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 머리말은 서버 엔지니어가 컬리 오피스와 3개의 대형 물류센터, IDC를 아우르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전문가라고 소개합니다.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컬리는 2025년 8월 안산에 CC(Cluster Center)를 열었고, 물류 자회사 컬리넥스트마일은 2026년 4월 부천에서 새 물류센터를 가동했습니다. 이 공고는 각 조직이 따로 운영해 온 서버를 찾아 중앙 관리 인프라로 옮기고 서버 운영 표준(SOP)을 세우며, 우대 사항으로 신규 물류센터나 데이터센터 오픈 프로젝트를 총괄한 경험을 꼽았습니다. 새 거점이 생길 때 서버와 인증 체계를 표준에 맞춰 붙여 본 적이 있다면 맡았던 거점 수와 이관 범위를 정리해 우대 사항의 오픈 프로젝트 경험과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컬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컬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On-Premise 서버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합니다. 오피스와 물류센터의 Windows/Linux 서버 OS 설치, 패치 관리, 성능 모니터링, 트러블슈팅을 하드웨어와 OS 레벨에 집중해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비스 서버가 아니라 오피스와 물류 현장을 받치는 사내 서버입니다. 물류센터처럼 현장 가동이 멈추면 안 되는 곳의 서버를 패치하고 장애를 풀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AWS Workspace와 Citrix 기반 VDI 서버팜 구성을 관리하고, UiPath(RPA) 구동을 위한 봇 서버 환경을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VDI와 RPA 봇 서버가 한 업무에 묶여 있어 사용자 환경과 자동화 환경을 함께 다룹니다. VDI 사용자 수나 봇 서버 대수처럼 운영 규모를 숫자로 보여 주면 우대 사항의 대규모 VDI 경험과도 이어집니다.
관리 계정 안의 EC2, S3, RDS, VPC 등 컴퓨팅·스토리지 자원과 AMI, 백업 정책을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클라우드도 서비스 개발 조직이 아닌 사내 IT 관리 계정의 자원입니다. 온프레미스와 AWS 백업 정책을 하나의 기준으로 맞춰 본 경험은 자격요건의 하이브리드 인프라 운영과 직접 관련됩니다.
서버 OS 보안 설정과 취약점 조치, 도메인 관리, SSL 인증서 갱신·배포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요건이 ISMS-P와 SOX 내부회계관리제도 요건을 인프라로 구현하는 지식을 함께 요구합니다. 취약점 점검 결과를 서버 설정으로 조치하고 증적을 남겨 본 경험이 이 업무와 요건을 함께 보여 줍니다.
AD 도메인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도메인 컨트롤러 상태 점검, 복제 오류 해결, AD 데이터베이스 관리, 재해 복구 계획 수립이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D는 자격요건에서 포레스트·도메인 설계와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경험으로 다시 나옵니다. 운영 중 복제 오류나 DC 장애를 복구해 본 사례와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는 나눠 정리합니다.
조직·사용자별 보안 정책을 위한 그룹 정책(GPO)을 설계·배포해 클라이언트 OS 환경을 표준화하고, Windows Server 기반 내부 DNS 레코드와 DHCP 스코프(IP 주소 할당 정책)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오피스와 물류센터가 같은 도메인 안에 있다면 현장 단말까지 GPO 대상이 됩니다. 사무실과 현장처럼 성격이 다른 단말 그룹에 정책을 나눠 적용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룹을 나눈 기준과 적용한 정책을 적으면 됩니다.
인사 시스템과 3rd Party 솔루션의 계정 연동과 인증 트러블슈팅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정 연동은 입·퇴사와 조직 변경이 AD 계정과 각 솔루션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묶는 일입니다. 인사 시스템과 AD를 연동해 계정 생성과 회수를 자동화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연동했는지까지 적는 게 좋습니다.
사내 각 조직이 개별적으로 구축·운영 중인 비표준 서버(PC 서버 포함) 현황을 파악하고 중앙 관리 인프라로 마이그레이션합니다(Shadow IT 식별 및 이관).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관 대상은 각 조직이 IT 조직 밖에서 따로 구축한 서버라 기술 작업보다 그 서버를 쓰는 조직과의 협의가 먼저입니다. 현업 조직이 쓰던 서버를 멈춤 없이 옮긴 경험이 있다면 대상 수와 함께 현업과 일정을 어떻게 맞췄는지 밝히면 됩니다.
통합된 서버 자산에 대한 모니터링 알림, 백업 스케줄링, 접근 제어(Access Control) 등 서버 운영 표준안(SOP)을 제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SOP는 Shadow IT 이관으로 모은 서버를 같은 기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표준입니다. 직접 만든 운영 표준 문서가 있다면 다룬 범위(알림·백업·접근 제어)와 그 문서를 적용한 서버 수를 숫자로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휴 서버 자원 회수와 OS·App 라이선스 통합 관리로 비용을 절감하고 컴플라이언스를 지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요건에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의 TCO 분석과 라이선스·리소스 최적화가 함께 있습니다. 회수한 자원이나 줄인 라이선스 비용이 있다면 금액으로 적어야 업무와 요건을 함께 해 봤다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2자격 요건
유관경력 5년 이상과, 복수의 IDC/Cloud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인프라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하고 5년 이상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하이브리드 환경은 오피스와 대형 물류센터 3곳, IDC에 분산된 온프레미스 서버에 EC2·S3·RDS 같은 AWS 자원과 AWS Workspace·Citrix VDI가 더해진 구조입니다. 이런 환경의 설계는 온프레미스 AD 인증을 클라우드까지 잇는 방식, IDC와 AWS 사이 전용선이나 VPN 연결, 백업을 어디에 둘지를 정하는 판단이 중심입니다. 연차에 더해 설계와 운영을 모두 묻는 요건이라 직접 설계한 부분과 운영한 기간을 나눠 밝혀 보세요.
전사 차원의 AD 포레스트/도메인 구조를 설계하고, 이기종·구버전 AD를 무중단으로 마이그레이션한 성공적인 프로젝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무중단'이 조건으로 붙어 있습니다. 물류센터 단말까지 같은 도메인을 쓰는 회사라면 인증이 멈추는 시간이 현장 작업 중단으로 이어지므로, 마이그레이션 중 인증을 어떻게 유지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각기 다른 환경의 파편화된 인프라를 표준화된 아키텍처로 통합하고, 노후 시스템을 가상화·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P2V, V2V)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가운데 Shadow IT 이관에서 이 경험을 그대로 쓰게 됩니다. PC 서버나 구형 물리 서버를 가상화로 옮겨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대상 수와 전환 방식(P2V·V2V)을 정리할 가치가 있습니다.
재해 복구(DR) 센터 구축 경험 또는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에 따른 실제 모의 훈련과 복구 시나리오 수립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R 센터 구축과 BCP 모의 훈련이 '또는'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업무의 AD 재해 복구 계획 수립과도 연결되므로 실제 훈련에서 복구 목표 시간을 맞췄는지까지 보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Windows/Linux 커널 레벨의 메모리 관리, 프로세스 스케줄링, I/O 처리를 깊이 이해하고, 파일 시스템(NTFS, XFS 등) 구조에 대한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하드웨어와 OS 레벨 트러블슈팅에 집중돼 있어 이 지식이 장애 원인 분석에 쓰입니다. 메모리 누수나 I/O 병목을 OS 레벨에서 찾아낸 장애 사례를 하나 고르면 원리와 실제 장애를 이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전사 IT 자산 관리 표준을 세우고 ISMS-P, SOX 등 내부회계관리제도와 보안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인프라 기술로 구현하는 지식, 그리고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자원의 TCO를 분석해 라이선스와 리소스 최적화로 비용 효율화를 주도하는 식견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SOP 정립과 자산 최적화·비용 관리가 이 지식을 바탕으로 합니다. 감사 대응을 위해 서버 접근 통제를 설계했거나 라이선스를 통합해 비용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결과 숫자를 함께 적어야 그 지식을 실무에 써 봤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서버 엔지니어 관점에서 L4/L7 로드밸런싱 구조, 방화벽 정책 설계, VPN과 전용선 연동 원리를 아키텍트 수준으로 이해하고, 복합 장애(Network-OS-App 연계)에서 덤프 분석과 패킷 분석으로 근본 원인을 규명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네트워크는 같은 회사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따로 맡지만 장애는 서버와 네트워크 경계에서 자주 생깁니다. 덤프나 패킷 분석으로 원인이 서버 쪽인지 네트워크 쪽인지 가려낸 장애 하나를 분석 순서대로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PowerShell, Python, Ansible 등으로 인프라 프로비저닝 자동화와 구성 관리 체계를 구현하는 능력, DB·Web/WAS 등 미들웨어와 OS 사이의 병목을 진단하고 시스템 파라미터 튜닝으로 성능을 끌어내는 스킬, 복잡한 인프라 구성을 논리적으로 문서화하고 주니어 엔지니어의 산출물을 리뷰·가이드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동화는 '단순 반복 업무를 넘어선' 프로비저닝과 구성 관리로 적혀 있어 스크립트 몇 개보다 체계를 만든 경험을 봅니다. 문서화와 리뷰 역량은 우대 사항의 기술 멘토링과 이어지므로, 만든 자동화 체계를 다른 엔지니어가 쓰게 한 과정까지가 이 요건이 보는 범위입니다.
3우대 사항
엔지니어 조직에서 기술 멘토링과 업무 배분, 성과 관리를 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요건의 주니어 산출물 리뷰보다 한 단계 넓은 리드 역할을 우대합니다. 엔지니어 몇 명에게 어떤 기준으로 일을 나눴는지와 성과를 어떻게 관리했는지를 적으면 리드 경험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신규 물류센터 또는 데이터센터 오픈 프로젝트를 초기 기획부터 인프라 구축과 안정화까지 총괄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컬리는 2025년 8월 안산에 CC를 열었고 물류 자회사는 2026년 4월 부천에 새 센터를 가동했습니다. 새 거점의 서버·인증·VDI 환경을 처음부터 세워 본 경험이 있다면 오픈 일정과 맡은 범위를 단계별로 정리하면 이 우대와 바로 연결됩니다.
AWS Workspace 또는 Citrix VDI 환경을 수백 user 이상 규모로 구축하고 성능 이슈를 해결해 본 구체적인 사례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AWS Workspace와 Citrix 기반 VDI 서버팜 관리가 있어 이 우대는 입사 뒤 맡을 환경을 큰 규모로 다뤄 본 경험을 가리킵니다. 사용자 수, 겪은 성능 문제, 해결 방법이 한 사례로 묶여 있어야 우대에 적힌 '구체적인 사례'에 맞습니다.
인프라 프로젝트의 PM을 맡아 개발, 보안, 현업 등 유관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과 일정·리스크 관리에 능숙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hadow IT 이관은 현업 조직과 일정을 맞춰야 하는 일이라 이 우대의 PM 경험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여러 부서가 얽힌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일정 지연이나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했는지 프로젝트 하나로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역삼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Windows Server
- Linux
- AWS
- EC2
- S3
- RDS
- VPC
- AMI
- AWS Workspace
- Citrix
- UiPath
- AD
- GPO
- DNS
- DHCP
- NTFS
- XFS
- PowerShell
- Python
- Ansible
전형과 지원
컬리 채용 사이트의 기본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 검토, 인터뷰 진행,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공고 본문에는 대부분 직무적합성 인터뷰와 종합 인터뷰 두 번이 적혀 있고, 공고에 따라 사전 과제나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가 붙습니다.
기본 단계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은 '지원서 접수 → 서류 검토 → 인터뷰 진행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이고, 세부사항은 공고별로 다를 수 있다고 밝힙니다. 공고 본문은 대개 '지원서 제출 → 직무적합성 인터뷰 → 종합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으로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59건에 처우 협의 단계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직무를 보는 단계와 종합적으로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처우 협의가 없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줄을 먼저 확인해야 일정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사전 과제와 직무적합성 검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47건이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를 적었고 대부분은 종합 인터뷰 단계에 붙였습니다. 사전 과제를 적은 공고는 24건이었고 그 가운데 19건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과제였습니다. FAQ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 또는 코딩 테스트가 포함될 수 있고 인터뷰는 상황에 따라 비대면 또는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에 생성형 AI 사용이 전제된 공고가 있습니다. 과제를 낼 때 AI가 만든 부분과 직접 판단한 부분을 나눠 설명할 수 있도록 작업 과정을 남겨 두면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서류 양식
지원서류 양식은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의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자유 양식의 이력서/경력기술서'를 내면 됩니다. 포지션별 필수 서류(포트폴리오 등)가 있으면 함께 첨부하고, 신체 조건·출신 지역·혼인 여부·가족 관계처럼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빼고 내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자유인 만큼 경력기술서의 구성이 그대로 보입니다. 지원 공고의 업무 항목과 같은 이름으로 경험을 적고,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처음부터 넣지 않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재지원과 중복 지원 모두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여러 포지션에 중복 지원하면 채용 담당자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고, 맞는 공고가 없으면 인재풀에 정보를 등록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내도 채용 담당자가 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맞는 공고를 정해 그 공고에 맞춘 이력서를 내는 편이 낫습니다.
수습과 공통 조건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모두에 '고용형태는 정규직(수습 3개월)'과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군필 혹은 면제자여야 합니다'가 적혀 있었습니다. 병역특례는 전문연구요원만 운영한다고 FAQ가 답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직무적합성 인터뷰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사전 과제가 함께 진행되고, 종합 인터뷰에는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과제가 첫 인터뷰와 같은 단계에 붙어 있습니다. 운영 표준 문서나 프로비저닝 스크립트처럼 업무에 적힌 산출물을 생성형 AI로 초안을 잡고 직접 검토해 본 경험이 있다면 과제를 설명할 때 그 과정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하이브리드 환경 구성도 그리기
운영했던 IDC·클라우드·현장 거점의 구성을 한 장으로 그리고, 직접 설계한 부분과 운영만 맡은 부분을 표시합니다.
- 2
AD 마이그레이션 사례 정리
AD 구조 설계나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규모, 전환 방식, 인증을 유지한 방법, 결과 순서로 정리합니다.
- 3
복합 장애 분석 사례 하나
Network-OS-App이 얽힌 장애 하나를 골라 덤프나 패킷 분석으로 원인을 찾은 과정을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