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업스테이지는 2025년 12월 KB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한 데 이어 외국계 투자은행 UBS를 주관사에 포함했다고 2026년 7월 헤럴드경제가 보도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업스테이지가 2026년 하반기 중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공고도 업스테이지가 현재 상장을 준비하며 자본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다고 적었고, 이 공고는 상장 전 주관사 대응과 NDR부터 상장 후 공시와 실적 발표까지 맡습니다. 상장 후 업무에는 글로벌 투자자 확대를 위한 영문 공시와 IR 커뮤니케이션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IPO에서 맡았던 단계와 영어로 해외 투자자와 소통한 경험을 나눠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상장 전(Pre-IPO) 업무로 IPO 프로세스를 관리합니다. 상장 주관사(KB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에 대응하고 투자설명서를 작성하며 상장 일정 전반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6년 7월 헤럴드경제는 업스테이지가 KB증권·미래에셋증권에 이어 외국계 투자은행 UBS를 주관사에 포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2026년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예상했습니다. 입사 시점에 따라 이 업무는 심사 대응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여러 주관사의 실사 요청과 일정을 회사 쪽에서 모아 관리하고 투자설명서에서 회사가 쓰는 부분을 맡아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업스테이지의 사업 현황과 미래 가치를 논리적으로 구성한 IR 콘텐츠를 만들어 Equity Story를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AI 기술 회사의 사업 모델을 투자자에게 설명하는 자료를 만드는 일입니다. 기술 기업의 IR 자료나 리서치 보고서를 직접 써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국내외 기관 투자자 대상 NDR(Non-Deal Roadshow)을 기획하고 미팅을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기관 투자자도 대상에 들어 있습니다. 해외 NDR을 기획하거나 영어로 투자자 미팅을 진행해 본 경험은 횟수와 만난 투자자의 유형까지 정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상장 후(Post-IPO) 업무로 정기·수시 공시와 공정공시의 정확성을 검토하고 제때 발행하며, 거래소/금감원 채널을 전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장 뒤 거래소와 금감원 공시 채널을 '전담'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수 사항의 한국거래소(KRX) 대응 경험과 같은 일이라, 처리해 본 공시의 종류와 건수가 이 경력의 기본 정보입니다.
미공개 정보 관리, 내부자 거래 방지 등 상장사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시와 함께 내부 통제까지 맡습니다. 내부자 거래 방지 규정을 만들거나 임직원 교육을 운영해 본 경험은 공시 경력과 다른 종류의 경력입니다.
실적 발표(Earnings Call)를 주관하고 애널리스트/투자자 네트워크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애널리스트 네트워크 관리가 들어 있고, 필수 사항의 경력 분야에도 증권사 리서치가 있습니다. 실적 발표 자료나 예상 질의응답을 준비해 본 분기가 있다면 그 분기 수를 적어 두면 좋습니다.
글로벌 투자자 확대를 위한 영문 공시와 IR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사항에 영문 공시와 글로벌 투자자 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영어가 따로 있습니다. 영문 공시나 영문 IR 자료를 직접 써 본 경험이라면 어떤 문서였는지 종류별로 밝힐 수 있습니다.
상시 업무로 투자유치 전후 과정을 운영합니다. 자금 조달 과정에서 Financial Modeling, 리서치, 실사 대응, 투자계약 협의, 주요 협의 사항 정리와 내부 공유, 후속 실행 관리 등 필요한 업무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스테이지는 2026년 4월 시리즈C 1차 투자로 1,800억 원을 유치했다고 보도됐습니다. 비상장 단계의 투자 유치에서 실사 대응이나 계약 협의를 맡아 본 경험이 있다면 상장 전후 업무와 별도로 이 상시 업무에서 꺼낼 수 있습니다.
투자사의 정기/비정기 요청사항에 대응하고 정기 리포트와 월간/분기 보고를 작성해 보내며, 회사 주요 사안에 대한 투자자 동의 절차와 간담회 등을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리즈C 투자까지 받은 회사라 여러 라운드의 투자사가 주주입니다. 투자자 동의 절차는 투자계약의 주요 사안 사전 동의권에서 나옵니다. 상장 준비 중 정관 변경이나 추가 투자 같은 사안마다 투자사별 동의를 모으게 됩니다. 맡은 투자사 수와 보고 주기, 동의를 받아 낸 사안의 종류가 이 일의 규모를 보여 줍니다.
주주총회/이사회 관련 자료를 작성하고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장을 준비하는 회사는 정관 변경, 사외이사 선임, 공모 신주 발행 결의처럼 상장 요건과 일정에 묶인 안건을 주주총회와 이사회에 올리게 됩니다. 상장 뒤에는 주주총회 소집과 이사회 결의 상당수를 공시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업무는 상장 후 공시 관리와 함께 돌아갑니다. 상장 과정에서 이런 안건 자료를 맡아 봤다면 맡았던 안건의 종류를 경력에 덧붙일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IR, 증권사 리서치, IB(ECM 등), 또는 상장사 공시 실무 경력 7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네 분야는 이 자리 업무의 다른 부분과 하나씩 맞물립니다. IB(ECM) 경력은 주관사 대응과 투자설명서에, 증권사 리서치 경력은 Equity Story와 애널리스트 네트워크에 쓰입니다. 상장사 공시 경력은 거래소·금감원 채널 전담으로, IR 경력은 NDR·실적 발표로 이어집니다. 여러 분야를 거쳤다면 업무 목록 가운데 어느 쪽을 직접 해 봤는지가 경력마다 보이면 좋습니다.
기업 상장(IPO) 실무 전 과정에 참여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일부 단계가 아니라 '전 과정'으로 적혀 있습니다. 참여한 상장 건마다 주관사 선정부터 상장예비심사, 공모, 상장까지 단계별로 맡았던 일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상장사 공시 관리와 한국거래소(KRX) 대응 업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요건은 업무에 적힌 공시 관리와 거래소 채널 전담을 경험으로 묻습니다. 거래소 문의나 조회공시에 대응해 본 사례가 있다면 대응 기한과 처리 방식을 면접에서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영문 공시 대응과 글로벌 투자자 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영어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 수준을 시험 점수가 아니라 영문 공시와 투자자 소통이라는 쓰임으로 정의했습니다. 영어로 쓴 공시 문서나 해외 투자자 미팅 횟수가 이 요건에 맞는 예입니다.
자본시장법과 상장 규정에 대한 이해, 논리적인 데이터 분석과 문서 작성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법 규정 이해와 문서 작성이 한 요건에 함께 있습니다. 규정을 검토해 공시 여부를 판단한 사례나 투자자용 분석 자료를 쓴 경험이 이 요건과 직접 관련됩니다.
3우대 사항
테크/소프트웨어 섹터에 대한 업무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Equity Story 수립이 업스테이지의 기술력과 사업 모델을 투자자에게 전하는 일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을 담당한 리서치나 IR 경험이 있다면 다룬 회사 수와 기간이 이 우대 사항과 바로 연결됩니다.
신규 상장사의 IR 및 공시 체계를 초기부터 셋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스테이지는 상장 전이라 상장사로서 지켜야 할 공시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새로 갖춰야 합니다. 상장 직후 공시 규정이나 내부자 거래 방지 절차를 처음 만든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만들었는지 목록으로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4월 2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파트너 관리와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모집 절차는 서류 전형, 롤매칭 인터뷰(1차), 롤매칭 인터뷰(2차),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결과 발표 순이고 2차 롤매칭 인터뷰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합니다.
회사 공통 절차의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롤매칭 인터뷰가 두 번 있어 인터뷰가 한 차례 많습니다. 최종 인터뷰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고, 2차 롤매칭 인터뷰는 직접 방문해야 하므로 일정을 미리 비워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IPO 참여 단계를 시간순으로 정리하기
필수 사항이 기업 상장 실무 전 과정 참여 경험입니다. 참여한 상장 건마다 주관사 대응, 투자설명서, 투자자 미팅, 상장 뒤 공시 가운데 맡은 일을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 2
영문 공시와 해외 투자자 미팅 사례 고르기
업무와 필수 사항 모두 영문 공시와 글로벌 투자자 소통을 요구합니다. 영어로 쓴 공시나 IR 자료, 해외 투자자 미팅 가운데 하나를 골라 롤매칭 인터뷰에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둡니다.
- 3
업스테이지 사업과 상장 관련 보도 읽어 두기
Equity Story를 만드는 자리라 회사의 사업 구성을 먼저 알아 두어야 합니다. 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과 주관사 선정 보도를 읽고 투자자에게 설명할 핵심 문장을 한두 개 써 보면 인터뷰 준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