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디지털 광고 디자이너 공고의 업무에는 '생성형 AI 툴을 동료처럼 활용하여 광고 소재를 제작'하는 일이 소재 기획, A/B 테스트와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이 공고의 AX 크리에이티브 본부는 AI가 제작 속도와 물량의 한계를 바꾸고 있고, 앞으로의 경쟁력은 'AI 네이티브 팀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경험을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고 소개합니다. 같은 소개에서 매드업은 사람이 반복하던 일은 AI 기반의 기술로 효율화하고 사람은 전략과 창의에 집중하는 구조를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생성형 AI로 만든 소재를 실제 A/B 테스트에 올려 결과까지 확인한 경험은 본부가 말하는 AI 네이티브 팀의 작업 방식을 직접 해 본 기록입니다.
매드업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매드업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디지털 매체 특성에 맞는 광고 소재와 IMC 크리에이티브를 제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매체별 광고 소재와 함께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크리에이티브가 적혀 있어, 퍼포먼스 소재뿐 아니라 여러 채널에 걸친 캠페인 비주얼도 만듭니다. 한 캠페인을 채널마다 다르게 풀어 낸 작업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까운 포트폴리오입니다.
유관 부서와 협업해 캠페인 목표에 부합하는 크리에이티브 소재를 제작하고 품질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작과 함께 소재의 품질 관리가 업무입니다. 여러 사람이 만든 소재의 톤과 규격을 맞추거나 검수 기준을 세워 본 경험은 우대 사항의 팀원 결과물 리뷰와도 이어집니다.
소재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A/B 테스트 소재를 기획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이너가 소재를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떤 요소를 바꿔 테스트할지 기획합니다. 집행 결과를 보고 다음 소재를 바꾼 사례라면 바꾼 요소와 지표 변화가 이 업무의 결과물입니다.
생성형 AI 툴을 동료처럼 활용해 광고 소재를 제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본부 소개는 앞으로의 경쟁력이 'AI 네이티브 팀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경험을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고 적었습니다. 생성형 AI로 만든 소재가 있다면 어느 단계에 어떤 툴을 썼는지 작업물 옆에 표시해 둘 수 있습니다.
광고 소재 트렌드를 분석하고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작 요청을 받는 데서 나아가 방향을 먼저 제안하는 일이 업무에 있습니다. 우대 사항의 소재 카피·메시지 기획과 같은 방향의 일이고, 직접 제안해 채택된 콘셉트가 그 경험에 맞는 작업물입니다.
2자격 요건
디지털 광고 소재 제작 유관 경력이 1~5년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유관 경력이라는 표현이라 대행사, 인하우스, 프리랜서 어디서든 광고 소재를 만든 기간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업무에 매체별 소재와 IMC 크리에이티브가 함께 있어 배너, 영상, 캠페인 키비주얼처럼 만든 소재의 종류를 나눠 두면 업무 범위와 맞춰 보기 쉽습니다.
Photoshop, Illustrator, Figma 등의 디자인 툴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미지 도구에 Figma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같은 소재를 매체마다 다른 규격으로 내야 하는 업무라, 컴포넌트나 템플릿으로 리사이징 작업을 줄여 본 방식이 도구 숙련을 보여 주는 구체적인 예입니다.
After Effects, Premiere Pro 등으로 영상 소재를 제작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지털 광고 소재에 영상이 포함되므로 이미지 디자인 위주로 일해 왔더라도 After Effects나 Premiere Pro로 만든 영상 소재를 포트폴리오에 한 편 이상 넣어 둘 만합니다.
유관 부서와 원활하게 소통하며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유관 부서와 협업해 캠페인 목표에 맞는 소재를 만드는 일이 있습니다. AE나 마케터의 요청이 모호했을 때 목표를 다시 확인해 소재 방향을 정한 사례가 이 요건과 업무를 함께 설명합니다.
3우대 사항
디지털 광고 에이전시 또는 퍼포먼스 마케팅 에이전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로 다음 우대가 뷰티, 금융, 커머스 등 여러 업종의 광고주 소재 제작 경험입니다. 에이전시 경력에 동시에 맡은 광고주의 업종과 수, 소재 제작 주기를 함께 적어 두면 두 우대에 한 번에 답하게 됩니다.
뷰티, 금융, 커머스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 소재를 제작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마케팅 사업 부문 공고는 주요 고객 업종으로 금융, 뷰티, 패션, O2O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금융 광고처럼 표현에 제약이 있는 업종의 소재를 만들어 봤다면 업종 이름과 함께 그 제약을 어떻게 풀었는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소재 카피, 메시지 기획 등 크리에이티브 전략 전반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방향을 만들어 가는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크리에이티브 방향성 제안이 있고, 이 우대는 그 제안을 카피와 메시지까지 넓혀 본 경험을 봅니다. 디자인만이 아니라 카피 시안이나 메시지 구조를 함께 제안한 작업이라면 포트폴리오에 기획 의도를 붙여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생성형 AI 툴을 단순 보조 수단이 아닌 업무의 핵심 도구로 적극 활용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생성형 AI 활용 소재 제작을 실제로 해 왔는지 묻는 우대입니다. AI로 만든 시안 가운데 실제 집행된 소재와 바뀐 제작 기간을 함께 적어 두면 '핵심 도구'라는 말에 구체적인 숫자가 붙습니다.
팀원의 결과물을 리뷰하고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을 제시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적힌 소재 품질 관리를 팀원의 결과물까지 넓혀 해 본 경험을 보는 우대입니다. 다른 디자이너의 소재를 검수하거나 피드백해 봤다면 리뷰한 사람 수와 그때 쓴 기준을 함께 적어 둘 만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3년 6월 13일
- 고용형태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4길 10 케이스퀘어강남 8층 (강남역 11번 출구 100m 이내)
- 경력 조건 : 경력 1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Photoshop
- Illustrator
- Figma
- After Effects
- Premiere Pro
전형과 지원
매드업 공고의 기본 전형은 서류 전형, 리크루터 콜,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및 채용 확정 순입니다. 1차는 실무진이 역량을, 2차는 공고에 따라 본부 리더나 임원진이 사업부 컬쳐 Fit을 확인합니다. 모션 디자이너 (팀리드)와 크리에이티브 기획팀 팀리드 공고처럼 리크루터 콜 없이 서류 전형 뒤 1차 인터뷰로 가는 공고도 있고, 원데이 인터뷰나 과제, 테스트, 2차 인터뷰 뒤 레퍼런스 체크가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리크루터 콜과 두 번의 인터뷰
공고는 리크루터 콜을 '인터뷰 전 리크루터와 포지션 기본 사항을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단계'라고 소개합니다. 1차 인터뷰에는 실무진이 참여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로 역량을 확인하고, 2차 인터뷰에서는 실장급 이상 리더나 임원진이 사업부의 비전을 공유하고 사업부 컬쳐 Fit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인터뷰는 회사 전체가 아니라 '사업부' 컬쳐 Fit이라고 적혀 있어 지원하는 본부의 소개를 미리 읽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리크루터 콜은 포지션 기본 사항을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묻는 단계이고, 인터뷰 방식은 안내 메일로 따로 알려 줍니다.
원데이 인터뷰와 과제
일부 공고는 '후보자분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모든 인터뷰를 하루에 진행'하는 원데이 인터뷰를 적었습니다. 시니어 카피라이터 공고에는 온라인 카피테스트가, AI Engineer 공고에는 온라인 실무 역량 과제 테스트와 1차 인터뷰 PT 발표가 있고,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 공고의 1차 인터뷰는 두 면접관과 1시간씩 보는 1:1 라이브 코딩입니다. 채용 FAQ는 필기고사는 없고 실기 테스트나 과제는 포지션에 따라 있을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라도 공고마다 단계가 다르므로 지원 전에 공고 하단의 채용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데이 인터뷰라면 하루에 여러 면접관을 연달아 만나므로 같은 사례를 반복하지 않도록 여러 개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력서 형식과 포트폴리오
채용 FAQ는 이력서 양식이 따로 없으니 이력서, 포트폴리오, Notion 등 자유로운 방법으로 지원하되 문서 호환 문제로 가능한 PDF로 내 달라고 답했습니다. 디자인·모션·카피·영상 공고와 디지털 캠페인 AE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받고, BX 디자이너 공고는 AI를 활용해 만든 결과물을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넣어 달라고 적었습니다. 디지털 광고 디자이너 공고는 보여 주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포트폴리오나 URL을 함께 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크리에이티브 직군은 포트폴리오가 서류의 중심입니다. 공고마다 요구가 다르므로(퍼포먼스 디자이너는 담당 범위를 밝힌 영상 작업물 1건 이상) 포트폴리오 구성을 지원 공고의 요구에 맞춰야 합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
채용 FAQ는 서류와 인터뷰 결과가 나오기까지 절차별로 영업일 기준 3~5일이 걸리고,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메일로 안내한다고 답했습니다. 중복 지원은 가능하며 서류에 합격하면 내부 검토 뒤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인터뷰가 진행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에 불합격 이력이 있으면 6개월 뒤 지원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계마다 영업일 3~5일이 걸린다고 밝혀 두어 서류부터 처우 협의까지의 일정을 미리 잡아 볼 수 있습니다. 중복 지원을 할 수 있고, 서류에 합격하면 내부 검토 뒤 지원한 공고보다 더 적합한 포지션으로 인터뷰가 안내될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과 병역특례
채용 FAQ는 휴학생은 지원이 어렵고(재학 중인 학교에 취업계 등 지속 근무가 가능한 제도가 있으면 지원 가능) 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전문연구요원은 현역과 보충역 모두 신규 편입과 전직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Engineer처럼 제목에 '전문연구요원 가능'을 붙인 공고가 있습니다. 병역특례로 지원한다면 편입 구분을 이력서나 지원서에 미리 밝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디자인 실기 테스트, 리크루터 콜,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및 채용 확정 순입니다.
회사 공통 절차와 달리 서류 전형 바로 뒤에 실무와 관련된 과제로 역량을 보는 디자인 실기 테스트가 있습니다. 1차 인터뷰에는 실무진과 커뮤니케이션팀(HR)이, 2차 인터뷰에는 제작 실장이 참여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디자인 실기 테스트 대비
서류 전형 다음 단계가 실무 관련 과제입니다. 과제 내용은 공고에 적혀 있지 않으니, 업무에 적힌 매체별 광고 소재와 A/B 테스트 소재를 기준으로 하나의 메시지를 여러 시안으로 만드는 연습을 해 둘 수 있습니다.
- 2
A/B 테스트 소재 전후 정리
소재 성과 데이터로 A/B 테스트 소재를 기획하는 일이 업무에 있습니다. 테스트한 두 시안과 바꾼 요소, 결과 지표를 한 장에 정리해 포트폴리오에 넣어 두세요.
- 3
AI 활용 범위 표시
업무와 우대 사항 모두 생성형 AI 활용을 적었습니다. AI로 만든 작업에는 사용한 툴과 직접 손댄 부분을 표시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