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는 채널톡이 AI 상담 자동화 에이전트 ALF를 시작으로 기업 운영 전반을 바꾸는 AI 에이전트 솔루션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고 포지션 오픈 배경을 적었습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ALF가 맡은 상담의 최근 1년 평균 해결률이 64%라고 발표했습니다. 공고는 엔터프라이즈 현장에서 AI가 실제 시스템과 연동돼 가치를 내려면 기술을 아는 실행 중심의 전략가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 직무에 FDE와 페어로 고객사의 제약 조건을 풀어 AI 에이전트를 안착시키는 일을 맡깁니다. 대기업 고객사의 레거시 시스템 위에서 새 솔루션을 운영 단계까지 안착시킨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이 공고가 말한 Discovery부터 Production Rollout까지의 흐름과 같은 순서로 이어집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FDE와 페어를 이루어 Enterprise 및 AX 딜의 전 과정(Discovery - Pilot - Production Launch - Expansion)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일즈 딜의 한 단계가 아니라 문제 발견부터 확장까지 한 고객사를 따라갑니다. 한 고객사의 도입을 파일럿에서 본 운영까지 끌고 간 경험이 있다면 단계마다 무엇이 막혔고 어떻게 넘어갔는지를 이어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고객사 현장에 밀착(Onsite)해 워크플로, 제약사항, 성공 지표를 정의하고, 이를 FDE가 구현할 수 있는 명확한 스펙과 Deployment 플랜으로 전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직무의 산출물은 코드가 아니라 FDE가 바로 구현할 수 있는 스펙입니다. 고객 요구를 엔지니어용 요구사항 문서로 바꿔 본 경험은 공고가 이력서에 꼭 포함해 달라고 한 두 번째 서술 항목을 쓸 때 바로 꺼낼 사례입니다.
API, MCP, 데이터 흐름 등 기술적 연동 구조를 고려해 파일럿과 본 배포를 위한 스코프와 연동 계획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10월 ALF가 주문 조회나 취소처럼 상담사가 하던 일까지 직접 처리한다고 발표했는데, 그러려면 고객사 시스템과의 연동 범위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연동할 시스템과 데이터 범위를 정해 단계별로 배포해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 범위를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가 이 업무와 이어지는 경험입니다.
배포 과정의 리스크 관리와 장애물 제거를 전담하며 Product, Engineering, 고객사 이해관계자 사이의 프로젝트 스케줄과 목표를 매니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 면접이 C-Level·엔지니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본다고 적었으므로, 고객사 경영진과 개발진 양쪽과 일정을 다시 맞춘 사례는 이 업무와 면접에 함께 쓰입니다.
Production 출시 후 실제 배포된 AI 에이전트의 작동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착(Adoption)과 지속적인 성능 개선을 이끌어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현장에서 모니터링한 AI 에이전트 운영 데이터와 유즈케이스를 사내 Product·Engineering 팀과 공유해 ALF와 채널톡 제품 로드맵에 영향을 준다고 적었습니다. 출시 뒤 사용 데이터를 보고 설정이나 제품을 바꿔 정착률을 올린 경험이 있다면 전후 지표와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안착 이후 고객사 안의 추가 유즈케이스와 확장(Expansion) 기회를 발굴해 비즈니스 임팩트를 키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채널톡의 AI 제품은 채팅 상담의 ALF에서 전화 상담 보이스 알프, 고객에게 먼저 연락하는 알프 마케팅, 사내 데이터를 분석하는 코스로 넓어져 있습니다. 한 고객사 안의 추가 유즈케이스도 이 제품들을 따라 생길 수 있습니다. 도입이 끝난 뒤의 확장까지 이 직무가 보는 만큼, 한 부서에서 시작한 도입을 다른 부서나 업무로 넓힌 경험이 있다면 확장의 계기와 늘어난 규모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5년 이상의 B2B Enterprise IT 컨설팅, Tech PM, Solutions Engineering 또는 Forward-deployed 직무 경험이 있는 분을 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포지션이 필요한 이유로 '기술을 아는 실행 중심의 전략가'를 들었습니다. 네 직무 가운데 어느 쪽이든 고객사 프로젝트에서 기술 연동을 포함한 실행 계획을 세우고 끝까지 따라간 기간을 중심으로 쓰면 그 기대와의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모호한 비즈니스 문제를 명확한 구조와 실행 계획(Execution Plan)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탁월한' 분을 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에 꼭 포함해 달라고 한 첫 번째 서술 항목이 같은 능력을 묻습니다. 어떤 문제였는지, 복잡한 제약 조건을 어떤 플랜으로 바꿨는지, 최종 지표가 어땠는지를 한 사례로 이어 써 달라는 안내라 그 순서대로 준비해 두면 됩니다.
API, MCP(Model Context Protocol), 데이터 흐름, 시스템 연동 등 기술적 개념을 깊이 이해하고 FDE 및 고객사 개발진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분을 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접 구현하지는 않지만 연동 계획을 세우는 업무가 이 이해를 바탕으로 합니다. AI 에이전트나 외부 서비스를 고객사 시스템에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맡아 봤다면 어떤 시스템을 어떤 방식으로 연결했는지 구체적으로 쓸 때 이 요건의 기술적 이해가 드러납니다.
높은 오너십과 현장 실행 중심의 사고를 가진 분을 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역할이 고객 현장에 직접 밀착해 AI 도입의 갭을 메운다고 소개했습니다. 고객사에 상주하거나 자주 방문하며 현장의 걸림돌을 직접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그 장면을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3차 면접, 최종 합격 순입니다. 1차 면접은 질의응답으로 문제 구조화 능력, C-Level·엔지니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기술적 이해도와 FDE와의 페어링 시너지를 검증하고, 2차는 조직 문화 적합성과 1차에서 검증하지 못한 직무 포인트를, 3차는 대표와 엔터프라이즈 AX 비전, 직무적 깊이, 컬쳐핏을 확인합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보다 대표와의 3차 면접이 더 있고, 상황에 따라 1~2회 추가 인터뷰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차 면접에서 FDE와의 페어링을 따로 보므로 엔지니어와 짝을 이뤄 고객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역할 분담까지 정리해 가면 그 질문에 대비가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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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서술 문서
이력서나 별도 문서에 ① 모호한 기술·비즈니스 문제를 구조화해 Production 안착까지 이끈 경험 ② 엔지니어링 팀과 API·데이터 연동이 포함된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배포를 완수한 경험을 써 달라고 했습니다. 결과뿐 아니라 과정을 주도한 본인의 역할에 집중해 달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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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문서 샘플
고객 요구를 엔지니어가 구현할 스펙으로 바꾼 문서가 있다면 고객 정보를 지운 사본을 준비합니다. 업무의 스펙·Deployment 플랜 전환과 1차 면접의 문제 구조화 확인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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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 도입 사례 살펴보기
채널톡 뉴스룸의 2026년 10월 발표는 ALF 고객사로 이스타항공, 대웅제약 등을 들었습니다. 한 업종을 골라 ALF를 들인다면 어떤 시스템과 연동하고 어떤 지표로 성공을 볼지 메모해 가면 3차 면접의 엔터프라이즈 AX 비전 질문에서 이야기할 거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