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AI 비즈니스 OS '채널웍스'와 AI 비서실장 '코스(CoS)'가 2026년 7월 베타로 출시됐다고 회사가 발표했습니다. 이 공고는 채널톡이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Work OS를 그리고 있고 Agentic AI 제품을 만드는 디자이너는 화면을 넘어 사용자의 행동 유도와 AI의 행동 방식을 설계한다고 적었으며, 소속될 피처 팀 목록 맨 앞에 CoS를 들었습니다. AI가 틀리거나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 상태까지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포트폴리오에서 그 화면을 따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CoS, Analytics, ALF Support, ALF Marketing, Meet, App Store, Team 같은 피처 팀 중 한 곳에 소속돼 제품의 핵심 기능과 여정을 디자인하고, 역량에 따라 디자인 시스템(Bezier)에 기여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피처 팀마다 다루는 제품이 다릅니다. 같은 회사 Product Manager (PM) 공고에서 Meet는 음성 AI 에이전트 Voice ALF와 전화를 맡는 팀입니다. CoS는 회사가 2026년 7월 베타로 낸 AI 비서실장입니다. 관심 있는 팀이 있다면 전화 상담 UX나 데이터 분석 화면처럼 그 팀 제품과 이어지는 경험을 지원서에 함께 밝힙니다.
모호한 비즈니스 목표와 고객 신호를 제품 문제로 재구성하고 복잡한 B2B 업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경험으로 만듭니다. happy path만이 아니라 환경이 세팅되지 않은 상황, AI가 틀리거나 확신하지 못할 때, 사람의 개입이 필요한 순간까지 현실의 모든 상태를 설계하고, 글로벌 제품으로서 레이아웃과 문구가 자연스럽게 작동하는지 검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가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와 함께 글로벌 제품의 레이아웃·문구 검증까지 한 업무로 묶여 있어, 일본어나 영어로 문구 길이가 달라질 때 화면이 어떻게 버티는지도 설계 범위에 들어갑니다. 일본 사업이 ARR의 약 5분의 1이라는 회사 발표도 있으니, 다국어 화면이나 사람 개입 상태를 설계한 사례가 포트폴리오에 있으면 이 업무를 직접 보여 줍니다.
출시된 제품의 품질을 책임지며 디자인과 코드의 drift를 직접 해소하기도 하고, 릴리즈 결과를 제품과 비즈니스 성과 지표로 설명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다음 iteration을 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시 뒤 품질과 지표까지 디자이너가 맡는 자리입니다. 디자인과 코드의 drift는 시안과 실제 구현 화면이 조금씩 어긋나는 일입니다. 디자이너가 이를 직접 해소하기도 한다는 점은 우대 사항의 코드 기반 프로토타이핑·design engineering 경험과 이어집니다. 릴리즈 뒤 지표를 보고 다음 개선을 정한 사례가 있다면 지표 이름과 바뀐 수치를 그대로 쓰세요.
채널톡 제품의 두 디자인 원칙인 Complexity to Clarity(복잡함을 걷어내 사용자가 덜 헤매게 하는 것)와 Lovable Taste(한 번 써 보면 다시 찾고 싶은 채널톡다운 완성도로 사랑받는 것)에 맡은 피쳐를 더 가깝게 만들고, 다른 디자이너도 그 기준을 보고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칙 이름이 공고에 명시돼 있습니다. 복잡한 설정 화면을 단순하게 바꾼 사례가 있다면 Complexity to Clarity라는 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Design DRI로서 담당 도메인의 사용자 여정, 일관성, 정보 구조, 인터랙션, 콘텐츠, 품질 기준의 최종 디자인 책임을 지고, 2~4개 분기의 경험 전략과 우선순위를 PM·엔지니어와 함께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는 한 영역의 결정과 결과를 한 사람이 책임지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회사 백엔드 리더 인터뷰가 정리한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결정한다'와 같은 원칙입니다. 합류 첫 분기에 피쳐의 경험 방향을 2~4개 분기 단위로 제안하는 기대도 이 역할에서 나옵니다. 한 영역을 여러 릴리즈에 걸쳐 최종 책임자로 맡아 봤다면 그 기간과 그동안 세운 우선순위를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고객 인터뷰에 직접 참여하고 사용 로그와 지표를 직접 열어 보며, 추측이 아니라 고객 기반 사실 위에서 결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팀 소개는 개발자와 디자이너, 대표까지 고객과 직접 대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리서처가 맡기도 하는 고객 인터뷰에 이 공고의 디자이너는 직접 참여합니다. 로그와 지표도 디자이너가 직접 열어 봅니다. 데이터를 보고 디자인 결정을 바꾼 사례가 있다면 어떤 데이터를 어디서 직접 확인했는지까지 씁니다.
디자인팀 리드와 Senior·Staff 디자이너의 상시 리뷰를 받으면서 다른 디자이너의 기준도 끌어올리고, 일에 필요한 AI 등 도구 예산을 지원받아 탐색과 프로토타이핑에 AI를 적극 쓰되 결과를 판단하고 고치는 책임을 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활용은 이 공고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의 방식입니다. 사내 프로그램 후기에 따르면 모든 멤버가 클로드 코드를 씁니다. 이 공고는 도구 예산까지 지원하면서 결과를 판단하고 고치는 책임을 디자이너에게 둡니다. 이 자리는 리뷰를 받는 쪽이면서 하는 쪽입니다. 팀 크리틱을 이끌거나 동료 작업에 피드백한 경험과 함께 AI로 만든 시안을 어떤 기준으로 버리고 고쳤는지를 꺼낼 수 있습니다.
디자인 리드·피쳐 팀 리드와 결과물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팀의 PM·엔지니어와는 제품 파트너로 일하고 CX·세일즈·AI·Legal 등 전문 조직과는 문제에 따라 사용자 인터뷰부터 비즈니스 목표 달성까지 폭넓게 협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Legal Counsel 공고는 신규 AI 기능을 기획 단계부터 검토해 출시 조건을 설계하고 제품 내 고지를 한국어·영어·일본어로 관리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디자이너가 동의·고지 화면을 만들 때 Legal과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회사 인터뷰가 소개한 피처팀 구성에도 GTM 1명이 들어 있습니다. 디자인 밖 조직과의 협업 범위가 넓으니, 법무나 영업 조직과 함께 문제를 풀어 본 경험이 있다면 상대 조직의 조건을 디자인에 어떻게 반영했는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합류 후 첫 분기에는 도메인·디자인 시스템·기능 이해도를 높이며 주요 고객 업무·퍼널 문제나 설계 부채를 해결하는 개선을 출시해 관리하고, 피쳐의 핵심 여정과 품질 baseline을 정해 2~4개 분기의 경험 방향을 제안합니다. 이후 주요 경험을 지표로 설명하며 문제 정의부터 출시까지 리드하고 반복되는 부채는 시스템 과제로 바꿔 제안하며, 1년 즈음에는 피쳐의 대표 성공 사례를 남기고 동료들의 디자인 퀄리티를 높이며 채용·크리틱·디자인 시스템 가운데 하나 이상에서 팀의 공동 성장에 기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합류 뒤 첫 분기와 1년의 기대 가운데 두 가지는 반복되는 부채를 시스템 과제로 바꾸는 일과 디자인 시스템 기여입니다. 이 둘은 Bezier 기여 업무, 우대 사항의 디자인 시스템 정착 경험과 한 묶음입니다. 이전 회사의 첫 분기에 설계 부채나 퍼널 문제를 어떻게 찾아 무엇을 출시했는지 정리하면 면접에서 이 기대에 대해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2자격 요건
제품 디자인 6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제품 도메인을 주체적으로 책임지고 성과를 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에 준하는' 경험의 내용은 업무의 Design DRI, 곧 한 제품 도메인의 최종 디자인 책임자 역할과 같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연차보다 도메인을 주체적으로 맡아 성과를 낸 이력이 이 조건을 설명하는 중심이 됩니다. 책임진 도메인과 기간, 그동안 지표로 설명할 수 있는 결과를 한 사례로 묶어 쓰는 편이 낫습니다.
문제에 대한 이해와 visual craft를 확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 설명은 서류·포트폴리오에서 문제 구조화, craft, 본인의 실제 기여가 드러나는 대표 프로젝트를 본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이 따로 보여야 합니다.
복잡한 문제를 풀어 봤거나 제품 안의 큰 기능을 0 to 1로 만들어 본 경험, 왜 4px이 아니라 6px인지 이유를 대며 마지막 픽셀까지 고민하고 90%를 100%로 끌어올려 본 craft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요건은 큰 문제와 작은 디테일을 함께 묻습니다. 두 축은 채널톡의 두 디자인 원칙과 같은 방향입니다. 복잡한 문제를 푼 경험은 Complexity to Clarity와, 마지막 픽셀까지 다듬은 craft는 Lovable Taste와 이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0 to 1 사례 하나와 디테일을 끝까지 다듬은 사례 하나로 꾸리면 이 요건의 두 축과 맞습니다. 간격 같은 작은 결정은 디자인 시스템의 규칙과 연결해 이유를 대면 두 부분에 모두 답할 수 있습니다.
정성·정량 증거로 제품 방향과 디자인 trade off를 설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디자이너는 고객 인터뷰에 직접 참여하고 사용 로그와 지표를 직접 열어 본다고 적혀 있어, 설득에 쓸 정성·정량 증거를 디자이너가 스스로 모으는 구조입니다. 인터뷰에서 들은 말과 로그에서 본 숫자를 함께 써서 trade off를 결정한 사례 하나가 이 요건과 일하는 방식을 한꺼번에 설명합니다.
PM·엔지니어·비즈니스 리더와 목표·scope·품질을 함께 결정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프로덕트 디자이너 인터뷰에 따르면 피처팀은 GTM 1명, PM 1명, PD 1명, 엔지니어 N명으로 꾸려지고, 이 공고의 디자이너는 Design DRI로 2~4개 분기의 경험 전략과 우선순위를 PM·엔지니어와 함께 만듭니다. 범위를 줄이거나 품질 기준을 조정하는 결정에 디자이너로 참여했다면 그 결정에서 무엇을 근거로 냈는지가 이 요건의 핵심입니다.
피드백과 갈등을 피하지 않고 팀의 결과를 끌어올리는 제품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인팀 리드와 Senior·Staff 디자이너의 상시 리뷰를 받으면서 다른 디자이너의 기준도 끌어올리는 일이 업무에 적혀 있어, 이 리더십은 피드백을 받는 쪽과 주는 쪽을 모두 포함합니다. 의견이 맞지 않던 크리틱에서 결과물을 어떻게 끌어올렸는지를 사례로 준비해 두면 이 팀의 리뷰 방식과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AI 에이전트·자동화·복잡한 설정 UI·대화형 UX를 실제로 출시하고 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LF·CoS 같은 피처 팀이 다루는 제품과 직접 연결되는 경험입니다. 출시에서 끝나지 않고 운영하며 고친 부분까지 있으면 우대 사항의 '출시하고 운영한 경험'과 맞습니다.
B2B SaaS·고객상담·CRM·커머스·전화·협업 도구의 복잡한 도메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상담·CRM·전화·협업 도구는 채널톡이 실제로 만드는 제품 영역입니다. 경험한 도메인을 이 이름으로 쓰면 어느 피처 팀과 가까운지가 드러납니다.
디자인 시스템·공통 인터랙션 pattern을 제품 조직에 정착시킨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Bezier 디자인 시스템 기여가 있습니다. 시스템을 만든 것에 더해 다른 팀이 실제로 쓰게 만든 과정이 이 우대의 '정착'에 해당하는 경험입니다.
일본·미국 등 현지 사용자 연구와 출시 지표를 소유한 경험, 코드 기반 프로토타이핑이나 design engineering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어서 채널톡의 기능이 서로 연결돼 있어 기능 간 영향을 이해하고 디자인해야 하고, 빠른 출시와 높은 완성도가 부딪히는 순간이 자주 있다고 적었습니다. 해외 사용자 연구나 코드로 만든 프로토타입이 있다면 그때 속도와 완성도를 어떻게 맞췄는지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3월 2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6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전형은 서류·포트폴리오, 과제, 1차 역량 인터뷰, 2차 컬처핏 인터뷰로 안내돼 있습니다. 과제에는 과제비 30만 원을 지급하고 결과물은 실제 제품·마케팅에 쓰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에 과제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1차 역량 인터뷰는 문제 구조화, craft, 제품 판단, 협업·리딩 역량을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포트폴리오 기여 표시
서류 단계에서 본인의 실제 기여가 드러나는 대표 프로젝트를 봅니다. 프로젝트마다 맡은 범위와 직접 결정한 것을 따로 적고, 예외 상태를 설계한 화면도 함께 담으세요.
- 2
지표로 설명하는 연습
업무에 릴리즈 결과를 제품·비즈니스 지표로 설명하는 일이 있습니다. 대표 프로젝트마다 출시 뒤 바뀐 지표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1차 인터뷰의 제품 판단 질문에 답하기 쉽습니다.
- 3
디자인 블로그 읽기
공고에 연결된 채널톡 디자인 블로그 글에 AI가 실행을 맡는 시대의 디자이너 역할과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일이 정리돼 있습니다. 읽고 나서 두 디자인 원칙(Complexity to Clarity, Lovable Taste)에 맞는 내 사례를 골라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