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채널코퍼레이션

[채널코퍼레이션]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 분석

채널 엔지니어링 팀의 기술과 문화를 개발자 커뮤니티에 전하는 DevRel 팀에서 엔지니어 인터뷰·기술 세션·팀 행사를 취재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용 영상, 기술 블로그용 사진을 만드는 영상 PD 공고입니다. 기획부터 구성·촬영·편집·게시까지 맡고 DevRel 리더와 콘텐츠 방향을 논의합니다. 브랜드 디자인팀과는 영상 검토·썸네일 제작 과정에서 소통하고, 필요에 따라 비디오팀의 외부 촬영 현장도 지원합니다. 영상 콘텐츠 제작 경력 2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프로젝트 경험이 자격 요건이고, 서류 다음 단계는 과제전형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Developer Relations 담당자는 2026년 10월 채널톡 기술 블로그 글에서 페이지에 있는 몇 줄의 문구와 설명만으로는 실제 일하는 모습까지 떠올리기 어렵다고 썼습니다. 같은 글은 Dev Session 발표마다 코어밸류를 태깅하며 외부에도 공유할 사례를 쌓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공고의 DevRel 팀도 엔지니어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지식을 나누는 세션, 동료와 일하는 모습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기술 블로그에 담는다고 적었습니다. 영상 PD는 이런 세션과 인터뷰를 취재해 영상과 사진으로 옮깁니다. 회사의 일하는 방식을 영상으로 보여 준 작업이 있다면 어떤 장면을 왜 골랐는지를 작업마다 짧게 밝혀 두면 포트폴리오에서 설명하기 쉽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채널 엔지니어링 팀의 기술, 사람, 일하는 문화를 이해하고 영상·사진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엔지니어링팀은 2026년 10월 일하는 방식을 Move Fast, Deep Dive, Share Out이라는 코어밸류로 정리했습니다. 2025년 6월 CTO 인터뷰 기준 개발팀은 약 90명 규모입니다. 업무 목록이 팀을 이해하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은 이런 문화와 사람을 알아야 담을 장면을 고를 수 있어서일 수 있습니다. 낯선 조직을 취재해 콘텐츠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먼저 조사했고 그것이 어떤 장면 선택으로 이어졌는지 쓰는 편이 낫습니다.

  • 엔지니어 인터뷰, 기술 세션, 팀 행사와 일상을 취재하며 영상 구성부터 촬영·편집까지 담당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취재할 기술 세션으로는 회사가 Share Out의 사례로 든 Dev Session이 있습니다. CTO 인터뷰에 따르면 2주에 한 번 전 엔지니어가 모여 경험을 나눕니다. 이런 자리가 정기적으로 돌아오는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구성·촬영·편집 세 단계를 다 맡아 완성한 영상은 포트폴리오에서 따로 표시하면 맡은 범위가 한눈에 전해집니다.

  •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맞는 영상과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게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evRel 팀은 엔지니어링 팀의 기술과 문화를 개발자 커뮤니티에 전하는 팀입니다. 그래서 긴 기술 세션이나 인터뷰를 유튜브 영상과 숏폼으로 각각 다시 구성하는 일이 생깁니다. 같은 소재를 두 형식으로 나눠 만든 경험이 있다면 형식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뺐는지가 면접에서 꺼낼 사례입니다.

  • DevRel 리더와 콘텐츠 방향을 논의하고, 시청자 반응을 살펴 다음 기획과 제작에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콘텐츠 방향은 DevRel 리더와 논의하므로 반응 데이터는 혼자 보는 숫자에서 끝나지 않고 다음 기획을 정하는 판단에 쓰입니다. 개발자 시청자는 댓글로 기술 질문을 남기는 경우가 많아 조회수만큼 댓글 내용도 다음 편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조회수나 시청 지속 시간, 댓글을 보고 다음 편을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반응을 봤고 무엇을 바꿨는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 기술 블로그와 팀 인터뷰 등에 쓸 인물·현장 사진과 영상을 촬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톡 팀 블로그에는 CTO, 프로덕트 디자이너, Head of Backend Engineering 인터뷰처럼 사람을 중심에 둔 글이 올라와 있어 인물 사진이 자주 쓰입니다. 우대 사항에도 인물·현장 사진 경험이 있으니 찍은 사진은 포트폴리오에 함께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 촬영 현장에서 사진까지 함께 찍어 낸 경험이 있다면 한 번의 촬영에서 두 결과물을 만든 방식을 설명합니다.

  • 브랜드 디자인팀과 영상 검토 및 썸네일 제작 과정에서 소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어떤 기회가 있나요?' 절은 브랜드 디자인팀에서 영상 검토와 썸네일 제작 지원을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디자이너와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결과물을 고쳐 본 경험이 이 협업과 같은 종류입니다.

  • 필요에 따라 비디오팀의 외부 촬영 현장 등 전사 영상 제작 업무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상 PD는 DevRel 팀 소속이지만 회사에는 외부 촬영을 맡는 비디오팀이 따로 있고, 필요할 때 그 현장을 돕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혼자 기획부터 편집까지 끝내는 작업과 큰 촬영 현장에서 한 역할을 맡는 작업을 모두 해 봤다면 두 방식에서 맡은 역할을 따로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2자격 요건

  • 영상 콘텐츠 제작 경력 2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프로젝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경력이 아니어도 외주나 개인 채널로 만든 작업은 '이에 준하는 프로젝트 경험'으로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이 공고는 서류 다음이 과제전형입니다. 포트폴리오에도 작업별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내야 해서 연차보다 작업물로 보여 줄 부분이 큽니다. 작업마다 제작 기간과 편수를 함께 밝히세요.

  • 기획 의도에 맞게 영상을 구성하고 촬영과 편집으로 한 편의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포트폴리오 안내도 기획·촬영·편집 가운데 어떤 부분을 맡았는지 알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대표 작업마다 기획 의도를 한두 문장으로 붙여 두면 구성 방식까지 보입니다.

  • 카메라·음향 등 기본 촬영 장비와 영상 편집 도구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엔지니어 인터뷰와 기술 세션 촬영이라 대화를 깨끗하게 담는 음향과 발표 화면을 함께 잡는 촬영 구성이 자주 필요합니다. 써 온 카메라, 마이크, 편집 프로그램은 이름까지 적습니다. 혼자 운용해 본 장비 구성이 있다면 함께 밝히는 편이 확인하기 쉽습니다.

  •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료를 살펴보며 콘텐츠로 풀어낼 소재와 핵심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도 엔지니어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 장면과 이야기를 고민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서 예상하지 못한 소재를 찾아 기획을 바꾼 경험이 여기에 맞습니다.

  • 출연자와 동료의 의견을 듣고 일정과 피드백을 조율하며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연자가 대부분 엔지니어라 촬영 일정과 내용 확인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바쁜 출연자와 촬영을 조율해 본 방식이 이 요건과 맞습니다.

  • IT와 개발자 문화에 관심이 있고 낯선 주제도 질문하고 배우며 이해해 나가는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기술 블로그가 Deep Dive의 사례로 든 일은 모니터링 장애를 오픈소스 코드와 네트워크 레벨까지 분석해 근본 원인을 찾은 이야기입니다. 이 직무가 취재할 소재도 이 정도 깊이의 기술일 수 있습니다. 이 요건은 기술 지식보다 그런 주제를 질문하고 배우는 태도를 묻습니다. 잘 모르던 분야를 취재하며 공부한 과정이 있다면 무엇을 물었고 그것을 어떻게 화면으로 풀었는지까지 포트폴리오 설명에 담습니다.

3우대 사항

  • 유튜브·인스타그램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시청자 반응을 살펴 다음 기획에 반영하는 일까지 PD에게 맡기므로, 채널을 운영하며 반응을 보고 기획을 바꿔 본 경험이 이 우대와 바로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엔지니어 인터뷰처럼 정보가 많은 소재를 숏폼으로 줄여 본 작업이 있다면 그 작업도 좋은 예가 됩니다.

  • 인터뷰, 세미나, 행사 또는 기업문화 콘텐츠를 제작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evRel 담당자는 회사 기술 블로그에 페이지의 몇 줄 문구만으로는 실제 일하는 모습을 떠올리기 어렵다고 썼고, Dev Session 발표마다 코어밸류를 태깅해 사례를 쌓는다고 소개했습니다. 기업문화 영상을 만들어 봤다면 추상적인 가치를 어떤 장면으로 보여 줬는지가 이 팀이 하려는 일과 이어집니다.

  • 인물이나 행사 현장 사진을 촬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행사 현장 사진은 업무의 팀 행사·기술 세션 취재에서, 인물 사진은 기술 블로그와 팀 인터뷰용 촬영에서 필요합니다. 실내 행사장의 조명 아래 발표 중인 사람을 찍는 조건은 인터뷰 인물 촬영과 다릅니다. 사진 작업은 영상과 별도 묶음으로 나누고 그 안에서도 두 종류를 구분해 포트폴리오에 넣으면 다뤄 본 현장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개별 콘텐츠를 넘어 시리즈나 채널을 어떻게 성장시킬지 고민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 간다고 소개했습니다. 시리즈를 기획해 편마다 반응을 비교해 본 경험이 이 우대와 맞습니다.

  • IT·테크 콘텐츠를 즐겨 보거나 직접 제작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취재 대상이 엔지니어의 기술 세션과 문제 해결 과정이라, 낯선 기술 용어를 시청자가 따라올 수 있게 풀어 본 경험이 이 우대와 연결됩니다. 즐겨 보는 테크 채널이 어려운 내용을 편집으로 어떻게 풀었는지 예를 들 수 있으면 면접에서 관심이 구체적으로 전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2년 3월 2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2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채널톡 채용

  •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oftware Engineer 공고

  •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ecurity Engineer 공고

  •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PR Manager 공고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일반적으로 서류전형, 과제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3차 면접,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되고, 대표 콘텐츠 포트폴리오에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함께 적어 내야 합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에 과제전형과 3차 면접이 더 있습니다. 서류 단계 설명에는 이 직무와 맞지 않는 '정보보호 책임자로서 적합한 역량'이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으니,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는 지원 뒤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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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별 역할 표시

      포트폴리오 안내가 기획·촬영·편집 가운데 어떤 부분을 맡았는지와 협업 작업에서의 기여를 알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대표 작업마다 맡은 단계를 표시하고 함께 만든 사람의 역할을 한 줄로 붙여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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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데브톡 콘텐츠 보기

      공고가 걸어 둔 채널 데브톡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보고 다음에 만들고 싶은 기획 하나를 정리해 가면 과제와 면접에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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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제전형 대비

      서류 다음에 과제전형이 있고 과제의 내용은 공고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짧은 인터뷰 영상 하나를 구성안, 촬영, 편집 순서로 다시 만들어 보며 걸리는 시간을 재 두면 과제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PD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