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NHN은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NHN클라우드가 내년까지 최소 3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확보하고 기존 리전에는 B300 이상의 GPU를 확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를 낸 데이터센터기술팀은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와 기존 데이터센터 증설·개선 사업을 주도하고, AI Data Center와 고밀도 전력·냉각 인프라 같은 차세대 기술을 검토해 적용한다고 소개합니다. 업무에 전력용량 산정과 증설 검토가 들어 있어 고밀도 장비를 위해 전력 설비를 늘려 본 경험이 있다면 늘린 용량과 진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NHN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NHN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수배전설비, UPS, 발전기, Busduct 설계를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접 설계하기보다 설계사의 설계를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팀 소개도 설계사, 시공사, 제조사와 협업해 기술 솔루션을 찾는다고 적었으므로 검토 의견을 내고 반영시킨 경험이 쓰입니다.
전력용량을 산정하고 증설을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고밀도 전력·냉각 인프라 검토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랙당 전력이나 총 수전 용량을 산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숫자와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전력계통 기술을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검토 대상이 개별 설비가 아니라 전력계통 전체의 구성입니다. 이중화 구성이나 절체 방식을 검토해 본 경험이 계통 검토 경력에 들어갑니다.
데이터센터 신규 구축과 증설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규 구축은 빈 부지에 계통을 새로 짜는 일입니다. 증설은 서버가 돌아가는 상태에서 전원을 끊지 않고 설비를 붙여야 해 작업 계획이 더 까다롭습니다. 운영 중심의 설비 관리와 달리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는 자리입니다. 참여한 프로젝트마다 신규인지 증설인지와 규모(MW), 맡은 범위를 나눠 적으세요.
데이터센터 설계도서를 검토하고 기술을 검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설계도서 검토는 업무의 기술 표준 수립과 함께 움직여, 신규 구축과 증설 때 도면이 회사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팀이 고밀도 전력·냉각 인프라를 검토한다고 소개한 만큼, 고밀도 장비의 전력 계통 도면을 검토해 본 경험은 장비 밀도와 계통 구성을 나란히 적어야 깊이가 전해집니다.
데이터센터 기술 표준을 수립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NHN Cloud 데이터센터기술팀은 팀 소개에 '장애 대응 뿐 아니라 재발방지와 기술 고도화에 집중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기술 표준은 한 현장에서 얻은 교훈을 다음 구축과 증설로 옮기는 수단이라 이 문장과 방향이 같습니다. 설비 사양, 이중화 구성, 점검 항목 같은 기준을 문서로 만들어 다른 현장에 적용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쓰임을 보여 주세요.
2자격 요건
데이터센터 관련 전기 경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는 적혀 있지 않지만 데이터센터라는 시설 종류는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 건물 전기 경력만 있다면 이 조건을 채우기 어렵습니다.
직접·간접 외기 공조장치 운영에 필요한 기술 이론을 갖춰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데이터센터 전력에서 냉각 설비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전력용량을 산정할 때 공조 부하를 함께 계산합니다. 직접·간접 외기 공조는 바깥 공기로 냉각 부하를 줄이는 방식이라 운영 방식에 따라 필요한 전력도 달라집니다. 전기 직무인데 이 이론이 필수인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으니, 외기 공조장치를 운영하거나 검토해 본 경험은 전기 경력과 따로 드러내세요.
수변전 설비, UPS/배터리, 비상발전기 운영에 필요한 기술 이론을 갖춰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이론은 수배전설비·UPS·발전기의 설계를 검토하고 전력용량을 산정하는 업무의 바탕입니다. 운영하던 설비의 용량을 늘리거나 교체해 본 적이 있다면 증설 전후의 구성과 용량을 비교해 밝혀 둘 수 있습니다.
공사 발주, 검수, 정산 등 비용집행 업무가 가능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검토와 함께 예산 집행 실무도 맡습니다. 발주부터 정산까지 직접 처리해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금액 규모와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AutoCAD로 도면을 활용하고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설계도서 검토 업무의 기본 도구입니다. 우대 사항에도 AutoCAD 활용이 따로 있어 실무 수준의 숙련도를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3우대 사항
데이터센터 구축·증설 프로젝트 경험이나 데이터센터 설계·시공·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증설 프로젝트 경험과 운영 쪽에서 쌓은 데이터센터 전기 경력은 이 우대에 함께 적을 수 있으니 프로젝트마다 맡은 단계를 나눠 정리하세요. 운영하며 겪은 절체 실패나 용량 부족은 이 자리의 설계 검토에서 의견을 낼 바탕이 됩니다.
데이터센터 커미셔닝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 뒤 설비가 설계대로 동작하는지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참여한 시험 단계와 그 과정에서 찾아낸 문제를 함께 설명할 수 있으면 커미셔닝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전기 또는 기계설비 관련 자격증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기 공고에서 기계설비 자격도 함께 우대하는 것은 공조장치 운영 이론을 필수로, DLC/CDU 같은 냉각 기술을 우대로 함께 적은 것과 같은 방향입니다. 전기와 기계 가운데 어느 쪽 자격증이든 이름과 취득 연도를 적고, 그 자격으로 맡았던 설비를 함께 밝히세요.
AutoCAD 활용 능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요건은 도면 해석이고 우대 사항은 AutoCAD를 직접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직접 수정하거나 작성한 도면의 종류가 두 항목의 차이를 설명해 줍니다.
DLC/CDU 등 고집적 냉각 기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수냉식 인프라(DLC)가 차세대 기술로 적혀 있습니다. 액체 냉각 설비를 다뤘다면 전기 직무라도 이 경험을 따로 적을 만합니다.
전국 출장이 가능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국 출장 우대는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과 기존 데이터센터 증설 현장을 오가는 업무를 전제로 합니다. 다른 지역 현장에 머물며 구축 공사를 챙겨 봤다면 기간과 현장 수를 적어 둘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2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판교 플레이뮤지엄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utoCAD
전형과 지원
NHN 채용 사이트의 기본 전형은 서류전형, T인터뷰, C인터뷰 순이고 직무에 따라 Pre-Test나 사전 과제, 전화인터뷰가 추가됩니다. 같은 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라도 법인마다 전형 표기가 달라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단계
지원 안내는 전형을 '서류전형 → (Pre-Test) → T인터뷰(Tech) → C인터뷰(Career)'로 적었고, NHN 법인 공고는 그 뒤에 처우협의와 입사를 붙여 적습니다. 합류 여정은 경력 채용 일부 직무가 T인터뷰에서 포트폴리오나 사전과제 PT발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과제와 라이브코딩, 포트폴리오 제출은 공고마다 붙는 조건이 다릅니다. 공고 아래쪽의 합류 여정 항목에 별표로 달린 주석까지 읽어야 서류 합격 뒤의 일정을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NHN Cloud Japan IT 솔루션 영업은 일본 현지 채용이라 일본 현지 법인 채용시스템에서 지원합니다.
두 인터뷰가 보는 것
T인터뷰는 직무를 잘 아는 스페셜리스트들과 직무 역량과 경험 위주로 약 40분에서 1시간 대화하는 자리이고, C인터뷰는 사업부의 주요 의사결정권자와 인사팀이 일하는 방식, 성향,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소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인터뷰에는 기술 면접관이 아니라 그 사업부의 의사결정권자가 들어옵니다. 직무 이야기와 별도로 일하는 방식과 지원 동기를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법인마다 다른 표기
분석 시점 NHN Link 공고는 '1차 실무면접'과 '2차 임원면접', NHN ACE 공고는 '1차면접(실무)'와 '2차면접(임원)', NHN COMMERCE 공고는 '1차면접'과 '2차면접', NHN Bugs 공고는 '1차 실무면접'과 '2차 임원면접'으로 단계를 적었습니다. 네 법인의 공고에는 모두 상시 채용이라 면접이 수시로 진행되고 먼저 지원한 사람에게 기회가 먼저 부여된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채용 사이트라도 법인마다 단계 이름이 다릅니다. 먼저 지원한 사람부터 면접이 잡히는 공고라면 지원 시점을 늦출수록 기회가 줄어듭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
수시채용 서류 결과는 1개월 이내, 면접 결과는 면접일로부터 최대 2주 이내에 안내하고 법인별로 발표 일정이 다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공고에 다시 지원하려면 결과를 받은 시점부터 최소 6개월 뒤를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6개월은 금지가 아니라 권장 기간이고, 같은 공고에 대한 안내입니다. 6개월 뒤 다시 지원하려면 1:1 채용문의로 절차를 안내받으라고 적었습니다.
지원서 양식과 중복 지원
지원서는 사진 없는 양식이고 최종 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한 공고 안에서는 한 직무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인성·적성 검사는 없지만 직무에 따라 서류 합격자에게 직무지식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출 뒤 수정이 안 되므로 공고의 자격 요건과 맞춰 보는 검토는 제출 전에 끝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가 필수인 공고도 있어 첨부 조건을 공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합격자에게 사전과제를 따로 안내하고 과제는 T인터뷰 때 진행합니다.
과제가 T인터뷰와 함께 진행되므로 서류 합격 연락을 받으면 과제를 준비할 시간을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과제 결과를 인터뷰에서 직접 설명하게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참여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목록 만들기
지원서 안내대로 프로젝트 단위로 정리하되 시설 규모(MW), 맡은 설비, 단계(설계 검토·시공·커미셔닝)를 항목마다 붙입니다. 신규 구축과 증설을 구분해 두면 업무와 바로 대응됩니다.
- 2
비용집행 경험 따로 적기
공사 발주, 검수, 정산을 직접 처리한 경험을 금액 규모와 함께 정리합니다. 기술 경력과 섞이면 잘 안 보이는 요건이라 따로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 3
출장 가능 범위 정리하기
전국 출장이 우대 사항에 있습니다. 가능한 출장 빈도와 기간을 미리 정해 두면 인터뷰에서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