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인슈어런스] Marketing Manager 공고 분석

토스인슈어런스의 첫 번째 마케터로 홈페이지 보험 상담 신청(웹리드)의 양과 질을 함께 책임지는 Marketing Manager 공고입니다. 소속은 Platform Tribe의 Connect Silo이고, 페이드 캠페인과 콘텐츠를 두 가지 핵심 수단으로 씁니다. 자격 요건은 마케팅 경력 5년 이상과 페이드 캠페인 운영·콘텐츠 기획·발행을 모두 직접 리드해 본 경험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6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2026년 8월 토스 커리어 아티클 '토스인슈어런스가 세운 보험의 New Standard'는 고객이 토스 앱에서 보험 상담을 신청하면 설계사에게 매칭되는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같은 글은 토스인슈어런스의 또 다른 중요한 미션으로 설계사를 늘려 고객 접점을 계속 만드는 일을 들었습니다. 이 공고는 토스인슈어런스 홈페이지의 보험 상담 신청(웹리드)을 늘리는 일을 맡기고, 이 자리를 토스인슈어런스의 첫 번째 마케터라고 소개합니다. 웹채널에서 상담 리드를 모으는 마케팅 기능을 처음 세우는 자리라서, 마케팅 기능을 0에서 만들어 본 경험과 리드를 가입 전환까지 따라가 본 경험이 지원서에서 함께 보여야 합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토스인슈어런스 홈페이지의 보험 상담 신청(웹리드)을 늘리고, 유입량과 리드 품질(상담 연결률, 가입 전환율)을 함께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드 수와 함께 상담 연결률과 가입 전환율까지 이 자리가 책임지는 지표입니다. 리드 단가를 낮추면서 전환율을 지킨 경험이 있다면 두 숫자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리드 수만 늘린 경험은 그 가운데 절반만 보여 줍니다.

  • 광고 캠페인을 직접 세팅하고 채널별 효율을 모니터링하며 예산과 소재를 최적화합니다. 보험 광고심의 등 규제 요건 안에서 소재 회전 구조를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재를 바꿀 때 광고심의 같은 규제 요건을 거쳐야 해서 소재 회전 구조를 미리 설계하는 일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심의가 필요한 업종에서 소재를 운영해 봤다면 심의 기간을 일정에 반영해 온 방식이 이 업무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 CAC, CPL, CVR 등 퍼널 전 단계 지표를 추적하고, 이탈이 발생하는 단계를 찾아 개선 액션으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퍼널에서 CPL은 홈페이지 상담 신청 한 건, CAC는 실제 가입 고객 한 명을 얻는 데 든 비용입니다. 그 사이에 설계사 상담 연결과 가입 전환이 있어 이탈은 신청 폼 단계와 상담 뒤 단계에서 따로 생깁니다. 공고에 적힌 지표 이름으로 이탈 단계를 찾아 고친 사례를 고르면 업무 설명과 같은 말로 경험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상담과 가입을 통해 실제로 리스크를 줄인 사례처럼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영업 조직과 함께 기획·발행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쌓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콘텐츠의 소재는 설계사가 고객을 상담하고 가입을 도운 영업 현장에서 나옵니다. 실제 고객 사례를 쓰려면 고객 동의와 개인정보 가림이 필요해 영업 조직과 사례를 모으는 절차부터 함께 정하게 됩니다. 영업이나 상담 조직에서 사례를 모아 콘텐츠로 만든 절차를 적으면 이 업무와 가까운 경험이 전해집니다.

  • 발행한 콘텐츠가 검색 엔진뿐 아니라 LLM 답변 엔진에서도 노출·인용되도록 콘텐츠 구조와 배포 방식을 실험하고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검색 엔진은 순위로 노출을 재지만 LLM 답변 엔진은 질문 표본을 던져 답변에 인용되는지를 직접 확인해야 해서 측정 방식부터 실험해야 합니다. 우대 사항의 GEO/AEO 경험이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입니다. 보험 질문에 답하는 글의 구조나 배포 방식을 바꿔 인용 여부를 본 시도가 있다면 짧은 실험이라도 경력에 덧붙일 수 있습니다.

  • 콘텐츠로 유입된 잠재고객과 페이드로 유입된 잠재고객을 하나의 퍼널로 통합해서 보고, 상담 신청부터 가입 전환까지 전 여정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별 성과를 따로 보지 않고 한 퍼널에서 비교합니다. 콘텐츠와 광고의 기여를 함께 측정해 예산을 다시 나눈 경험이 있다면 기여를 어떤 방식으로 쟀는지 적어야 통합 퍼널을 다뤄 본 경험이 드러납니다.

2자격 요건

  • 마케팅 경력 5년 이상으로, 페이드 캠페인 운영과 콘텐츠 기획·발행을 모두 직접 리드해 본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 Marketing Manager (Growth) 공고는 모바일 제품 조직 마케팅 7년 이상과 Paid 채널 Growth를 요구했고, 이 공고는 5년 이상에 페이드와 콘텐츠 두 영역을 함께 묶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의 첫 번째 마케터를 뽑는 공고라 두 일을 나눠 맡을 마케터가 아직 없습니다. 페이드와 콘텐츠를 각각 언제, 어떤 규모로 이끌었는지 경력마다 나눠 보여 주면 '모두'라는 조건이 확인됩니다.

  • 페이드 마케팅 캠페인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CAC, CPL, CVR 같은 지표로 성과를 증명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PL은 광고 매체 화면에서 바로 나오지만 CAC는 상담과 가입 결과를 영업 쪽 데이터와 붙여야 계산됩니다. 이 자리는 웹리드의 양과 상담 연결률·가입 전환율을 함께 책임집니다. 캠페인별 집행 규모와 CPL 변화에 더해 가입 단계까지 이어 계산한 CAC 변화를 적으면 지표로 성과를 증명한 경험이 보입니다.

  • 콘텐츠와 브랜드가 퍼포먼스 지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이해하고, 두 영역을 하나의 퍼널로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말하는 콘텐츠는 보험 상담과 가입으로 실제 리스크를 줄인 사례를 영업 조직과 함께 만드는 것이고, 성과는 웹리드의 양과 함께 상담 연결률·가입 전환율로 봅니다. 콘텐츠로 들어온 리드와 광고로 들어온 리드의 상담 연결률이나 전환율을 나눠 비교해 본 경험이 두 영역을 하나의 퍼널로 다뤄 본 사례입니다.

  • 데이터를 근거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며, 채널·메시지·예산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험 광고는 심의를 거쳐야 해서 테스트 결과에 맞춰 메시지를 바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업무의 소재 회전 구조 설계도 이 조정 속도와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요건은 가설 검증에서 끝나지 않고 채널·메시지·예산 조정까지 갑니다. 테스트 결과로 채널이나 예산 배분을 바꾼 폭과 그 뒤 결과에 더해 심의 같은 제약 안에서 메시지를 바꾼 방식까지 적으면 세 축을 모두 다룬 경험이 됩니다.

  • 보험처럼 정보가 복잡한 도메인을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건이 묻는 것은 보험 경력이 아니라 풀어내는 능력이라서 금융·의료·법률처럼 어려운 정보를 쉽게 쓴 콘텐츠도 결과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보험 콘텐츠에서는 갱신형과 비갱신형, 면책기간처럼 가입 전에 오해가 생기기 쉬운 용어를 고객의 말로 바꾸는 작업이 중심입니다. 그 콘텐츠의 목적이 상담 신청이므로 쉽게 쓴 글이 신청이나 상담 연결로 이어졌는지까지 있으면 더 구체적입니다.

3우대 사항

  • 보험, 금융 등 광고심의가 필요한 규제 산업에서 리드 제너레이션을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적힌 보험 광고심의 조건이 이 우대의 배경입니다. 금융 밖에도 의료나 건강기능식품처럼 광고 사전 심의를 거치는 업종이 있어, 그 업종에서 운영한 리드 제너레이션도 이 경험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심의 때문에 소재를 바꿔야 했을 때 리드 수와 상담 연결 같은 성과를 어떻게 유지했는지가 가장 구체적인 사례입니다.

  • GEO/AEO, SEO 등 AI 검색 환경에 맞춘 콘텐츠 최적화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발행한 콘텐츠가 검색 엔진과 LLM 답변 엔진에 노출·인용되도록 구조와 배포 방식을 실험하는 일을 하고, 그 콘텐츠의 목적은 홈페이지 상담 신청을 늘리는 것입니다. AI 검색 최적화를 해 봤다면 노출이나 인용이 상담 신청 같은 전환까지 갔는지 확인한 기록이 이 우대의 근거입니다.

  • 랜딩페이지, 상담신청 폼 등 리드 제너레이션 퍼널을 직접 설계·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담신청 폼은 항목을 줄이면 신청 수가 늘고 항목을 늘리면 상담 연결률이 오르는 쪽으로 움직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리드의 양과 품질을 함께 관리하는 업무와 맞물립니다. 광고 운영만이 아니라 리드가 들어오는 페이지와 폼까지 이 자리가 다룹니다. 폼 항목이나 단계를 바꿔 신청 수와 상담 연결률이 각각 어떻게 달라졌는지 수치가 있으면 이 우대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 제품·세일즈 조직과 협업해 콘텐츠나 캠페인 성과를 실제 매출로 연결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담 신청 뒤의 가입은 설계사 상담을 거쳐 이뤄집니다. 리드가 매출이 되기까지 세일즈 조직과 같이 본 지표가 있다면 그 지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가 이 우대 사항이 말하는 '실제 매출로 연결'에 대한 답입니다.

  • 0에서 1로 마케팅 기능을 세워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 번째 마케터를 뽑는 공고라 이 경험이 우대 사항에 들어 있습니다. 마케팅 기능을 처음 만들었다면 처음 정한 지표와 도구, 운영 방식을 정리해 둘 만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62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타워동) 37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증권 Executive Assistant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 뒤 처우 협의 없이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토스인슈어런스 Commission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페이드와 콘텐츠 리드 경험을 나눠 정리하기

      자격 요건 첫 항목이 두 영역을 모두 직접 리드한 경험입니다. 페이드 캠페인은 채널, 집행 규모, CAC·CPL 변화로, 콘텐츠는 발행 건수와 유입·전환 기여로 따로 정리해 두세요.

    2. 2

      규제 산업에서 리드를 운영한 사례 고르기

      보험 광고심의 등 규제 요건 안에서 소재를 운영하는 일이 업무에 있고, 규제 산업의 리드 제너레이션 경험은 우대 사항입니다. 심의가 소재 일정과 성과에 준 영향을 어떻게 관리했는지 한 건 준비하면 직무 인터뷰에서 꺼낼 수 있습니다.

    3. 3

      토스인슈어런스 상담 신청 흐름 직접 보기

      업무가 홈페이지의 보험 상담 신청을 늘리는 일입니다. 지원 전에 토스인슈어런스 홈페이지와 토스 앱의 상담 신청 화면을 직접 따라가 보고, 리드 품질을 높일 방법을 하나 생각해 가면 인터뷰에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