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매드업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매출의 69.3%가 AI 기반 광고대행 서비스를 하는 마케팅사업부문에서 나왔습니다. 이 공고의 AX 크리에이티브 본부는 실제 촬영과 영상 제작 역량에 생성형 AI를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을 만들 사람을 찾는다고 밝혔고, 업무에는 퍼포먼스 광고와 온드미디어, SNS 숏폼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제품 촬영과 숏폼 편집을 기획부터 완성까지 직접 해 본 경험이 있다면 포트폴리오에서 기획안과 완성 영상을 나란히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매드업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매드업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퍼포먼스 광고, 온드미디어, SNS 숏폼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디지털 캠페인 AE 공고는 광고주 브랜드의 온드미디어 운영 전략을 세우는 일을 업무로 꼽았습니다. 이 공고의 온드미디어 콘텐츠도 그런 브랜드 채널용일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 광고 영상은 클릭과 전환을 결과 지표로 씁니다.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채널의 영상은 조회와 채널 반응을 보므로 같은 제품이라도 첫 장면과 길이가 달라집니다. 목적이 다른 영상을 나눠 담고 각 영상이 노린 지표를 밝혀 주세요.
기획을 바탕으로 촬영 계획 수립부터 현장 촬영, 편집까지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본부 시니어 카피라이터도 숏폼 스토리보드를 기획하지만 촬영 계획과 현장 촬영, 편집까지 이끄는 것은 이 자리입니다. 촬영 계획은 로케이션, 장비, 출연자, 촬영 순서를 정하는 프리프로덕션 단계입니다. 기획안에서 완성 영상까지 직접 이끈 작업은 그 과정의 프리프로덕션 문서와 함께 내면 전 과정을 맡은 범위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유관 부서와 외부 제작 인력과 협업하며 제작 방향을 조율하고 촬영 현장을 주도적으로 연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촬영 현장을 직접 연출하고 외부 제작 인력과 방향을 맞추는 일까지 맡습니다. 연출한 촬영의 규모와 함께 일한 인원을 적으면 현장을 어느 정도까지 이끌어 봤는지가 드러납니다.
생성형 AI로 이미지와 영상 소스를 만들어 콘텐츠를 완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본부 소개가 실제 촬영과 생성형 AI를 결합한 새로운 제작 방식을 만들 사람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AI로 만든 소스를 어디에 썼는지 영상마다 표시해 두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영상 촬영·편집 관련 경력이 3년 이상 7년 이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본부의 Motion Designer (경력) 공고는 1~5년, 모션 디자이너 (팀리드)와 크리에이티브 기획팀 팀리드 공고는 8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3~7년인 이 자리는 팀 리딩 없이 직접 찍고 편집하는 실무 쪽입니다. 제작사, 광고대행사, 브랜드 인하우스, 크리에이터 활동에서 촬영과 편집을 한 경력은 모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자격 요건의 제품·인물 촬영과 업무의 숏폼 제작을 한 작업에서 모두 맡은 사례를 자세히 쓰면 두 요건이 한 번에 설명됩니다.
기획부터 최종 결과물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해 본 경험이 필요하고, 기획안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콘텐츠 아이디어와 연출 방향을 먼저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획안을 받아 구현만 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먼저 낸 경험을 구분해서 봅니다. 포트폴리오에서도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만든 영상인지가 드러나야 합니다.
콘티와 촬영 구성안을 쓰고 촬영 현장을 주도적으로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콘티는 장면마다 화면 구도와 카메라 움직임을 그린 문서입니다. 촬영 구성안은 그 장면을 어떤 순서와 시간으로 찍을지 정리한 현장용 문서입니다. 업무에서 외부 제작 인력과 협업하며 촬영 현장을 연출할 때 두 문서가 외부 스태프와 방향을 맞추는 도구가 됩니다. 콘티와 구성안을 완성 영상과 함께 포트폴리오에 넣으면 이 요건이 서류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미러리스나 시네마 카메라로 제품·인물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조명·구도·렌즈·카메라 등 결과물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품 영상은 질감과 반사를 살리는 조명과 근접 렌즈가 결과물을 좌우합니다. 인물 영상에서는 피부 톤과 배경 분리가 중요합니다. 시네마 카메라는 Log로 찍고 색 보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력 조건이 촬영과 편집 경력을 함께 묻는 것도 이 작업 흐름과 관련됩니다. 써 본 카메라와 렌즈를 이름으로 적고 작업마다 조명 구성을 덧붙이면 장비를 다룬 수준이 보입니다.
Adobe Premiere Pro, After Effects 등으로 콘텐츠를 목적에 맞게 편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emiere Pro는 컷 편집과 색·사운드 정리에, After Effects는 자막 모션과 합성에 주로 쓰입니다. 같은 본부 Motion Designer 공고가 After Effects 중심의 모션 그래픽을 따로 맡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After Effects는 촬영물과 생성형 AI 소스를 합성하는 쪽에 더 쓰일 수 있습니다. 두 도구로 각각 무엇을 했는지 작업별로 나눠 적으면 도구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생성형 AI 이미지·영상 도구를 실제 콘텐츠 제작에 써 본 경험이 필요하고, 유관 부서와 원활하게 소통하며 제작 방향을 조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본부 Motion Designer와 시니어 카피라이터 공고는 생성형 AI 활용을 우대 사항에 두었지만 이 공고는 자격 요건으로 요구합니다. 본부는 이 자리를 실제 촬영과 영상 제작 역량에 생성형 AI를 결합해 새 제작 방식을 만들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쓴 도구 이름과 그 도구로 만든 영상을 함께 보여 주세요. 영상 안에서 촬영물과 AI 소스가 각각 맡은 부분을 밝히면 본부가 소개한 결합 방식과 연결됩니다.
3우대 사항
릴스, 쇼츠, 틱톡 등 숏폼 콘텐츠와 최신 트렌드에 익숙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퍼포먼스 영상 디자이너 공고도 Meta, TikTok, YouTube 숏폼 광고 소재를 만듭니다. 이 회사에서 숏폼은 채널 콘텐츠와 광고 소재 양쪽에 쓰입니다. 트렌드 사운드나 밈 포맷처럼 플랫폼 유행은 빨리 바뀝니다. 그래서 최근 몇 달 안에 만든 숏폼이 이 우대에 가깝습니다. 플랫폼 이름과 조회수나 시청 완료율 같은 지표를 함께 적으면 트렌드를 따라 만든 결과가 숫자로 보입니다.
실제 촬영물과 AI 생성 소스를 결합한 콘텐츠를 만들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는 본부 소개가 말하는 촬영과 생성형 AI의 결합을 이미 해 본 경험을 봅니다. 촬영 분량과 AI 소스를 어떻게 나눠 결합했는지가 설명의 중심이 됩니다.
생성형 AI 도구를 목적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이름보다 목적에 맞춰 고르는 판단을 봅니다. 같은 작업에 여러 도구를 비교해 본 경험이 있다면 고른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3일
- 고용형태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4길 10 케이스퀘어강남 8층 (강남역 11번 출구 100m 이내)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7년 이하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Premiere Pro
- After Effects
전형과 지원
매드업 공고의 기본 전형은 서류 전형, 리크루터 콜,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및 채용 확정 순입니다. 1차는 실무진이 역량을, 2차는 공고에 따라 본부 리더나 임원진이 사업부 컬쳐 Fit을 확인합니다. 모션 디자이너 (팀리드)와 크리에이티브 기획팀 팀리드 공고처럼 리크루터 콜 없이 서류 전형 뒤 1차 인터뷰로 가는 공고도 있고, 원데이 인터뷰나 과제, 테스트, 2차 인터뷰 뒤 레퍼런스 체크가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리크루터 콜과 두 번의 인터뷰
공고는 리크루터 콜을 '인터뷰 전 리크루터와 포지션 기본 사항을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단계'라고 소개합니다. 1차 인터뷰에는 실무진이 참여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로 역량을 확인하고, 2차 인터뷰에서는 실장급 이상 리더나 임원진이 사업부의 비전을 공유하고 사업부 컬쳐 Fit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인터뷰는 회사 전체가 아니라 '사업부' 컬쳐 Fit이라고 적혀 있어 지원하는 본부의 소개를 미리 읽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리크루터 콜은 포지션 기본 사항을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묻는 단계이고, 인터뷰 방식은 안내 메일로 따로 알려 줍니다.
원데이 인터뷰와 과제
일부 공고는 '후보자분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모든 인터뷰를 하루에 진행'하는 원데이 인터뷰를 적었습니다. 시니어 카피라이터 공고에는 온라인 카피테스트가, AI Engineer 공고에는 온라인 실무 역량 과제 테스트와 1차 인터뷰 PT 발표가 있고,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 공고의 1차 인터뷰는 두 면접관과 1시간씩 보는 1:1 라이브 코딩입니다. 채용 FAQ는 필기고사는 없고 실기 테스트나 과제는 포지션에 따라 있을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라도 공고마다 단계가 다르므로 지원 전에 공고 하단의 채용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데이 인터뷰라면 하루에 여러 면접관을 연달아 만나므로 같은 사례를 반복하지 않도록 여러 개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력서 형식과 포트폴리오
채용 FAQ는 이력서 양식이 따로 없으니 이력서, 포트폴리오, Notion 등 자유로운 방법으로 지원하되 문서 호환 문제로 가능한 PDF로 내 달라고 답했습니다. 디자인·모션·카피·영상 공고와 디지털 캠페인 AE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고, BX 디자이너 공고는 AI를 활용해 만든 결과물을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넣어 달라고 적었습니다. 디지털 광고 디자이너 공고는 보여 주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포트폴리오나 URL을 함께 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크리에이티브 직군은 포트폴리오가 서류의 중심입니다. 공고마다 요구가 다르므로(퍼포먼스 디자이너는 담당 범위를 밝힌 영상 작업물 1건 이상) 포트폴리오 구성을 지원 공고의 요구에 맞춰야 합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
채용 FAQ는 서류와 인터뷰 결과가 나오기까지 절차별로 영업일 기준 3~5일이 걸리고,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메일로 안내한다고 답했습니다. 중복 지원은 가능하며 서류에 합격하면 내부 검토 뒤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인터뷰가 진행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에 불합격 이력이 있으면 6개월 뒤 지원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계마다 영업일 3~5일이 걸린다고 밝혀 두어 서류부터 처우 협의까지의 일정을 미리 잡아 볼 수 있습니다. 중복 지원을 할 수 있고, 서류에 합격하면 내부 검토 뒤 지원한 공고보다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인터뷰가 안내될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과 병역특례
채용 FAQ는 휴학생은 지원이 어렵고(재학 중인 학교에 취업계 등 지속 근무가 가능한 제도가 있으면 지원 가능) 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전문연구요원은 현역과 보충역 모두 신규 편입과 전직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Engineer처럼 제목에 '전문연구요원 가능'을 붙인 공고가 있습니다. 병역특례로 지원한다면 편입 구분을 이력서나 지원서에 미리 밝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포트폴리오 필수 준비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이고 URL로도 낼 수 있습니다. 기획안이나 콘티, 촬영 현장, 완성 영상이 한 작업 안에서 이어지게 구성해 두세요.
- 2
촬영 장비 정리
자격 요건이 미러리스나 시네마 카메라 촬영 능력을 따로 묻습니다. 작업마다 써 본 카메라, 렌즈, 조명 구성을 함께 적어 두면 면접에서 장비 질문이 나와도 작업을 예로 들어 답하기 쉽습니다.
- 3
AI 결합 작업 하나
생성형 AI 도구를 실제 제작에 써 본 경험이 필수 요건입니다. 촬영물과 AI 소스를 결합한 영상 하나를 과정과 함께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