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 [EnIT] Solution Architect - Canias ERP FCM 컨설팅 공고 분석

Canias ERP 솔루션으로 현대자동차그룹사와 국내외 고객사의 ERP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ERP컨설팅4팀의 FCM 컨설팅 공고입니다. 같은 EnIT의 SAP FI 공고와 업무 구성은 비슷하지만 다루는 솔루션이 Canias ERP이고, 필수 자격은 ERP 솔루션 기반 구축/운영 프로젝트 참여 경험과 FCM 영역 컨설팅 경험 두 가지입니다. 우대 사항에는 SAP, Oracle 같은 다른 ERP 솔루션 경험과 Java, SQL 같은 개발 기술도 들어 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2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아이뉴스24는 2025년 11월 현대오토에버가 자동차 제조업 맞춤형 ERP를 앞세워 대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중견·중소 부품사에는 '카니아스(Canias) ERP'를 활용한 구축 방안도 제공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회사는 2019년부터 구매·자재·생산·재무 등 핵심 기능을 구현해 왔고 글로벌 ERP 소프트웨어 회사 IAS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ERP컨설팅4팀도 공고에서 Canias ERP로 현대자동차그룹사와 국내외 고객사의 ERP를 구축·운영하며 대외 ERP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이 공고는 그 가운데 FCM 영역의 컨설팅을 맡습니다. 자동차 부품사나 제조 중견기업의 ERP 프로젝트를 해 본 적이 있다면 어떤 업무 영역을 맡았는지가 지원서에서 바로 보이게 쓰면 이 팀이 맡는 고객과 이어집니다.

현대오토에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현대오토에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ERP 구축: Canias ERP를 기반으로 고객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맞춤형 시스템을 설계·개발·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구사항 분석에서 개발과 구축까지가 한 업무로 묶여 있고, 공고의 해시태그에도 #요구사항분석과 #TROIA가 붙어 있습니다. 컨설팅 경력이라도 고객 요구를 화면이나 기능 사양으로 옮겨 개발자와 함께 만들어 본 일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 ERP 컨설팅: 고객의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해 제조·물류·회계 등 업무 영역의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자격은 FCM 영역 컨설팅인데 개선 제안의 대상은 제조와 물류까지 넓습니다. 회계 쪽을 맡았더라도 생산이나 구매에서 넘어오는 흐름을 함께 분석해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지원서에 그 범위를 밝힐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관리: 국내외 ERP 구축 프로젝트의 일정, 이슈,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컨설턴트가 일정과 이슈 관리까지 맡는 구조입니다. 팀 리더 소개는 이 팀에서 구축 프로젝트를 이끄는 PM/PL로 커리어를 넓힐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시스템 운영·고도화: ERP 오픈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신규 요구사항에 맞춰 기능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이 끝난 뒤의 운영과 고도화도 같은 팀이 맡습니다. 오픈 직후 안정화 기간에 처리한 요청이나 운영 중에 받은 개선 요구를 기능으로 바꿔 본 일은 구축 경력과 구분해 두면 맡은 단계가 분명해집니다.

  • 협업 및 고객 지원: 개발자와 고객 현업 담당자 등 다양한 구성원과 협업하며 프로젝트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 현업의 요청을 개발자가 만들 수 있는 사양으로 옮기는 일이 프로젝트 전 과정에 걸쳐 있습니다. 동료 소개는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다고 적었으므로, 현업과 개발 사이에서 의견을 맞춰 결론을 낸 사례 하나가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2자격 요건

  • ERP 솔루션 기반 구축/운영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요건에는 Canias라는 이름이 없고 'ERP 솔루션'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Canias는 우대 사항에서 SAP, Oracle과 나란히 놓여 있으므로 다른 ERP로 참여한 구축·운영 프로젝트도 프로젝트 이름과 맡은 단계를 밝혀 지원서에 쓸 수 있습니다.

  • FCM 영역 컨설팅을 수행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제목에도 FCM 컨설팅이 들어 있어 이 공고가 맡는 중심 영역입니다. FCM 영역에서 고객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설계를 제안한 프로젝트를 고객사의 업종과 함께 자세히 쓰는 게 좋습니다.

3우대 사항

  • Canias ERP 또는 SAP, Oracle 등 ERP 솔루션의 구축·운영 경험이나 Certi 보유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EnIT의 SAP ERP 컨설팅/운영 (FI) 공고는 필수 자격부터 SAP FI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는 자격 조건 가운데 우대 사항에서만 Canias를 SAP·Oracle과 나란히 듭니다. Canias는 회사가 IAS와 파트너십을 맺고 중견·중소 부품사에 제안하는 솔루션입니다. 국내에서는 SAP보다 써 본 사람이 적은 편이라 다른 ERP 경험과 Certi 보유를 같은 무게로 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ERP 자격증은 SAP처럼 모듈 단위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솔루션과 모듈 이름까지 밝히면 FCM 영역과의 연결이 바로 확인됩니다.

  • 제조·구매·물류·생산·재무회계 등 ERP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리더 소개도 합류하면 제조·물류·회계 등 다양한 업무 도메인을 경험한다고 적었습니다. 회계 밖의 업무 영역을 다룬 프로젝트가 있었다면 그 영역 이름을 프로젝트와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 Java, SQL, 데이터베이스 등 ERP 개발 관련 기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컨설팅 공고이지만 업무에 개발·구축이 있고 개발 기술이 우대 사항에 따로 있습니다. 쿼리로 데이터를 검증하거나 기능을 직접 고쳐 본 경험이 이 항목과 이어집니다.

  • IT 프로젝트의 요구사항 분석, 설계, 개발, 테스트 또는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AP 쪽은 ABAP 개발(Solution Developer)과 FI 컨설팅(Solution Architect)을 다른 공고로 뽑습니다. 이 Canias 자리는 요구사항 분석에서 개발·구축, 오픈 뒤 운영·고도화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FCM 컨설팅 경력이 분석·설계에 머물렀다면 ERP 밖의 IT 프로젝트에서 개발·테스트·운영을 맡은 단계를 프로젝트마다 밝히면 그 빈 단계가 채워집니다.

  • 영어 등 외국어로 해외 고객사나 글로벌 프로젝트와 협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국내외 여러 고객과 협업한다고 적었습니다. 외국어로 회의하거나 문서를 주고받은 프로젝트가 있었다면 어느 나라 고객과 어떤 일을 했는지까지 적어 두면 됩니다.

  • 고객 관점에서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시스템 고도화 방안을 제안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anias ERP는 회사가 중견·중소 부품사에 제안하는 구축 방안이고, 업무에는 오픈 뒤 신규 요구사항에 맞춘 기능 개선도 있습니다. 제조 고객의 재무회계 흐름을 보고 프로세스나 시스템 개선안을 내 실제로 바뀐 사례가 있다면 바뀌기 전과 후의 흐름을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 강남
  • 경력 조건 : 경력 4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anias ERP
  • TROIA
  • SAP
  • Oracle
  • Java
  • SQL

전형과 지원

현대오토에버 경력 공고는 직무역량테스트의 종류만 공고마다 다르고 나머지 단계는 같습니다. 분석한 공고는 직무에 따라 이 테스트를 코딩이나 과제로 적었고, 법무 공고와 Canias ERP FCM 컨설팅 공고는 '코딩 또는 과제테스트'로 적었습니다.

  • 공고에 적힌 단계

    분석한 공고는 모두 '서류 접수 → 서류 검토 → 직무역량테스트 및 인성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및 채용검진 → 최종 합격' 순서로 적었습니다. 경력 전형 페이지는 테스트 단계를 'ACT, 온라인 역량테스트'로 부르고, 역량테스트는 포지션에 따라 코딩테스트 또는 과제테스트가 마련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를 통과하면 온라인 테스트가 바로 이어집니다. 코딩 포지션이라면 지원과 동시에 테스트 준비를 시작해야 일정이 빠듯하지 않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경력 전형

  • ACT는 인재 가치에 맞춘 인성검사

    FAQ는 ACT(Autoever Culture-fit Test)를 '현대오토에버 인재 가치에 부합하는 최적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기존 인성검사를 컬처핏 관점으로 고도화한 온라인 기반의 인성검사'라고 설명합니다. 선택형으로 답하고 정답이 정해진 시험이 아니며, 경력 지원자는 최근 6개월 안에 이 회사 인성검사를 본 이력이 있으면 결과가 반영돼 재응시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재 가치에 맞춘 검사라고 밝혔으므로 Talent Value 여섯 가지를 먼저 읽어 두면 회사가 어떤 성향을 찾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차례로 지원한다면 6개월 안에는 다시 보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FAQ

  • 1차는 함께 일할 동료, 2차는 리더

    경력 전형 페이지에 따르면 1차 면접의 인터뷰어는 '앞으로 지원자님과 가장 많이 소통하며 가깝게 일하게 될 동료들'이고, 코딩테스트 리뷰 또는 과제테스트 발표를 포함해 기술 역량을 봅니다. 2차 면접은 리더와 채용담당자가 참여해 성장가능성과 컬처핏을 보고,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에서는 내가 낸 테스트 결과를 다시 설명하게 되므로 제출한 풀이나 과제를 다시 볼 수 있게 남겨 두는 게 좋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성장 가능성과 컬처핏을 보므로 인재상 여섯 가지에 맞춘 사례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게 좋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경력 전형

  • 추가 평가와 지원 분야 변경

    분석한 공고는 모두 '모집 분야 및 담당 업무에 따라 영어 구술평가, 레퍼런스 체크, 또는 기타 전형이 실시될 수 있어요'라고 적었고, 경험과 역량에 따라 다른 포지션이 더 적합하면 지원 분야가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절반이 넘는 공고에는 직무역량테스트 외에 추가 역량평가가 진행될 수 있다는 문구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밖의 평가가 더해질 수 있고, 결과에 따라 다른 공고로 옮겨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지원서에는 지원 공고와 맞는 경험을 중심으로 쓰되 가까운 다른 직무에도 쓰일 경험은 지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현대오토에버 Backend Developer 공고

  • 자율양식 이력서와 상시 채용 안내

    분석한 공고는 모두 맨 앞에 '1분 컷 지원'과 '이력서 자율양식'을 적었고, 끝에는 '채용 시 마감되는 상시 채용 공고로 운영'된다고 안내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기준으로 접수 마감일은 HR 공고와 Canias ERP FCM 컨설팅 공고를 빼면 모두 10월 29일이었습니다. FAQ는 공고 마감 기한 전까지 지원서를 수정할 수 있고 마감 뒤에는 어떤 사유로도 수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감일이 적혀 있어도 채용이 되면 그 전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준비가 끝나면 일찍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율양식이라 가지고 있는 이력서를 그대로 낼 수 있지만, 공고의 자격 요건에 맞는 경험이 잘 보이도록 고쳐서 내는 게 좋습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FAQ

  • 중복 지원은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FAQ에 따르면 경력 공고에 중복 지원하면 '먼저 지원하신 공고의 전형 결과가 확정된 후' 다음 공고의 서류 검토와 전형이 시작됩니다. 과거에 불합격했어도 재지원에 영향이나 불이익은 없고, 현대자동차그룹의 다른 회사에 지원했어도 현대오토에버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함께 내면 뒤에 낸 공고는 앞 공고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검토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가장 원하는 공고를 먼저 내야 그 공고의 전형이 먼저 진행됩니다.

    현대오토에버 채용 FAQ

  • 이 공고만 다른 점

    • 직무역량테스트가 '코딩 또는 과제테스트'로 적혀 있습니다.

      나머지 단계는 회사 공통 전형과 같고, 테스트가 코딩인지 과제인지는 공고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업무에 개발과 컨설팅이 함께 있으므로 SQL 같은 기본 코딩과 요구사항 분석 결과를 발표하는 과제를 둘 다 염두에 두고 준비하게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ERP 프로젝트를 솔루션별로 정리하기

      필수 요건은 솔루션을 정하지 않았고 우대 사항은 Canias, SAP, Oracle을 나란히 들었습니다. 참여한 프로젝트마다 솔루션 이름, 맡은 영역, 구축과 운영 가운데 어느 단계였는지를 한 줄씩 정리합니다. 이력서가 자율양식이라 이 목록을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2. 2

      FCM 컨설팅 사례 하나 준비하기

      제목과 필수 요건에 FCM 컨설팅이 있습니다. FCM 영역에서 고객 업무 흐름을 분석해 설계를 제안한 사례 하나를 골라 문제, 제안, 결과 순서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세요.

    3. 3

      Canias와 TROIA 미리 살펴보기

      공고의 해시태그에 #Canias와 #TROIA가 붙어 있습니다. Canias를 써 본 적이 없다면 지원 전에 공개 자료로 솔루션의 구성과 TROIA가 무엇인지 확인해 두세요. 면접에서 다뤄 본 ERP와 무엇이 같고 다른지 설명할 때 도움이 됩니다.

    IT·ERP컨설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