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채널코퍼레이션

[채널코퍼레이션] Sales Engineer 공고 분석

채널톡 RevOps(Revenue Operations) 팀에서 세일즈 프로세스 자동화 애플리케이션과 리드 평가 시스템, Salesforce 등 CRM과 데이터 파이프라인, Tableau·Hex 대시보드, 인센티브 계산 자동화를 직접 만드는 Sales Engineer 공고입니다. 이름은 Sales Engineer지만 고객을 상대하는 기술 영업이 아니라 사내 세일즈 조직이 쓰는 시스템을 만드는 엔지니어 자리입니다. 같은 팀의 Sales Operations Analyst 공고는 수익 지표의 분석·예측·모델링이 중심이고, 이 공고는 매출 성장 엔진과 데이터셋을 직접 설계·구축하면서 대시보드와 전략 제안이 담긴 정기 리포트도 함께 맡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사내 SFA/CRM을 자체 개발합니다. 데이터 시스템 설계·운영, SQL·Python 데이터 처리, AI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백엔드 개발을 묶어 '아래 경력 총 2년 이상'을 자격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면접은 세 번이고, 경우에 따라 1~2회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7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회사는 2026년 7월 고객 상담과 사내 협업·데이터 분석을 하나로 묶은 AI 비즈니스 OS '채널웍스'를 베타 출시했고, 발표에서 김재홍 최고매출책임자(CRO)는 '여러 도구를 각각 쓰다 보면 결국 불편함에 안 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의 RevOps 팀은 세일즈 파이프라인, 리텐션, 인센티브, 매출 예측을 하나의 매출 성장 엔진으로 연결하는 조직이고, Sales Engineer는 그 엔진과 데이터셋을 직접 설계·구축합니다. 공고는 사내 세일즈 운영 시스템(SFA/CRM)을 자체 개발로 전환하고 향후 고객향 프로덕트로 발전시키는 일을 장기 업무로 적었습니다. 영업 조직이 쓰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본 엔지니어라면 사용자인 영업 담당자가 실제로 무엇을 덜 하게 됐는지가 지원서의 중심 사실이 됩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세일즈 프로세스 자동화/효율화: 현장 세일즈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ClaudeCode 등 AI 활용), 세일즈/리드 퀄리티 평가 시스템을 만들며, 크롤링으로 세일즈 타겟 리스트를 생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용자가 사내 영업 담당자입니다. 현업 요청을 받아 내부 도구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반복 업무를 없앴고 사용자가 얼마나 썼는지를 보여 줄 수 있고, AI 코딩 도구로 만든 경우 자격 요건의 'AI를 통한 애플리케이션/제품 개발 경험'과도 이어집니다.

  • 운영 프로세스 설계 및 분석: 매출을 최대화할 신규 세일즈·리텐션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개선하고, 이를 구현할 Salesforce 등 CRM과 데이터셋·파이프라인(API/Integration 포함)을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사람이 그것을 CRM과 파이프라인으로 직접 구현합니다. CRM 객체 설계나 외부 서비스 연동을 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영업 단계를 어떤 데이터 구조로 옮겼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운영 프로세스 설계 및 분석: 매출·세일즈 데이터의 정확성을 점검하는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데이터 분석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하는 성향에도 '데이터 정합성을 위한 디테일'이 있습니다. 데이터 불일치를 찾아내는 검증 규칙이나 알림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오류를 얼마나 줄였는지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시각화 및 문제 해결: Tableau·Hex 기반 대시보드를 구축해 지표를 시각화하고, 대시보드로 지표를 분석해 전략 제안을 포함한 정기 비즈니스 리포트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엔지니어 공고지만 리포트와 전략 제안이 업무에 있습니다. 직접 만든 대시보드로 영업 조직의 결정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그 결정과 근거 지표를 리포트 업무의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 인센티브 설계 및 계산 집행: 각 팀과 멤버를 동기부여하는 인센티브를 설계하고, 매월 집행의 자동화 설정과 정합성 체크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상 설계까지 엔지니어가 맡는 구조입니다. 영업 커미션이나 성과급 계산을 자동화해 본 경험이 있다면 계산 규칙이 얼마나 복잡했는지와 오류를 어떻게 막았는지 꺼낼 수 있습니다.

  • SFA/CRM 제품 개발(장기): 사내 세일즈 운영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향후 고객향 프로덕트로 발전시킬 방향을 설계·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7월 상담과 사내 협업·데이터 분석을 묶은 AI 비즈니스 OS '채널웍스'를 베타 출시했습니다. 사내 도구를 외부 제품으로 키우는 경로가 공고에 적혀 있어, SaaS나 CRM을 개발해 본 경험은 우대 사항이고, 사내 시스템을 고객향 프로덕트로 발전시키는 이 장기 과제의 뒷단계에서도 쓰입니다.

2자격 요건

  • 데이터 시스템 설계 및 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공고는 이 항목을 포함한 아래 네 가지 경력을 묶어 '총 2년 이상'으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RM 구축과 데이터셋·파이프라인 구축이 이 경험을 쓰는 업무입니다. 설계한 테이블이나 파이프라인이 어떤 영업·매출 데이터를 다뤘는지 밝히면 RevOps 데이터 환경과 비교하기 쉽습니다.

  • SQL·Python 기반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Sales Operations Analyst 공고에도 같은 문장의 요건이 있어 RevOps 팀이 공통으로 쓰는 기본기입니다. 이 공고에서는 SQL이 매출·세일즈 데이터의 정확성 점검과 프로세스 분석에, Python이 크롤링으로 세일즈 타겟 리스트를 만드는 일과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에 주로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각 언어로 처리한 데이터 규모와 자동화한 작업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AI를 통한 애플리케이션/제품 개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ClaudeCode 등 AI를 활용한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구축이 적혀 있고 우대 사항에도 Claude Code가 있습니다. AI 코딩 도구로 무엇을 만들었고 실제로 누가 쓰고 있는지를 보여 주면 첫 업무와 바로 연결됩니다.

  • 백엔드 개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Sales Operations Analyst 공고는 CRM과 외부 서비스 간 API 연동을 우대 사항으로 두었지만, 이 공고는 백엔드 개발을 자격 요건으로 두고 장기적으로 SFA/CRM을 자체 개발합니다. Salesforce 같은 CRM은 REST API와 웹훅으로 외부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외부 서비스와 연동하는 API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연동한 서비스와 처리한 데이터 흐름이 API/Integration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3우대 사항

  • 창업 및 세일즈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하는 성향에 '세일즈를 깊이 이해하고 직접 해보고 싶으신 분'이 있습니다. 영업을 직접 해 본 경험이 있다면 현장 영업 담당자의 어떤 불편을 알게 됐는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Claude Code·Salesforce·BigQuery·Airflow·Hex 등의 기술 스택을 직접 다뤄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Data Analyst 공고는 DI팀의 BigQuery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Airflow 파이프라인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그래서 BigQuery·Airflow는 데이터셋·파이프라인 구축 업무에서 회사의 데이터 기반과 이어질 수 있는 도구입니다. 업무에는 Salesforce와 Hex가 이름으로 나옵니다. Claude Code는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다뤄 본 도구마다 만든 결과물을 하나씩 들 수 있습니다.

  • SaaS 제품, 세일즈 운영 시스템 또는 CRM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장기 업무인 사내 SFA/CRM 자체 개발과 고객향 프로덕트 전환에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개발한 시스템의 사용자 규모와 맡은 범위가 그 경험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 매출·세일즈 데이터 분석·모니터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Sales Operations Analyst 공고가 지표 이상 탐지와 원인 분석을 업무로 맡는다면, 이 공고는 매출·세일즈 데이터의 정확성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정기 비즈니스 리포트를 씁니다. 매출 데이터가 틀리면 매월 집행하는 인센티브 계산까지 어긋납니다. 매출 데이터에서 이상을 발견해 원인을 찾은 사례가 있다면 무엇을 보고 이상을 알아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컴퓨터공학 전공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하는 성향 첫 줄이 '정체성은 엔지니어'입니다. 전공이 다르다면 직접 설계·구현한 시스템과 코드로 같은 기반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2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QL
  • Python
  • Salesforce
  • Tableau
  • Hex
  • Claude Code
  • BigQuery
  • Airflow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채널톡 채용

  •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oftware Engineer 공고

  •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ecurity Engineer 공고

  •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PR Manager 공고

  • 이 공고만 다른 점

    •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3차 면접, 최종 합격 순이고, 지원자의 환경과 요청에 따라 온라인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보다 면접이 한 번 더 있습니다. 1차는 직무 적합성과 역량, 2차는 컬쳐핏과 1차에서 검증하지 못한 부분, 3차는 더 깊은 직무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혀 있어 직무 질문을 두 번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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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내부 도구 목록

      영업이나 운영 조직을 위해 만든 자동화 도구·대시보드·파이프라인을 적고, 도구마다 사용자, 없앤 수작업, 쓴 기술을 한 줄씩 정리합니다.

    2. 2

      AI로 만든 애플리케이션

      Claude Code 같은 AI 도구로 만든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골라 해결한 문제, 만든 과정, 실제 사용 결과를 정리합니다.

    3. 3

      SaaS 매출 지표 복습

      파이프라인 전환율, 리텐션, 인센티브 구조처럼 팀 소개에 나온 지표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정리해 두면 비개발 조직과의 협업을 묻는 질문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