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제5기 감사보고서 손익계산서를 보면 뤼튼테크놀로지스의 2025년 영업수익은 471억 2천만 원으로 2024년의 30억 7천만 원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공고 공통 소개는 뤼튼을 '500만 명이 매일 사용하는 AI 플랫폼'이라고 부르고, 이 공고는 백엔드 엔지니어가 제품이 출시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해 NodeJS(NestJS)로 비즈니스 로직을 개발하고 배포한다고 적었습니다. 자격 요건에는 APM 트러블슈팅, 메시지 큐 기반 비동기 설계, Redis 실서비스 적용처럼 운영 중인 서비스의 성능을 다루는 경험이 나란히 있습니다. 사용자가 빠르게 늘어난 서비스에서 병목을 찾아 비동기 처리나 캐시로 풀어 본 경험이 있다면 설계와 구현을 함께 보는 실무 인터뷰에서 그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게 됩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제품이 출시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품이 출시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한다는 문장은 같은 회사 Security Research Engineer 공고에도 있습니다. QA Manager 공고는 설계 리뷰부터 참석합니다. 출시 과정에 보안 검토와 QA가 함께 붙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획부터 출시까지 함께한 기능이 있다면 각 단계에서 맡은 결정과 보안·QA 피드백을 반영한 부분을 나눠 적을 만합니다.
NodeJS(NestJS) 기반으로 비즈니스 로직을 개발하고 배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은 Java, JavaScript, Python 가운데 하나 이상이면 되지만 업무는 NodeJS(NestJS)로 합니다. 다른 언어로 일해 왔다면 NodeJS를 다뤄 본 범위를 따로 밝혀 두면 면접에서 전환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쉽습니다.
협업하기 좋은 코드를 지향하며 지속적으로 리팩토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에 AI Agent로 API를 설계·구현해 본 경험이 있어, 에이전트가 만든 코드까지 팀이 읽고 고치기 좋은 구조로 다듬는 일이 이 리팩토링에 함께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리팩토링한 사례라면 고치기 전에 무엇이 바꾸기 어려웠고 고친 뒤 무엇이 쉬워졌는지를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테스트 케이스를 기반으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구 사항과 기술 문서로 TC를 작성하는 일이 같은 회사 QA Manager 공고에 있어 이 업무의 테스트 케이스는 QA와 함께 쓰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단위·통합 테스트 가운데 무엇을 어느 범위로 써 왔고 테스트로 막은 결함이 무엇이었는지를 예로 들면 테스트를 일상적으로 써 왔다는 근거가 됩니다.
코드리뷰를 통해 코드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핵심가치 Intellectual Honesty는 '진실을 포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소통하자'입니다. 코드리뷰는 이 가치가 매일 쓰이는 자리입니다. 리뷰를 주고받은 방식도 협업 경험이라, 리뷰에서 지적해 구조를 바꾼 사례와 받은 리뷰로 고친 사례를 하나씩 들면 주고받는 방식이 함께 보입니다.
2자격 요건
Java, JavaScript, Python 중 하나 이상을 활용한 백엔드 개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AX Backend Engineer (Java) 공고는 Spring 경험 3년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에서는 세 언어 가운데 어느 쪽 백엔드 경력이든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업무는 NodeJS(NestJS)로 하므로 주로 쓴 언어와 다룬 서비스 규모를 적어 주세요. NestJS가 Spring처럼 모듈과 의존성 주입 구조를 쓴다는 점에서 옮겨 갈 수 있는 경험을 함께 밝히면 언어 전환에 대한 질문에도 미리 답할 수 있습니다.
AI Agent를 활용해 API를 설계·구현하고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Agent 활용이 필수 요건에 있습니다. API를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의 어디에 AI Agent를 썼고 사람이 직접 검토한 부분은 무엇인지 나눠 설명할 수 있으면 작업 방식이 분명해집니다.
Datadog, New Relic, Pinpoint 등 APM 도구로 성능을 분석하고 트러블슈팅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atadog과 Grafana는 같은 회사 Platform Engineer 공고에서 그 팀이 서비스를 모니터링하는 도구로 나옵니다. 그래서 회사 인프라에서 Datadog이 쓰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APM 도구 경험도 이름 그대로 적고, 그 도구로 찾은 병목과 개선 결과를 수치로 밝히세요.
Kafka, SQS, RabbitMQ 등 메시지 큐로 비동기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구현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용 경험이 아니라 설계와 구현 경험을 묻습니다. 메시지 큐를 들인 이유와 메시지 유실·중복을 어떻게 다뤘는지가 실무 인터뷰의 설계 질문과 이어집니다.
Redis의 내부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캐싱·분산락·세션 관리 등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리 이해와 실서비스 적용을 함께 요구합니다. 캐시 무효화나 분산락처럼 적용하며 부딪힌 문제를 하나 골라 원인과 해결을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3우대 사항
Kubernetes 환경에서 서비스를 배포·운영하고 트러블슈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Platform Engineer 공고가 뤼튼과 크랙의 트래픽을 처리하는 EKS 기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 회사 서비스는 Kubernetes(EKS) 환경에서 돌아갑니다. 이 우대는 배포에 그치지 않고 운영 중 트러블슈팅까지 적었으므로, Pod 재시작이나 리소스 부족처럼 Kubernetes에서 겪은 장애 하나를 골라 원인을 찾은 과정을 덧붙이세요.
WebSocket 기반 실시간 기능을 설계·구현·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공통 소개는 크랙을 이용자가 직접 만든 캐릭터와 대화하는 서비스라고 적었습니다. 채팅이나 알림처럼 연결을 오래 유지하는 기능을 운영해 봤다면 동시 접속 규모와 끊김 처리 방식을 함께 밝히면 됩니다.
MSA 아키텍처 환경에서 개발해 본 경험 또는 대규모 트래픽 처리와 확장 설계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SA 환경 개발 경험과 대규모 트래픽 처리 경험은 어느 쪽이든 이 우대에 적을 수 있습니다. 공고 공통 소개는 뤼튼을 '500만 명이 매일 사용하는 AI 플랫폼'이라 부릅니다. 같은 회사 Platform Engineer 공고는 300만 MAU 이상의 트래픽 처리 경험을 우대합니다. 트래픽 규모를 초당 요청 수나 일일 사용자 수처럼 숫자로 적으면 500만 명, 300만 MAU와의 규모 차이가 바로 드러납니다.
다국어 서비스 운영을 위한 국제화(i18n)를 설계하고 적용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공통 소개에 따르면 크랙은 일본에서 캬라푸, 북미에서 OOC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됩니다. 여러 언어와 지역을 한 시스템에서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언어별 데이터를 나눠 관리한 방식을 자세히 쓰는 편이 좋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샤딩 구조를 설계·구현·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캐릭터와의 대화처럼 이용자마다 기록이 계속 쌓이는 서비스는 데이터베이스 하나로 버티기 어려운 시점이 빨리 오는 편입니다. 설계부터 운영까지 해 본 사례라면 샤딩 키를 고른 기준과 운영 중 데이터를 다시 나눈 방법까지 설명할 수 있는 것을 고르세요.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4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17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NodeJS
- NestJS
- Java
- JavaScript
- Python
- Datadog
- New Relic
- Pinpoint
- Kafka
- SQS
- RabbitMQ
- Redis
- Kubernetes
- WebSocket
전형과 지원
뤼튼테크놀로지스의 정규직 전형은 다섯 단계이고 대표 인터뷰와 레퍼런스 체크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공고마다 과제나 사전 과제, 포트폴리오, 실시간 코딩 테스트가 더 붙으므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전형 문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전형
대부분의 정규직 공고가 '서류 전형 → 실무 인터뷰 → 컬처핏 인터뷰 → 대표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으로 적혀 있고 필요에 따라 일부 절차는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합격하면 3개월 수습 기간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가 세 번이고 마지막이 대표 인터뷰입니다. 핵심가치 여섯 가지에 맞는 사례를 미리 하나씩 준비해 두면 컬처핏과 대표 인터뷰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2026년 9월 29일 기준으로 AX Agent Developer, AX Frontend Engineer, AX Project Manager, QA Manager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었습니다. AX Backend Engineer (Java)는 별도 과제 없이 실무 인터뷰에 실시간 코딩 테스트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AI Account Executive와 Product Designer는 서류와 함께 사전 과제를 내고, Growth Marketer와 Global Growth Marketer, Product Designer, 정규직 Graphic Designer는 포트폴리오가 필수였습니다. 그 뒤 올라온 공고 가운데 Frontend Engineer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과 실시간 코딩 테스트를 적었고, Product Manager는 서류를 낼 때 사전 과제 두 문항을 함께 내며, Product Design Lead는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라도 공고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과제가 있는 공고는 일정이 한 단계 길어지므로 다른 회사 전형과 겹치지 않게 미리 계산해 두세요.
기간과 결과 안내
채용 페이지 FAQ는 서류 지원부터 최종 합격 안내까지 '평균 5주 내외'가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탈락 사유와 전형 결과에 대한 상세 피드백은 내부 방침상 주지 않는다고 밝혔고, 마감일이 적히지 않은 공고는 목표 인원을 채우면 마감하는 상시 채용이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금 진행 중인 공고에는 마감일이 적힌 것이 없어 언제든 마감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공고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지원하는 편이 안전하고, 맞는 공고가 없다면 FAQ가 안내하는 인재풀 등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실무 인터뷰는 문제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한 설계 및 구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단계는 서류 전형, 실무 인터뷰, 컬처핏 인터뷰, 대표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로 회사 공통 전형과 같고 실무 인터뷰의 방식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일부 절차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설계·구현 인터뷰 연습하기
실무 인터뷰는 문제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설계하고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메시지 큐나 Redis를 쓰는 작은 기능을 요구사항부터 설계해 말로 설명하며 구현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 2
APM으로 찾은 병목 사례 정리하기
자격 요건에 APM 성능 분석과 트러블슈팅이 있습니다. 지표로 병목을 찾은 사례 하나를 골라 어떤 도구에서 무엇을 봤고 무엇을 바꿨는지, 응답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정리해 두세요.
- 3
AI Agent 활용 방식 밝히기
AI Agent를 활용한 API 설계·구현·운영 경험이 필수 요건입니다. 어떤 작업을 AI Agent에 맡기고 결과를 어떻게 검증했는지를 지원서에 구체적으로 적어 두면 인터뷰에서 이어지는 질문에 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