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EY한영

[EY한영] EY Parthenon VCS 팀(Value Creation Strategy, 운영혁신전략) 컨설턴트 공고 분석

EY파르테논 안에서 Operation 측면의 전략과 실행을 최적화하는 VCS팀(Value Creation Strategy)의 컨설턴트 공고입니다. 팀은 M&A 과정에서 인수 전 실사부터 인수 이후 기업가치 제고, Exit까지 전 단계의 운영 전략을 조언하고, Global/Local 사모펀드와 구조조정 대상 기업, 채권단을 주요 고객으로 적었습니다. 같은 회사의 컨설팅부문 제조영역 공고가 제조사의 AI/Smart Factory 과제를 다루는 것과 달리 이 공고의 업무는 거래 전후의 실사와 Value-up에 무게가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11월 1일 23시 59분까지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2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EY한영이 2026년 6월 발표한 'EY-파르테논 CEO 아웃룩 설문조사' 결과에서 한국 CEO의 44%는 M&A를, 42%는 사업 매각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같은 해 9월 실적 보도자료는 EY-파르테논(전략·재무자문부문)이 국내 M&A 시장 회복과 함께 거래가 확대되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그 역량을 '전략 수립부터 인수·매각 자문, 가치평가, 인수 후 통합(PMI), 기업가치 밸류업(Value Creation)까지 아우르는 통합 자문 역량'으로 소개했습니다. 이 공고의 VCS팀은 그 가운데 Operation 측면을 맡아 인수 전 실사와 인수 이후 Value-up, Exit 준비까지 조언합니다. 인수나 매각 거래에서 운영 개선안을 만들고 실행까지 지켜본 경험이 있다면 면접에서 인수 전 실사, Value-up, Exit 준비 가운데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맡았는지 나눠 소개할 수 있습니다.

EY한영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EY한영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Operational Due Diligence(Operation Assessment, Upside Potential, Blueprinting 등)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사 대상이 재무가 아니라 운영입니다. 인수 대상 회사의 운영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 여지를 찾아 본 경험이 있다면 Upside Potential을 판단한 기준까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Commercial Due Diligence(시장/고객 분석 및 전망, 경쟁환경/경쟁력 분석, Revenue Projection 등)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장과 고객, 경쟁 분석이 매출 전망으로 이어지는 실사입니다. 시장 규모를 추정하고 매출 전망을 세워 본 프로젝트라면 그때 쓴 데이터와 가정을 함께 적습니다.

  • Carve-out DD(Operation, Process, IT, HR, Financial 등의 관점에서 Stand-alone planning)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떼어 내는 사업이 홀로 운영될 수 있는지를 다섯 관점으로 봅니다. IT나 HR처럼 모회사와 함께 쓰던 기능을 나누는 계획을 세워 본 경험이 있다면 맡은 관점과 기간을 밝힐 수 있습니다.

  • Exit Strategy & Preparation(Investment highlights, Upside potential, Teaser/IM 작성 등)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투자 회수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Teaser나 IM 같은 매각 자료를 만듭니다. 매각 문서를 직접 써 본 경험이 있다면 거래의 업종과 맡은 문서 종류가 경력기술서의 핵심입니다.

  • Value-up PMI(Post Merger Integration)로 인수/투자 기업의 Stand-alone Value-up 방안을 수립·실행하고, 전략/운영 주요 현황/이슈 리뷰와 성장 전략 구체화, 운영 성과 개선 방안 구체화, 통합/Carve-out 전략 수립 및 실행, 경영 가시성 및 지속 가능성 확보 등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담당 업무 가운데 가장 길게 적힌 항목이고 수립과 실행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인수 뒤 회사에 들어가 개선 과제를 실행까지 끌고 간 경험이 있다면 과제와 결과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PMI(인수 후 통합) 전략과 시너지 극대화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MI 전략과 시너지 전략 수립은 앞의 Value-up PMI와 별도 항목입니다. 두 회사를 합치며 중복 기능을 정리하거나 시너지 목표를 세워 본 경험은 이 항목의 사례가 됩니다.

  • Operational Excellence로 Top/Bottom line 관점의 Value-up 전략을 수립해 EBITDA를 직접 개선하고, 운영 측면의 기업 가치 제고 전략을 수립·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목표 지표로 EBITDA를 직접 적었습니다. 원가 절감이나 매출 개선 과제를 맡았다면 EBITDA가 얼마나 달라졌는지가 이 업무에 맞는 숫자입니다.

  • PI & ISP로 프로세스/시스템 개선 전략을 수립·실행하고, SCM 및 S&OP 최적화와 기업 지속가능 성장기반 마련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전략과 함께 프로세스와 시스템 설계까지 맡습니다. SCM이나 S&OP 프로세스를 다시 설계해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범위와 바뀐 지표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중장기 경영전략,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 Go to Market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거래와 별개인 전사 전략 과제도 업무 목록에 있습니다. 대기업 전략기획 부서에서 중장기 계획이나 포트폴리오 전략을 맡아 온 경력도 이 업무 범위에 해당합니다.

2자격 요건

  • 운영 전략, 운영 혁신, 프로세스 혁신, Digital Transformation 등의 컨설팅 경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네 분야는 업무의 Operational Excellence, PI & ISP, SCM·S&OP 최적화로 이어지는 운영 컨설팅 경력입니다. 바로 뒤 요건이 M&A 실사 경험을 따로 묻는 만큼 이 팀에서 운영 컨설팅 경력은 실사와 Value-up의 바탕으로 쓰입니다. 맡아 온 컨설팅을 분야 이름 그대로 적고, 프로젝트마다 원가·리드타임·재고처럼 무엇을 개선했는지 지표 이름을 붙여 주세요.

  • ODD, CDD, Carve-out, Value Creation, PMI 등 M&A 관련 실사와 운영 전략 수립 업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목록에 든 실사는 ODD, CDD, Carve-out, Value Creation, PMI이고 재무실사(FDD)는 예로 들지 않았습니다. 팀 소개와 업무도 운영 컨설팅을 중심에 두어, 이 팀의 실사는 운영과 시장 쪽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보입니다. 팀 소개는 사모펀드와 구조조정 대상 기업, 채권단을 주요 고객으로 꼽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실사라도 인수 전 검토인지 구조조정 기업의 회생 계획 검토인지에 따라 결론이 쓰이는 곳이 다릅니다. 참여한 거래마다 실사 종류와 맡은 범위에 더해 고객이 누구였는지를 적어 주세요.

  • 컨설팅 Firm에서의 유사 경험, 대기업 전략기획/경영혁신 부서 근무 경험을 지원자격에 함께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컨설팅사 경력과 대기업 전략 조직 경력이 쉼표로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대기업 쪽 경력이라면 인수나 사업 재편 과제에 참여한 경험을 자세히 쓰는 게 좋습니다.

  •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설득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면접이 네 차례이고 실무/임원, 파트너, 본부장, HR이 차례로 들어옵니다. 같은 프로젝트를 상대에 따라 다른 깊이로 풀어 갈 수 있게 프로젝트마다 핵심 논리를 미리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3우대 사항

  • 유관업무 경력 3년 이상이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전략 컨설팅 공고 가운데 제조영역은 2년, 감사부문 ESG분야는 5년을 필수로 요구합니다. 이 공고는 연차를 우대 사항에만 두었습니다. 면접은 실무/임원, 파트너, 본부장, HR 네 차례입니다. 연차보다 실사와 Value-up 과제를 해 본 깊이를 면접에서 확인하는 자리가 많습니다. 운영 전략이나 M&A 실사와 관련된 일은 컨설팅사와 사업 회사 경력을 함께 적고 맡은 과제를 자세히 쓰면 우대와의 관계가 분명해집니다.

  • 비즈니스 영어가 가능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미주/유럽/아시아 등 EY Global과 협업해 Cross-Border Deal 관련 자문 같은 Project를 함께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해외 팀과 함께 보고서를 쓰거나 회의를 이끈 경험이 있다면 그 프로젝트에서 영어로 맡은 일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 여의도 (프로젝트에 따라 고객사이트 근무가 있을 수 있음)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EY한영 공고는 대부분 서류 심사,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임원 면접 순서를 적었습니다. 세무부문 풀스택 개발자 공고는 인성검사 뒤에 코딩테스트, 기술면접, 인성면접을 둡니다. Gen AI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컨설턴트 공고에는 포트폴리오 제출과 Case 발표가 따로 붙습니다. EY Parthenon VCS 팀 컨설턴트 공고는 서류 심사 및 인성 검사 뒤에 실무/임원, 파트너, 본부장, HR 면접을 차례로 두고 본부장 면접만 대면으로 적었습니다.

  • 서류 심사, 온라인 인성검사, 실무/임원 면접

    컨설팅부문 공고, 감사부문 공인회계사 공고, 산업연구원 공고, 전략·재무자문부문 Deal2 공고는 [전형절차]에 '1차 서류 심사', 온라인 인성검사, '2차 실무/임원 면접'을 적었습니다. 감사부문 공고, 산업연구원 공고, Deal2 공고는 인성검사를 'Aptitude Test (온라인 인성검사)'로 적었고, 감사부문 공고와 Deal2 공고는 서류전형 합격자에게만 면접 일정을 개별로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를 통과하면 면접 전에 온라인 인성검사를 한 번 거칩니다. 실무 면접과 임원 면접은 한 단계로 묶여 있지만 같은 날 치르는지는 공고에 나오지 않으므로 안내를 받을 때 일정을 함께 물어 두는 게 좋습니다.

    EY한영 감사부문 공인회계사 공고

  • 메일 수신 여부는 지원자가 확인합니다

    감사부문 ESG분야 경영 컨설턴트 공고와 세무부문 풀스택 개발자 공고는 '보안상의 이유로 지원자의 메일 수신여부 확인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참조바랍니다'라는 안내를 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 결과를 받는 메일이 제대로 들어오는지 회사가 확인해 주기 어렵다는 안내입니다. 지원서에 적은 메일 주소와 스팸 메일함을 지원자가 직접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EY한영 감사부문 ESG분야 경영 컨설턴트 공고

  • AI 프로젝트 Case 발표와 포트폴리오

    Gen AI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컨설턴트 공고는 실무 면접에서 직접 수행하거나 관여한 분석/AI 프로젝트의 'Case 발표 및 질의응답'을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발표에서는 문제 정의, 접근 방법, 기술적 구현, 성과 및 개선 관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역량을 평가합니다. 같은 공고의 지원자격에는 'AI 프로젝트/Case 포트폴리오 첨부 필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는 서류에 낸 포트폴리오가 면접 발표로 이어집니다. 포트폴리오에 넣을 프로젝트는 발표에서 문제 정의부터 개선까지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골라야 서류와 면접 준비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EY한영 Gen AI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컨설턴트 공고

  • 다른 포지션과 중복 지원 불가

    공고마다 기타사항에 '다른 포지션과 중복지원 불가합니다.'가 들어 있습니다. 불합격 뒤 다시 지원할 수 있는 시기와 입사 뒤 수습 기간은 공고와 채용 사이트 FAQ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번에 한 포지션에만 지원할 수 있으므로 컨설팅부문처럼 비슷한 공고가 여러 건이면 업무와 자격 요건을 비교한 뒤 하나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재지원이나 수습 조건이 궁금하다면 공고에 적힌 문의처(Recruiting@kr.ey.com)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Y한영 컨설팅부문 Operation Transformation 경력직 공고

  • 해외여행 결격사유와 그 밖의 안내

    공고마다 '해외여행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와 '입사지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입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가 들어 있고, 절반 이상의 공고는 적합한 인력을 채용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국에 제한이 있는 사정이 있다면 지원 전에 문의처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감일이 없는 공고도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지원을 정했다면 미루지 않는 게 좋습니다.

    EY한영 감사부문 공인회계사 공고

  • 중간 저장은 지원 완료가 아닙니다

    채용 사이트 FAQ는 중간 저장한 지원서는 지원 완료가 아니며 접수기간 안에 '최종제출'을 눌러야 제출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서를 저장만 해 두면 접수되지 않습니다. 작성을 마쳤다면 접수기간 안에 최종제출까지 눌렀는지 한 번 더 확인해 두면 됩니다.

    EY한영 채용 사이트 - FAQ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 심사 및 인성 검사 뒤 1차 실무/임원 면접(화상), 2차 파트너 면접(화상), 3차 본부장 면접(대면), 4차 HR면접(화상)이 이어집니다.

      회사 공통 전형의 실무/임원 면접 한 단계와 달리 면접이 네 차례입니다. 3차 본부장 면접만 대면이고 나머지는 화상이며, 면접 일정은 서류전형과 인성 검사 합격자에게만 개별로 안내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참여한 거래를 실사 종류별로 정리하기

      ODD, CDD, Carve-out DD, Exit, PMI 가운데 참여한 거래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표로 정리합니다. 담당 업무와 지원자격이 같은 실사 이름을 반복해 적었습니다.

    2. 2

      Value-up 과제 하나를 숫자로 설명하기

      Operational Excellence 업무는 EBITDA의 직접적 개선을 목표로 삼습니다. 운영 개선이나 원가 절감 과제 하나를 골라 EBITDA나 비용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정리합니다.

    3. 3

      접수 마감과 지원할 공고 정하기

      접수는 2026년 11월 1일 23시 59분까지이고 다른 포지션과 중복지원이 불가합니다. 같은 회사의 컨설팅부문 공고와 함께 보고 있다면 운영 전략과 거래 자문 가운데 어느 쪽 경력이 더 많은지 먼저 따져 봅니다.

    전략컨설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