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디지털 인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채널코퍼레이션은 2025년 6월 북미 카카오톡 이용자 18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카카오 글로벌 광고의 최초 론칭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기사는 이로써 채널톡 고객이 국내 카카오톡 사용자에 한해 쓰던 타깃팅 광고를 북미 이용자에게도 쓸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는 팀 소개 아래 이 소식을 함께 걸어 두었습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AI 전화 상담 보이스 알프를 정식 출시했다고 발표했고, 공고는 신설될 AX 이행과 통신 사업을 사업개발이 함께 실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외부 플랫폼과의 제휴를 제품 기능이나 새 사업으로 이어 본 경험이 있다면 제휴 구조와 그 뒤의 운영까지 한 사례로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채널톡 성장에 필요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트너십을 관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처음 설계하는 일부터 맡습니다. 이 공고의 팀 소개에 실린 카카오 글로벌 광고 최초 론칭 파트너 선정은 제휴 하나가 채널톡 고객이 북미 카카오톡 이용자에게 타깃팅 광고를 낼 수 있는 기능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직접 기획해 성사시킨 제휴가 있다면 상대와 제휴 구조, 그 제휴로 고객이나 제품에 생긴 변화를 함께 쓰는 게 좋습니다.
기술 파트너십(통신사, AI 기업 등), 리드 제너레이션 파트너십, 신사업을 위한 서드파티 발굴까지 넓은 영역을 다룹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파트너십은 통신사·AI 기업과 솔루션을 연동하는 제휴입니다. 리드 제너레이션 파트너십은 고객을 소개받거나 함께 영업하는 제휴입니다. 통신사라는 이름은 업무의 빅테크·통신사 기술 연동과 신설될 통신 사업에도 함께 나옵니다. 해 본 제휴를 이 세 종류로 묶어 적으면 공고의 범위 가운데 어디를 해 봤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주요 파트너인 빅테크 기업, 통신사와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찾고, 이를 위해 채널톡과 파트너 솔루션의 기술 연동을 특히 중요하게 다룹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휴의 중심에 기술 연동이 있습니다. API나 솔루션 연동이 포함된 제휴를 이끌어 봤다면 개발 조직과 무엇을 조율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규 파트너 개척: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과 상호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테크 파트너십을 성사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ALF가 주문 조회나 취소처럼 상담사가 하던 일까지 직접 처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에는 메신저·빌더사·OMS 연동을 맡는 피처팀(APP)이 따로 있습니다.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테크 파트너십은 이런 기능에 쓰이는 주문 데이터 연동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가 다른 플랫폼과 연동 조건을 맞춰 제휴를 성사시킨 사례가 있다면 무엇이 쟁점이었고 어떻게 조율했는지를 중심으로 쓸 수 있습니다.
신사업 Zero to One: 채널팀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단기·중장기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혁신과제를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에는 시장 분석과 GTM 전략을 맡는 Strategy Specialist 공고가 따로 있습니다. 이 공고의 역할은 전략 수립에는 기여하고 혁신과제는 실행하는 쪽입니다. 그 과제의 예가 신설될 AX 이행과 통신 사업입니다. 실행 상황은 매주 Founder·C-level과 점검합니다. 세운 전략이 실제 과제로 이어진 경험이라면 전략 문서보다 실행 결과를 자세히 보여 주는 편이 낫습니다.
문서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신사업의 잠재 고객과 협력 대상이 될 주요 파트너를 만나 성장 가능성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은 '탁월한' 장표와 기획 문서 구성 역량을 따로 요구하지만, 업무는 문서에서 끝나지 않고 잠재 고객과 파트너를 직접 만나는 데까지 갑니다. 회사 팀 소개도 개발자, 디자이너, 대표까지 고객과 직접 대화한다고 적었습니다. 신사업 검토 단계에서 잠재 고객을 만나 가설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만나기 전과 후의 가설을 나란히 적을 수 있습니다.
신설될 AX 이행, 통신 사업 같은 새 비즈니스를 함께 실행하고 팀이 그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 방법을 찾고 과업을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AX 이행과 통신 사업을 아직 '신설될' 사업으로 적었고, 그 사업을 띄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운영 팀이 안정될 때까지 사업개발이 함께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서류에는 새 사업의 운영 절차를 직접 만들고 다듬어 운영 조직에 넘긴 과정을 자격 요건의 '초기 운영 경력'과 묶어 남겨 두세요.
주도적으로 핵심 과제와 목표를 설정하고 제안합니다. Founder·C-level과 매주 사업개발 전략과 실행 상황 전반을 체크업합니다. 파트너십 추진과 신사업 성장 과정에서 찾은 인사이트를 기록해 채널 팀에 확산합니다. 개발·세일즈 조직과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팀의 과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엔지니어링팀은 Share Out이라는 코어밸류를 '경험과 배움을 팀의 자산으로 만듭니다'라고 설명하고, 파트너십과 신사업에서 찾은 인사이트를 기록해 팀에 퍼뜨리는 이 업무는 그 방식을 사업개발에 가져온 것입니다. 진행하며 남긴 문서가 다른 팀의 결정에 실제로 쓰였다면 그 문서가 어디에 쓰였는지까지 적는 게 좋습니다.
2자격 요건
7년 이상의 신규사업 개발 및 초기 운영 경력 혹은 그에 준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조건은 신규사업 개발과 초기 운영을 함께 묻습니다. 업무에서도 신설될 AX 이행·통신 사업을 팀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때까지 맡습니다. 제휴·사업개발로 새 사업을 띄운 경력과 창업이나 사내 신사업을 처음 세워 운영한 경력은 모두 이 조건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사업마다 무엇을 만들었고 운영을 어디까지 맡았는지를 적으면 '그에 준하는 경험'까지 설명됩니다.
'탁월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대내외 협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Bizdev 팀을 대외적으로 외교관, 대내적으로 비즈니스와 제품 조직을 잇는 가교로 설명합니다. 외부 파트너와 내부 개발 조직 사이에서 일정과 조건을 조율한 사례가 이 요건에 맞습니다.
전략적이고 구조화된 접근을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아직 규격화되지 않은 문제를 가장 먼저 마주하는 팀이라고 적었습니다. 모호한 과제를 쪼개 우선순위를 정한 과정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탁월한' 장표 및 기획 문서 구성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Founder·C-level과 매주 사업개발 전략과 실행 상황 전반을 체크업하는 일이 있습니다. 직접 만든 제안서나 사업 계획 장표 가운데 공개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이 요건을 설명하는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GRIT(성장 Growth, 회복력 Resilience, 내재적 동기 Intrinsic Motivation, 끈기 Tenacity)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에도 도전적인 환경에 적응하는 Grit과 유연함이 다시 나옵니다. 네 요소 가운데 회복력과 끈기는 신설될 사업을 안정적인 운영까지 끌고 가는 업무와, 내재적 동기는 핵심 과제와 목표를 주도적으로 설정해 제안하는 업무와 이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막힌 사업을 끝까지 이어 간 경험이 있다면 그때 어떤 요소가 드러났는지 이 연결로 이야기하면 설득력이 생깁니다.
3우대 사항
Zero to One의 성과를 창출한 창업 또는 신사업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는 업무의 신사업 Zero to One, 즉 신설될 AX 이행과 통신 사업을 처음 띄우는 일을 미리 해 본 경험을 봅니다. 창업 경험과 사내 신사업 개발 경험은 이 우대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든 사업의 첫 고객과 첫 매출을 숫자로 적으면 'Zero to One의 성과'가 무엇이었는지 보입니다.
B2B 비즈니스 생태계와 SaaS를 깊이 이해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톡은 B2B SaaS입니다. 구독형 제품의 제휴나 영업을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표로 결과를 봤는지가 이해의 깊이를 보여 줍니다.
중견 이상의 엔터프라이즈와 딜·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행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Enterprise 고객을 전담하는 세일즈 팀을 새로 꾸린다고 다른 공고에서 밝혔습니다. 큰 고객사와 계약부터 이행까지 맡은 딜이 있다면 고객사 규모와 이행 기간을 숫자로 밝힐 수 있습니다.
도전적인 업무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Grit과 유연함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글은 두 공동 창업자가 세 번의 피봇 끝에 Customer Driven에 이르렀다고 설명하고, 이 공고의 신사업은 AX 이행·통신 사업처럼 아직 모양이 정해지지 않은 일입니다. 사업 방향이 바뀐 상황에서 역할을 바꿔 결과까지 낸 경험이 있다면 그 전환을 어떻게 판단했는지가 이 우대와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비즈니스 수준의 영어 또는 일본어 구사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일본 사업 ARR이 전체의 약 5분의 1이라고 발표했고, 2025년에는 카카오 글로벌 광고 파트너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보도됐습니다. 영어나 일본어로 협상하거나 업무 문서를 써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상대와 어떤 일을 했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3년 5월 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성사시킨 제휴 정리
해 본 제휴를 기술 파트너십, 리드 제너레이션 파트너십, 신사업을 위한 서드파티 발굴로 나누고 제휴마다 상대, 구조, 결과를 한 줄씩 적습니다.
- 2
Zero to One 한 사례
처음부터 만든 사업 하나를 골라 문제 정의, 첫 고객, 운영 조직에 넘긴 시점까지 순서대로 정리해 보세요.
- 3
파트너 연동 아이디어
채널톡 뉴스룸의 보이스 알프 발표와 카카오 글로벌 광고 기사를 읽고 통신사나 이커머스 플랫폼과 어떤 연동을 제안할지 메모해 두세요. 면접에서 그대로 꺼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