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라라스윗 마케팅팀 인지셀 리더는 리더 인터뷰에서 초코바 바이럴 캠페인이 CPV 1원으로 2,000만 뷰를 확보하며 브랜드 검색량과 판매량을 함께 끌어올렸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는 콘텐츠 마케터가 감에 의존한 콘텐츠가 아니라 논리적으로 설계된 콘텐츠로 결과를 증명한다고 적고, 3초를 보게 만들어 매출까지 이어지는 콘텐츠를 만들라고 핵심 미션을 밝혔습니다. 조회수와 구매 전환 지표를 함께 보여 줄 수 있는 광고 영상이 있다면 기획 의도와 함께 포트폴리오에 담아 이 미션과 나란히 놓고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라라스윗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라라스윗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고객의 니즈와 페인포인트를 해결해 선택받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내외부 레퍼런스(BP)를 분석해 목표에 맞는 핵심 메시지를 정하고, 제품의 USP와 고객 니즈, 시장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광고 콘텐츠의 메시지와 제작 방향을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만들기 전에 메시지를 정하는 일이 먼저 적혀 있습니다. 레퍼런스에서 무엇을 가져와 메시지로 바꿨는지를 작업 사례로 정리해 두면 이 업무와 바로 연결됩니다.
메타, 유튜브, 틱톡 등 주요 채널에서 쓰일 광고 콘텐츠(영상, 이미지)의 기획과 제작을 주도하고, 소비자 관점의 의도가 담긴 연출안을 결과물로 만들어 숫자로 성과를 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자리가 콘텐츠 오퍼레이터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정해진 소재를 편집해 올리는 역할보다 연출안을 직접 내고 그 소재의 숫자까지 책임지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직접 연출한 영상 한 편을 CVR이나 CPC 같은 지표와 묶어 보여 주면 기획부터 성과까지 맡은 범위가 보입니다.
가설 검증을 통한 성과 분석 및 개선: CTA, CPC, CVR 등 정량 데이터로 성과를 추적하고 문제 정의 → 가설 수립 → 실행 → 검증 루프를 반복합니다. 범용성 있는 핵심 원리를 뽑아 다른 사람도 같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식화하고, 정량적인 숫자로 결론을 내 다음 방향을 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과를 팀 지식으로 남기는 일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성과가 좋았던 소재의 원리를 정리해 팀이 다시 쓴 적이 있다면 정리한 원리와 팀이 그것을 다시 적용한 결과를 함께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1년 이상 메타 마케팅 콘텐츠 영상 제작 업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영상 제작 경험 가운데 메타 마케팅 콘텐츠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유튜브나 틱톡 영상을 주로 만들었더라도 메타에 올린 소재가 있다면 그 소재에서 기획·촬영·편집 가운데 무엇을 맡았는지 따로 적는 게 좋습니다.
의도한 기획을 영상 콘텐츠 결과물로 제작까지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획자가 디자이너나 외주에 넘기지 않고 영상까지 직접 만드는 능력을 묻습니다. 메타 광고는 같은 기획을 지면 비율과 첫 장면만 바꾼 여러 버전으로 만들어 테스트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작 속도에 따라 업무의 가설 검증 루프를 몇 번 돌릴 수 있는지가 달라집니다. 작업물마다 촬영과 편집 가운데 직접 맡은 범위를 밝히면 제작까지 해 본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릴스, 틱톡, 숏츠의 트렌드 변화를 잘 알고 자사 콘텐츠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숏폼 트렌드 적용은 3초를 보게 만들어 매출로 잇는다는 이 공고의 핵심 미션과 바로 맞물립니다. 트렌드를 옮겨 적용한 광고가 있다면 첫 몇 초의 연출과 CVR 같은 지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포트폴리오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CTA, CPC, CVR 등 성과 지표를 읽고 데이터에서 다른 방향을 끌어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표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데이터로 다른 방향을 끌어낸 경험이 필요합니다. 지표를 보고 다음 소재의 메시지나 연출을 바꾼 사례라면 이 요건에 대한 답이 됩니다.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이며, 작업물의 단편적 기여도가 아니라 Meta 광고 제작에서 거친 의도와 고민을 '프로젝트별 기획의도 · 결과물 · 성과(또는 개선과정)' 구조로 정리하길 권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마케팅 PM 공고도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두고 목표/의도/결과 중심으로 쓰라고 했습니다. 이 공고는 결과 자리에 개선과정도 받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성과가 좋지 않았던 소재도 업무의 문제 정의 → 가설 → 실행 → 검증 과정으로 정리하면 회사가 보고 싶다고 한 기획 의도와 고민이 빠짐없이 전해집니다.
3우대 사항
지시받은 일보다 일의 목적과 기대효과를 먼저 물을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라라스윗 인재상의 「"Why"를 생각하는 사람」도 일을 시작하기 전에 목적을 고민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지시받은 일의 목적을 먼저 확인해 방향을 바꾼 경험이 이 우대와 가장 가깝습니다.
정량 지표에 따라 결과를 스스로 판단하고 다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요건의 지표 해석에서 한 걸음 나아가 다음 방향을 제시하는 데까지 적혀 있습니다. 지표를 보고 팀에 다음 소재 방향을 제안했다면 제안과 그 뒤의 결과가 이 우대 사항의 사례가 됩니다.
조회수, 구독자, 팔로워 같은 정량 숫자가 의미 있는 수준인 채널을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채널의 숫자는 콘텐츠를 감이 아니라 설계로 만든다는 공고의 기준과 이어집니다. 채널을 키우며 세운 가설과 그것을 검증한 지표를 나란히 적으면 광고 콘텐츠의 가설 검증 루프와 같은 방식으로 일해 왔다는 점이 전해집니다.
큰 목표의 근본적인 이유를 평소에도 즐겨 탐구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라라스윗 「일하는 방법」 페이지의 첫 원칙인 「문제 정의 7 : 해결 3」과 같은 방향의 우대입니다. 맡았던 캠페인의 조회수 목표가 왜 그 숫자였고 매출 목표와 어떻게 연결됐는지 따져 본 경험은 면접에서 꺼낼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5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33, 4/8층
- 경력 조건 : 경력 1~5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메타
- 유튜브
- 틱톡
전형과 지원
라라스윗 공고의 전형 이미지는 대부분 서류 접수, 1차 면접, 2차 면접, 처우 협의 순서이고 본부 리더 공고만 경영진 커피챗을 둡니다. 합류여정 FAQ가 단계별 결과 안내 기간과 재지원 규칙을 자세히 밝혀 두었습니다.
기본 단계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의 전형 이미지는 서류 접수, 1차 면접, 2차 면접, 처우 협의 순서였고, 네 번째 칸은 공고에 따라 「처우 협의·입사 안내」 또는 「처우협의·일정조율」이며 끝에 최종 입사가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본부 리더 공고만 '서류 접수 → 경영진 커피챗 → 최종 면접 → 처우 협의·입사 안내'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 합류여정 페이지의 그림은 디자인·마케팅·영상 직군에 사전과제를 적었지만 분석 시점 마케팅 공고의 전형 이미지에는 사전과제가 없었습니다. 지원하는 공고 본문의 전형 이미지를 먼저 확인해야 일정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다룰 질문을 공고에 적었습니다
Talent Acquisition Manager 공고와 SCM 담당자 공고는 회사가 풀어야 할 문제 세 가지를 적고 '아래 세 가지 문제는 면접에서 반드시 함께 이야기 나눌 질문이기도 해요'라고 밝혔습니다. SCM 담당자 공고의 첫 질문은 '품절과 과재고는 왜 동시에 일어날까요?'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질문이 공고에 미리 나와 있으므로 답을 준비해 갈 수 있습니다. 지난 직장에서 같은 문제를 다뤘다면 그때 세운 가설과 확인한 데이터를 순서대로 정리해 가면 됩니다.
결과 안내 기간
합류여정 FAQ는 포지션마다 다르지만 서류 지원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한 달이 걸리고, 서류 전형은 평균 3~7일, 인터뷰 전형 결과는 평균 3~7일에서 최대 14일 안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지연되면 따로 연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달 안팎을 잡고 다른 회사 일정과 함께 계획하면 됩니다. 비대면 인터뷰는 구글 미트로 진행된다고 채용 사이트의 비대면 인터뷰 가이드가 안내합니다.
재지원
합류여정 FAQ는 서류 전형에서 불합격하면 6개월 이내에는 재지원할 수 없고, 사전과제나 면접에서 불합격한 경우에는 재지원이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외부 채용 사이트로 지원해도 전형 차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에서 떨어진 경우에만 6개월 제한이 붙습니다. 서류를 내기 전에 공고 업무와 맞는 경험을 충분히 담았는지 확인하는 편이 이후 재지원 기회를 지키는 길입니다.
수습과 서류 유의사항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8건 모두에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급여 100% 지급)'과 '지원서 내 연봉 정보를 기입하지 말아주세요'가 적혀 있었습니다. FAQ는 수습기간이 신입과 경력 관계없이 3개월로 같다고 답합니다. 마케팅 PM과 콘텐츠 마케터 공고는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에 현재 연봉을 쓰지 않아야 합니다. 포트폴리오가 필수인 두 공고는 결과물보다 의도와 고민을 보고 싶다고 적었으므로, 프로젝트마다 기획 의도와 결과를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세 칸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마다 기획의도, 결과물, 성과(또는 개선과정)를 공고가 제시한 구조대로 정리합니다.
- 2
지표로 바꾼 소재
CTA, CPC, CVR 같은 지표를 보고 다음 소재를 바꾼 사례를 골라 바꾸기 전후 지표를 정리합니다.
- 3
숏폼 트렌드 적용
릴스·틱톡·숏츠의 트렌드를 자사 콘텐츠에 적용한 사례 하나를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