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미리캔버스는 180개국에 9개 언어로 서비스하고 해외 누적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감사보고서의 지역별 매출은 국내 935억 원, 해외 6억 7천만 원입니다. 해외 매출이 전체의 0.7%라는 뜻이고, 사람은 모였는데 매출은 아직 붙지 않은 구간입니다. 공고가 미국을 "0에서 1을 만드는 역할"이라고 부르고 일본은 "파트너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시장 진입 방식을 먼저 검증해 왔어요"라고 구분해 적은 배경이 이 숫자에 있습니다.
미리디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미리디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온보딩이 끝나면 사업개발과 마케팅, 콘텐츠, 데이터 분석으로 구성된 다기능팀을 오너십을 가지고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직무를 깊게 한 경력보다 여러 직무를 한 목표로 묶어 본 경력이 앞섭니다. 이끌었던 팀의 직무 구성을 이력서에 써 두면 이 문장과 직접 이어집니다.
고객 인터뷰와 컨퍼런스콜, 파트너 발굴, 협상과 계약을 직접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전략만 그려서 넘기는 자리가 아니에요"라고 덧붙였습니다. 기획서를 만든 경험보다 계약서에 이름을 올린 경험이 이 자리에서 무게를 더합니다.
정성과 정량 데이터로 문제를 정의하고 중장기 목표를 분기와 스프린트 단위 목표와 지표로 구체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리디는 전사 목표를 OKR로 정하고 리뷰합니다. 미국 시장의 중장기 목표도 분기 목표와 스프린트 지표로 나눠 점검합니다. 0에서 1을 만드는 단계에서는 매출이 아직 작아 짧은 주기로는 활성 사용자, 파트너 파이프라인 같은 선행 지표가 필요합니다. 매출이 작을 때 어떤 선행 지표로 짧은 주기 목표를 세웠는지, 연간 계획을 그 주기로 쪼개 점검한 사례를 준비합니다.
가설과 실행, 측정, 학습의 반복을 책임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일본 시장에서는 파트너 네트워크 중심의 진입 방식을 먼저 검증해 왔다고 소개합니다. 미국에서는 진입 방식 자체가 검증할 가설입니다. 한국에서 통한 성장 공식이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는 전제라 한국 방식을 옮겨 시험했다가 버린 가설도 이 반복의 일부입니다. 실패한 가설도 함께 밝히고, 그 학습으로 다음 가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한 바퀴에 걸린 기간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제품팀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와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렬하고 조직 운영 체계를 만들어 나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국 담당 조직이 본사 제품팀과 별도로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본사와 신규 시장 조직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조정해 본 경험이 있으면 그 갈등의 내용까지 씁니다.
2자격 요건
관련 경력 3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사업 성장 책임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하한이 낮은 대신 책임 범위를 봅니다. 담당한 지표와 그 지표에 대한 결정 권한이 어디까지였는지를 밝혀 적는 편이 연차보다 중요합니다.
미리캔버스의 제품과 고객을 이해하고 미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방향에 자기 관점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 전에 제품을 써 보라는 요구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면접 준비사항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으므로 서류 단계부터 관점을 한 문단 정리해 두는 쪽이 유리합니다.
정성과 정량 데이터를 함께 써서 성장 문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능숙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숫자만 다룬 경력도 인터뷰만 한 경력도 절반입니다. 고객 인터뷰에서 얻은 문장과 대시보드의 숫자를 함께 놓고 결정한 사례를 하나 고릅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가설을 세우고 실행과 측정, 학습을 반복해 성장 기회를 검증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건은 '정답과 플레이북이 없는 환경'을 말합니다. 이런 자리에는 큰 예산을 집행한 경험보다 적은 비용으로 신호를 확인하고 확대나 중단을 정한 경험이 가깝습니다. 랜딩 페이지 실험, 소규모 광고 집행, 파트너 시범 운영처럼 검증 수단과 그때 정한 중단 기준을 함께 적으면 불확실성을 어떻게 다뤘는지 드러납니다. 절차가 갖춰진 조직에서 일했다면 그 안에서도 절차가 없던 초기 프로젝트를 골라 자세히 씁니다.
제품만이 아니라 마케팅과 사업개발, 콘텐츠, 파트너십을 결합해 결과를 만들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디자인 디렉터 공고의 미리캔버스(글로벌) 트랙은 미국 사용자가 쓸 발표자료와 SNS 템플릿을 만듭니다. 이 자리의 콘텐츠 수단은 그 템플릿과 함께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업무의 다기능팀도 사업개발, 마케팅, 콘텐츠, 데이터 분석으로 꾸려집니다. 그래서 한 채널의 성과보다 여러 수단을 한 목표에 묶은 경험이 쓰입니다. 한 채널만 다룬 경력이라면 다른 수단과 함께 움직인 프로젝트를 골라 수단끼리 어떻게 맞물렸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Product Owner나 Product Manager, Business Owner 또는 이에 준하는 역할로 결과를 만들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이름이 Growth Owner인 데다 PO, PM, Business Owner를 함께 꼽은 만큼 제품 기능보다 미국 시장의 성장 결과 전체를 책임지는 자리로 보입니다. 같은 미리캔버스의 프로덕트 매니저 공고가 국내 구독 스쿼드 안에서 제품 퍼널을 맡는 것과 달리, 이 자리는 제품 퍼널에 더해 계약과 파트너 협상까지 직접 맡습니다. 직함이 달랐더라도 하나의 결과를 끝까지 책임졌다면 매출이나 사용자 같은 결과 지표와 내가 결정한 범위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고객 인터뷰와 컨퍼런스콜, 협상, 계약에 필요한 비즈니스 레벨 이상의 영어를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근무지는 서울 구로이고 대화할 쪽은 미국 고객과 파트너입니다. 시차 때문에 컨퍼런스콜은 한국의 이른 아침이나 밤에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협상과 계약까지 적은 만큼 회의 영어보다 NDA, 제휴 계약, 수익 배분 조건을 영어로 주고받아 본 경험이 이 수준을 보여 줍니다. 영어로 진행한 회의나 계약의 건수와 상대 국가를 함께 쓰면 수준이 구체적으로 전해집니다.
AI와 데이터 분석 도구를 실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새로운 업무 방식을 직접 만들어 가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활용은 데이터 분석가와 DevOps Part Lead 공고에서도 자격 요건입니다. 이 공고는 거기에 '새로운 업무 방식을 직접 만들어 가는' 것까지 요구합니다. 미국 시장 리서치, 고객 인터뷰 정리, 영어 콘텐츠 제작처럼 이 자리에서 손이 많이 드는 일을 AI로 돌린 방식이 이 요건과 가까운 사례입니다. 어떤 도구로 어떤 업무를 어떻게 바꿨는지 한 줄로 정리하면 다른 미리디 공고에도 같은 사례가 쓰입니다.
3우대 사항
B2C SaaS와 Product-Led Growth, 크리에이티브 또는 생산성 소프트웨어의 성장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미리캔버스의 프로덕트 매니저 공고는 개인 사용이 팀·기업 유료 사용으로 이어지는 B2B 쪽 경험을 요구합니다. B2C SaaS 쪽 경험은 이 공고가 우대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도구의 Product-Led Growth는 템플릿 검색 유입, 결과물 공유 링크, 무료 플랜에서 유료 기능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성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해당 업종 경력이 없다면 사용자가 결과물을 공유하며 제품이 스스로 퍼진 구조를 다뤄 본 경험으로 설명합니다.
새로운 국가나 고객군을 대상으로 시장 진입이나 0에서 1 성장을 이끌어 본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도 기준 미리캔버스는 해외 누적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었지만 해외 매출은 2025년 전체의 0.7%입니다. 미국에서의 0에서 1은 사용자를 모으는 일보다 첫 매출 구조를 만드는 쪽에 무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굴러가는 해외 사업을 운영한 경력보다 새 국가나 고객군에서 첫 유료 고객이나 첫 제휴 매출을 만든 경험이 이 우대에 해당합니다. 처음 열어 본 시장이 있다면 그때 본 초기 지표와 계속할지 정한 판단 기준을 나란히 적습니다.
미국 현지 거주 경험으로 미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미국에서 한국의 성장 공식이 그대로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하고, 업무에는 미국 고객 인터뷰와 파트너 협상이 직접 들어 있습니다. 미국 문화 이해는 그 인터뷰에서 고객의 진짜 과제(JTBD)를 알아듣는 일과 관련이 깊어, 미국 고객이나 파트너와 직접 일한 경험이 있다면 한국과 다르게 접근한 부분을 사례로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단위경제(CAC/LTV)를 개선해 본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리디는 2025년에 광고선전비를 64억 원에서 99억 원으로 늘렸고 영업손익은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획득 비용을 다뤄 본 경험이 회사의 지금 상태와 맞물립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1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1길 12, 8, 13, 14층
- 경력 조건 : 경력 3~13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미리디 전형은 네 단계이고 직군에 따라 코딩 테스트나 과제가 붙습니다. 채용 FAQ가 과거 지원과 무관하게 재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고(공고에는 같은 포지션은 6개월 뒤 재지원 단서가 있습니다), CTO가 서류에서 무엇을 보는지도 공개돼 있습니다.
네 단계
서류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1차는 "실무진과 직무별 인터뷰어가 참석하여 직무 역량을 심층 검증"하고 2차는 "리더 및 임원진이 참석하여 조직 적합도와 잠재력을 심층 검증"합니다. 최종 합격 뒤 처우 협의를 거치고 입사 후 3개월 수습 기간이 있습니다. 공고에 따라 인터뷰 전후로 레퍼런스 체크가 필수 단계로 들어가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와 2차에서 보는 것이 다릅니다. 1차는 공고의 업무와 자격 요건에 맞춰 준비하고, 2차는 핵심가치 세 묶음에 각각 대응하는 사례를 준비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DevOps Part Lead 공고는 2차 인터뷰를 '지원자 경력 기반의 직무 인터뷰'로 적었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기타사항에 적힌 인터뷰 설명을 함께 확인합니다.
코딩 테스트와 과제는 직군에 따라
"직군과 경력에 따라 [코딩테스트], [과제 전형]이 추가될 수 있으며, [2차 인터뷰]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코딩 테스트는 1차 인터뷰 앞에 붙습니다. 결과는 "최대 2주 내에 등록하신 이메일 주소로 개별 통보"합니다. 공고에는 서류 전형 결과 안내까지 최대 2주, 인터뷰 결과 안내까지 최대 3주가 걸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계 수가 공고마다 달라지므로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개발 직군으로 지원한다면 서류를 내는 시점에 코딩 테스트가 붙을 수 있다고 보고 준비 시간을 함께 확보해 둡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바로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채용 FAQ에 "미리디는 모든 인재를 잠재동료로 바라봅니다. 과거의 지원과 무관하게 재지원이 가능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동시에 넣는 것도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자격요건에 부합하시면" 가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번 떨어진 것이 다른 포지션 지원을 막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 공고는 같은 포지션에 대해 최종 결과 안내를 받은 시점부터 6개월 뒤에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컬처핏 단계 이후 1년을 제한하는 회사들과 반대 방향이라, 준비가 덜 됐더라도 먼저 넣어 보고 다음을 노리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고 수정이 안 됩니다
"입사 지원서는 자유 양식입니다"라고 밝히면서 "제출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즉시 수정된 자료를 첨부하여 다시 지원하시면, 가장 최근 제출된 지원서를 바탕으로 검토가 이루어집니다"라고 안내합니다. 공고에는 "원활한 검토를 위해 PDF 형식으로 제출"을 요청하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칠 기회가 없으므로 내기 전에 한 번 더 읽어야 합니다.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가 온전히 선택이라, 공고의 업무 목록에 나온 일을 해 본 경험을 자세히 쓰는 편이 낫습니다.
CTO 인터뷰가 전하는 서류 기준
CTO 인터뷰 기사는 채용에서 보는 것을 "경험의 목록이 아니라, 그 경험의 깊이가 중요합니다"로 정리하고 "'무엇을 만들었다'가 아니라 '어떤 선택을 했고, 그 선택이 왜 최선이었는가'가 중요합니다"라고 전합니다. CTO는 "'그런 문제가 없었어요'라고 답하면, '그래서 그 문제를 고민도 안 하셨어요?'라고 되묻습니다"라는 예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쓴 기술을 늘어놓은 이력서는 이 기준에서 확인할 것이 적습니다. 프로젝트마다 갈림길 하나를 골라 어떤 선택지가 있었고 왜 그것을 골랐는지를 한 문장씩 붙여 두면 서류와 인터뷰가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병역지정업체
미리디는 병역지정업체이고 "요건을 갖춘 경우 병무청에 편입 신청이 진행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TO 제한으로 인해 모든 지원자에게 편입을 보장해드리는 것은 어렵습니다"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은 모두 "전직 요건을 갖추면 누구나 전직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편입 자리가 정해져 있으므로 일반 공고에 지원하면서 편입을 기대하기보다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제로 일부 공고는 제목에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 여부를 따로 밝혀 두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 전형과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평판 조회를 거쳐 처우 협의로 갑니다. 레퍼런스 체크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밝혔습니다.
함께 일했던 사람에게 연락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다기능팀을 이끄는 자리라 협업했던 다른 직무의 동료를 넣으면 확인 범위가 알맞습니다.
면접 준비사항을 공고에 따로 적었습니다. "미리캔버스의 현재 가치와 미국 시장의 가능성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가능성을 실제 성장으로 만들기 위해 무엇부터 확인하고 싶은지"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완성된 전략을 가져오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정답에 가까운 전략을 미리 제시하는 것보다"라고 적혀 있으므로 무엇부터 검증할지와 그 순서를 정리해 가는 편이 요구에 맞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미리캔버스를 실제로 써 보기
자격 요건과 면접 준비사항이 모두 제품에 대한 자기 관점을 요구합니다. 미국에서 쓰이는 경쟁 도구와 나란히 써 보고 두 제품을 비교해 차이를 두세 문장으로 적어 둡니다.
- 2
처음 연 시장 하나 고르기
우대 사항은 0에서 1을 만든 성장을 우대합니다. 새 고객군이나 새 국가를 맡았던 경험을 고르고 초기에 무엇을 지표로 삼았는지, 언제 중단하기로 했는지를 함께 정리합니다.
- 3
영어로 한 협상 기록 찾기
자격 요건은 고객 인터뷰와 협상, 계약을 묶어 영어 수준을 정해 두었습니다. 영어로 진행한 계약이나 파트너 미팅의 건수와 상대 국가를 써 두면 수준이 분명해집니다.
- 4
직무가 섞인 팀을 이끈 사례 정리하기
레퍼런스 체크가 필수이고 업무 첫 줄이 다기능팀 리딩입니다. 함께 일한 직무와 인원, 그때 정렬한 목표를 한 문단으로 정리해 두면 서류와 평판 조회에서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