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컴투스는 2026년 1월 보도자료에서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프로젝트 ES를 앞세우고, 데스티니 차일드 IP 신작과 펩 히어로즈, 프로젝트 린(가칭) 같은 신규 타이틀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자사 게임의 웹 브랜드 사이트와 커뮤니티 사이트를 새로 개발하고 유지보수할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고, 우대 사항에 게임과 온라인 서비스의 티징·브랜드 사이트 개발·운영 경험을 적었습니다. 출시 일정에 맞춰 사이트를 낸 경험이 있다면 오픈 당일의 트래픽과 캐시 대응을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컴투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컴투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자사 게임 웹 브랜드와 커뮤니티 사이트를 신규 개발하고 유지보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게임 출시와 업데이트에 맞춰 내는 브랜드 사이트와 이용자가 모이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함께 맡습니다. 성격이 다른 두 사이트라 어느 쪽을 만들어 봤는지에 따라 강조할 경력이 달라집니다.
2자격 요건
프론트엔드 개발 경력 3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브랜드 사이트와 커뮤니티 사이트의 신규 개발과 유지보수라, 3년 가운데 사이트를 새로 띄운 경험과 운영 중인 사이트를 고친 경험이 각각 있으면 업무 두 갈래가 함께 설명됩니다.
JavaScript와 TypeScript 활용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TypeScript는 우대 사항의 재사용 컴포넌트 설계에서 여러 사이트가 함께 쓰는 컴포넌트의 props와 커뮤니티 게시글 같은 API 응답의 타입을 정의하는 데 쓰입니다. 공통 컴포넌트의 타입을 직접 설계해 봤다면 그 범위가 이 요건과 컴포넌트 설계 우대를 함께 설명합니다.
React / Next.js 기반 서비스 개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프레임워크를 React와 Next.js로 지정했습니다. Next.js로 운영 중인 서비스를 만들었다면 그 서비스의 페이지 구성과 맡은 범위를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렌더링, HTTP 통신, CORS, 캐싱 등 웹 애플리케이션 동작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레임워크 사용법보다 아래 계층의 원리를 묻습니다. 필기테스트와 면접에서 이 원리를 설명하는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CDN, 브라우저 캐시와 정적 리소스 배포 구조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해에 더해 경험까지 요구합니다. 배포 뒤 캐시 때문에 옛 화면이 보였던 문제를 해결해 본 사례가 이 요건을 보여 줍니다.
SSR / SSG / ISR 등 Next.js 렌더링 전략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브랜드 사이트와 커뮤니티는 페이지마다 맞는 렌더링 방식이 다릅니다. 어떤 페이지에 어떤 방식을 골랐고 왜 그랬는지를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유관 부서와 팀 구성원과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AI 기반 개발 도구 활용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함께 올라온 웹 기획자와 웹 UI/UX디자이너 공고는 AI를 업무에 쓴 경험을 우대 사항으로 두었지만 이 공고는 자격 요건으로 요구합니다. 회사는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기반 개발 효율화를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들었습니다. 어떤 AI 도구를 코드 작성이나 리뷰에 썼고 출시 일정이 정해진 브랜드 사이트 작업에서 무엇을 줄였는지가 이 요건의 사례가 됩니다.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출장 결격 사유 조항은 출장에 대비하는 뜻과 함께, 형사재판을 받고 있거나 출국금지·여권 발급 제한을 받은 지원자를 간접적으로 거르는 역할도 합니다.
3우대 사항
게임과 온라인 서비스의 티징/브랜드 사이트를 개발하고 운영해 본 경험,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를 개발·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컴투스는 도원암귀, 프로젝트 ES, 데스티니 차일드 IP 신작 같은 신규 타이틀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혀, 티징·브랜드 사이트를 출시 일정에 맞춰 연이어 만드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티징 사이트를 오픈 일정에 맞춰 내 봤다면 오픈까지 걸린 기간과 오픈 뒤 운영 기간을 함께 밝히는 편이 좋습니다.
AI 도구로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데 관심이 있거나 관련 경험이 있는 분, UI/UX에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도구는 자격 요건에도 있고 우대에서 한 번 더 나옵니다. 디자이너가 만든 화면을 구현하며 사용성을 개선하자고 제안한 경험도 이 우대에 들어맞습니다.
웹 성능 최적화와 렌더링 성능을 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에 SSR·SSG·ISR 렌더링 전략과 CDN·브라우저 캐시가 함께 있어, 이 공고의 성능 개선은 렌더링 방식과 배포 구조를 고르는 데서 출발합니다. 렌더링 전략이나 캐시 정책을 바꿔 LCP 같은 지표를 줄인 사례가 있다면 바꾼 내용과 전후 수치를 나란히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재사용성과 유지보수성을 고려한 컴포넌트 설계와 프론트엔드 아키텍처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브랜드 사이트를 새로 개발하는 업무라 여러 사이트에 쓰는 공통 컴포넌트를 만든 경험이 이 우대에 맞습니다.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빌드 산출물에 해시를 붙이고 배포 뒤 CDN 캐시를 무효화하는 단계까지 파이프라인에 넣어 봤다면 자격 요건의 CDN·정적 리소스 배포 경험과 이 우대가 한 사례에 담깁니다. 업무가 브랜드 사이트와 커뮤니티 사이트를 함께 맡는 일이라 성격이 다른 두 사이트의 배포를 어떻게 나눠 운영했는지도 이 우대의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기술적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주도적으로 해결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이 브라우저 렌더링, HTTP 통신, CORS, 캐싱 같은 동작 원리를 구체적으로 적고 있어, 이 우대의 사례도 그런 원리로 원인을 찾은 문제일 때 요건과 함께 설명됩니다. 캐시 때문에 배포가 반영되지 않았거나 CORS 오류가 난 문제를 해결한 과정이 그런 예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6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1 BYC하이시티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JavaScript
- TypeScript
- React
- Next.js
- CDN
- CI/CD
전형과 지원
컴투스 그룹 채용 사이트의 기본 절차는 서류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처우 협의 순입니다. 일부 직무는 1차 면접에 사전 과제나 필기 테스트가 붙고, 이것은 공고마다 전형 절차 칸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기본 단계
채용 프로세스 페이지는 1차 면접에서 '지원자의 직무 적합도와 역량을 평가'하고, 2차 면접은 '그룹장, 실장급 임원의 면접을 거쳐 구성원의 적합성을 최종적으로 평가'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서 '일부 직무의 경우 1차 면접 시 사전 과제, 필기 테스트 등이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개별 공고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는 직무 역량, 2차는 조직 적합성을 보는 구조라 2차 면접에는 인재상 세 가지와 이어지는 경험을 준비해 가는 편이 맞습니다. 필기테스트나 사전 과제가 있는지는 지원하는 공고의 전형 절차 칸에 적혀 있습니다. 공고에 따라 필기테스트가 1차 면접 앞 별도 단계이거나(웹 프론트엔드), 사전과제가 2차 면접 앞에 오거나(테크니컬 아티스트), 면접이 한 번뿐인(클라우드 영업) 경우도 있습니다.
결과 안내와 전체 기간
FAQ는 결과 안내 기간을 '서류 결과 안내 : 3~4주 이내', '테스트 결과 안내 : 2~3주 이내', '면접 결과 안내 : 1~2주 이내'로 적고, 전체 절차는 '보통 1개월 이내의 기간이 소요'된다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본문의 결과 발표 칸에는 서류 합격자에 한해 2-3주 안에 개별 통보한다고 적혀 있어 FAQ보다 짧습니다. FAQ 기준으로는 서류를 낸 뒤 한 달 가까이 연락이 없을 수 있으니 다른 회사 지원 일정은 그 기간을 감안해 세우면 됩니다.
면접 방식
FAQ는 '현재 대부분의 면접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해외에 살거나 오프라인 면접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면접으로 바꾼다고 적었습니다. 온라인 면접은 줌(Zoom)으로 하고, 각 전형은 보통 1시간 내외라고 안내합니다.
재지원과 복수 지원
FAQ는 재지원에 대해 '과거 지원 이력에 따른 별도의 제한이나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복수 지원은 자격을 갖추면 가능하지만 '컴투스 그룹에서 이미 진행 중인 전형 단계가 있으신 경우 동시 진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컴투스, 컴투스플랫폼, 컴투스홀딩스 공고가 한 사이트에 있어 비슷한 공고에 여럿 지원하기 쉽지만, 한 법인에서 전형이 진행 중이면 다른 공고는 함께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맞는 공고를 먼저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FAQ는 포트폴리오 첨부를 '50MB 이내, 1개 파일로 압축'해야 하고, 용량을 넘으면 URL이나 클라우드 주소를 적은 메모장 파일을 올리면 된다고 안내합니다. 외국인 지원자에게는 국문 이력서를 함께 내 달라고 하고, 모든 전형이 한국어로 진행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파일을 그대로 올릴 수 없으니 포트폴리오를 한 파일로 묶는 시간도 지원 일정에 넣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웹 링크로 낼 때는 FAQ가 적은 대로 열람 권한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수습과 평판 조회
공고 본문의 채용 형태 칸에는 '정규직 (수습 3개월)'과 '수습기간 동안 급여 100% 지급, 인사제도/복리후생 등 모두 동일하게 적용'이 적혀 있습니다. 공고 아래 안내에는 '최종 면접 이후 필요 시, 지원자의 사전 동의를 받아 평판 조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 기간에도 급여와 제도가 그대로라고 밝혀 두었습니다. 경력직이라면 평판 조회를 해 줄 전 동료나 상사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고, 투자전략 담당자처럼 평판조회를 전형 단계로 적은 공고도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전형 다음에 필기테스트가 별도 단계로 있습니다(서류전형 > 필기테스트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 최종합격).
회사 공통 절차보다 한 단계가 많습니다. 면접 전에 필기 결과로 한 번 더 거른다는 뜻이라 필기 준비를 서류와 함께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렌더링 전략을 고른 이유 정리
자격 요건에 SSR·SSG·ISR과 캐시, CDN이 이어서 나옵니다. 만들어 본 서비스에서 페이지마다 어떤 방식을 골랐고 왜 그랬는지를 표로 정리해 두면 필기테스트와 면접 준비가 함께 됩니다.
- 2
브랜드·커뮤니티 사이트 사례 꺼내기
우대 사항 첫 두 줄에 업무의 브랜드 사이트와 커뮤니티가 다시 나옵니다. 출시일에 맞춰 연 사이트나 이용자 글이 쌓이는 서비스를 만들어 봤다면 링크와 함께 자세히 적어 두세요.
- 3
필기테스트 일정 염두에 두기
이 공고는 서류 다음에 필기테스트가 따로 있습니다. 웹 동작 원리 기초를 다시 훑어 두면 서류 결과가 나온 뒤 준비 시간이 짧아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