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PTKOREA는 2026년 7월 회사 블로그에서 AI 크리에이티브 전문 조직 CYLNDR AX가 제작한 AI 영화 'Deviance'의 OST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 발매됐다고 알렸습니다. 회사 사이트 작업 목록의 2026년 항목인 신한은행 DOOH 캠페인은 생성형 AI 기반 Full-AI 제작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공고는 관리할 후반 파트너사로 2D·3D, CG/VFX와 함께 AI 영상을 적었고, 우대 사항 넷 가운데 둘을 생성형 AI 활용과 AI 영상 프로젝트 경험에 할애했습니다. 광고 프로덕션 경력 안에 AI 영상 작업이 한 건이라도 있다면 어느 단계에서 어떤 방식으로 썼는지를 함께 적어야 우대 사항 두 줄에 모두 답할 수 있습니다.
PTKOREA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PTKOREA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광고 영상 프로젝트의 기획·촬영·후반 전 공정 스케줄을 세우고 진행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정 하나가 아니라 기획부터 후반까지 전체 일정을 PD가 쥡니다. 촬영이 밀렸을 때 후반 일정을 다시 짠 사례라면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으로 그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예산을 기획하고 세부 견적을 산출하며 최종 제작비를 정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의 영업 지원 및 프로젝트 실적 관리 공고가 프로젝트별 월 매출·원가 마감을 따로 관리합니다. 예산 기획부터 정산까지 PD가 다룬 숫자가 그 마감으로 넘어가는 구조로 보입니다. 견적과 최종 정산이 달라진 사례는 후반 추가 작업이나 수정 회차처럼 원인과 차액을 함께 설명할 때 설득력이 생깁니다.
기획·연출 방향에 맞는 영상·비주얼 레퍼런스를 서치해 제안하고 프리비즈 자료를 구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촬영 전 단계의 시각 자료까지 PD가 직접 만듭니다. 연출 방향을 레퍼런스 묶음이나 프리비즈로 정리해 광고주 승인을 받아 본 경험이 이 업무에 직접 쓰입니다.
촬영 현장 진행을 총괄하고 후반(2D·3D, CG/VFX, AI 영상) 파트너사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후반은 외부 파트너사가 만들고 PD는 그 관리를 맡습니다. AI 영상 제작사와 일해 본 적이 있다면 무엇을 맡겼고 결과물을 어떻게 확인했는지를 적어 두세요.
2자격 요건
학사 이상(4년제) 학력과 경력 7년 이상 11년 미만이 공통 조건이고, 광고 프로덕션 PD 경력이 7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PD는 견적 산출과 최종 정산, 촬영 현장 총괄, 2D·3D·CG/VFX·AI 영상 후반 파트너사 관리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방송이나 브랜디드 콘텐츠 경력도 함께 적을 수 있고, 광고 프로덕션에서 예산과 후반 공정을 직접 관리한 작품은 구체적으로 쓰는 편이 이 요건과 이어집니다.
견적서 작성, 예산 집행과 정산 실무를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예산 항목이 자격 요건에 다시 나옵니다. '정확하게'라는 말이 붙어 있으므로 다뤄 본 프로젝트 예산 규모와 정산을 마감한 건수를 숫자로 적을 수 있습니다.
콘셉트를 명확히 시각화하는 레퍼런스 서칭과 자료 정리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를 찾는 것보다 정리해서 보여 주는 쪽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실제로 만든 레퍼런스 보드나 제안 자료 한두 장이 이 역량의 증거가 됩니다.
광고주·대행사·제작팀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율할 상대 셋을 공고가 직접 적었습니다. 광고주 수정 요청을 제작팀 일정에 맞춰 반영한 경우처럼 세 주체가 함께 나오는 사례가 적합합니다.
촬영과 후반 제작 전 과정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 공정 스케줄을 짜는 업무와 이어진 요건입니다. 후반 공정별로 걸리는 기간과 순서를 알아야 일정과 견적을 현실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이고, 프로젝트 참여 범위를 명시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 칸에 있지만 문구는 '필수'입니다. 광고 한 편을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기 때문에 작품마다 본인이 맡은 일(일정, 예산, 현장, 후반 관리)을 표시해야 기여가 보입니다.
생성형 AI 툴을 레퍼런스 기획, 프리비즈, 실제 제작 단계에 활용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근무지의 3D 디자이너 공고는 AI 활용 우대를 실제 제작에만 한정했습니다. 이 공고는 레퍼런스 기획과 프리비즈까지 꼽습니다. 업무 목록에도 PD가 레퍼런스를 서치하고 프리비즈 자료를 구성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으로 무드보드를, 영상 생성으로 애니메틱을 만들었는지처럼 단계마다 쓴 툴과 결과물을 나눠 적어야 어디까지 써 봤는지가 드러납니다.
AI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리딩하거나 참여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딩과 참여 가운데 하나면 됩니다. 참여했다면 맡은 범위를, 리딩했다면 제작 방식과 파트너 구성을 어떻게 정했는지를 적어 두세요.
IT 디바이스, 금융, F&B 등 다양한 산업군의 광고 제작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3D 디자이너와 AI 콘텐츠 디자이너(비주얼) 공고는 업종 예로 뷰티를 들었습니다. 이 공고만 뷰티 대신 금융을 업종 예로 들었습니다. 회사 Gen. AI 사례의 2026년 항목인 신한은행 DOOH와 삼성증권 ISA AI 영상도 금융 광고입니다. 금융 광고는 준법 심의와 필수 고지 문구로 수정 회차가 늘기 쉽습니다. 심의 일정을 제작 일정에 반영한 경험은 업종 이름과 함께 적을 만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06, 쿼드206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11년 미만
- 학력 조건 : 학사 이상 (4년제)
전형과 지원
분석한 공고는 모두 같은 전형 단계를 적었고, 채용 사이트의 경력직 채용 프로세스와도 순서가 같습니다. 지원은 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
경력직 전형은 다섯 단계입니다
채용 사이트의 경력직 채용 프로세스는 '서류 전형 → 1차전형(실무 면접 + 인성•성향 검사) → 2차면접 → 레퍼런스 체크/처우협의 → 최종 합격'입니다. 분석한 공고도 '서류전형 - 1차 전형(인성·성향검사+1차 면접) - 2차면접 - 레퍼런스 체크 - 최종합격'으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성·성향 검사가 실무 면접과 같은 1차 전형에 들어 있어 서류를 통과하면 두 가지를 한 단계에서 치릅니다. 2차 면접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가 있으므로 전 직장에서 평판을 확인해 줄 사람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성·성향 검사는 안내 메일을 받은 사람만 응시합니다
채용 사이트의 검사응시 페이지는 별도의 검사응시 안내 메일을 받은 사람만 응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채용 사이트에 실린 역검 응시 가이드는 '역검은 데스크톱 또는 노트북으로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검사 도구가 채용 사이트 가이드에 실린 역검이라면 휴대폰으로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안내 메일을 받으면 응시 환경부터 확인하세요.
PD·3D·AI 디자이너 공고는 포트폴리오 필수
광고 영상 제작 PD, 3D 디자이너, AI 콘텐츠 디자이너(비주얼) 공고는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프로젝트 참여 범위 명시)'를 우대 사항 칸에 적었습니다. 채용 FAQ는 포트폴리오 같은 추가 자료를 파일 첨부 기능이 있는 공고에서 지원서 안에 올리는 방식으로만 받고, 이메일 제출이나 누락 뒤 추가 제출은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조건이 우대 사항 칸에 들어 있으니 이 세 공고에 지원한다면 포트폴리오를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광고는 여럿이 함께 만드는 작업이라 프로젝트마다 지원자가 맡은 범위를 밝히라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지원을 마친 뒤에는 파일을 더 낼 수 없습니다.
중복 지원 불가, 같은 공고 재지원은 1년 뒤
채용 FAQ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포지션 사이에 중복 지원은 할 수 없고, 다른 공고에 지원하려면 기존 지원 이력을 삭제한 뒤 다시 지원해야 합니다. 불합격 이력이 있어도 다른 공고에는 불이익 없이 지원할 수 있지만, 불합격한 같은 공고에 1년 이내 다시 지원하면 재검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번에 한 공고만 낼 수 있으므로 경력과 가장 가까운 공고를 먼저 골라야 합니다. 비슷한 글로벌 운영 공고가 여럿 있으니 업무와 자격 요건을 비교한 뒤 지원하는 편이 낫습니다.
정규직, 수습 3개월
분석한 공고는 모두 근무 형태를 정규직(수습 3개월)으로 적었고, 입사지원 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채용이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우대 사항 칸에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프로젝트 참여 범위 명시)'가 적혀 있습니다.
회사 채용 FAQ는 포트폴리오 같은 추가 자료를 파일 첨부 기능이 있는 채용 건에서 지원서 안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만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이메일 제출과 누락 뒤 추가 제출은 받지 않으므로 최종 제출 전에 첨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참여 범위를 표시한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는 필수이고 프로젝트 참여 범위를 밝혀야 합니다. 작품마다 일정 관리, 예산과 정산, 현장 총괄, 후반 관리 가운데 맡은 부분을 표시해 두세요.
- 2
견적부터 정산까지 한 사례
견적 산출부터 최종 정산까지 직접 마감한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예산 규모, 견적과 정산의 차이, 차이가 난 이유를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숫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3
AI를 쓴 단계 정리
생성형 AI를 레퍼런스 기획, 프리비즈, 실제 제작 가운데 어느 단계에 썼는지와 쓴 툴 이름을 프로젝트별로 적어 두세요. 써 본 적이 없다면 지난 작업 한 편의 프리비즈를 AI 툴로 다시 만들어 보는 것도 준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