를 발굴하고 세일즈 전략 수립과 실행을 전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아티클에서 담당자는 같은 프랜차이즈라도 주문 방식, 매장 운영 형태, 매출 분석 프로세스가 저마다 달라 고객사별 구조를 제안한다고 말했습니다. 업종마다 다른 제안 논리를 세워 계약을 따낸 사례가 있다면 업종과 매장 수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고객사와 대화하고 내부 제품팀, 개발팀과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조율하며 맞춤형 솔루션을 함께 설계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공고 머리말은 매장에서 사장님과 손님이 겪는 불편을 제품팀에 전하면 바로 논의로 이어진다고 적었습니다. 고객 요구를 개발 일정에 반영시킨 경험은 어떤 요구를 어떤 근거로 우선순위에 올렸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팀 소개에 따르면 솔루션영업 파트는 고객사의 기존 솔루션 구조를 분석해 토스포스가 진입 가능한 지점을 파악하고, 컨설팅부터 솔루션 고도화까지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SaaS 서비스 업종으로의 확대와 구축형 모델 사업개발을 통해 토스플레이스의 기술적 경쟁력을 고객에게 전달하려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이 중장기로 적은 구축형 모델 사업개발은 고객사 환경에 맞춰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SI나 구축형 솔루션을 영업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프로젝트 규모와 기간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중대형 브랜드 고객을 대상으로 B2B 포스 솔루션 세일즈 경험이 있는 분을 찾습니다. 특히 대형 고객사를 대상으로 복잡한 의사결정 구조를 파악하고 딜을 클로징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Enterprise Sales Team의 법인 영업 담당자는 아티클에서 계약 규모가 크고 의사결정까지 시간이 걸려 고객사 내부 여러 부서와 신뢰를 쌓는 것이 업무의 큰 부분이라고 전했습니다. 클로징한 딜마다 고객사에서 누가 결정에 관여했고 계약까지 몇 달이 걸렸는지를 적으면 이 요건에 맞는 경험이 드러납니다.
고객사의 운영 구조를 파악해 컨설팅이 가능한 수준의 이해도를 갖추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내부 제품팀·개발팀과 논리적으로 조율하고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분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과 개발 조직 양쪽을 설득해야 합니다. 고객 요구 가운데 받아들인 것과 대안을 제시한 것을 나눠 설명할 수 있는 사례가 '논리적으로 조율'하는 역량을 보여 줍니다.
특히 F&B 매장 환경이나 패션, 마트, 편의점 등 유통·리테일 포스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갖춘 분이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 커리어 아티클 '토스플레이스는 왜, 모두가 무모하다던 오프라인 매장으로 갔을까'(2026년 7월)는 주문과 동시에 결제하는 카페용 포스를 고깃집에 그대로 가져다 놓으면 문제가 생긴다며, 매장마다 장사하는 방식이 제각각 다르다는 점을 포스가 어려운 진짜 이유로 들었습니다. 다뤄 본 업종의 주문·결제 흐름이 어떻게 달랐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이 이해를 구체적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신규 고객 발굴부터 계약 체결, 온보딩, 안정화까지 세일즈 사이클 전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본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솔루션 영업 담당자는 아티클에서 계약은 시작일 뿐이고 도입 이후 안정화에 더 많은 시간을 쓴다고 말했습니다. 계약 뒤 검증 매장 전개나 안정화 단계에서 맡은 일을 함께 적으면 사이클 전체를 맡았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프로젝트 구축 및 운영 담당으로서 고객사와 밀접하게 일하며 요구사항에 대응하고 커뮤니케이션 창구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업 담당이 구축 프로젝트의 창구까지 맡는 구성입니다. 고객사 쪽 IT·운영 담당자와 정기적으로 일정과 이슈를 관리해 본 경험이 이 요건에 가깝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59, 4층, 5층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증권 Executive Assistant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 뒤 처우 협의 없이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토스인슈어런스 Commission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업종과 구축 시스템 정리하기
이력서 안내는 어떤 업종의 고객사와 어떤 시스템(POS, ERP, 주문, 결제 연동, 앱 등)을 구축하거나 운영했는지, 주로 어떤 직군과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했는지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고객사별로 업종, 시스템, 상대 직군을 표로 정리해 두면 됩니다.
- 2
프로젝트에서 맡은 역할 적기
개발, 기획, PM, 운영, 영업, 고객 대응 가운데 프로젝트에서 맡았던 역할과 기여도를 기재해 달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영업 출신이라도 구축 단계에서 맡은 일을 따로 적으면 컨설팅 수준의 이해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3
조율 사례에 숫자 붙이기
이력서 안내는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며 어려운 요구사항을 조율해 해결한 경험의 배경과 액션, 결과를 구체적으로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업무 결과는 매장 수, 거래액, 도입기간 단축, 시스템 안정화처럼 숫자로 표현해 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사례 하나를 골라 이 가운데 해당하는 숫자를 붙여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