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넥슨

[넥슨코리아] [기술본부] 데이터 온톨로지/지식그래프 엔지니어 공고 분석

기술본부 기술전략실 산하에 새로 생긴 테크코어팀이 기술본부의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로 묶을 엔지니어를 뽑습니다. Snowflake 위에 온톨로지 레이어와 지식그래프를 설계하고, 그 위에서 돌아가는 하이브리드 서치와 RAG 파이프라인, 시맨틱 레이어, 공통 모델링 표준까지 맡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또는 데이터 관련 실무 경험 3년 이상을 요구하고, 온톨로지 설계 경험은 우대 사항에 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2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청년일보 보도에 따르면 넥슨은 2026년 6월 NDC 26에서 전사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AI가 데이터를 스스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모노레이크 2.0'으로 바꾸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넥슨이 용어의 의미를 정의하고 판단 기준을 입히는 작업을 '온톨로지(Ontology)'라 부르고, 이를 전사적으로 모으고 구조화하는 '온톨로지 팩토리'를 가동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그 세션에는 류청훈 넥슨코리아 기술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이 공고의 테크코어팀은 기술본부 온톨로지 구축을 전담하는 신설 조직이고, Snowflake 기반 온톨로지·지식그래프 레이어를 만들어 AI 활용 체계로 연결합니다. 테이블 설계를 넘어 업무 용어의 정의나 지표의 의미를 정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팀이 하는 일과 가장 가까운 경력입니다.

넥슨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넥슨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Snowflake 기반 온톨로지 레이어와 지식그래프를 설계·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테크코어팀이 기술본부 온톨로지 구축을 전담한다고 적었습니다. 데이터 웨어하우스 위에 개념과 관계를 정의하는 층을 새로 쌓는 일이라 테이블 설계 경험과 함께 개념 모델을 그려 본 경험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 도메인 데이터를 노드/엣지 기반 지식그래프로 매핑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천 데이터를 다른 구조로 바꿔 적재하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업무입니다. 이런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봤다면 처리 주기와 데이터 규모를 함께 밝히면 경험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 온톨로지·지식그래프 기반 하이브리드 서치와 RAG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래프를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위에서 검색과 생성형 AI 응답이 돌아가게 하는 일까지 이 팀이 맡습니다. RAG 파이프라인 구축 경험은 우대 사항에도 따로 있습니다.

  • 시맨틱 레이어를 설계·운영해 데이터 의미 체계를 표준화하고 정합성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지표가 부서마다 다르게 정의되는 문제를 정리하는 일입니다. 지표 정의서를 만들거나 BI 도구의 공통 지표를 관리해 본 경험이 이 업무의 예입니다.

  • Snowflake Semantic View, Cortex Search 등과 연계한 데이터/AI 활용 계층을 설계·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nowflake의 기능 이름이 업무에 그대로 적혀 있고 우대 사항에도 다시 나옵니다. 이 기능을 써 보지 않았다면 다른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비슷한 의미 계층을 만든 경험으로 이 업무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온톨로지·지식그래프 기반 AI Agent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기술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기술본부가 업무, 데이터, 절차를 온톨로지로 구조화해 AI 에이전트 기반 운영체계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팀이 에이전트를 쓰도록 도운 경험이 있다면 그 팀의 업무와 연결한 데이터까지 적으면 됩니다.

  • 기술본부 공통 온톨로지 모델링 원칙과 표준 체계를 수립하고, 온톨로지·지식그래프의 품질·일관성 관리를 위한 운영 기준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델을 하나씩 만드는 일에 앞서 이름 짓기와 관계 정의 규칙, 품질 기준을 정하는 일입니다. 데이터 표준이나 명명 규칙, 품질 검사 규칙을 문서로 만들어 여러 팀이 쓰게 한 경험이 있다면 그 규칙 문서를 예시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유관부서 데이터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온톨로지 모델을 검토·확장·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크코어팀은 기술본부 공통 온톨로지 모델링 원칙과 표준을 세우는 신설 조직이므로, 유관부서 요구로 모델을 넓히는 일도 그 표준과 함께 움직입니다. 현업 요청을 받아 데이터 모델을 바꾼 사례가 있다면 그 요청을 공통 기준 안에서 어떻게 받아들였는지가 이 팀의 기준과 직접 연결됩니다.

2자격 요건

  • 데이터 엔지니어링 또는 데이터 관련 실무 경험을 3년 이상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데이터 관련 실무가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분석이나 데이터 모델링을 맡았던 기간도 이 경력에 들어갑니다. 주요 업무가 파이프라인과 모델링이므로 그 일을 맡았던 프로젝트는 처리 규모까지 자세히 씁니다.

  • SQL 기반 데이터 조회, 가공, 모델링 업무를 실제 프로젝트에서 수행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회, 가공, 모델링 세 단계를 함께 요구합니다. 직접 설계한 테이블 구조나 데이터 마트가 있다면 프로젝트 이름과 함께 이력서에 담을 수 있습니다.

  • 데이터 파이프라인, 데이터 웨어하우스 등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업무상 구축·운영·활용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 운영, 활용이 나란히 있어 시스템을 처음 만든 경험과 운영한 경험이 모두 이 요건에 들어갑니다. 운영을 주로 맡았다면 장애를 처리하거나 성능을 개선한 일이 그 경험의 내용입니다.

  •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생성형 AI 등 새로운 기술 영역에 관심이 있고 능동적·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요건이 온톨로지에 요구하는 것은 실무 경험이 아니라 관심과 학습입니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나 RAG를 혼자 공부하며 만든 작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무엇을 배웠는지까지 이력서에 담아 두세요.

  • 유관 부서와 요구사항을 조율하며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유관부서 데이터 요구사항 분석이 있어 협업이 실제 업무의 일부입니다. 서로 다른 팀의 데이터 정의를 하나로 맞춘 경험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게임·인프라 운영, 모니터링 시스템 등 사내 도메인 데이터에 대한 이해나 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본부가 다루는 데이터로 게임과 인프라 운영, 모니터링을 들었습니다. 서버 로그나 모니터링 지표를 다뤄 본 경험은 게임 회사 밖에서 쌓았어도 이 우대 사항과 이어집니다.

  • Snowflake 등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 활용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등'이 붙어 있어 다른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 경험도 우대 대상입니다. 청년일보 보도에 따르면 넥슨은 분리돼 있던 DB를 스노우플레이크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했으므로, Snowflake를 써 봤다면 사용 기간과 다룬 기능이 이 우대 사항의 근거입니다.

  • Cortex Search, Semantic View 등 AI·데이터 활용 기능 구축 경험과 시맨틱 레이어,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설계·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요 업무에 있는 기능과 설계를 해 본 경험이 그대로 우대 사항입니다. 필수 요건은 이 영역에 대한 관심과 학습을 적었고, 실제로 만든 경험은 이 우대 사항에 있습니다.

  • RAG, 하이브리드 서치, AI Agent 등 생성형 AI 기반 파이프라인 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요 업무의 하이브리드 서치와 RAG 파이프라인, AI Agent 활용 사례 발굴과 같은 영역입니다. 검색 품질을 어떤 지표로 쟀는지도 이 경험의 일부입니다.

  • RDF, OWL, LPG 등 지식표현 모델에 대한 이해와 Neo4j 등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또는 Gremlin, Cypher, SPARQL 등 그래프 질의 언어 활용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RDF·OWL과 LPG는 그래프를 표현하는 서로 다른 방식입니다. 써 본 모델과 질의 언어를 이름 그대로 적으면 어느 쪽 그래프에 익숙한지 알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1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판교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nowflake
  • Snowflake Semantic View
  • Cortex Search
  • SQL
  • Neo4j
  • Gremlin
  • Cypher
  • SPARQL

전형과 지원

넥슨 채용 사이트는 아이디 하나로 관계사 공고에 모두 지원할 수 있지만, 전형 단계는 법인마다 다릅니다. 채용 FAQ와 공고 대부분은 서류 검토에 최대 한 달이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넥슨코리아 공고의 기본 단계

    넥슨코리아 공고의 절반 이상은 서류전형, 과제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입니다. UA 매니저와 UA실 서버 프로그래머, 데이터 엔지니어, 웹서비스 기획자, 슈터플랫폼실 웹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FC개발실 서버 프로그래머, HR 인사기획 담당자, 신규 PC 신작 파트너십 PM과 게임 사업 PM, 기술본부 데이터 온톨로지/지식그래프 엔지니어 공고는 과제 없이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입니다. 빈딕투스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와 서버 프로그래머, 개발 PM (기획 담당) 공고는 과제 없이 1차면접과 2차면접을 거치고, 해외전략본부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담당자 공고는 과제전형 대신 직무테스트를 봅니다. 공고는 단계가 포지션과 후보자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면접전형 중 후보자 동의를 받아 레퍼런스 체크를 할 수 있고, 서류 검토에는 최대 1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결과가 한 달 가까이 걸릴 수 있으므로 다른 회사 일정과 겹치지 않는지 미리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레퍼런스 체크를 부탁할 사람도 미리 정해 두면 됩니다.

    메이플스토리 월드 제작/플레이 백엔드 개발자 공고

  • 법인마다 다른 단계

    네오플 공고는 서류심사, 과제심사, 면접, 레퍼런스체크, 처우협의 순이고, 노사협력팀 노무담당자 공고는 과제심사 없이 서류심사, 면접, 처우협의 순입니다. 데브캣 마비노기 모바일 3D 캐릭터 모델러 공고는 서류심사 뒤 과제전형, 면접전형과 평판조회, 연봉계약 순이고, 이펙트 아티스트 공고는 과제전형 뒤 1차 면접전형과 2차 면접/평판조회를 거쳐 연봉계약으로 이어지며, 마비노기 모바일 해외 라이브 서비스 기획자 공고는 서류심사 뒤 바로 면접전형을 거치고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로 이어집니다. 넥슨게임즈 AA 스튜디오 스파인 애니메이터 공고는 서류전형 뒤 인성검사와 면접전형을 거칩니다. 엔엑스씨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직무 면접과 직무테스트, 2차 인사면접과 인성검사, 3차 경영진면접을 거칩니다. 딜로퀘스트(프로젝트 BB)는 기획 공고가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이고, 아트와 UI/UX 디자이너 공고는 서류전형 뒤 과제전형을 거칩니다. 필요하면 과제전형을 요청할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민트로켓은 사업/대외업무 공고가 과제 없이 서류 전형, 면접 전형, 최종 합격 순이고, '고질라 디펜스 포스: X' 서버 프로그래머와 [신규 PC/콘솔] 테크니컬 리깅 아티스트 공고는 서류 전형 다음에 과제 전형을 거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사이트에서 지원해도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데브캣은 공고에 따라 서류 다음 단계가 과제전형이나 면접전형으로 다르고, 엔엑스씨 Legal Counsel 공고는 면접과 함께 직무테스트와 인성검사를 거칩니다. 지원 전에 공고 하단의 전형 절차를 먼저 확인하세요.

    넥슨 채용 사이트 채용공고

  • 면접에서 묻는 '왜'

    10년 넘게 기술 면접을 맡아 온 AI본부 오윤호 님은 '왜 그렇게 생각했나요?'와 '왜 그 방법을 선택했나요?'를 가장 자주 묻는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지원자가 무엇을 만들었는지는 설명하지만 다른 대안과 장단점을 물으면 답이 막힌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포트폴리오에 넣은 작업마다 대안과 고른 이유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질문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기획 직군도 같은 글에서 기획서에 의도가 드러나는지를 먼저 본다고 했습니다.

    넥슨태그 'AI 시대, 개발∙기획 시니어 구성원이 말하는 일의 본질'(2026-07-16)

  • 중복 지원과 재지원

    채용 FAQ는 수시 채용공고라면 지원 자격을 갖춘 공고에 중복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한 포지션은 개별로 조율한다고 안내합니다. 이전 지원 이력으로 평가에서 불이익을 주지 않고, 최신 지원 포지션의 기준으로 심사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관계사 공고 여러 개에 함께 지원해도 됩니다. 예전에 떨어진 적이 있어도 지원할 수 있으므로 그사이 달라진 경력을 중심으로 지원서를 다시 쓰면 됩니다.

    넥슨 채용 자주 묻는 질문

  • 자격 요건과 지원 제한

    FAQ는 자격 요건 일부를 충족하지 못해도 직무 적합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면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성별, 연령, 국적, 학점, 외국어 등에는 별도 제한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같은 조건이 조금 모자라도 지원을 포기할 이유는 아닙니다. 대신 모자란 부분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는지를 지원서에 직접 밝혀야 적합성이 설명됩니다.

    넥슨 채용 자주 묻는 질문

  • 수습 3개월

    넥슨코리아, 넥슨게임즈, 데브캣, 엔엑스씨, 딜로퀘스트, 민트로켓 공고는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을 적었고, 그 기간에도 급여와 인사제도가 똑같이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넥슨코리아의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개발 PM (기획 담당) 공고에는 수습 문구가 없습니다. 네오플 공고에는 수습 기간의 길이와 처우를 밝힌 문구가 없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 기간에도 급여와 인사제도가 똑같이 적용된다고 적은 공고라면 수습 때문에 따로 확인할 일은 적습니다. 네오플 제주본사 공고는 수습 기간에 사택을 준다는 내용만 있어서, 네오플의 수습 기간과 조건은 처우협의 단계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메이플스토리 월드 제작/플레이 백엔드 개발자 공고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이고 과제전형이 없습니다.

      면접전형 중에 후보자 동의를 받아 레퍼런스 체크를 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서류 다음이 바로 면접이라 과제로 실력을 보일 단계가 따로 없으므로, 만든 파이프라인과 데이터 모델은 처리 규모와 함께 이력서에 구체적으로 담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데이터 모델링 사례 하나

      직접 설계한 데이터 모델 하나를 골라 어떤 개념을 테이블이나 노드로 만들었고 관계를 어떻게 정했는지 그림으로 정리하세요. 온톨로지 실무 경험이 없어도 모델링 원칙을 이야기할 근거가 됩니다.

    2. 2

      그래프와 RAG 작은 실습

      필수 요건은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에 대해 관심과 학습을 묻습니다. Neo4j 같은 그래프 데이터베이스에 작은 데이터를 넣어 질의하거나 RAG에 연결해 본 결과를 짧게 정리해 두면 학습 경험을 구체적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3. 3

      모노레이크 2.0 보도 살펴보기

      NDC 26 세션을 다룬 보도에서 모노레이크 2.0과 온톨로지 팩토리, AI 서치가 무엇을 하는지 읽어 두면 면접에서 팀의 방향과 자신의 경험을 연결해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