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채널톡 팀 블로그의 2026년 9월 채용팀 글은 '인재 밀도 강화'가 전사 우선순위로 자리잡았다고 적고, 채용팀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전략을 함께 쓰되 특히 아웃바운드 채용에 특화돼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공고도 Series D를 앞둔 지금 전사 우선순위 첫 번째가 인재 밀도 강화라고 적고, 채널톡이 글로벌 SaaS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탑티어 인재를 직접 찾아내고 연결하는 일을 채용팀의 역할로 들었습니다. 먼저 찾아가 설득한 후보자를 합류시킨 경험이 있다면 포지션 수준과 설득에 걸린 기간이 공고가 말하는 Outbound 중심의 일을 해 왔다는 근거입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다양한 포지션의 Hiring Manager와 커뮤니케이션하며 포지션 이해도를 높이고 Direct Sourcing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블로그는 이 채용팀이 아웃바운드 채용에 특화돼 있다고 소개했고, 먼저 찾아가는 방식에서는 Hiring Manager와 포지션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지가 누구에게 연락할지를 고르는 출발점이 됩니다. Hiring Manager와 인재 프로필을 다시 정의해 소싱 방향을 바꾼 과정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면 이 업무를 어떻게 해 왔는지 설명하기 쉽습니다.
후보자의 면접, 처우 협상, 입사까지 전체 채용 프로세스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싱에서 끝나지 않고 처우 협상과 입사까지 맡습니다. 분석 시점 이 회사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35건이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면접이 늘어나는 동안 먼저 찾아가 설득한 후보자가 이탈하지 않게 관리하는 일도 이 과정에 들어 있습니다. 직접 클로징한 포지션의 수와 직군, 걸린 기간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핵심 후보자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후보자를 관리해 본 경험'과 이어지는 업무입니다. 후보자 풀을 나눈 기준과 다시 연락한 주기를 숫자로 정리해 가면 관리 방식이 드러납니다.
새로운 소싱 방법과 더 나은 채용 전략을 고민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이 링크드인과 리멤버를 이름으로 적었으니, 이 업무의 새로운 소싱 방법은 그 두 채널 밖의 시도까지 포함합니다. 회사는 모든 멤버가 클로드 코드를 쓴다고 밝혔습니다. AI로 후보자 검색이나 첫 메시지를 바꿔 본 시도도 사례가 됩니다. 우대 사항의 '본인만의 소싱 노하우'와 함께, 새로 시도한 채널이 응답률이나 합류 인원을 얼마나 바꿨는지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채용 관련 경험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채용 관련 경험'이라고 적었습니다. 인하우스 리크루터, 서치펌, 채용을 맡은 HR 업무를 해 왔다면 그 기간을 함께 적고, 직접 소싱하고 클로징한 일을 자세히 쓰는 것이 좋습니다.
링크드인/리멤버 활용도가 높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링크드인은 개발자와 해외 인재 쪽, 리멤버는 국내 경력직 직장인 쪽 후보자 풀이 두터운 편이라 두 채널은 쓰임이 다릅니다. 채널톡은 한국 외에 일본·미국에서도 사업하므로 포지션에 따라 채널을 골라 Outbound를 해 본 경험이 이 요건을 보여 줍니다. 두 채널에서 보낸 제안 수와 응답률처럼 활용 정도를 숫자로 적을 수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후보자를 관리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핵심 후보자 데이터를 관리하는 일과 외부 탑티어 인재를 먼저 찾아가 설득하는 Outbound 방식이 함께 적혀 있어, 지금은 이직 생각이 없는 후보자와도 관계를 오래 이어 가는 일과 연결된 요건이라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관리하던 후보자를 몇 달 뒤 합류시킨 사례가 있다면 접점을 이어 간 방식과 걸린 기간을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채용은 세일즈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의 Outbound 중심 설득과 같은 방향입니다. 처음에는 이직 생각이 없던 후보자를 설득해 합류시킨 과정을 대화 단계별로 정리하면 이 요건이 묻는 설득 방식이 드러납니다.
채용 전략을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실행까지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따르면 Series D를 앞둔 시점의 전사 우선순위 첫 번째는 인재 밀도 강화입니다. 채용팀은 Outbound 중심으로 일합니다. 인바운드 위주이던 채용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바꿨거나 어려운 포지션의 소싱 전략을 새로 세워 실행한 경험이 이 요건과 가깝습니다. 채용 목표, 바꾼 전략, 채용 기간이나 합류 인원의 변화를 한 사례로 묶어 쓸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Direct Sourcing 경험(써치펌 경력 포함)이 1년 이상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괄호 안에 써치펌 경력도 포함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치펌에서 맡은 산업과 포지션 수준을 함께 적으면 소싱 경험의 폭이 보입니다.
스타트업 및 IT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춘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Series D를 앞두고 글로벌 SaaS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인재를 찾는다고 적었고, 이 우대는 후보자에게 회사의 사업 단계와 업계 흐름을 설명해야 하는 상황을 시사합니다. 스타트업이나 IT 회사의 성장 단계를 근거로 후보자를 설득해 본 사례는 우대 사항에 함께 있는 회사의 비전으로 후보자를 설득한 경험과 묶어 쓰기 좋습니다.
단순한 포지션 셀링이 아니라 회사의 비전으로 후보자를 설득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채널톡이 노션·슬랙·줌 같은 글로벌 SaaS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인재를 찾는 일을 채용팀의 역할로 적었습니다. 회사의 방향을 후보자에게 이직할 이유로 바꿔 전한 경험이 이 우대에 맞습니다.
본인만의 소싱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노하우를 보여 주려면 방법과 결과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검색 조건이나 첫 메시지를 어떻게 바꿨고 응답률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노하우의 근거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4월 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클로징한 포지션 정리
업무가 소싱부터 처우 협상과 입사까지 이어집니다. 직접 클로징한 포지션을 직군, 수준, 소싱 경로, 걸린 기간으로 나눠 표로 만들어 두세요.
- 2
소싱 채널별 숫자
링크드인·리멤버 활용과 본인만의 소싱 노하우가 요건과 우대에 함께 있습니다. 채널별 제안 수, 응답률, 면접 전환율을 준비해 가면 활용도를 말로만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 3
성향 절에 맞춘 사례
공고의 '원하는 분의 성향' 절은 실패했을 때 방어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지 않고 스스로 회복하는 태도를 적었습니다. 채용이 무산됐던 경험 하나를 골라 그 뒤 무엇을 바꿨는지 정리해 두면 문화 적응을 논의하는 2차 면접에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