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보이스 알프에는 발화가 끝났는지 판단하는 턴 감지 모델과 한국어 상담에 특화된 TTS가 들어갔고, 둘 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자체 개발했다고 회사가 2026년 10월 21일 발표했습니다. 이 공고는 제품에 필요한 핵심 AI 모델을 직접 연구하고 만드는 팀을 새로 만들고 있다고 적었고, 팀의 첫 과제로 AI 음성 상담을 위한 TTS/STT 모델의 성능 개선을 들었습니다. 음성 모델을 학습시켜 서비스에 넣어 본 경험이 있다면 품질과 지연 시간을 어떻게 재고 개선했는지가 이 팀의 첫 과제와 가장 가까운 사례입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제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체 AI 모델을 설계하고 학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팀이 '외부 API나 이미 만들어진 모델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 모델을 설계하고 학습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델을 처음부터 학습시켰는지, 공개 모델을 미세 조정했는지를 구분해 쓰면 경험의 깊이가 분명해집니다.
초기에는 TTS/STT 모델의 성능 개선과 음성 품질 향상을 주요 과제로 다룹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연스러운 음성, 정확한 발음, 낮은 latency가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중요한 문제로 적혀 있습니다. 음성 모델 경험이라면 세 가지 가운데 무엇을 개선했는지 나눠 쓸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전처리, 학습, 평가까지 end-to-end ML pipeline을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델 학습만이 아니라 데이터 수집과 전처리 단계부터 맡습니다. 직접 만든 데이터셋이 있다면 규모와 정제 방식까지 밝히면 됩니다.
음성 품질(자연스러움, 발음 정확도, 감정 표현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관적인 음성 품질을 숫자로 바꾸는 일입니다. 어떤 지표와 평가 방식으로 품질을 쟀는지가 이 업무에 대한 경험의 핵심입니다.
inference latency와 비용을 고려한 효율적인 모델 구조와 서빙 방식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학습 성능과 함께 서빙 비용까지 맡는 업무입니다. 추론 지연을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줄인 시간과 쓴 방법을 나란히 적을 수 있습니다.
제품 엔지니어들과 협업하며 연구 결과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이스 알프에는 회사가 자체 개발했다고 밝힌 턴 감지 모델과 한국어 상담 TTS가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이 팀이 개선할 TTS/STT도 같은 전화 상담 안에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 팀의 연구는 연구에서 끝나지 않고 배포까지 갑니다. 모델을 제품 엔지니어에게 넘길 때 정한 입출력 형식과 지연 시간 목표, 배포 뒤 품질을 확인한 방법을 적으면 이 협업을 해 본 경험인지 보입니다.
소규모 팀에서 기술 방향성과 연구 로드맵을 함께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3명 내외의 초기 팀이라 각 멤버가 구현만이 아니라 방향을 함께 정한다고 공고가 적었습니다. 연구 과제를 직접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맞습니다.
향후 경량 LLM, 라우팅 모델 등 다양한 AI 모델 문제를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금은 음성이 중심이지만 팀의 범위가 넓어질 계획입니다. 음성 밖의 모델을 다뤄 본 경험도 이 계획과 이어집니다.
2자격 요건
TTS 또는 STT 모델을 직접 학습시키고 서비스에 적용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학습과 서비스 적용을 둘 다 묻기 때문에 학습시킨 모델이 어떤 서비스의 어느 기능에 들어갔는지까지 한 사례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연차 조건이 없는 이 공고에서 경력 길이 대신 놓인 요건이기도 합니다. 팀의 첫 과제는 AI 음성 상담용 TTS/STT 성능 개선입니다. 서비스에 넣은 뒤 품질 문제를 찾아 다시 학습시킨 과정이 있다면 그 순서가 이 팀이 처음 맡을 일과 같습니다.
PyTorch 기반으로 음성 모델을 end-to-end로 학습시켜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기서 end-to-end는 데이터 로딩부터 학습 루프와 평가 코드까지 직접 짠 경험을 말합니다. 업무의 데이터 수집·전처리·학습·평가 파이프라인 구축과 범위가 같습니다. 우대 사항의 DeepSpeed와 FSDP도 PyTorch 위에서 쓰는 분산 학습 도구입니다. PyTorch 학습 코드에서 직접 맡은 부분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이 요건과 분산 학습 우대까지 함께 설명됩니다.
Transformer 기반 음성 모델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 기술 인터뷰가 ML/AI 기술 중심의 Q&A입니다. 사용해 본 Transformer 기반 음성 모델 하나를 골라 구성과 그 구조를 고른 이유를 말로 설명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음성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데이터 품질을 개선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는 음성 자료를 듣고 입력·검수하는 음성 데이터 라벨링 단기 계약직 공고도 함께 올라와 있었습니다. 라벨링 기준을 세우거나 검수 방식을 만든 경험은 이 요건의 데이터 품질 개선과 바로 이어집니다.
multi-GPU 등 GPU 환경에서 모델을 학습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3명 내외로 시작하는 팀이 데이터 수집부터 학습·평가까지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하므로, 이 요건은 학습 환경을 스스로 꾸리고 GPU 자원을 나눠 써 본 경험과 이어집니다. 여러 GPU로 음성 모델을 학습시키며 어떤 병목을 풀었는지 적어 두면 TTS/STT 성능 개선이라는 첫 과제 앞에서 바로 꺼낼 이야기가 됩니다.
모델 성능 개선 과정에 깊이 관여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도 모델을 직접 학습시키고 성능을 개선하는 과정에 깊이 관여해 본 사람을 찾는다고 다시 적었습니다. 어떤 실험을 몇 차례 돌려 어떤 지표를 얼마나 올렸는지를 실험 순서대로 정리해 두면 1차 인터뷰의 프로젝트 설명에 바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한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음성 모델을 학습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톡은 한국과 일본에서 서비스하고, 보이스 알프 발표는 한국어와 영어가 섞인 표현도 자연스럽게 발음하도록 TTS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학습해 본 언어를 이름으로 쓰면 이 우대와 바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실시간(streaming) 음성 인식·합성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과 ONNX, TensorRT 등 inference 최적화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화 상담처럼 실시간으로 응답해야 하는 환경에 가까운 경험입니다. 처리 지연을 얼마나 줄였는지 숫자로 적으면 비교가 쉽습니다.
DeepSpeed, FSDP 등 분산 학습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multi-GPU 학습보다 큰 규모의 경험입니다. 사용한 도구 이름을 그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
음성 관련 논문을 구현하거나 연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연구 로드맵을 직접 설계하고 이후 경량 LLM과 라우팅 모델까지 탐색할 계획이라, 이 우대는 논문을 서비스 모델로 옮겨 본 경험을 염두에 둔 것으로 짐작됩니다. 구현한 논문이 음성 품질이나 추론 지연 시간을 실제로 바꿨다면 그 수치까지 적어야 이 팀에 필요한 이야기가 됩니다.
오픈소스 음성 모델에 기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여한 모델이 TTS인지 STT인지, 고친 부분이 학습 코드인지 추론 최적화인지에 따라 이 팀의 첫 과제와 이어지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턴 감지 모델과 한국어 상담용 TTS를 자체 개발했다는 회사 발표를 보면 음성 모델 내부를 직접 고쳐 본 기여가 특히 쓸모 있습니다.
경량 LLM이나 특화 모델을 연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이 다음으로 넓히려는 방향입니다. 음성 밖의 모델이라도 작은 모델을 특정 문제에 맞춰 학습시킨 경험이라면 함께 적어 둘 가치가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3월 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PyTorch
- DeepSpeed
- FSDP
- ONNX
- TensorRT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채용 과정은 서류 제출, 사전 기술 인터뷰(온라인),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 1차는 1시간 30분 동안 수행한 프로젝트 설명과 질의응답, 2차는 컬처핏 인터뷰입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 앞에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가 하나 더 있고, 프로젝트 질의응답은 1차에서 합니다. 프로젝트의 배경과 기술 선택의 이유를 1차 전에 정리해 두면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학습한 모델 목록
TTS·STT 가운데 직접 학습시킨 모델을 데이터 규모, GPU 환경, 평가 지표, 적용한 서비스로 나눠 정리해 두세요.
- 2
음성 품질 평가 방식
업무에 음성 품질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일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움과 발음 정확도를 어떤 방법으로 쟀는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 3
기술 블로그 확인
채널톡 기술 블로그에는 자체 모델로 상담 분석 비용을 줄인 글과 보이스 알프의 턴 감지 모델 개발기가 있습니다. 팀이 지금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 미리 읽어 두면 인터뷰에서 질문할 거리가 생깁니다.