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숨고는 2025년 3월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생활의 기술'이라는 브랜드 정의로 리브랜딩했고, 2026년 8월에는 '집으로 사람 부를 땐, 숨고'라는 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보도됐습니다. 이 공고는 서비스별 브랜드 위계와 포지셔닝을 정의하고 서비스 네이밍과 상표 관리까지 맡기며, 공고 소개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와 카테고리 리더십 확보를 이끄는 역할이라고 적었습니다. 서비스의 정의를 다시 세우고 이름과 메시지를 직접 만든 경험은 이 공고의 업무와 그대로 연결되므로, 그 결정의 근거와 이후 인식 지표의 변화를 함께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숨고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숨고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서비스 마케팅 전략 기획 및 프로젝트 리딩: 시장·경쟁·고객 행동·서비스 성과 데이터로 문제와 성장 기회를 찾고, 비즈니스 목표에 맞춘 전략과 실행 계획을 세우며, 신규 서비스 론칭과 기존 서비스 부스팅 단계에 맞는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채널과 실행 수단을 골라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기획하고, 목표 설정부터 성과 분석까지 End-to-end PM을 맡으며 유관 부서와 외부 파트너를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포지션은 전략부터 실행 관리까지 한 사람이 끌고 갑니다. 서비스 단계에 따라 전략을 다르게 짠 경험이 있다면 론칭과 부스팅 때 무엇을 바꿨는지를 나눠 적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시스템 기획 및 관리: 서비스별 브랜드 위계, 아이덴티티, 포지셔닝, STP를 정의하고, 코어·확장 타겟별 브랜드 론칭·확장 전략을 세우며, 서비스 네이밍·슬로건·핵심 메시지 같은 브랜드 에셋을 개발하고 상표 출원과 관리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브랜드 체계를 설계하는 일과 상표 관리까지 들어 있습니다. 서비스 이름을 직접 짓고 상표 출원까지 진행해 본 경험이 있다면 출원한 이름과 어디까지 진행했는지를 씁니다.
브랜드 에퀴티 관리: 인지도·이미지·선호도 같은 브랜드 인식 지표를 조사·분석하고, 포털·커뮤니티·언론 등 Owned/Earned Media를 모니터링해 이슈에 대응하며,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와 크리에이티브 퀄리티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는 2025년 3월 리브랜딩했고 2026년 8월 새 캠페인을 시작해, 인지도와 이미지 같은 브랜드 인식 지표는 그 변화가 고객에게 전해졌는지 확인하는 숫자가 됩니다. 브랜드 인식 조사를 설계해 결과로 메시지를 바꾼 경험이 있다면 조사 시점과 바뀐 메시지를 함께 적으세요.
Full-funnel 마케팅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획·실행: IMC 전략과 캠페인을 기획·실행하고, ATL/BTL, 콘텐츠, 인플루언서, 제휴, 프로모션, SEM 등으로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운영합니다. 타겟별 메시지·크리에이티브, 채널별 유입·전환 전략, 리텐션을 위한 Lifecycle 마케팅과 CX, 퍼널 데이터 기반 개선 과제 실행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지부터 리텐션까지 퍼널 전체를 한 자리에서 봅니다. 한 캠페인 안에서 여러 채널을 묶어 운영한 경험이 있다면 채널마다 맡긴 역할을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설명하기 쉽습니다.
Organic 유입 확대 및 CAC/LTV 관리: SEO와 Owned/Earned 채널 전략으로 Non-paid 유입을 늘리고, Paid/Non-paid 채널별 유입·전환 성과를 분석해 효율을 개선하며, CAC·LTV 관점에서 획득·활성화 전략과 채널 믹스를 최적화합니다. 채널별 CTR과 전환율을 높이는 메시지·콘텐츠·크리에이티브와 신규 유입·재이용 기회 발굴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브랜드 담당이지만 CAC와 LTV 같은 효율 지표가 업무에 적혀 있습니다. 비광고 유입을 늘려 획득 비용을 낮춘 사례가 있다면 비용이 얼마나 낮아졌는지를 숫자로 보여 주어야 이 지표를 다뤄 본 경험이 드러납니다.
시장 점유율 및 경쟁 지표 관리: 시장 성장률, 경쟁사 동향, 주요 성과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MS·SOV 분석으로 경쟁 우위 전략을 세우며, 시장과 고객 데이터로 성장 기회와 실행 과제를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OV(Share of Voice)는 광고·언급량에서 자사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SOV가 시장 점유율보다 높으면 점유율이 따라 오르는 경향(ESOV)이 예산 판단에 흔히 쓰입니다. 숨고는 이사·청소·레슨 등 1,000여 가지 서비스를 다뤄 경쟁사와 점유율도 카테고리마다 달리 잡힐 수 있습니다. 경쟁 지표를 정기적으로 보고하며 전략을 바꾼 경험이라면 보고 주기와 함께 어느 카테고리에서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를 적어 보세요.
마케팅 예산 및 비용 관리: 서비스별 마케팅 예산을 세우고 집행 효율을 관리하며, 퍼포먼스 광고비를 뺀 마케팅 비용을 일·주·월·분기·연간 단위로 관리하고 캠페인·프로젝트별 비용 집행, 정산, 지급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퍼포먼스 광고비 쪽은 같은 회사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공고가 검색·디스플레이·앱 광고의 예산으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업무의 통합 커뮤니케이션에 적힌 ATL/BTL·콘텐츠·인플루언서·제휴 같은 비용이 중심이 됩니다. 정산과 지급까지 맡으므로 관리한 예산 규모와 집행 효율을 높인 사례에 더해 에이전시·매체사 대금을 캠페인별로 맞춰 본 경험도 이 업무에 쓰입니다.
2자격 요건
8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브랜드 마케팅 직무의 Sr. Marketing Strategy Manager 공고는 마케팅 기획·전략 수립 또는 마케팅 PM 경력 7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의 업무는 브랜드 시스템과 상표부터 IMC, SEO와 CAC·LTV, 예산 정산까지 일곱 갈래입니다. 브랜드·퍼포먼스·CRM처럼 분야가 달랐던 경력도 이력서에 함께 적고, 업무 갈래와 이어지는 일을 자세히 쓰는 게 좋습니다.
플랫폼/IT 서비스에서 서비스 마케팅이나 통합 마케팅 프로젝트를 주도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비재 브랜드가 아니라 서비스 마케팅 경험을 묻습니다. 앱이나 웹 서비스의 이용을 늘린 프로젝트를 대표 사례로 고르는 편이 맞습니다.
주어진 업무에 그치지 않고 시장·고객·비즈니스 데이터로 문제와 성장 기회를 스스로 찾아 실행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포지션을 시장 점유율 확대와 카테고리 리더십 확보를 이끄는 역할로 소개하고, 업무에는 MS·SOV 분석과 시장·고객 데이터로 성장 기회를 찾는 일이 있습니다. 요청받지 않았는데 데이터에서 기회를 찾아 실행한 프로젝트가 있다면 어떤 지표를 보고 시작했고 점유율이나 인식 지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가 이 요건이 묻는 범위입니다.
문제 정의부터 전략 수립, 실행 계획 구체화, 프로젝트 운영, 성과 분석과 개선까지 전 과정을 독립적으로 리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팀문화의 가치 「성과를 향한 집념」은 성과를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비즈니스 생태계에 미치는 실질적인 임팩트로 정의합니다. 프로젝트 하나를 문제 정의부터 개선까지 순서대로 정리하되, 성과 분석 단계에서 숫자와 함께 고객이나 고수에게 무엇이 달라졌는지까지 쓰면 회사가 쓴 정의와 연결됩니다.
특정 영역·채널에 국한되지 않고 목표에 필요한 마케팅 수단을 골라 통합적으로 활용하며, 인지부터 유입·전환·리텐션까지 Full-funnel 관점에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김연정 CMO는 인터뷰에서 「사람이 필요하면 숨고 앱을 켠다」는 행동을 끌어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목표는 인지에서 끝나지 않고 재이용까지 이어지는 퍼널입니다. 그래서 한 목표에 인지 수단과 리텐션 수단을 함께 골라 쓴 캠페인이 이 요건에 가깝습니다. 캠페인마다 수단을 고른 기준을 퍼널 단계와 함께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IMC 전략과 커뮤니케이션을 독립적으로 기획하고, 다양한 채널과 외부 파트너를 활용해 실행까지 주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브랜드 마케팅 직무의 Sr. Marketing Strategy Manager 공고는 IMC의 방향을 기획하는 일을 적었고, 이 공고는 IMC를 직접 기획해 외부 파트너와 실행까지 주도하는 일을 요구합니다. 공고는 함께 일할 이해관계자로 에이전시와 매체사를 들었습니다. 에이전시를 리딩해 IMC 캠페인을 낸 경험이라면 맡긴 일과 직접 한 일을 나눠 적어야 어디까지 리딩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로 마케팅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할 수 있어야 하며, 경험해 보지 않은 영역이나 새로운 마케팅 방식에도 도전해 필요한 역량을 빠르게 익혀 실행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택에는 BigQuery·Amplitude·GA4와 함께 Airbridge가 있습니다. Airbridge는 앱 설치와 전환이 어느 광고·채널에서 왔는지 잡는 어트리뷰션 도구입니다. 새 방식을 두려움 없이 받아들인다는 팀문화 가치 「담대한 생각, 용감한 행동」도 이 요건의 학습 쪽과 같은 방향입니다. 처음 해 본 채널이나 도구를 빠르게 익혀 결과를 낸 사례라면 익히는 데 걸린 기간과 결과를 같이 적습니다.
높은 오너십과 실행력으로 장애물을 해결하고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수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본 경험이 필요하고, 유관 부서·에이전시·매체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에이전시·매체사 같은 외부 파트너에게 나가는 비용의 정산과 지급까지 들어 있습니다. 막혔던 프로젝트를 끝까지 끌고 간 사례라면 일정이나 비용을 두고 에이전시·매체사와 어떻게 조율했는지를 한 사례에 함께 담아 보세요.
3우대 사항
브랜드 포지셔닝, STP 정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 확장 전략을 수립·실행하거나, 신규 서비스 네이밍·브랜드 론칭·서비스 활성화 프로젝트를 주도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브랜드 시스템 기획에는 서비스별 브랜드 위계와 네이밍·상표까지 들어 있어 이 우대는 그 일을 이미 해 본 경험을 가리킵니다. 서비스별 브랜드 위계는 숨고라는 상위 브랜드 아래 개별 서비스 이름을 어디까지 따로 세울지 정하는 일(브랜드 아키텍처)입니다. 직접 이름을 짓고 출시한 서비스가 있다면 상위 브랜드와 그 이름의 관계를 어떻게 정했는지까지 대표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인식 조사를 설계하고 분석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브랜드 에퀴티 관리에는 인지도·이미지·선호도가 지표로 적혀 있습니다. 이런 조사는 보조·비보조 인지, 고려, 선호처럼 단계를 나눠 묻는 설계가 흔합니다. 이용자가 고객과 고수 두 집단인 숨고에서는 조사 대상을 어떻게 나눌지도 설계에 포함됩니다. 조사를 설계 단계부터 맡았는지와 그 결과로 바꾼 메시지나 전략까지 이 우대에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SEO, 콘텐츠, Earned 채널로 Organic 유입을 늘리거나, 고객 행동 데이터로 Lifecycle 마케팅과 CX를 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에서 Non-paid 유입은 CAC와 LTV를 함께 관리하는 수단으로 적혀 있습니다. 비광고 유입을 늘렸거나 리텐션을 개선했다면 늘어난 유입이나 재이용 비율과 함께 고객 획득 비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이어 쓰는 쪽이 이 공고의 지표에 맞습니다.
SQL, GA4, Amplitude 등 데이터 분석 도구로 마케팅 성과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데이터 분석은 채널별 유입·전환과 CAC·LTV, MS·SOV 같은 시장 지표까지 걸쳐 있습니다. 도구별로 직접 한 분석을 적는다면 그 분석이 채널 믹스나 예산 배분 같은 결정에 어떻게 쓰였는지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여러 마케팅 채널과 유관 부서를 통합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리딩하거나, 마케팅 예산을 수립하고 집행과 비용을 관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자리에서 통합 관리는 ATL/BTL·콘텐츠·인플루언서·제휴·SEM 같은 채널과 유관 부서를 한 캠페인으로 묶는 일이고, 예산은 그 비용을 서비스별로 나눠 관리하는 일입니다. 리딩한 프로젝트의 채널 수나 관리한 예산 규모를 밝히면서 서비스별로 예산을 어떻게 나눴는지 적으면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플랫폼과 마켓플레이스 비즈니스 구조를 깊이 이해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는 고객과 고수 양쪽이 이용하는 플랫폼입니다. 고객과 공급자 양쪽에 마케팅해 봤다면 대상별로 바꾼 메시지를 예로 들면 이해도가 드러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4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테헤란로 133 HK스퀘어 11-12층 (역삼동, 한국타이어빌딩)
- 경력 조건 : 경력 8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MS Office
- Google Workspace
- BigQuery
- Airbridge
- Amplitude
- Jira
- Confluence
- Slack
- SQL
- GA4
전형과 지원
숨고 공고는 대부분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고 공고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와 과제가 붙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블로그에 단계별 진행 방식을 자세히 공개해 두어 인터뷰 형식과 소요 시간까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기본 단계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3건 가운데 9건이 채용 과정에 레퍼런스 체크 단계를 넣었고, 그 가운데 7건이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Data Scientist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Business Strategy Group Leader 공고는 1·2차를 하루에 보는 원데이 인터뷰를 적었고, 나머지 4건은 레퍼런스 체크 단계 없이 같은 순서를 적었습니다. 채용 담당자 블로그는 1차를 직무 인터뷰, 2차를 컬처핏 인터뷰로 설명하고 시니어 이상은 조직핏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블로그에 따르면 모든 인터뷰는 대면이 원칙이고 대부분 70~90분입니다. 1차는 함께 일할 동료가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묻는 자리라 이력서에 쓴 경험을 숫자까지 다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레퍼런스 체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3건 가운데 12건에 인터뷰 전형 이후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고 총 경력 5년 이상이면 필수로 진행한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블로그는 지원자의 동의를 받고 약 2주 동안 진행하며, 레퍼런스 체크가 최종 합격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총 경력이 5년을 넘으면 레퍼런스 체크까지 염두에 두고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채용 사이트는 이전 직장 동료와 상사를 통해 직무 역량과 협업 스타일을 확인한다고 적었으므로, 함께 일했던 전 직장 동료와 상사를 미리 떠올려 두면 일정을 잡을 때 편합니다.
과제와 현장 케이스 스터디
블로그는 개발 직군 등 일부 직무가 인터뷰 전에 SQL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 코딩 테스트 같은 과제를 진행하고 진행 방식은 공고에 적는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Data Scientist 공고가 과제 전형을,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공고가 1차 인터뷰의 현장 케이스 스터디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 유무는 공고마다 다르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블로그는 과제 시간이 안내문을 받은 때부터 시작하고, 안내문을 받는 시각은 지원자가 원하는 때로 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출 서류
모든 정규직 공고가 경력 중심의 이력서를 필수 서류로 적었고(Data Scientist 공고는 '경력 중심의 국문 이력서'), 분석 시점에는 Business Analyst, CRM Marketer, Marketing Planning Manager,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Product Designer 공고가 포트폴리오도 필수 서류로 적었습니다. 채용 사이트는 자유양식의 서류를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블로그의 이력서 팁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을 채용 공고와 연계지어 작성해 주세요'였으므로 공고의 업무 항목과 같은 말로 경험을 적는 편이 낫습니다. 서류를 낸 뒤에는 고칠 수 없다고 채용 사이트가 안내합니다.
재지원과 복수 지원
채용 사이트 FAQ는 같은 포지션에 다시 지원하면 결과 안내일 기준 6개월이 지난 뒤 서류를 다시 검토하고, 다른 포지션이면 그 포지션으로 다시 진행하며 재지원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답합니다.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하면 내부 검토를 거쳐 맞는 포지션을 먼저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내더라도 회사가 한 포지션을 먼저 고를 수 있습니다. 전형별 결과는 약 일주일이 걸린다고 채용 사이트가 안내하고, 모든 정규직 공고에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브랜드 시스템 사례
서비스 이름, 포지셔닝, 메시지를 정한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그렇게 결정한 근거와 이후 브랜드 인식 지표의 변화를 정리합니다.
- 2
통합 캠페인 하나
여러 채널을 묶어 운영한 캠페인을 골라 채널별 역할과 퍼널 단계별 결과를 나란히 적어 둡니다.
- 3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가 필수 서류이므로 전략 문서와 캠페인 결과물을 문제와 결과 위주로 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