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당근모임의 월간활성사용자가 2026년 상반기에 1,000만을 넘었고 모임 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74%, 가입자는 128% 늘었다고 당근이 2026년 7월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프론트엔드 동료는 모임이 당근 서비스 가운데 가장 빠르게 트래픽이 성장하는 영역이라, 반복 작업은 자동화로 덜고 빌드 시간을 줄이며 모니터링을 갖춰 기반을 다진다고 소개했습니다. 사용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웹 서비스에서 SSR 서버나 프론트엔드 기반을 손봐 성능과 개발 속도를 함께 지킨 경험이 있다면 그때 바꾼 구조와 수치가 이 팀의 지금 과제에 가장 가까운 사례입니다.
당근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당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다른 개발자뿐 아니라 PM, 디자이너 등 다양한 팀원과 함께 소통하며 담당 업무를 해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백엔드 동료는 모임을 직접 쓰다 떠올린 아이디어를 분석부터 실험 설계·배포까지 직접 끌고 가며 직군 경계를 넘나든다고 했습니다. PM이나 디자이너의 일까지 함께 맡아 기능을 제안하고 실험한 경험이 있다면 내가 정의한 부분과 구현한 부분을 나눠 적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빠른 개발 주기를 가져가고, 그 과정에서 상황에 맞는 기술을 결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임팀은 직접 모임을 만들고 참석하며 사용자가 느끼는 불편을 체험하는 개밥먹기를 일상으로 꼽았습니다. 사용자 인터뷰나 직접 써 보며 찾은 불편을 짧은 주기로 고친 사례가 있다면 발견에서 배포까지 걸린 기간을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를 지탱하는 플랫폼(컴포넌트, 프레임워크 등)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목록 아래에 필요하거나 도입하고 싶은 기술이 있으면 언제든 적용할 수 있다고 적혀 있어, 플랫폼 개발에는 어떤 도구를 쓸지 정하는 일까지 따릅니다. 공통 컴포넌트나 빌드 도구를 직접 골라 도입하고 다른 개발자의 작업 시간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도입 이유와 줄어든 시간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각종 시스템 이슈를 발견하고 해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론트엔드 동료는 당근 안의 다양한 유저 환경에서의 웹뷰 개발과 자체 서버 운영을 경험의 폭을 넓히는 기회로 꼽았습니다. SSR 서버의 메모리나 응답 시간 문제, 웹뷰 환경의 버그처럼 화면 밖에서 생긴 문제를 찾아 고친 경험이 이 업무에 맞습니다.
2자격 요건
개발 경험 3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화면 개발 말고도 컴포넌트·프레임워크 같은 플랫폼 개발과 시스템 이슈 해결이 들어 있습니다. 3년 동안의 경험 가운데 기능 개발과 함께 공통 기반이나 운영 문제를 다룬 프로젝트가 이 업무 범위를 고르게 보여 줍니다.
React를 활용하는 SSR 웹 서비스의 개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임팀은 fastify와 react-dom/server 기반의 Streaming SSR 서버를 직접 운영합니다. 프레임워크가 제공하는 SSR만 써 봤다면 서버 렌더링 과정에서 직접 다룬 부분(데이터 패칭, 캐시, 스트리밍)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JavaScript, TypeScript를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플랫폼 개발이 업무에 있어 다른 개발자가 쓸 컴포넌트와 프레임워크의 타입을 설계하는 일이 따릅니다. 라이브러리나 공통 모듈의 타입을 설계해 쓰는 쪽의 실수를 줄인 경험이 있다면 이 이해를 보여 주는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질문하고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력서에 사용자 문제나 팀의 비효율적인 요소를 판단하고 개선하려 한 경험과 그 결과를 함께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처음 받은 요청과 실제로 해결한 문제가 달랐던 사례가 있다면 질문으로 무엇을 알아냈는지까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으로 사고하며 사용자 경험을 우선으로 프로덕트를 개발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임팀은 모임을 운영하고 참여하는 사용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덕트를 개선한다고 적었습니다. 모임장과 참여자처럼 역할이 다른 사용자를 함께 고려해 화면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역할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모바일 앱 안의 웹뷰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연관 콘텐츠에 당근 기술 블로그의 iOS Webview Input 경험 개선 글이 붙어 있습니다. iOS와 Android 웹뷰의 입력이나 스크롤 차이처럼 기기별로 다르게 생긴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환경에서 무엇이 달랐는지를 구체적으로 남겨 둘 만합니다.
Claude Code, 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로 본인만의 AI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일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백엔드 동료는 실 단위에서도 AI 툴을 더 잘 쓰도록 장치를 마련해 준다고 덧붙였습니다. 모임팀도 AI 활용 사례를 만들어 공유합니다. 만든 AI 워크플로우를 동료도 함께 쓰게 된 적이 있다면 혼자 쓴 방식보다 동료에게 퍼진 과정을 자세히 적을 수 있습니다.
A/B 테스트를 설계하고 분석 결과를 근거로 프로덕트를 개선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임팀은 사용자를 분석해 가설을 세우고 여러 가설의 실험을 빠르게 반복하며 도전적인 실험을 과감하게 버리기도 한다고 적었습니다. 결과가 나빠 되돌린 실험까지 포함해 가설, 지표, 결정을 한 묶음으로 보여 주는 편이 이 팀의 방식과 맞습니다.
모니터링 등 중요한 지표를 측정하고 개선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웹 성능 지표나 오류율을 측정하는 체계를 직접 만들고 그 지표를 개선한 경험이 있다면 업무에 적힌 시스템 이슈 해결 사례로 측정 방법과 전후 수치를 함께 꺼낼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4월 3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65, 교보강남타워 11층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React
- TypeScript
- JavaScript
- Tanstack Query
- vanilla-extract
- Vite
- fastify
- react-dom/server
- Claude Code
- Codex
전형과 지원
채용 FAQ가 밝힌 정규직 기준 일반적인 전형은 여섯 단계이고 단계마다 결과 통보에 걸리는 기간까지 공개돼 있습니다. 포지션에 따라 절차가 달라 공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 규칙이 단계마다 달라서 지원 순서를 정할 때 먼저 볼 부분입니다.
여섯 단계
일반적인 순서는 서류, 화상 인터뷰, 과제, 직무 인터뷰, 컬처핏 인터뷰와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이고 포지션에 따라 다릅니다. 결과 통보는 서류가 영업일 7일 이내, 화상과 직무 인터뷰가 5일 내외, 컬처핏 단계가 10일 내외입니다. 과제는 "5일 또는 7일 이내 작성 가능한 분량"이고 별도 전형으로 있기도 하고 인터뷰에 함께 출제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각 단계의 대기 기간이 공개돼 있으므로 다른 회사 일정과 겹쳐 볼 수 있습니다. 서류부터 최종까지 한 달이 넘게 걸린다고 보고 움직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컬처핏 뒤에는 1년
서류와 화상 인터뷰, 직무 인터뷰 단계에서 떨어지면 같은 공고에 6개월 뒤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공고는 제한이 없습니다. 컬처핏 인터뷰 이후에는 모든 공고에 1년간 지원할 수 없습니다. 회사는 컬처핏 기준이 전 공고 공통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지막 단계의 실패 비용이 다른 단계보다 훨씬 큽니다. 인재상 다섯 가지에 각각 대응하는 사례를 하나씩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여러 공고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력서 형식
자유 형식이고 PDF를 권장합니다. 채용 FAQ는 hwp와 word를 호환 문제로 지양해 달라고 하고 zip은 받지 않으며,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에 첨부하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형식을 정해 두지 않았으므로 양식을 맞추는 데 시간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자유 형식에서는 무엇을 강조할지가 온전히 지원자의 선택이라 공고의 업무 목록에 적힌 일을 해 본 경험을 자세히 적는 편이 낫습니다.
복수 지원과 그 밖의 규칙
정규직은 전부 상시 채용이고 복수 지원이 가능하며 공고별로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각각 진행됩니다. 나이와 학력 제한이 없습니다. 공고에는 입사 후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절차가 따로 도는 구조라 두 곳에 지원하면 일정이 서로 어긋날 수 있습니다. 다만 컬처핏 단계까지 간 공고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결과가 나머지에 영향을 주므로 순서를 생각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기여도를 프로젝트별로 밝히기
공고는 프로젝트별로 어떤 부분에 어느 정도 기여했는지 명확히 있으면 좋다고 했습니다. 팀 프로젝트마다 내가 맡은 범위를 담당 화면이나 모듈 단위로 나눠 적습니다.
- 2
SSR 운영 경험 정리하기
React SSR을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서버 구성, 스트리밍 여부, 캐시와 장애 대응을 한 사례로 정리합니다.
- 3
기술 도입 사례 준비하기
공고는 특정 기술이나 아키텍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뒤 도입한 사례를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검토한 대안과 고르지 않은 이유까지 적어 둡니다.
- 4
당근모임 써 보기
당근모임에 가입해 모임을 찾고 참여 신청하는 흐름을 직접 따라가 보고, 화면에서 개선하고 싶은 점을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