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채널톡이 고객 상담 플랫폼을 넘어 고객 맥락을 즉시 실행하는 AI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이 공고는 적었고, 그 일에 실시간 대화, 대용량 데이터, AI 에이전트, 음성 통화, Web·iOS·Android 앱과 SDK가 함께 맞물려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AI 전화 상담 보이스 알프를 정식 출시해 AI 상담을 채팅에서 전화로 넓혔습니다. 첫 팀은 인터뷰에서 나눈 관심사와 강점, 온보딩 과정에서 확인한 업무 방식, 합류 시점에 가장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팀의 미션을 고려해 채널톡이 먼저 제안하고, 담당할 문제와 기대하는 역할을 이야기한 뒤 함께 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니 가장 깊게 쌓은 분야와 관심 있는 제품 문제를 같이 적어 두면 팀을 정하는 대화에 도움이 됩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어느 팀에서든 고객과 제품의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설계, 출시, 운영과 개선까지 제품의 결과를 책임집니다. 한 영역에서 깊이를 쌓고 필요할 때 인접 영역을 빠르게 배우며, 모호한 문제를 구체화해 동료들과 목표와 제약을 맞춥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 팀은 온보딩 뒤 Feature 팀과 Core 팀 가운데 정합니다. CTO 인터뷰는 Feature 팀이 비즈니스 KPI를, Core 팀이 모든 Feature 팀이 쓸 기술 기반을 맡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책임질 '제품의 결과'는 어느 팀이냐에 따라 사용자 지표일 수도, 동료 엔지니어의 개발 속도일 수도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적을 때 만든 기능과 함께 문제를 어떻게 정했고 출시 뒤 무엇을 고쳤는지까지 이어서 쓰면, 문제 정의부터 운영까지 한 사람이 맡는 이 업무와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설계와 구현부터 출시, 운영, 장애 대응과 개선까지 결과를 끝까지 책임지고, 성능·신뢰성·비용·보안·개발 속도 사이에서 근거를 갖고 판단합니다.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AI를 적극 활용하되 테스트·리뷰·관측이 가능한 구조로 결과의 정확성과 품질을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TO 인터뷰는 매주 정기 배포를 기본으로 삼고 코드 리뷰를 팀 단위에서 철저히 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개발 속도와 신뢰성 사이의 판단이 매주 돌아옵니다. 이 업무는 성능·신뢰성·비용·보안·개발 속도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어떤 근거로 정했는지를 묻습니다. 장애 대응이나 성능 개선 경험이 있다면 어떤 선택지를 놓고 무엇을 포기했는지까지 쓸 수 있습니다.
Backend: 채팅·상담·고객·채널·결제 같은 핵심 도메인의 서버 시스템을 설계·개발하고, 여러 서비스가 연결되는 상황에서도 데이터의 일관성과 서비스의 신뢰성을 지키면서 Feature 팀이 빠르게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합니다. 고객사마다 다른 고객 데이터와 상담 맥락을 담으면서 대용량 조회와 실시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데이터 모델과 API를 설계하고, 새 서비스는 Go를 기본으로 개발하며 공통 라이브러리와 개발 기반도 직접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서비스는 Go가 기본이지만 공고는 기술 목록이 지원 자격을 제한하는 기준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다른 언어로 비슷한 도메인 모델이나 API를 설계해 봤다면 그 경험을 다룬 데이터 규모와 같이 쓰면 됩니다.
Backend: Java·Dropwizard 기반으로 오래 성장해 온 핵심 API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더 명확한 도메인 경계와 확장하기 좋은 구조로 개선하고, 높은 트래픽과 급격한 사용량 변화에도 동작하도록 확장성·장애 격리·관측 가능성을 갖춘 시스템을 설계해 운영과 개선을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로 만드는 일과 오래된 시스템을 고치는 일이 함께 있습니다. 공고는 Spring Boot 같은 Java 웹 프레임워크 경험이 있으면 Dropwizard에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레거시 API의 구조를 바꾼 경험을 Java 경험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Web: 고객사 웹사이트에 설치되는 SDK를 개발해 어떤 브라우저에서든 고객사 웹앱의 스타일과 성능을 해치지 않는 가볍고 격리된 실행 환경을 만들고, REST API·WebSocket·Local Storage로 들어오는 데이터를 일관되게 관리하는 통합 수신함과 대용량 데이터 UI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발표대로 한국과 일본에서 24만 개 채널이 채널톡을 쓰고 있어, 이 SDK는 스타일과 코드가 제각각인 많은 고객사 웹사이트 안에서 돌아갑니다. SDK나 위젯, 서드파티 스크립트를 만들어 봤다면 설치된 사이트 수나 번들 크기처럼 그 환경을 보여 주는 숫자가 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Web: 독립 배포, 호스트·리모트 사이의 규약, 웹과 네이티브 앱을 잇는 브리지까지 마이크로 프론트엔드의 경계를 설계하고, 채팅 메시지부터 문서와 블로그까지 표현하는 리치 텍스트 에디터를 직접 만들며,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 Bezier를 제품과 개발 도구 양쪽에서 발전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론트엔드 아키텍처와 에디터, 디자인 시스템이 한 직군의 업무로 묶여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해 본 일을 중심으로 쓰고, 공고가 연결한 Bezier 저장소를 미리 둘러보면 면접에서 이야기할 거리가 생깁니다.
Mobile(iOS·Android): 고객사 앱에 설치되는 Android·iOS SDK를 호스트 앱의 성능과 안정성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실시간 기능을 제공하도록 개발하고, 상담사가 매일 쓰는 Channel Works 앱에서 실시간 메시징·통화·푸시 알림·백그라운드 동작과 앱 생명주기 같은 모바일 고유의 운영 문제를 풉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바일 엔지니어가 SDK와 자사 앱을 함께 맡습니다. 모바일 경력이라면 실시간 통신이나 백그라운드 처리처럼 OS 제약을 다룬 경험을 문제와 해결 방식으로 나눠 쓰는 편이 좋습니다.
Mobile: WebView와 네이티브 앱 사이의 규약을 설계해 웹에서 만든 기능을 앱 릴리즈 없이도 안전하게 제공하는 브리지 구조와 단계적 출시 전략을 만들고, Kotlin·Compose·Coroutines와 Swift·SwiftUI·UIKit으로 여러 OS 버전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네이티브 경험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웹과 네이티브의 경계를 다루는 업무가 모바일에도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구조나 원격 설정으로 기능을 단계적으로 출시해 봤다면 위험을 어떻게 줄였는지가 이 업무의 사례가 됩니다.
2자격 요건
컴퓨터공학 또는 관련 학과를 전공한 분을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항목을 '배경과 경험'으로 묶었고, 바로 앞 문단에서 경력의 길이보다 기술의 본질을 대하는 태도가 비슷한 분과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전공이 다르다면 CS 기본기를 어디서 어떻게 쌓았는지를 밝혀 두면 됩니다.
자료구조,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 CS 기본기를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해 본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 기술 인터뷰는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1차 인터뷰는 학부 수준의 CS 지식과 문제 해결 과정을 확인한다고 공고가 적었습니다. 이력서에는 CS 지식으로 실제 문제를 푼 사례, 예를 들어 인덱스 설계나 동시성 문제를 적을 수 있습니다.
역할과 도구가 바뀌어도 남는 자료구조·알고리즘·시스템 이해와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는 힘을 중요하게 보고, AI가 구현 속도를 높일수록 결과가 왜 맞는지 판단하고 문제를 끝까지 추적하는 기본기가 더 중요해진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도구를 매일 쓰는 개발 환경이라 결과를 검증한 경험을 따로 묻습니다. AI가 만든 코드를 테스트나 리뷰로 바로잡은 사례가 이 항목에 맞습니다.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레벨을 받습니다. 주니어는 탄탄한 기본기를 토대로 문제를 끝까지 맡고 피드백 속에서 빠르게 성장하기를, 시니어는 모호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장기적인 시스템을 설계하며 여러 팀이 쓰는 기술적 기반과 동료의 판단 수준을 함께 높이기를 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공고 안에서 레벨마다 기대하는 독립성과 영향 범위가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시니어로 지원한다면 다른 팀이 쓰는 기반을 만들거나 동료의 설계를 이끈 경험을 따로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3우대 사항
컴퓨터공학 또는 관련 기술 분야의 석사·박사 학위가 있다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제품에 실시간 대화, 대용량 데이터, AI 에이전트, 음성 통화가 함께 맞물려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연구 주제가 이 가운데 하나와 가깝다면 학력 칸에 주제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가장 깊게 쌓아 온 대표 분야의 기술 견해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그 연구를 대표 분야로 꺼낼 수도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4년 2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Go
- Java
- Dropwizard
- Kafka
- AWS
- Kubernetes
- TypeScript
- React
- WebSocket
- Micro Frontends
- Kotlin
- Compose
- Coroutines
- Hilt
- WebRTC
- Swift
- SwiftUI
- UIKit
- Combine
- Tuist
- Codex
- Claude Code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채용 과정은 서류 제출, 사전기술인터뷰(온라인),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3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45분 동안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테스트하고, 1차는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2차는 최대 2시간 동안 가장 깊게 쌓아 온 대표 분야의 기술 견해를 나누며, 3차는 C-Level과 직무 이야기를 나누고 컬처핏을 확인합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보다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와 C-Level과의 3차 인터뷰가 더 있습니다. 회사는 지원자의 경력과 상황에 따라 채용 과정을 조정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대표 분야 하나 정하기
2차 인터뷰는 가장 깊게 쌓아 온 대표 분야를 주제로 최대 2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Backend, Web, iOS, Android 가운데 하나를 정하고 그 분야의 대표 프로젝트에서 내린 기술 결정을 이유와 함께 정리해 두세요.
- 2
CS 기초와 라이브 코딩
사전 기술 인터뷰는 구현 능력과 CS 기초 테스트이고 1차는 라이브 코딩입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를 학부 수준으로 다시 보고,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며 코딩하는 연습을 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 3
서류에 적을 것
공고는 서류에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와 도전 과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문제, 내가 내린 결정, 결과를 한 덩어리로 묶어 적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