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LG유플러스는 2026년 8월 운영형 보안 서비스(MDR)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를 인수해 위협 탐지·분석·대응 역량을 내재화하겠다고 밝혔고, 7월 정보보호백서에서는 SOAR 기반 통합 보안관제로 20만 건 이상의 보안 이벤트에 대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고는 이 팀이 24x365 통합 보안관제와 침해사고 대응, SOAR 플레이북 개발과 위협 헌팅을 맡는다고 소개합니다. EDR로 공격을 분석하고 포렌식까지 해 본 경험이 있다면 경보부터 원인 파악까지 이어진 사건 하나를 대표 사례로 드는 것이 좋습니다.
LG유플러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LG유플러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EDR로 수집되는 엔드포인트 행위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안 위협을 분석하고, 공격 흐름과 행위 사이의 연관성을 고려해 대응 방향을 판단하고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에서 끝나지 않고 대응 방향을 정하는 판단까지 맡습니다. 대응을 결정했던 사례가 있다면 판단 근거로 삼은 로그와 행위를 구체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Windows, Linux/Unix, macOS와 온프레미스·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의 위협을 프로세스, 서비스, 계정, 네트워크 관점에서 분석해 공격자 행위와 원인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이 LG유플러스의 모든 서비스와 IT·인프라 자산을 24x365로 지키므로 분석 대상에 세 가지 OS와 온프레미스·퍼블릭 클라우드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주로 한 OS의 엔드포인트만 분석해 왔다면 다른 OS나 클라우드 계정에서 공격자 행위를 추적한 사례가 있는지가 이 업무 범위와 비교되는 지점입니다.
필요하면 디스크·메모리 포렌식으로 실시간 관제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공격 흔적을 분석하고 공격 흐름을 재구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도 디지털 포렌식과 악성코드 분석을 통한 보안사고 조사·원인 분석이 들어 있어, 포렌식은 이 팀이 평소 맡는 조사 업무입니다. 재구성한 사건이 있다면 실시간 관제에서 보이지 않던 무엇을 디스크나 메모리에서 찾았는지를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적을 수 있습니다.
위협과 연계된 악성 파일이나 스크립트를 정적·동적으로 분석해 주요 기능과 행위를 파악하고 대응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위협 탐지 룰 고도화와 신규 공격기법 분석을 통한 탐지 시나리오 개선이 함께 있습니다. 악성 파일을 분석한 결과로 탐지 룰이나 시나리오를 고쳐 본 경험이 있다면 대응 지원에 더해 이 팀의 탐지 업무까지 한 사례로 설명이 이어집니다.
2자격 요건
관련 직무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EDR 분석에서 대응 판단, 포렌식, 악성코드 분석까지 한 사람이 이어 맡는 주요 업무와 함께 놓고 보면, 5년은 탐지부터 원인 분석까지 사건 하나를 끝까지 다뤄 본 기간으로 해석됩니다. 팀이 24x365 통합 보안관제와 침해사고 대응을 함께 맡고 있어, 관제 경험과 대응 경험은 각각 팀의 두 업무와 연결되는 사례가 됩니다.
EDR 기반 위협 대응(IR) 또는 보안관제(SOC) 실무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요 업무가 EDR 행위 데이터로 대응 방향을 판단하고 실행하는 일이라, 보안관제 경력이라면 탐지에서 끝내지 않고 EDR로 대응까지 실행해 본 사례를 고르는 것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위협이 생겼을 때 분석 결과를 근거로 대응 방향을 판단하고 실행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는 보안 이벤트 대응 자동화(SOAR) 플레이북 개발도 들어 있습니다. 판단하고 실행한 대응을 절차나 플레이북으로 남겨 본 사건이 있다면 그 사건을 대표 사례로 고를 때 실행 경험과 자동화 업무를 한 번에 설명합니다.
디스크·메모리 포렌식으로 실시간 분석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공격 흔적을 분석해 본 경험이 있고, 오픈소스·상용 포렌식 도구를 이용한 분석 역량과 파일시스템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필수).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요 업무에는 포렌식을 '필요 시' 수행한다고 적혀 있지만 자격 요건에서는 포렌식 경험과 도구 역량을 모두 필수로 두었습니다. 관제 경력 위주라면 직접 수행한 디스크·메모리 분석 사례와 쓴 도구, 다룬 파일시스템이 있는지부터 확인할 부분입니다.
악성 파일이나 스크립트를 정적·동적으로 분석해 위협 행위를 이해하고 대응에 활용해 본 경험과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요역량은 이 분석을 위협 헌팅 중 확보한 악성 파일과 스크립트를 대응 판단에 쓰는 역량으로 적었습니다. 그래서 연구용 역공학보다 사건 도중의 빠른 기능 파악에 무게가 실립니다. 침해 대응에서는 이 분석으로 C2 주소·파일 해시·지속성 기법 같은 지표를 뽑아 EDR 차단과 전 자산 헌팅에 다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적·동적 가운데 주로 해 온 쪽과 함께 뽑아낸 지표로 다른 감염 단말을 찾아 막은 사건을 꺼내면 분석이 대응으로 이어진 폭이 드러납니다.
EDR과 다양한 보안 로그로 위협을 분석하고 공격 흐름과 행위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해석하는 분석 역량(필수),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의 위협 분석 또는 대응 경험(필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도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전반의 로그 분석·위협 헌팅이 들어 있고 우대 자격증도 AWS, GCP입니다. 클라우드 계정이나 서비스 로그에서 위협을 찾아 대응한 사례를 엔드포인트 사례와 나눠 쓰는 것이 이 요건과 우대 자격을 함께 설명하는 방법입니다.
해외여행과 건강상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여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LG유플러스 공고에 공통으로 붙는 해외여행 결격 사유 조항은 해외 출장에 대비하는 뜻도 있지만, 형사재판을 받고 있거나 출국금지·여권 발급 제한으로 출국할 수 없는 지원자를 간접적으로 거르려는 목적이 더 큽니다.
3우대 사항
학사(4년제) 이상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사항에 학력 조건이 없어서, 학위보다 EDR 대응과 포렌식, 악성코드 분석을 해 온 5년의 실무가 지원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AWS, GCP 관련 자격증 보유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의 AWS, GCP 자격증은 필수 사항에 적힌 퍼블릭 클라우드 위협 분석·대응 경험과 같은 클라우드 환경을 다룹니다. 자격이 있다면 클라우드에서 대응한 사례 옆에 자격 이름과 취득 연도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0일
- 고용형태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LG유플러스 공고는 LG Careers에서만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공고마다 전형이 서류전형, 인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 평판조회·처우협의, 검진 순으로 적혀 있고, CTO조직 공고는 인성검사 단계에 코딩테스트가 함께 붙습니다.
CTO조직 공고는 인성검사와 코딩테스트를 함께 봅니다
CTO조직의 DevOps, Application Architect, ixi-O mVoIP 내재화 개발 PM, Speech AI 공고는 서류전형 다음 단계가 '인성검사/코딩테스트'입니다. 정보보안센터의 무선망 보안, 개인정보정책팀, 침해사고 대응, 정보보안 컨설팅 및 제안 공고는 같은 자리에 인성검사만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TO조직 공고에 지원한다면 서류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코딩테스트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성검사는 모든 공고에 들어 있습니다.
면접은 두 번이고 평판조회가 있습니다
분석한 LG유플러스 공고는 모두 1차면접과 2차면접 뒤에 평판조회·처우협의 단계를 두었고, 그다음이 건강검진 또는 채용검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판조회가 정식 단계로 들어 있습니다. 함께 일했던 상사나 동료 가운데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최종 결과가 늦어지지 않습니다.
마감 시각과 공통 자격을 확인합니다
공고는 LG Careers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받고 이메일·우편·방문 접수는 받지 않으며, 마감 시간 전에 작성을 끝내고 제출해야 정상 지원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공통 지원 자격은 해외여행과 건강상 결격 사유가 없고,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올라와 있던 공고의 마감 시각은 모두 밤 11시였습니다. 임시 저장만 해 두면 지원이 되지 않으므로 마감 전에 제출 버튼까지 눌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대응 사례 하나 골라 두기
EDR 경보부터 원인 파악, 대응 결정까지 직접 맡은 사건 하나를 시간 순서로 정리하세요. 공개할 수 없는 내용은 유형과 결과만 남겨도 흐름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2
도구 목록
써 본 EDR, 포렌식 도구, 악성코드 분석 도구를 원문 이름 그대로 목록으로 만들어 두세요.
- 3
클라우드 위협 대응 경험
공고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의 위협 분석 또는 대응 경험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클라우드에서 다룬 사건은 온프레미스 사건과 나눠 정리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