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무신사

[무신사] IMC Marketer (무신사 스탠다드) 공고 분석

IMC 마케팅 파트에서 무신사 스탠다드의 연간과 시즌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KPI를 정하는 마케터 공고이고 경력은 7년 이상입니다. ATL, BTL, 디지털 마케팅을 기반으로 브랜딩/세일즈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캠페인 목적에 따라 앰버서더 기용과 컬래버레이션도 맡습니다. 자격 요건 끝에 프로젝트 기획 방향과 역할, 기여도를 적은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0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는 IMC 마케팅이 무신사 스탠다드를 고객에게 인지시키기 위한 캠페인과 상품 마케팅, 인플루언서 & 소셜 마케팅을 리드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브랜드 인지 증대에 집중한다고 소개합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2026년 9월 보도에 따르면 무신사 스탠다드의 2026년 상반기 일본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배 늘었습니다. 같은 보도는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도쿄에서 진행한 '무신사 스테이션 인 하라주쿠'에서 2026년 가을·겨울(FW)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를 앞세웠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는 글로벌 마케팅이나 해외 시장 대상 캠페인 운영 경험을 우대 사항으로 적었습니다. 해외 팝업이나 현지 캠페인을 운영해 봤다면 국가와 기간, 판매나 인지도 지표를 한 사례로 묶어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있습니다.

무신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무신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무신사 스탠다드 브랜드의 연간/시즌 IMC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KPI를 설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IMC 마케팅의 목표를 온/오프라인 브랜드 인지 증대에 둡니다. 같은 브랜드의 키즈 온라인 MD 공고가 무진장·슈퍼세일·시즌오프 같은 빅프로모션을 업무로 적은 만큼, 연간 계획은 시즌 캠페인과 이런 할인 행사를 한 달력에 놓고 세우는 일일 수 있습니다. 연간 계획을 세우고 시즌마다 KPI를 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인지도 지표와 판매 지표를 어떻게 함께 잡았는지가 이 업무의 사례입니다.

  • ATL, BTL, 디지털 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브랜딩/세일즈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캠페인 목적에 따라 앰버서더 기용과 컬래버레이션을 전략적으로 활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브랜딩 캠페인과 세일즈 캠페인을 모두 맡고 매체도 ATL부터 디지털까지 넓습니다. 앰버서더나 컬래버레이션을 어떤 캠페인 목적에 썼고 무엇으로 결과를 쟀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차기 프로젝트 전략에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자리는 브랜딩 캠페인과 세일즈 캠페인을 함께 맡으므로 성과 데이터도 둘이 다릅니다. 세일즈 캠페인은 매출과 전환으로 바로 보이지만 브랜딩 캠페인은 브랜드 검색량이나 인지도 조사처럼 늦게 움직이는 지표로 확인합니다. 지난 캠페인 결과로 다음 캠페인의 매체나 메시지를 바꾼 사례가 있다면 어느 쪽 캠페인이었고 어떤 지표를 근거로 삼았는지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패션 브랜드 혹은 글로벌 브랜드에서 7년 이상 마케팅 실무를 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패션 브랜드 경력과 글로벌 브랜드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한국 지사의 마케팅은 본사 캠페인을 현지에 맞추는 일이 많습니다. 이 자리는 무신사 스탠다드의 연간·시즌 전략을 직접 세웁니다. 글로벌 브랜드 경력이라면 현지에서 독자적으로 기획한 캠페인과 브랜드 캠페인을 맡은 경험을 자세히 쓸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전 사이클(기획→론칭→성과분석)을 독립적으로 리드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획부터 결과 분석까지 한 사람이 끌고 간 프로젝트를 묻습니다. 필수 포트폴리오에도 역할과 기여도를 적으라고 했으므로 단계마다 본인이 한 일을 나눠 표시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 전사 관점에서 온/오프라인 브랜딩/세일즈 캠페인을 기획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채널이 아니라 브랜드 전체를 놓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움직인 캠페인을 봅니다. 매장 행사와 온라인 캠페인을 같은 메시지로 묶어 운영한 경험이 이 요건과 맞습니다.

  • 마케팅 KPI를 설정하고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TL·BTL·디지털을 함께 쓰는 IMC에서는 채널마다 지표 단위가 다릅니다. 예산을 옮기려면 여러 채널을 하나의 KPI 체계로 묶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 요건이 KPI를 정한 경험과 그 숫자로 결정을 내린 경험을 함께 묻는 것도 그 순서와 맞물립니다. 어떤 지표가 기준에 못 미쳐 예산이나 매체를 옮긴 일이 있다면 채널 사이 비교 기준을 어떻게 맞췄는지까지 설명합니다.

  • 다양한 유관 조직, 외부 파트너와 협업하고 커뮤니케이션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에 세일즈, 상품 조직과의 협업이 적혀 있고 앰버서더와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에는 외부 파트너가 함께합니다. 대행사나 협업 브랜드와 일정, 비용을 조율한 경험이 있다면 조율한 상대와 결과를 밝혀 두면 됩니다.

  • 브랜드 방향성과 사업성을 함께 고려해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브랜드 이미지와 매출 목표가 부딪칠 때 어떻게 정했는지를 묻는 요건입니다. 할인 행사나 협업 제안을 브랜드 방향에 맞춰 조정한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브랜드 앰버서더(모델·셀럽·인플루언서) 기용 또는 IP·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캠페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담당 업무에 적힌 앰버서더 기용과 컬래버레이션을 직접 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섭외부터 계약, 캠페인 공개까지 맡은 단계와 그 캠페인의 결과 지표를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마케팅 또는 해외 시장 대상 캠페인을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무신사 스탠다드는 2026년 상반기 일본 거래액이 약 7배 늘었고, 8월 도쿄 하라주쿠 행사에서는 FW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를 앞세웠습니다. 해외 캠페인 경험은 국내 캠페인을 현지에서 그대로 썼는지, 현지에 맞춰 바꿨는지를 나눠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 온/오프라인 런칭과 대규모 캠페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포트폴리오에 기획 방향과 역할, 기여도를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대규모 캠페인 경험도 예산과 기간 같은 전체 규모 옆에 ATL, BTL, 디지털 가운데 맡은 영역을 함께 밝혀 두면 안내한 형식과 맞습니다.

  • 상품 기획, 세일즈 등 다양한 조직과 협업한 경험과 브랜드 중심 사고와 사업적 실행 역량을 함께 갖춘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협업과 판단 항목을 상품 기획, 세일즈 조직과의 일로 좁혀 다시 적었습니다. 상품 출시 일정에 맞춰 캠페인을 짜고 판매 목표까지 함께 맡은 사례가 있다면 면접에서 이야기할 만합니다.

  • 검색·트렌드 데이터를 활용해 전략 방향을 도출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무신사 스탠다드는 무신사 플랫폼 안에서 파는 자체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외부 검색 트렌드와 함께 플랫폼 안의 검색어와 상품 조회 흐름을 참고할 수 있는 자리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데이터랩이나 구글 트렌드 같은 외부 데이터만 써 왔더라도 검색량을 근거로 캠페인 방향을 정한 경험은 이 우대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어떤 데이터를 봤고 그 결과 무엇을 바꿨는지가 그 사례의 중심입니다.

  • AI를 활용한 시스템, 자동화 등 프로젝트 사례를 우대하고, 관련 내용을 이력서에 적거나 포트폴리오로 준비하면 좋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브랜드 전략 기획, 우븐 소싱/생산관리, 키즈 온라인 MD 공고에도 비슷한 문장이 붙어 있습니다. 직무와 상관없이 AI 활용 사례를 보겠다는 회사 공통 안내에 가깝습니다. 회사는 전사에 AI 에이전트(Claude, Cursor 등)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포트폴리오가 필수이므로 캠페인 소재 제작이나 결과 리포트에 AI나 자동화를 적용한 사례를 포트폴리오에 함께 담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무신사 성수 오피스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무신사 정규직 공고는 기본적으로 인터뷰를 두 번 봅니다. 공고에 따라 3차 인터뷰나 커피챗처럼 단계가 하나씩 더 붙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정규직은 인터뷰 두 번

    분석 시점 정규직 117건을 전수로 보면 96건이 서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합격으로 같습니다. 인터뷰가 한 번뿐인 전형은 계약직 7건에만 나타납니다. 지원 마감일이 없는 상시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용형태와 전형 깊이가 정확히 맞물립니다. 공고에 인터뷰가 한 번으로 적혀 있다면 고용형태를 다시 확인해 볼 만합니다.

    무신사 채용

  • 공고마다 붙는 단계

    분석 시점 개발과 머신러닝 직군 7건에는 Live Coding이나 System Design, 컬쳐핏, 기술과제가 붙고 6건에는 3차 커피챗이, 4건에는 과제 전형이 붙습니다. 통역 테스트나 중국어,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검증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표준형이 아닌 공고는 117건 중 21건이었습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줄을 직접 읽어야 하고, 커피챗이 붙은 공고는 단계가 하나 더 있는 만큼 기간을 더 잡는 편이 좋습니다.

    무신사 채용

  • 서류에 적으라고 안내한 것

    공고 대부분이 지원 서류 안내에 같은 문장을 답니다. "왜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문제 정의, 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주세요"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서류의 구성을 사실상 지정한 셈입니다.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와 해결, 성과가 다 있는지 세어 보면 그대로 자가 점검이 되고 기여도 표시는 빠뜨리기 쉬우니 따로 확인합니다.

    무신사 공고 예시

  • 근무 조건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운영하고 팀 협업을 위한 코어타임은 11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어타임은 11시부터 16시까지 다섯 시간입니다.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라면 이 구간을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무신사 채용 - 복리후생

  • 수습

    FAQ는 신규 입사자(12개월 이상 계약직, 정규직)가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수습 평가를 거치고, 수습 기간에도 100% 급여와 복지 혜택이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 기간에 처우가 줄지는 않지만 입사 첫 3개월에 평가가 있습니다. 계약직이라도 계약 기간이 12개월 이상이면 같은 수습 규정이 적용됩니다.

    무신사 채용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포트폴리오에 역할과 기여도 표시하기

      이 공고는 포트폴리오가 필수이고 프로젝트 기획 방향과 역할, 기여도를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캠페인마다 맡은 단계와 기여 비중을 표시합니다.

    2. 2

      연간 계획과 시즌 캠페인을 숫자로 잇기

      연간 전략과 KPI 설정이 첫 업무입니다. 한 해 계획에서 정한 KPI가 시즌 캠페인 결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숫자로 정리해 둡니다.

    3. 3

      앰버서더나 컬래버레이션 사례 하나 고르기

      업무와 우대 사항에 모두 나오는 항목입니다. 캠페인 목적에 맞춰 모델이나 협업 상대를 고른 이유와 결과 지표를 한 사례로 준비합니다.

    브랜드 마케터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