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CJ올리브영은 회사 소개에 올리브영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를 '1,000만+'(올리브영 앱 MAU, 와이즈앱 기준)로 적고 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모바일 앱 안에 신상품 전용 페이지 '올영신상'을 오픈했고, 사전 운영 기간에 이 페이지에 소개된 상품의 매출이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35%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커머스플랫폼유닛은 온라인몰의 핵심 전시와 탐색 경험을 앱 환경에 최적화한다고 소개합니다. 전시나 탐색 화면을 맡아 성능이나 사용 지표를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그 화면의 구조와 달라진 숫자를 지원서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CJ올리브영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Android 앱의 설계,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발에서 끝나지 않고 출시 뒤 운영까지 맡습니다. 운영 중 장애나 크래시를 줄여 본 경험도 업무 범위에 들어갑니다.
여러 서비스 영역의 요구 사항에 맞는 기능을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유닛 소개에 디스커버리서비스, 크리에이티브서비스, 커머스플랫폼, 웰니스서비스, 트랜잭션서비스 다섯 영역이 적혀 있습니다. 한 서비스만 맡기보다 여러 영역의 요구를 한 앱 안에서 받아 구현합니다.
앱 구조와 개발 표준에 맞춰 신규 기능을 설계하고 기존 코드의 품질과 안정성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구조와 표준 안에서 새 기능을 만들면서 기존 코드도 손봅니다. 리팩터링으로 무엇을 바꿨고 어떤 문제가 줄었는지를 프로젝트마다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앱의 성능, 안정성,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개선 포인트를 발굴하고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선 과제를 받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찾아야 합니다. 앱 시작 시간이나 화면 전환 속도처럼 스스로 찾아 개선한 지표가 있다면 전후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코드 리뷰와 기술 논의로 팀의 기술 수준과 개발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혼자 잘 짜는 것만큼 팀에 기여한 방식도 봅니다. 리뷰 규칙이나 팀 컨벤션을 만들어 본 경험이 이 업무의 사례입니다.
2자격 요건
Android(Kotlin) 개발 경력이 5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사항 칸도 5년 이상입니다. 프로젝트마다 쓴 언어를 적어 두면 Kotlin으로 개발한 기간이 바로 확인됩니다.
Android Platform 구조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웹과 네이티브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앱을 천만 이상의 고객이 쓰는 환경이라, 플랫폼 구조 이해는 WebView와 네이티브 화면이 오가는 사이의 생명주기·메모리 문제를 다루는 데 필요한 지식입니다. 크래시나 메모리 문제를 플랫폼 동작까지 추적해 고친 경험이라면 업무의 성능·안정성 개선을 미리 겪은 셈입니다.
상용 서비스 개발과 유지보수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제 사용자가 있는 앱을 출시하고 유지보수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맡았던 앱의 사용자 규모를 함께 밝히면 됩니다.
어떤 문제든 주도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업무에는 앱의 성능·안정성·사용자 경험에서 개선 포인트를 스스로 찾아 반영하는 일이 있어, 주도성은 요청받은 기능 밖의 문제를 앱 지표에서 먼저 찾아낸 경험을 가리킵니다. 화면 전환이나 로딩처럼 고객이 체감하는 지점을 직접 찾아 고친 사례가 있다면 무엇을 보고 문제를 알았는지까지 적을 때 이 요건이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협업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서비스 영역의 요구를 받아 구현하는 업무와 이어집니다. 기획이나 서버 개발자와 요구 사항을 조율해 본 경험이 협업의 사례가 됩니다.
학습과 성장에 관심이 많고 자기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코드 리뷰와 기술 논의로 팀의 기술 수준과 개발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간다고 적혀 있어, 학습은 개인 공부에 그치지 않고 팀에 들여오는 일까지 포함합니다. Compose나 모듈화처럼 우대 사항에 적힌 기술을 익혀 기존 앱에 도입하고 팀과 기준을 맞춘 경험이 있다면 이 요건과 우대 사항을 한 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WebView를 활용한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유닛 소개의 하이브리드 환경과 이어지는 항목입니다. 웹 화면과 네이티브 코드가 데이터를 주고받는 구조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구조를 적을 만합니다.
Jetpack, AAC, Compose를 통한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ompose가 이름으로 적혀 있어 선언형 UI 경험을 봅니다. 기존 화면을 Compose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범위와 기간을 함께 밝히는 편이 정확합니다.
MVVM, Clean Architecture 활용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앱 구조와 개발 표준과 이어집니다. 계층을 어떻게 나눴고 그 구조로 무엇이 쉬워졌는지가 설명의 중심이 됩니다.
모듈화된 환경에서 개발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서비스 영역이 한 앱에 들어가는 구조라 모듈 단위로 나뉜 코드베이스에서 일한 경험을 봅니다. 모듈을 나눈 기준까지 설명할 수 있으면 경험의 깊이가 보입니다.
테스트 코드 작성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천만 이상의 고객이 쓰는 앱에서 기존 코드의 품질과 안정성을 개선하는 업무라, 테스트 코드는 구조를 바꿀 때 기존 기능이 깨지지 않게 막는 장치입니다. 테스트를 먼저 붙인 뒤 레거시 코드를 고쳐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이 이 우대와 업무를 한 사례로 보여 줍니다.
더 나은 코드 품질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리뷰에 적극적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드 리뷰는 이 유닛이 앱 구조와 개발 표준을 지키며 팀의 개발 문화를 만드는 방식이라, 이 우대는 리뷰를 통해 표준을 함께 정해 온 경험을 가리킵니다. 리뷰에서 반복되는 지적을 팀 규칙이나 린트로 바꿔 본 사례가 있다면 업무의 개발 표준을 다뤄 본 경험으로 쓸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4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72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ndroid
- Kotlin
- WebView
- Jetpack
- AAC
- Compose
- MVVM
- Clean Architecture
전형과 지원
분석한 공고 대부분이 같은 일곱 단계를 적었습니다. 공간디자인 공고, VMD 담당자 공고, 글로벌 VMD담당자 공고, 패키지 디자이너 공고, 콘텐츠 디자이너 공고, 콘텐츠 마케팅 담당자(시니어) 공고, FESTA·KCON 전략/실행 담당자(주니어) 공고, 브랜드 디자이너(메이크업) 공고는 과제전형을 더했고, Product Designer (B2B/광고플랫폼) 공고는 직무에 따라 과제전형이 추가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Forward Deployed AI Engineer, QA Engineer (Domestic), QA Engineer (Global), 커머스플랫폼유닛 Android 개발채용, 커머스플랫폼유닛 Back-end 개발채용, 커머스플랫폼유닛 iOS 개발채용, 검색 플랫폼 개발자, Windows Application Engineer (POS 시스템), Data Engineer, Data Analytics Engineer, QA Ops Engineer (Test Automation), Data Scientist (AI 추천) 공고는 면접에 라이브코딩테스트나 Whiteboard Test를 포함했습니다. 뷰티 카테고리 MD, MD (취미-음반), MD (건강식품), Data Scientist (광고 플랫폼 사업), 뉴포맷 스토어기획 담당자, 프로모션 마케터 공고에는 단계가 적혀 있지 않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에 적힌 전형 단계
분석한 공고 대부분은 '서류 전형 - 1차면접 전형 - 온라인 인성검사 - 2차면접 전형 - 3차 전형(평판조회 및 처우협의) - 건강검진 - 합격' 순서로 적었습니다. 공간디자인(인테리어) 담당자 공고, VMD 담당자 공고, 글로벌 VMD담당자 공고, 패키지 디자이너 공고, 콘텐츠 디자이너 공고, 콘텐츠 마케팅 담당자(시니어) 공고, FESTA·KCON 전략/실행 담당자(주니어) 공고, 브랜드 디자이너(메이크업) 공고는 1차면접 뒤에 과제전형을 둡니다. Forward Deployed AI Engineer 공고는 1차면접에서 라이브코딩테스트를 보고 2차면접에서 구술과 함께 Whiteboard test를 봅니다. QA Engineer (Domestic) 공고, QA Engineer (Global) 공고와 QA Ops Engineer (Test Automation) 공고에도 1차면접의 라이브코딩테스트와 2차면접의 Whiteboard test가 있습니다. 커머스플랫폼유닛 Android 개발채용 공고, Back-end 개발채용 공고, iOS 개발채용 공고, Windows Application Engineer (POS 시스템) 공고는 1차면접에서 Live Coding을 하고 2차면접에서 구술과 함께 Whiteboard Test를 치릅니다. 검색 플랫폼 개발자 공고의 1차 면접에는 Whiteboard Test가 있고 Data Engineer 공고와 Data Analytics Engineer 공고의 1차 면접에는 Whiteboard Test와 구술이 들어 있습니다. Data Scientist (AI 추천) 공고는 서류 전형과 함께 사전코딩테스트를 봅니다. Product Data Analyst - Commerce 공고는 서류 전형 다음, 1차면접 전에 사전코딩테스트(SQL)를 봅니다. 이 공고의 1차면접은 프로젝트 PT 및 기술면접이고 2차면접은 HR인터뷰 및 Whiteboard Test/구술입니다. 분석한 공고는 모두 '2차 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평판조회 및 처우협의가 동시 진행되며, 평판조회 결과에 따라 채용 절차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면접이 두 번이고 평판조회가 처우 협의와 함께 진행됩니다. 2차 면접을 통과한 뒤에도 전 직장 동료의 평가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평판조회에 응해 줄 사람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성검사는 CJ그룹 기준을 봅니다
채용 사이트 FAQ는 CJAT를 'CJ그룹이 지향하는 가치와 얼마나 부합하는지 확인하는 Culture Fit 테스트'라고 설명하고 정답이 없으니 솔직하게 응시하라고 안내합니다. 본사 경력 페이지의 전형 안내에도 인성검사 단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단계를 '온라인 인성검사'로만 적었지만 FAQ를 보면 그룹 차원의 가치와 맞는지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CJ그룹 인재상 '역량있는 반듯한 하고잡이'의 설명을 한 번 읽어 두면 이 단계가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한 공고만 지원, CJ계열사 재직자는 지원 제한
채용 사이트 FAQ에 따르면 경력 지원자는 서류를 한 공고에만 낼 수 있고, 그 공고의 전형이 끝난 뒤에 다른 공고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이내 재지원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분석한 공고는 모두 CJ계열사(자회사 포함) 재직자의 지원이 제한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동시에 지원할 수 없으므로 경력과 가장 잘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르는 일이 중요합니다. 같은 공고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이 지나는 편이 낫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수습 3개월과 해외 결격 사유 확인
분석한 공고는 모두 '채용에 합격하시는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을 적용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도 상권개발 담당자 공고, 전략지원 대관 담당자 공고, 콘텐츠 디자이너 공고를 뺀 모든 공고에 들어 있습니다(대관 공고는 해외여행과 병역을 우대 사항에 둡니다). 그 가운데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까지 함께 적은 공고는 뷰티 카테고리 MD, MD (취미-음반), 개발 BM (PB 식품/올더베러), Product Manager - Payment/Point, QA Ops Engineer (Test Automation), Network RE, 글로벌 품질관리 두 공고, IT 인프라 기획, Forward Deployed AI Engineer, Product Manager - 물류/SCM, Data Scientist (광고 플랫폼 사업), QA Engineer (Domestic), SRE, IT 구매 담당자, DBA, 커머스플랫폼유닛 Android 개발채용, 커머스플랫폼유닛 Back-end 개발채용, 커머스플랫폼유닛 iOS 개발채용, Product Designer (B2B/광고플랫폼), User Researcher, 입출고 품질관리 담당자 (양지), 오늘드림 기획 운영 담당자, Language Specialist (영어), 국내/수출 입출고 품질관리 담당자 (안성), MD (건강식품), 뉴포맷 스토어기획 담당자, 개발 BM (PB 식품/글로벌), IT기획 담당자, 프로모션 마케터, B2B 수출 운영 관리 담당자 (안성), SCM 사업 기획 및 운영 분석 담당자, QA Engineer (Global), Global User Researcher, Product Data Analyst - Commerce 공고입니다. 사회공헌 사업 기획 및 운영 담당자 공고와 ESG 기획·운영 담당자 공고는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출장이 업무에 없는 공고도 같은 조건을 둡니다. 이 조건은 형사재판 중이거나 출국금지·여권 발급 제한으로 출국할 수 없는 지원자를 간접적으로 거르는 데 목적이 큽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1차면접 전형은 Live Coding/구술, 2차면접 전형은 Whiteboard Test/구술로 적혀 있습니다.
단계 수는 회사 공통 전형과 같지만 1차에서는 실시간으로 코드를 짜고 2차에서는 화이트보드에 구조를 그리며 설명합니다. 두 면접의 준비가 서로 다릅니다.
프로젝트가 상세히 기술된 이력서 파일 첨부가 필수이고, 유닛 간 중복 지원은 불가해 같은 기간에 하나의 공고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 양식과 별도로 프로젝트 단위로 정리한 이력서 파일이 필요합니다. 테크플랫폼센터의 다른 유닛 공고와 동시에 지원할 수 없으므로 지원할 유닛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Kotlin으로 라이브코딩 연습
1차면접이 Live Coding입니다. Kotlin으로 시간을 재며 문제를 풀고, 푸는 동안 생각을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해 두세요.
- 2
맡았던 앱 구조 한 장
2차면접은 Whiteboard Test입니다. 맡았던 앱의 모듈 구성과 계층, WebView와 네이티브 화면이 만나는 지점을 손으로 다시 그릴 수 있게 정리하고 왜 그렇게 나눴는지 이유를 붙여 두는 게 좋습니다.
- 3
프로젝트 상세 이력서 파일
첨부가 필수인 이력서 파일에는 프로젝트마다 기간, 맡은 화면이나 모듈, 쓴 기술, 개선한 지표를 적어 두세요. 업무가 성능과 안정성 개선을 따로 적었으므로 크래시율이나 로딩 시간의 전후 숫자가 있으면 함께 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